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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필기시험정리 12 -해양환경관리법

1.선박내에 보관하였다가 수용시설에 배출 - 슬러지, 선저폐수, 유성혼합물 2. 해양환경관리법상 선저폐수의 정의 - 선박의 밑바닥에 고인 유성혼합물 제2조 정의 18.선저폐수라함은 선박의 밑바닥에 고인 액상유성혼합물을 말한다. -------------------------------- 3. 선박에서 생긴 기름으로서 그 상태로는 사용할 수없는 기름 - 폐유 4. 선박안에서 발생하는 유성혼합물 및 폐유처리방법 - 항만관리청에서 설치 운영하는 저장 처리시설에 위탁 - 자가처리시설에 위탁처리 - 폐유처리시설에 위탁처리 5-1. 해양환경관리법상 폐기물에 해당하지 않는 것 - 유성혼합물, 폐빌지, 선저폐수 5-2. 해양환경관리법상 폐기물에 해당하는 것 - 폐금속류, 수저토사류, 나무조각류, 종이제품, 음식찌꺼기, 해저준설토사, 분뇨, 폐어망, 빈병 제2조 정의 4. 폐기물이라함은 해양에 배출되는 경우 그 상태로는 쓸수없게 되는 물질로서 해양환경에 해로운 결과를 미치거나 미칠 우려가 있는 물질을 말한다. 단, 제5호, 제7호 및 제8호에 해당하는 물질은 제외한다. 5. 기름이라함은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 에 따른 원유 및 석유제품(석유가스 제외) 과 이들을 함유하고 있는 액체상태의 유성혼합물 및 폐유를 말한다. 7. 유해액체물질이라함은 해양환경에 해로운 결과를 미치거나 미칠 우려가 있는 액체물질 (기름을 제외) 과 그 물질이 함유된 혼합액체물질로서 해양수산부령이 정하는 것을 말한다. 8. 포장유해물질이라함은 포장된 상태로 선박에 의하여 운송되는 유해물질중 해양에 배출되는 경우 해양환경에 해로운 결과를 미치거나 미칠 우려가 있는 물질로서 해양수산부령이 정하는 것을 말한다. ------------------------------- 6. 폐유저장용기를 비치하여야 하는 선박의 크기는 - 5톤 이상 [ 선박에서의 오염방지에 관한 규칙] 별표7. 기름오염방지설비 설치 및 폐유저장용기 비치 기준 가. 기관구역용 폐유저장용기 1)총톤수 5톤이상 10톤미만의 선박 : 저장용량 20L 2)총톤수 10톤이상 30톤미만의 선박 : 저장용량 60L 3)총톤수 30톤이상 50톤미만의 선박 : 저장용량 100L 4)총톤수 50톤이상 100톤미만으로서 유조선이 아닌 선박 : 200L ---------------------------------- 7. 해양환경관리법이 적용되지 않는 물질 - 방사성물질 제3조 적용범위 1)이 법은 다음 각호의 해역, 수역, 구역 및 선박, 해양시설등에서의 해양환경관리에 관하여 적용한다. 다만, 방사성물질과 관련한 해양환경관리 및 해양오염방지에 대하여는 [원자력안전법] 이 정하는 바에 따른다. -------------------------------------- 8. 해양환경관리법의 적용대상 선박 - 요트, 어선, 군함 - 입항중인 외국적 크루즈요트 - 해수욕장에서 운항중인 모터보트 - 인천 외항에서 작업중인 모래채취선 9. 인명구조 등 특별한 경우 외에는 선박내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버릴 수 없는 수역의 범위는 - 영해기선으로부터 3해리 이내의 수역 [선박에서의 오염방지에 관한 규칙] 별표3. 선박안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배출해역 및 처리기준 및 방법 1. 선박안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처리 가. 다음의 폐기물을 제외하고 모든 폐기물은 해양에 배출할 수 없다. 1) 음식찌꺼기 2) 해양환경에 유해하지 않은 화물잔류물 나. 가목에서 배출가능한 폐기물을 해양에 배출하려는 경우에는 영해기선으로부터 가능한 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항해중에 버리되, 영해기선으로부터 최소한 다음거리 이상의 해역에 버려야 한다. 1) 음식찌꺼기는 12해리. 다만, 분쇄기 또는 연마기를 통하여 분쇄 또는 연마한 음식찌꺼기의 경우 영해기선으로부터 3해리 이상의 해역에 버릴 수 있다. ---------------------- 10. 선박에서 발생하는 일상적인 폐기물을 특별한 조치없이 항해중에 버릴 수 있는 수역은 영해기선으로부터 25해리 이상 떨어진 곳이다. 11. 