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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그래픽 노블로 표현한 성경에 대해 알아보자
The Kingstone Bible이란 시리이즈이다. 교회짬 좀 되는 아재인데도 도저히 맥락을 알 수 없는 이미지들이 많아서 문화충격을 받았다.  함께 감상을 해보도록 하자.  해골의 압박이 심하다. 선지서에 나오는 인물일텐데 머리에 흉터있는 머머리랑 지팡이 두개 든 아재가 당췌 누군지 알 수가 없다.  그나마 제목이 달려 있어 베드로인 것을 알 수 있었다. 배경에 맨 오른쪽 아래에 있는 새끼가 유다인건 확실하다 눈매가 아주 야비해. 아마도 함께 반지를 찾으러 가는 것 같다.  베드로새끼가 왜 그리 성질이 지랄맞았는지 알 수 있다. 몸이 좋으면 머리가 편하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다.  다행히 이름이 있어서 알 수 있었다. 삼손이 데릴라에게 자신의 힘의 원천을 불었다가 힘을 잃고 치욕을 당했는데, 마지막으로 힘을 한번 달라 기도해서 신전을 무너뜨려 자기 구경하러 온 애들을 올킬 했었던 이야기임을 알 수 있다.  구경꾼들 할매들 몸이 대단히 실하다. 3대 최소 400은 칠듯. 베드로 수준이 평균이었음을 알 수 있다.  슬슬 혼란스러워 지기 시작한다. 해상도가 구려서 글씨를 못읽어 더 심한데 천군 천사들을 보내 우리와 함께 싸워준다는 구절과 연관이 있지 싶다.  저정도면 엔드게임에 타노스네 애들과 싸워도 지진 않을 것 같다.  진짜 모르겠다. 당시에 저런 방패와 샴시르같은 도검들이 있었는지에 대한 고증은 포기하도록 하자.  그러나 이런 작화 수준의 일반 만화라면 꼭 사서 읽고 싶다.  금송아지가 있는 것으로 보아 출이집트기 근처의 이야기인 듯 하다. 저 로마스러운 전차가 이집트의 전차라고 치자.  근데 왼쪽 아래 동물들과 먼산 보고 있는 아재는 누구일까 정말 궁금하다.  아 씨바 할 말을 잃고 생각하는걸 포기하게 만드는 표지다. 배경에 저 최종보스같은 놈은 뭘까. 사탄이라 생각하자.  천사가 풀어준 바울, 칼들고 예수 잡으러 온 병사들 귀 자른 베드로 정도인 것으로 보인다.  또다른 버전의 삼손이다. 턱뼈로 몇백을 패 죽였다고 해서 궁금했었는데 저정도 턱뼈면 충분히 그럴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턱 큰 아이들 상처받지 마라 내 와이프랑 내 모친 턱도 한 턱 하시니까.  하지만 머리를 깎고 힘을 잃은 삼손과 적들을 줘 패던 삼손을 대비시키는 저 디자인은 굉장히 멋지단 생각이 든다.  다윗과 골리앗은 워낙 유명하니 알아보기가 쉽다. 설정상 골리앗은 키가 3미터인데 저렇게 생긴 3미터짜리랑 백병전에서 붙으라 그러면 난 도망갈 것 같다. 왕 될만 하다 다윗.  근딜이 괜히 멀리서 원딜에게 깝치면 줫된다는 교훈을 주는 좋은 이야기다.  모세와 출이집트기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협박하는 모세로 보인다.  저정도면 세상 멸망 수준의 재난 아닌가? 비주얼 너무 심하게 쓴다. 시발 메테오에 역병의 신이 깃든듯.  창세기일텐데...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아담과 이브, 그리고 다시 못돌아오게 에덴동산을 지키고 있는 천사로 보인다. 아래 할배는 노아인 것으로 보인다 배가 같이 있는걸로 보이니.  근데 저 천사 비주얼을 보니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 얼씬도 못한게 이해가 간다. 비주얼 살벌한거 봐라 최소 최종보스 바로 전 보스 느낌.  또 요한계시록이다. 다들 한가닥하는 정예몹들로 보인다. 저딴것들이 나와서 믿음을 시험한다면 순교할 자신없다.  다키스트 던전이 사실은 이 성경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게임이라는 설이 있다. 끝이다.  기독교에 대한 불만은 우리 주신께 직접 연락해서 해결해 주기 바란다 나한테 욕하지 말고.   [출처 - 개드립]
타인에게휘둘리지않는5가지방법
★타인에게휘둘리지않는5가지방법★ 1. 건강한 경계선을 세워라  몸이든 마음이든,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행동을 정당화시켜  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분노를 버리면  더 가치있는 일에 에너지를  마음껏 쏟을 수 있다. 먼저 내가 어떤 사람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자 그리고 상대가 그토록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마음을 단단히 먹고 내 인생에서  그 사람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여나가자  2. 상황을 보는 관점을 바꿔라  힘을 되찾으려면 상황을 보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때문에 화가 나서 죽겠어.  내가 부족해서 ~가 나를 떠났어. 정말로 다른 사람때문에 화가 나는가? 