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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들_12화. 박정희 그리고 ‘긴급조치'

[The 아이엠피터 #44] 그날들_12화. 박정희 그리고 ‘긴급조치'
#.술자리에서 농담삼아 던진 말 한마디로 잡혀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당시 세태를 비판하거나 정권에 반하는 언급이라도 하면,
체포되고 처벌받는 그 근거가 된 ‘긴급조치’.
#.<그날들>에서 ‘긴급조치’를 조목조목 파헤칩니다.
#.감추고 싶은, 지우고 싶은 역사 속 사건들...
우리는 기록해야겠습니다.
우리는 기억해야겠습니다.
#.<그날들>이
남기겠습니다. 들추겠습니다. 각인시키겠습니다.
#.그 열 두 번째 이야기 … <12화. 박정희 그리고 ‘긴급조치’>
#.국민TV 에서 매주 역사를 조명합니다.더 많은 내용을 보고 싶으시다면? Click!!!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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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정상인데 그 국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쓰레기라 사회가 혼란하고 국민들의 삶이 힘 든 것이다
고향에선 그래도 반신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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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김정현 서예지 문자.txt
서예지 : 김딱딱씨. 스킨십 다 빼시고요. 김정현 : 그럼요. 서예지 : 오늘은 왜 어떻게 했는지 말안해? 김정현 : 오늘 여자 스태프에게 인사도 안했고요. 다른 사람한테 완전 딱딱. 김정현 : 장(준호) 감독한테 다시 한 번 로맨스 안된다고 못 박았어요. 서예지 : ㅋㅋ 알았어. 행동 딱딱하게 잘 하고. 김정현 : 9부 대본 나왔는데 전면적으로 수정해야할 것 같아서요. 서예지 : 수정 잘 하고. 김정현 : 너만 만질 수 있어 내 손은. 서예지 : 딱딱하게 해 뭐든. 잘 바꾸고. 스킨쉽 노노 김정현 : 그럼요. 김딱딱! 서예지 : 행동 잘하고 있어? 김정현 : 당연하죠. 티저 조감독 여자애가 하는데 딱딱하게. 김정현 : 여자들이랑 눈도 안 마주쳤고요. 서예지 : 로맨스 없게 스킨십 없게 잘 바꿔서 가기. 김정현 : 서주현 찍는 타임이라 남자들끼리 이야기 중이고요. 김정현 : 방금 장(준호) 감독에게 멜로 로맨스 싹 지워달라고 했어. 논리정연하게. 서예지 : (스태프들에게) 인사는 어떻게 했는데? 김정현 : (현장 동영상을 찍어 보내며) 인사 자체를 안했어요. 서예지 : 자기는 (스태프들에게) 인사 안하는 게 맞고 서예지 : 걔들(스태프)이 먼저 하면 딱딱하게 하면 되는거고 서예지는 수시로 영상 및 음성을 요구했다. 김정현은 몰래 동영상 버튼을 눌렀다. 카메라 렌즈를 바닥으로 돌려 현장을 찍었다. 그리고 전송했다. 서예지 : 지금 기분 나쁘거든. 지금 상황 찍어 보내봐 김정현 : (현장 동영상 전송) 서예지 : 나한테 영상 보낸 건 촬영장 아니더만? 김정현 : 촬영장 안이에요. 스튜디오 안이었어. 김정현 : 나는 계속 대본 보고 있어요. 딴짓 안하구요 서예지 : 로맨스 없게 잘 수정하고. 서예지 : 나로 인해 자긴 행복하지. 날 그러니 더 행복하게 만들어. 또 다른 날에도 마찬가지. 김정현 : 대본 볼 거에요. 서예지 : 네. 잘 고치고. 스킨십 로맨스 노노. 김정현 : 그럼여. "최호철 작가는 방송 중반 맹장이 터졌고, 장염을 앓았어요. 핏주머니를 찬 채로 작업실에서 일했습니다. 다들 목숨 걸었다고요." (현장 관계자 2) 예전 제작발표회 때 태도논란 있던 그 배우 맞습니다. 시키는 인간이나 시킨다고 하는 인간이나.. 서현씨와 제작진들만 안타깝군요
[친절한 랭킹씨] 소개팅 상대, 이럴 때 가장 많이 실망한다
남녀가 만나는 방법은 미팅, 맞선, 소개팅, 결혼정보회사, 데이팅앱, 동호회 등 너무나 다양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선호도가 높은 방법은 아마도 소개팅일 텐데요. 소개팅에서 마음에 쏙 드는 상대를 만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외모, 패션, 말투, 행동 등 외형적인 부분부터 종교, 학벌, 직업 등 상대방의 배경까지 따져봐야 할 부분이 다양하기 때문. 그렇다 보니 사람마다 소개팅 상대에게 실망하는 포인트도 가지각색이기 마련. 사람들은 어떨 때 애프터를 생각하기 싫을 정도로 소개팅 상대방에게 실망할까요? 가장 많은 사람들이 꼽은 실망 포인트는 사진과 실물이 다를 때입니다. 사진으로 본 상대방의 외모가 마음에 들었는데 막상 만났을 때 실물이 완전 다르다면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클 수밖에 없지요. 소개팅 경비를 계산하는 문제로 의견이 맞지 않을 때 실망한다는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1위와 2위 의견에 대해 남녀 간 차이가 존재했는데요. 