선박이 기름배출금지구역에서 기름을 배출한 경우 피해보상자는 선박소유자이다. 12. 해양환경관리법상 일정한 요건하에 선박으로부터 기름등의 배출을 할 수 있으며, 육지 또는 섬으로부터 50해리 이상 떨어진 곳에서 배출하여야 한다. 13. 해양환경관리법상 기름의 정의는 - 석유사업법에서 정하는 원유 및 석유제품과 이를 함유하는 유성혼합물 및 폐유 제2조 정의 5. 기름이라함은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 에 따른 원유 및 석유제품(석유가스 제외) 과 이들을 함유하고 있는 액체상태의 유성혼합물 및 폐유를 말한다. --------------------------- 14. 선박이 입항시 오염물질은 선내 보관후 처리한다. 15. 해양오염방지 국제협약에서 기름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은 - 석유가스 16. 바다에 투기되는 쓰레기중 가장 오랫동안 분해되지 않는 것은 - 비닐 및 플라스틱류 17. 해양오염물질로 볼 수 없는 것은 : 적조현상발생 18. 해양환경관리법의 목적을 2가지로 요약하면 - 예방과 방제 제1조 목적 이 법은 해양환경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국민의 의무와 국가의 책무를 명확히하고 해양환경의 보전을 위한 기본사항을 정함으로써 해양환경의 훼손 또는 해양오염으로 인한 위해를 예방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 19-1. 해양환경관리법의 적용물질 - 유성혼합물, 해저준설토사, 석유사업법에서 정하는 기름 19-2. 해양환경관리법의 적용을 받지않는 물질 - 액화천연가스 20. 밸러스트수에 관한 설명으로 적합한 것은 - 선박의 중심을 잡기위해 싣는 물 제2조 정의 6. 밸러스트수라 함은 선박의 중심을 잡기 위하여 선박에 싣는 물을 말한다. ----------------------- 21. 해양환경정보망을 구축하여 국민에게 해양환경정보를 제공하여야 하는 자는 - 해양수산부 장관 제11조 해양환경정보망 1) 해양수산부장관은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해양환경정보망을 구축하고 국민에게 해양환경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 22. 해양환경관리법에 의한 해양환경관리보전대책 - 해양환경교육강화 - 체계적인 해양환경 관리정책 추진 - 해역환경개선 기술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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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다]7-눌리다 말리다 닦다 오늘 되새겨 볼 글도 지난 글에 이어서 이극로 님의 '고투사십년' 안에 있는 유열 님의 '스승님의 걸어오신 길'에 있는 것입니다. 월에서 제 눈에 띄는 말을 가지고 생각해 본 것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조국을 살리는 길은 무엇보다도 민족의식으로 독립 정신을 신장시킴이 급한 일이라고 믿게 되었다. 정치적으로 눌리는 것보다도 문화적으로 말리우는 것이 더 무서움을, 가까이 청족 곧 만주족이 한족에게 되눌린 꼴을 보아도 잘 아는 바이다. 먼저 말을 찾자. 말은 민족의 단위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이다, 말의 단위가 곧 민족의 단위라고도 볼 수 있으니 조선 말이 곧 조선 겨레라 하여도 지나친 바 아니다. 그 때에 서울에는 조선어 연구회(조선어 학회의 첫 이름)가 있었다. 스승은 그 회의 여러분들과 만났었다. 그리고 조선어의 교육자들과도 가까이 사귀며 만났었다. 쓰러져 가고 시들고 없어져 가는 조선 말, 흥클리고 찢어져, 갈라지고 흩어져 가는 조선 말은 혼란의 극도에 다달았다.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우리 말의 통일 정리 보급은 이 겨레를 살리는 가장 가까운 길이라 깨닫고, 앞으로 싸우고 나아갈 길을 똑똑히 찾아 잡았었다. 정경학을 닦으신 스승으로서 이 길을 찾은 것은 그러한 깊은 뜻이 잠겨 있었다.[이극로(2014), 고투사십년, 227쪽. 스승님의 걸어오신 길_유열]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은 둘째 줄부터 나온 '눌리는 것보다도'와 '말리우는 것이 더 무서움을'과 '되눌린 꼴을 보아도 잘 아는 바이다.'