정말로 내가 부족한가?  3. 반응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라  만일 기분 나쁜 말을 한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한다면  그 사람의 말에 훨씬 더 많은 힘이 실린다. 다른 사람에게 반응하기 전에  어떻게 행동하고 싶은지 의식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자신이 이성을 잃을수록 상대는 힘을 얻는다.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려 할 때  먼저 마음을 침착하게 가라앉히자. 심호흡을 하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며,  주의를 돌려야 한다.  4. 상대의 말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라  나에게 득이 되도록  나쁜 습관을 지적해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이유 없는 독설이나 비난을  던지는 사람도 있다. 부정적인 말을 들으면 일단 반응하지 말고 그 말을 누가, 왜 했는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때 명심해야 하는 것은  나를 보는 한 사람의 의견이  곧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5. 자신의 선택을 인정하라  살면서 꼭 해야만 하는 일이  그리 많지않음에도  우리는 스스로 선택권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 스스로의 행동과 생각,  선택을 존중하면 마음이 자유로워진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기억력 좋아지게하는 5가지 방법★
★기억력 좋아지게하는 5가지 방법★ 1. 해마는 정상적인 뇌보다 우울한 뇌에서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기억력 좋아지는 방법은  뇌의 기분상태를  잘 유지해 주는 것입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면  인지장애 및 집중력,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자주웃고 안정감을 주는 것이좋습다. 2. 스트레스야말로 해마의 기억력 검색 저하와  뇌기능 저하를 가져오므로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명상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명상은 부교감신경 미주신경이  활성화되어 기억을 잘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대뇌피질 두께를 증가시킵니다. 대뇌피질은 기억, 사고, 언어,  각성을 담당합니다. 좌뇌 전두엽도 활성화되어  기쁨과 편안함을 주며, 뇌가 명료해져 기억력을  높이는데 좋습니다. 3. 뇌의 피로를 잘 풀어주어야 합니다. 기억력 좋아지는 방법에는  수면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잠이 부족할 때 횡설 수설한  경험들이 있으실것입니다. 4. 운동은 필수입니다. 운동을 한 사람들은 뇌기능도  향상된다고합니다. 운동한 사람들은 기분도 좋아지고,  주의력도 높아지며, 기억력이 20% 향상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손 운동을 많이 하면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에 도움됩니다. 5. 뇌세포를 보호하는 슈퍼푸드를 먹자. 바나나, 살구, 멜론, 망고,  브로콜리, 시금치, 상추, 근대, 포도, 딸기, 땅콩, 특히 녹차,  오메가3, 호두, 호박씨, 연어, 참치, 송어, 고등어, 정어리, 청아 등 기억력을 높이는 좋은 음식입니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영화 맛집은 어딜까
이전에 세계 3대 영화제에 대한 글을 쓰며 필름마켓에 대해 알게 되었다. 각국의 영화 제작사와 수입사, 배급사 등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며 영화를 사고판다는 것이 신기했다. 필름마켓이란 말 그대로 영화를 사고파는 시장을 뜻한다. 영화 제작사가 직접 판매를 담당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세일즈 에이전시를 통해 판매가 이루어진다. 필름마켓만 따로 열리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 영화제와 함께 열리기 때문에 영화제에는 영화 관계자뿐만 아니라 각국의 수입사들도 총집합하게 된다. 각국의 수입사들은 매달 열리는 마켓들을 찾아가 영화를 보거나 영화에 대한 정보를 얻은 뒤 거래를 한다. 물론 이 과정을 위해 마켓을 가기 전에 사전조사는 필수적이다. 1월에는 미국에서 선댄스 영화제가 열리는데, 미국의 독립영화 위주의 프로그램이다. 