대체로 남성이 상대방 사진에 더 신경 쓰고, 여성은 계산에 대해서 더 민감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개팅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애프터는 있을 수 없는 일. 하지만 상대방은 내가 마음에 들어 애프터를 원할 수도 있습니다. 적당한 거절의 말이 필요한 순간인데요. 이때 만나기 싫다는 직접적인 표현보다는 “인연이 아닌 것 같다”, “잘 안 맞는 것 같다”, “연애할 상황이 아니다” 등 돌려 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소개팅은 상대방은 물론 소개팅을 주선한 사람의 입장이 난처해지지 않도록 배려(?)했기 때문이겠지요. ---------- 실망스러운 소개팅과 애프터 거절 코멘트를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에 있어서 첫인상과 연관된 ‘외모’가 우선이긴 하지만, 대화의 태도와 기술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바꿔 생각하면 첫인상이 좋아도 대화가 안 되면 성공할 수 없고, 첫인상이 실망스러워도 대화를 통한 역전의 기회가 있다고 볼 수 있는 상황. 보다 성공적인 소개팅을 위해서는 외모를 가꾸는 것만큼 경청과 공감 등 대화의 기술도 갖춰야 한다는 점 참고하세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공항에서 재입장이 힘든 이유를 알아보자
공항에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공항에선 수하물 찾고선 나갈때 다시 들어올 수 없다고 엄중히 경고한다 왜 그럴까? 여기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시간을 잠시 돌려 1999년대로 가보자 이사람의 이름은 니시자와 유지 흔한 항덕이었지만, 사정이 안되서 철도회사에서 일하게 되었지만, 그마저도 안되어 자살할 결심으로 회사를 나가게 되지만, 실패하게 되어 히키코모리가 된다 히키코모리였던 당시 그가 주로 했던게임은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였다 그는 1000회 이상 무사고 비행을 했으며 도쿄의 레인보우 브릿지를 통과하는 것을 즐겼다고 한다 그렇게 히키생활을 하던 와중 항덕이었던 니시자와는 어느날 하네다 공항 단면도를 보다가 경비시스템의 사각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1층에서 수하물을 찾고 2층으로 올라가 환승을 할때, 검문을 받지 않고 탈 수 있다는 점이었다! 개쩌는 보안 취약점을 발견한 니시자와는 관련회사에게 여러가지 정보를 취합하여 이 보안 취약점을 이력서와 함께 보내서 자신을 경비원으로 취직 시켜달라고 요구했다 오우! 그렇게 해서 재입장이 불가능 해진거구나! 만일 그랬으면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겠지만 아무래도 현실은 좀더 각박했어 관련회사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니시자와의 편지를 그냥 무시해버렸던거야 칙쇼...감히 무시를 해? 좋아. 날 무시한 댓가를 톡톡히 치러주겠어!!!! 그렇게 그는 범죄의 길로 빠지게 된다... 1999년 7월 23일 오전 6시 45분 니시자와는 하네다공항에서 오사카의 이타미공항에 가는 티켓을 사게 된다 니시자와는 또 하나의 보안취약점을 이용하는데 기내 수하물을 맡기면 X레이 검색대에 들어가지만 위탁 수하물은 X레이 검색대를 통과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하여 가방에 칼을 넣고 공항을 떠나게 된다 8시 50분 그는 다시 이타미공항에서 하네다공항에 가는 비행기를 타게된다 또 다시 가방을 위탁수하물에 맡겨 검문에 당하지 않고 흉기를 넣고 하네다공항으로 오게된다 10시 7분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그는 오전 11시에 출발하는 ANA 61편을 목표로 행동에 돌입하기로 한다 우선  위탁 수화물을 찾은 후 화장실로 가서 가방은 휴지통에 버리고 칼은 작은 가방에 넣고 약간의 변장을 한다 그리고 그는 내렸던 1층을 다시 역주행해서 2층으로 올라가게 된다 이렇게 올라갔던 그는 X레이 검문소를 통과하지 않고 흉기를 반입한 채 목표물인 ANA 61편에 탑승하게 된다 이륙 2분후 칼로 승무원을 위협하여 기장실을 열라고 협박했다 기장도 바보는 아니었는지라 조종실로 들어오기전에 하이잭당한 사실을 관제소에 알렸다 이후 니시자와는 비행기를 요코스카쪽으로 돌리라고 지시했다 원래 이 비행기는 훗카이도로 가는지라 기존에 보이면 안되는 후지산이 보여 승객들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다 이후 요코스카를 통과하자 이즈오시마 섬으로 가라고 지시했다 그다음 요구는 아주 미친짓이었는데 10000피트에서 비행하던 항공기를 3000피트로 비행하라고 지시한다 참고로 3000피트는 900m이며 가장 높은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가 828m니까 얼마나 낮게 나는지 대충 짐작이 갈거다 얼마나 낮게 날았던지 근처 아마추어 야구장에서도 비행기를 육안으로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고도를 낮추고 부기장을 내쫓고 문을 걸어잠근 후 니시자와는 꿈에 그리던 비행기 조종을 시도한다 실제로 전문용어까지 쓰면서 했다고 함 그러나 비행기는 니시자와 뜻대로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왜그랬을까? 