였습니다. '눌리다'는 '억압되다'는 뜻이고 '말리우다'는 '깊이 빠지거나 휩쓸리다'는 뜻의 '말리다'라는 말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치적으로 억압받는 것보다 문화적으로 예속되는 것이 더 무섭다는 옳은 말씀을 참 쉽게 풀어 주셨고 '되눌린 꼴을 보아도 잘 아는 바이다'도 참 쉬우면서도 알맞게 나타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섯째 줄에 있는 '말을 찾자'는 말은 읽는 제 마음을 세게 울리고도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조선말이 조선 겨레라고 하여도 지나친 바 아니다'고 하실 만큼 '말'이 곧 '겨레'라는 말씀은 참 앞선 생각이다 싶었습니다. 일곱째 줄에 나오는 '가까이 사귀며 만났었다'는 '교제했다'를 쉽게 풀어 쓴 말입니다. 그 뒤에 이어 나오는 '쓰러져 가고 시들고 없어져 가는 조선 말', '흥클리고 찢어져 갈라지고 흩어져 가는 조선 말'은 그 때 우리말을 참 잘 나타낸 것이면서 제가 보기에 오늘날 우리 토박이말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아홉째 줄부터 나오는 '우리 말의 정리 보급은 이 겨레를 살리는 가장 가까운 길이라 깨닫고 앞으로 싸우고 나아갈 길을 똑똑히 찾아 잡았었다.'는 말이 참 옳은 말이긴 한데 '우리말의 정리 보급'을 '우리말을 살리는 것이'라고 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경학을 닦으신'에서 '닦으신'은 오늘날 '연구하신'을 갈음해 쓸 수 있는 말이며 '스승으로서 이 길을 찾은 것은 그러한 깊은 뜻이 잠겨 있었다'는 토박이말을 잘 살려 쓴 말이었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겨울달 이틀 낫날(2021년 12월 2일 목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이극로 #유열 #눌리다 #말리다 #닦다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초보자분들도 이 원리만 알면 수영잘할수 있어요 ^ ^
이번시간에는 수영을 잘하기위한 개념으로 부력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 ^ 과학시간 아니니 긴장마세요 ㅎㅎ 부력...당연히 들어보셨겠죠? ㅎㅎ 근데 수영을 하면서 내 몸의 부력도 체크해보셨나요? 수영을 열심히한다고 하지만 이 개념을 잘 모르고 그저 열심히만 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고 이 영상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수영코치임에도 부력이 상당히 안좋은데..특히 하체가 아주 안좋습니다 상체에 비해서... 여기서 안좋다는말은 음성부력을 일컫습니다 수영을 하다보면 때로는 음성부력이 필요할때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수면가까이에서 영법이 이루어지므로 양성부력을 가진 수영인이 음성부력의 영향으로 가라앉아 수영하는 사람보다 저항의 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저처럼 부력이 안좋으신 분도 위 영상에서 나오는 원리를 이용한다면 단점을 많이 극복할수 있으실거예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처럼 부력안좋은사람 참 뵙기 힘들었습니다 이제껏 지도해오면서...^ ^ 그러니 여러분들은 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아직 여름이 지나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있으니 주말에 시간될때 동네수영장에서 한번씩들 부력체크해보세요 ^ ^ 바닥에 딱 붙어있는 느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숨이차서 그렇지.... 좋아요 팔로우 클립 공유 모두 다음 카드 제작에 큰힘이 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swimlove84 로 친구추천 해주세요 ^ ^
발이 닿지않는 깊은물에 떠있는 입영 배워보세요 ^ ^