많은 영화가 팔리기는 하지만 바로 다음 달에 베를린에서 더 큰 마켓이 열리기 때문에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볼 수도 있다. 2월에는 베를린 영화제와 함께 EFM(European Film Market)이 열린다. 칸 영화제보다는 작지만, 베를린 영화제의 특성을 반영해 예술영화에서는 강세를 보이기 때문에 예술영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 3월에는 홍콩국제영화제와 함께 Filmart가 열린다. 아시아에서 열리는 필름마켓 중에서는 최대이며 가장 활발하다고 볼 수 있고,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열리는 AFM(Asian Film Market)이 거의 대등한 수준까지 올라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5월에는 대망의 칸 국제영화제가 열린다. 영화제로서도 가장 매력 있다는 평을 받으며, 필름마켓적인 측면에서도 거의 모든 영화가 모이기 때문에 반드시 가야 한다고 할 수 있다. 8월에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열리기는 하지만 필름마켓적인 측면에서는 중요하지 않다. 9월에 열리는 토론토 국제영화제가 베니스보다 더 뜨는 마켓이다. 1월의 선댄스 영화제보다는 좀 더 상업적이고, 영어권 영화들이 많이 선보여진다. 10월에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며 동시에 AFM(Asian Film Market) 이 진행된다. 국내에서 필름마켓을 간다고 하면 필수적으로 가야 하는 마켓으로 꼽힌다. 11월에는 칸과 쌍벽을 이루는 AFM(American Film Market)이 열린다. 상업영화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상업영화사라면 반드시 방문해야 할 마켓이다. 미국 LA에서 열리며 영화제가 아니므로 행사는 거의 없으며, 사무적인 느낌이 강하다. 외화 수입의 절차나 자세한 업무는 더 복잡하고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영화수입에 관심이 많은 것은 아니므로 이 정도만 알아보기로 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세계적인 영화제들이 작품성을 매기고 상을 주는 명예로운 자리일 뿐만 아니라, 그 이면에서는 더 좋은 작품을 선점해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한 치열한 눈치싸움이 벌어지는 전쟁터였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어 놀랐다. 당신의 영화 맛집은 어디인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 관련 이슈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최대한 열심히 알아보고 글 남기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용> http://www.campuscine21.com/?p=43414
추락하는 아기를 필사적으로 구하는 고양이 영상
2019년 10월 31일, 중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CCTV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네 발로 기어 다니는 아이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방의 출입구 문으로 기어가는 아기. 활짝 열린 문 아래로는 낭떠러지를 연상케 하는 매우 가파른 계단이 이어져있어, 계단 아래로 굴러떨어진다면 아이가 크게 다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 바로 그때 깜짝 놀란 고양이가 단걸음에 달려와 아이의 목덜미를 잡고 뒤로 끌어당깁니다. 그럼에도 아이의 경로가 바뀌지 않자 이번엔 앞으로 돌아가 아이 앞을 가로막고, 두 발로 아이의 얼굴을 누르며 필사적으로 뒤로 밀어냅니다. 고양이의 필사적인 만류에 다행히 아이는 반대편으로 기어가며 영상이 끝납니다. 고양이가 가파른 계단 아래로 떨어질 뻔한 아기를 필사적으로 구하는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자, 해외 매체들은 "책임감 없는 부모가 했어야 할 일을 영리한 고양이가 대신했다"라며 부모에 대한 분노와 고양이에 대한 감동을 동시에 표출했습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가 커서 이 영상을 보면 고양이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워해야 할 것' '고양이가 사람에게 애정이 없다는 잘못된 선입견을 지워버릴 영상' '부모 엎드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P.S 고양이 너무 멋지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