사실 비행기는 기장과 부기장 두개가 서로 연동되어 움직이는 시스템이었다 그니까 어느 한쪽이 안움직이고 버틴다면 잘 움직이지 않는 시스템이다 즉, 기장이 니시자와가 개짓거리를 할까봐 조종간을 꽉 붙잡고 있었던것! 실로 영웅적인 행동이 아닐수가 없다 결국 원인을 알아낸 니시자와는 기장에게 컨트롤을 넘기라고 했으나... 당시 납치된 ANA 61편 기장 : 좆까 난 승객을 지켜야해 너같은 병신에겐 맡길수없어 결국 빡친 니시자와는 기장의 목을 칼로 찔러서 살해해버린다 그렇게 더이상 장애물이 없는 니시자와는 11시 55분 혼자서 단독으로 비행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미 비행기가 힘을 많이 잃어버려 주택가로 급강하 하게 된다! 이대로라면 수천 수만의 무고한 시민들이 죽게 되는 절체절명의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데!! 경보음이 쉴새없이 울려대고 자동항법장치까지 꺼지자 보다 못한 부기장과 기타 사람들이 이래죽나 저래죽나 하는 심정으로 문을 박살내고 니시자와를 끌어낸다 웃기게도 이 고생을 하고 니시자와가 수동으로 비행한 시간은 단 2분밖에 안되었다고 한다 승객중에 있던 파일럿과 부기장이 가까스로 고도를 상승시켜 비행기를 안정시킨다 몇분만 늦었어도 하치오지 주택가에 떨어져 천문학적인 피해가 날뻔한 위험천만한 사태였다 12시 14분 비행기는 다시 하네다공항으로 회항하여 무사히 착륙한다 니시자와는 곧바로 붙잡혔지만, 칼에찔린 기장은 골든타임을 놓쳐 끝내 과다출혈로 사망하게 된다 사망한 기장과 부기장은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한 것을 인정받아 민간항공사에서 줄 수 있는 최고의 상인 폴라리스상을 받게 된다 그리고 니시자와는 2005년 항소없이 무기징역을 받게 된다 범행 전에도 공항에 전화를 걸어 보안취약점에 대해서 조치해달라고 했던 점 그리고 범행동기가 요미우리 신문에 까발려지게 되면서 하네다 공항은 개쪽을 당하면서 공항 전체의 보안을 재검토를 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공항에선 내린후에 다시 역방향으로 재입장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공항에 쓰인 경고문의 대부분은 피로 쓰여진거다 (출처) 아니 근데 어이없네 아무도 몰랐던 (또는 신경쓰지 않았던) 취약점을 적어서 낸 이력서를 무시하다니 하다못해 그 취약점 개선도 안하다니
4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4/1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지도부가 오는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리는 '세월호 참사 7주기 기억식'에 참석합니다. 국민의힘은 "사회적 참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작고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오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온갖 방해와 조롱을 일삼더니 이제 와서? 사람 쉽게 안 바뀐다~ 2. 주호영 원내대표는 정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노바백스 백신과 관련해 비판을 쏟아 냈습니다. 주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온 국민을 희망 고문하거나 실험대상으로 삼으려는 것이 아닌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임상실험 중일 때는 미리 계약 못 했다고 난리더니... 너님은 백신 안 맞을 거지? 3. 지난달 24일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붉은 넥타이를 매고 참석해 기립박수를 받았던 안철수 대표의 입지가 작아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안 대표와 제3지대 군소정당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열심히 뛰다 보면 멈춰야 할 때가 있고... 그때는 “다시 뒤돌아 달려”~ 4. 