발이 닿지않는 깊은 물에 대한 두려움 있으신가요?? 네가지 영법을 자유자재로 할줄아는 수영 상급자들도 종종 깊은물을 두려워 하는걸 보면 수영에 익숙치않는 빙글님들도 깊은물에 대한 두려움이 당연히 있으실거 같아 이번 카드를 준비해봤습니다 ^ ^ 위에서 다룬 입영은 말그대로 선자세로 하는 수영인데요 즉 , 우리가 수영을 할때는 물과 수평방향을 이루며 수영하는데 반해 입영은 물과 수직인 상태로 떠있기위해 고안된 영법입니다 ㅎㅎ 위의 입영을 배우시면 물의 깊이에 전혀 구애받지않은 자신감을 가질수 있고(깊은물에대한 두려움을 없앨수있고) 또한 평영킥이 매우 강해질 수 있는 부가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 ^ 따라서 배워놓으시면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영법이예요 ㅎㅎ 참고로 제가 직전에 올린 평영킥 기초배우기와 부력의 이해 영상을 참고하신 후 보신다면 더욱 입영을 배우시는데 효과적일거라 생각됩니다 깊은 물에 대한 겁상실... 타고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거라는거... ..연습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다는거 알아두세요 ^ ^ 물론 입영을 할 줄 알아도 절대 자연을 우습게 우습게 여긴다거나 자신을 과신하시면 아니됩니다!!! ㅎㅎ 해당지역에서의 안전수칙은 항상 지켜주셔야되구요!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소식받을수 있으니 팔로우 해주세요 ^ ^ 좋아요 클립 공유도 환영합니다 그리고 swimlove84로 친구추천 많이 해주시구요 다양한 소식 미리접하세요!
살면서 한번은 가봐야할 해변여행지 BEST5
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 사랑하는 연인,가족, 친구와 함께 좋은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아직 휴가장소를 정하지 못했다면 이번 여행지는 이곳은 어떠세요? 1. 포르투갈 라고스 ‘도나 아나 해변’ 포르투갈 라고스에 있는 도나 아나 해변은 세계에서 사진발을 가장 잘받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노란색의 깍아지는 듯한 절벽과 기묘한 형상으로 튀어나온 바위들 덕분인데요. 엽서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한 해변 풍광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2. CNN선정 최고의해변으로 꼽힌 타히티 ‘마티라 해변’ 타히티 보라보라섬에 위치한 마티라해변은 부드러운 모래와 잔잔한 바닷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곳. 마티라 해변은 보라보라섬의 유일한 공공해변인데요. 보라보라 호텔에서 마티라 포인트까지 길게 뻗어있는 해변을 ᄄᆞ라 늘어진 야자수와 맑은 바다 색깔, 방갈로의 초가지붕으로 자체힐링이되는곳 3.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몰을 볼 수 있는 ‘캡티바 해변’ 미국 플로리다주 캡티바 아일랜드에 있는 캡티바 해변은 여행가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몰을 볼수있는곳으로 알려진곳. 이유는 눈앞에 펼쳐진 멕시코만의 장대한 수평선과 숨이 탁막힐정도로 아름다운 노을때문이라고 합니다. 4. 하와이의 심장 오하우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히는 ‘라니카이 비치’ 내셔절지오그래픽 트래블러지가 선정한 아름다운 해변 톱10중 하나로, 바다 밑에 깔린 산호초가 파도의 풍격을 흡수하는데다 수심이 얕아 아동을 동반한 가족 물놀이에 적당한곳. 수평선 쪽으로 눈을 돌리면 에메랄드 물빛이 먼바다 쪽으로 가면서 잉크색으로 변하는 풍광을 바라보는 일 또한 라니카이를 찾는 즐거움. 5. 서퍼들의 천국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 비치’ 남태평양과 맞닿아 파도가 높은 본다이 비치는 서퍼들의 메카인곳! 또한 본다이 비치를 시작으로 조성된 해변산책로 ‘코스탈 워크’에서는 해안 절벽을 따라 압도적인 풍광의 바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휴가가 어디로 떠날까요?
[친절한 랭킹씨] 외국인 최애 한식 ‘치킨’이라는데…비선호 한식 1위는?
전 세계에 이런저런 한류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한국 음식에 관한 관심은 어떨까요? 해외 주요 17개 도시의 현지인 8,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식 소비자 설문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 만족도·인지도 등 by 농림축산식품부·한식진흥원 (조사기간 2021.8~9) 우선 한식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94.5%로 전년 대비 3.5%p 증가했습니다. 한식 관심도(70.2%)와 자국 내 한식 인기도(61.7%) 역시 17개 도시 평균 2.7%p와 2.1%p 상승. 한식 인지도는 55.9%로 4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그렇다면 곳에서 인지도가 높고 또 낮을까요? 각 도시별 한식에 관한 인지도 및 만족도, 아래와 같습니다. ‘두 유 노 코리안 푸드?’를 물었을 때 가장 많이 그렇다고 대답할 도시, 인지도 1위는 베트남의 호치민이었습니다. 이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도 80%를 넘기며 2위를 차지했지요. 이어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미국 도시들의 한식 인지도가 높았습니다. 만족도는 미국 LA가 호치민보다 조금 더 높게 나타나며 1위로 조사됐습니다. 이탈리아의 로마는 인지도와 만족도 모두 조사 도시 중 가장 낮게 측정됐는데요.(각각 8.4%와 77.5%) 우리는 이탈리아 음식을 참 좋아하는데, 이탈리아 사람들은 아직 한식이 익숙하지 않나 봅니다. 그렇다면 외국인들이 꼽은 가장 선호하는 한식은 무엇일까요? 외국인 최애 한식은 바로 한국식 치킨, 16.1%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국적은 달라도 치킨은 못 참나 봅니다. 이어 김치, 비빔밥, 불고기 등의 순. 반면 외국인들은 선호하지 않는 한식도 꼽았는데요. 삼계탕, 부대찌개, 김치가 비선호 음식 톱 3위 안에 들었습니다. 같은 닭고기지만 치킨은 최애 1위, 삼계탕은 비선호 1위. 아무래도 닭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존돼있는 삼계탕의 형태적 특성이, 외국인들한테는 불편한가 봅니다. ---------- 이상 외국인의 한식에 대한 인식, 좋아하는 음식 & 싫어하는 음식 등을 살펴봤는데요. 이제 ‘두 유 노’ 시리즈에 치킨 등 한국식 음식을 넣어도 나쁘지 않겠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신천지ㆍ전광훈에 이어 또 목사부부
◆ '오미크론' 부부 "방역 택시 탔다" 거짓말…운전한 지인 400명 교회 예배 국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은 목사 부부가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에서 거짓 진술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시와 미추홀구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A(44)씨 부부는 전날 나이지리아에서 귀국한 뒤 공항에서 자택으로 이동할 때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지인 B(38)씨 차량을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A씨 부부는 방역 당국에 "공항에서 방역 택시를 탔다"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때문에 B씨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고 자유롭게 인천 시내를 돌아다녔습니다. B씨는 A씨 부부의 확진 소식을 듣고 1차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이 나와 격리 조치 없이 일상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 2차 검사를 받았고 결국 지난달 29일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B씨가 격리조치 없이 돌아다닌 6일간 그가 접촉한 가족‧지인‧업무 관계자 등 87명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아내와 장모, 또 다른 지인은 오미크론 변이 감염 의심 사례로 분류돼 조사중입니다. 특히 일요일인 28일에는 자신이 다니는 인천의 한 교회에도 방문했는데 그가 참석한 프로그램에는 중앙아시아 국적 외국인 411명이 참여했으며, 다른 시간에 이뤄진 예배에는 신도 400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사회 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추홀구는 이들 신도 811명을 대상으로 한국어·외국어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코로나19 검사를 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방역 당국은 목사 부부를 감염병 관련 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http://naver.me/5kNZryI1 한심한 목사들아 어떻게 니들은 꼭 코로나 감염확산의 중심에 있는거니?? 