하태경 의원이 안철수 대표에 대한 김종인 전 위원장의 비판은 "대선 불출마 약속 지키라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하 의원은 김 전 위원장이 “지금 대선 다시 나오려고 하는 조짐이 보인다 왜 또 약속을 깨느냐”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그건 당선됐을 때 얘기고... 그럼 안철수는 뭐 먹고 살라고~ 5. 김종인 전 위원장이 “당이 우려했던대로 가고 있다"며 "지금처럼 해선 국민의힘은 내년 대선에서도 미래가 없다"고 일갈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국민의힘으로 절대로 안 돌아갈 것이며 윤석열도 안 갈 것"이라고 장담했습니다. 이 양반은 매번 안 간다고 했다가 ‘삼고초려’하면 가더라... 버릇이야 버릇... 6.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규제 완화를 전제로 자가진단키트 도입 구상을 밝혔습니다. 다중이용시설 입장 전에 진단키트 검사를 통해 음성일 때만 입장을 허용하는 방식이라며 식약처의 빠른 허가를 촉구했습니다. 식약처에는 단 한 건의 허가 신청도 없다던데... 대체 뭘 촉구한다는 건지~ 7. ‘머니투데이’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문재인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일당백의 쓴소리를 냈다고 전했습니다. 첫 국무회의에 참석한 오 시장이 부동산·코로나19 방역 관련 정부 정책 전환을 촉구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했습니다. ‘오비어천가’도 아니고 일당백이란다... 내가 보기엔 왕따 같던데 말이지... 8.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한 재건축 아파트는 직전 거래보다 단숨에 9억5000만 원 가까이가 오르는 등 아파트 재건축 상승세가 뜨겁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 취임으로 일대 아파트값 상승세가 가팔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박형준 댁처럼 지나가다 우연히 만나는 부동산 업자 없나? 싸게 줄지 누가 알아~ 9. 정부가 노바백스 백신의 원자재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해서, 빠르면 올 6월부터 국내에서 노바백스 백신을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주목을 받은 '자가진단키트'에 대해서도 빠른 제품 개발과 허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호영 씨 그리고 오세훈 씨 백신, 키트 다 한다니 좀 기다려봐~ 응? 10. 4대강 16개 보 중에 개방한 11개 보를 3년간 관측한 결과 녹조가 감소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다시 발견되는 등 수상생태 환경이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2017년부터 2020년 관측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명박이 4대강과 자원외교로 까먹은 돈은 구상권 청구 안 되나 몰라... 11. 일본산 수산물을 우리나라 수산물로 속이는 불법 판매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원산지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지만,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으로 수산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됩니다. 속여 파는 인간들 때문에 엉뚱한 국내 양식장 횟집만 망하게 생겼다는... 12. 기상청이 중부 내륙 등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이번 한파는 기상청이 2005년부터 한파특보제를 4월까지로 확대한 이후 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로 이미 봄꽃도 대부분 진 4월 중순의 뒤늦은 ‘꽃샘추위’입니다. 세탁소에서 찾아온 패딩을 다시 입어야 하나요? 세탁비 아까워서... '오세훈 표 방역'에 자가진단 키트 부정확성 일제히 우려. 6개 경제단체, 정부에 '중대재해법 보완 입법' 촉구. 서울시의회, 오세훈 '내곡동 땅 의혹' 조사 잠정 보류. 이마트, 김치 중국식 표기 '파오차이'와 한자 모두 제거. 역대 가장 늦은 한파주의보, 최저 대관령 -5·봉화 -2도. 늘 행복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자주 변해야 한다. - 공자 - 변화무쌍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누구에게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힘이 되는 사람으로 말입니다. 그렇다고 못 알아 볼 정도는 아니지 말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