이슬람 지역에 가서 선교할거면 그냥 거기에 눌러 앉아 거기서 총맞을때까지 할렐루야나 하든가 왜 쳐기어들어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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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양구곡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 분에게 추천하는 트래킹 코스가 있다. 충청북도 속리산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화양천을 따라 약 3km에 걸쳐 있는 아홉 개의 계곡이 있는 괴산 화양구곡이 그 주인공이다. 뛰어난 경치를 병풍 삼아 하염없이 걸어도 좋고 곳곳에 자리한 거대한 암석 위에 앉아 쉬어도 좋다. 코스: 제1곡 경천벽 - 제2곡 운영담 - 제3곡 읍궁암 - 제4곡 금사담 - 제5곡 첨성대 - 제6곡 능운대 - 제7곡 와룡암 - 제8곡 학소대 - 제9곡 파곶 입장료: 무료 2. 연하협구름다리 총 134m 길이와 2.1m 폭의 연하협구름다리는 산막이옛길 9경 중 5경에 속한다. 이 다리를 건너 산막이옛길 트레킹을 시작한다면 잘 정비된 길을 따라 타박타박 갈은구곡으로 흘러갈 수 있을 것이다. 풍경을 오롯이 담아내는 천과 그 천을 유유자적 떠도는 유람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평온함이 머무는 곳이다. 하지만 우린 잠시 시원한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발길을 돌렸다. 3. 갈론계곡 갈론계곡은 괴산에서도 물놀이하기 좋은 계곡으로 입소문 난 곳이다. 무더운 여름, 나무 그늘이 자리하고, 물 깊이도 적당한 곳은 누구나 탐내는 곳. 하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은 트레킹(trekking)이다.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아홉 개의 수려한 비경이 자리한다. 4. 괴강 국민여가캠핑장 일단 전체적인 평을 말하자면 괴강 오토캠핑장은 시설이 잘 구축된 편이다. 온수도 콸콸, 전기도 잘 나오고요! 저희 자리를 기준으로 말하자면 캠핑 자리도 말끔하고 바로 앞에 평상도 있고! 개수대도 나름 깨끗하고, 샤워장도 괜찮다. https://www.youtube.com/watch?v=s24AdkSz_D8&t=25s
빨갱이 소굴이 된 광주
光州 Gwangju 왜 민주당이나 전라도 사람을 빨갱이라고 하는거죠? 舊소련, 중국, 북한등 공산주의자들이 피를 상징하는 붉은색을 좋아하고, 또 그들의 용어에 붉은색을 일컫는 말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소련군대를 적군, 북한의 예비군을 노농적위대(WPRG) 등등 또, 그들의 국기는 붉은색을 많이 사용하죠. 舊소련기나 중국기, 북한기 등이 그 예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좌익 공산주의자들을 빨갱이라 칭하죠. 전라도 사람들을 빨갱이라 부르는 것은 극단적인 표현입니다만 약간의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우리 대한민국 사람을 빨갱이니 좌익이니 보수 수구꼴통이니 등으로 표현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북한은 舊소련 치하에서 공산국가가 되었습니다. 남한은 미국의 치하에서 민주국가가 되었지만 좌,우익으로 국민이 분열하여 극심한 사상적 대립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때 국군내부에 좌익이 침투하여 여수, 순천(전라도일대)에서 반란을 일으킵니다. 반란한 일당은 곧 소탕되었지만 그들의 잔당들과 남한내의 좌익세력들이 일부 지리산(전라도일대)에 숨어서 빨치산(공산게릴라)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들의 저항이 교묘하고 악랄하여 낮에는 정부땅, 밤에는 게릴라들 세상일 정도로 저항이 극심하여 남한정부가 이들을 소탕하는데 상당한 인력과 비용을 소비합니다. 이러한 남한내부의 혼란이 6.25사변을 김일성이 일으키게 하는 하나의 동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게릴라활동 내용은 "태백산맥"이라는 소설로 표현되기도 하였습니다. 동시에 6.25 사변이 일어나자 전라도 땅은 순식간에 북한공산군에 의하여 점령당하고 맙니다. 좌익의 잔당들이 남아 있었던 거죠. 전라도는 예로부터 기존의 집권세력으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집권세력에 대항하여 저항하거나 반란을 일으키거나 하여 미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고려 왕건은 오죽하면 "훈요십조"라는 자식들에게 들려주는 유언적 계율에서 "차령이남(차령산맥 이남,즉 전라도 땅을 지칭합니다)은 지세가 험악하니 거기에 인재를 등용하지 말라"라고 일컬었을까요. 민주당(전라도를 기반으로 하는 정당)과 전라도 사람들을 빨갱이로 지칭하는 것은 이러한 복합적 요인이 있습니다. 물론 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여기서 생략하고... 아무리 그들의 활동이 북한과의 친선을 강조하고 정책이 진보적이라 해도 같은 대한민국 사람을 빨갱이니 뭐니.. 구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빨갱이 #지리산 #전라도 #민주당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둘레 살갗 엉기다 대롱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둘레 살갗 엉기다 대롱 오늘은 4285해(1952년) 펴낸 ‘과학공부 5-2’의 75쪽부터 76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75쪽 첫째 줄에 ‘그 둘레에서 열을 빼앗아 간다.’가 있습니다. 여기서 나온 ‘둘레’는 다른 책이나 요즘 배움책에서 ‘주변’으로 쓰는 것입니다. 앞으로 ‘주변’을 써야 할 때 ‘둘레’를 떠올려 쓰면 될 것입니다. 그 뒤에 있는 ‘빼앗아 간다’에서 ‘빼앗다’는 말도 다른 책에서나 글에서 ‘수탈하다’, ‘탈취하다’는 어려운 말을 쓰기도 하는데 ‘빼앗다’는 말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훨씬 쉬운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줄에 있는 ‘살갗’은 앞서 나온 적이 있지만 오래 되어서 못 본 분들도 계시지 싶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흔히 쓰는 ‘피부(皮膚)’를 가리키는 토박이말입니다. 이처럼 옛날 배움책에서 ‘피부’가 아닌 ‘살갗’을 썼었기 때문에 다시 ‘살갗’으로 바꿀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살갗’부터 배우고 난 뒤 ‘피부(皮膚)’도 알고 ‘스킨(skin)’도 알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줄부터 일곱째 줄에 걸쳐 나온 “여름 더울 때에 마당에 물을 뿌리면 시원하게 되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는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넷째 줄에도 나온 ‘까닭’이라는 말도 요즘에 많이 쓰는 ‘이유’를 갈음해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이런 것부터 하나하나 쉽게 바꿀 수 있는 말부터 바꾸어 간다면 좀 더 쉬운 배움책이 될 거라 믿습니다. 아홉째 줄에 ‘차게 하면 어떻게 될까?’에서 ‘차게 하면’과 맞서는 말로 여덟째 줄에 ‘열하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열(熱)하면’ 보다 ‘덥게 하면’으로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차다’의 맞서는 말이 ‘덥다’이기 때문입니다. 말집(사전)에도 ‘차다’를 ‘몸에 닿은 물체나 대기의 온도가 낮다’라고 풀이를 하고 있고 ‘덥다’를 ‘대기의 온도가 높다’로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밑에서 셋째 줄부터 나오는 “또 잘 끓인 곰국이 식으면, 국 위에 기름이 엉기는 것을 볼 수 있다.”는 월도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엉기다’는 말이 있는데 요즘 배움책이나 다른 책에서 ‘응고하다 또는 응고되다’는 말을 많이 쓰기 때문에 오히려 낯설게 보였을 수도 있습니다. ‘응고하다’는 말이 익어서 ‘엉기다’는 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못 쓸 수도 있는데 이런 말을 쓴 옛날 배움책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76쪽에도 엉기다가 되풀이해서 나오고 여섯째 줄과 일곱째 줄에 있는 “온도가 올라가면 물이 어떻게 되는가?”도 ‘온도’를 빼면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온도가 올라가면’처럼 ‘상승하면’이 아닌 쉬운 말을 썼습니다. 아홉째 줄에 있는 ‘대롱’은 요즘 흔히 쓰는 ‘관’을 갈음해 쓴 말이라서 더 반가웠습니다. 이런 것을 보더라도 ‘관(管)’이 들어간 말은 모두 ‘대롱’으로 갈음해 쓸 수 있을 것입니다. 뒤에 나온 ‘끼운 마개를 굳게 하여’도 쉬운 토박이말이라서 좋았습니다. 이처럼 쉬운 말과 토박이말을 잘 살려 쓴 옛날 배움책을 보시고 요즘 배움책도 좀 쉬운 말로 바꿀 수 있도록 힘과 슬기를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4354해 들겨울달 서른날 두날(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바람 바람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쉬운배움책 #교과서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둘레 #살갗 #엉기다 #대롱 *이 글은 경남신문에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