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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6가지 훈련법

성공은 지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통한 경험에 있다.
많이 아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을 실천해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박사가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을 실천하고 그 실천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많이 한 사람이 성공한다.
성공하는 인생을 원한다면 성공훈련을 하라.
성공훈련을 하루에 한 시간 이상 하라.
1. Condition Training.
- 술, 담배는 끊어라.
- 건강하고 균형 잡힌 육체를 만들어라.
- 꾸준하게 운동하라. 평생운동.
- 조기조침을 생활화 하라.
- 항상 주위 환경을 청결하게 하라.
- 미루지 말라.
- 청결한 의복,
- 부지런함.
2. Practice Training.
- 행동위주의 삶,
- 이론보다는 실전에 강해야만 한다.
- 실전은 경험이다.
- 현장에 나가서 착수하라,
- 위험을 감수하라, 위험을 통해 배워라.
3. Human Training.
- 좋은 만남이 좋은 운명을 결정한다.
- 좋은 사람을 보는 훈련,
- 주변 사람 정리하는 훈련,
- 좋은 사람관계 지속을 위한 훈련.
- 할 수 있다면 좋은 말만 하라. Talking Training.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해합니다.)
- 부정적인 말은 아예 하지 말라.
- 그리고 가급적 침묵하라. 침묵은 평온함을 가져온다.
4. Thinking Training.
-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려라.
- 인간의 능력은 무한함을 인정하라.
- 어떤 일이든 반드시 길은 있다. 어떤 일이든 절대 포기하지 말라.
5. Seeing Training.
- 눈은 마음의 창, 눈을 통해서 모든 것이 들어온다.
- 좋은 광경 72 시간 잔상효과, 나쁜 광경 72 시간 잔상효과.
- 머리는 항상 맑아야 한다. 머리가 늘 깨끗하게 정리되어야 한다.
- 해뜨는 광경, 긍정적인 장면을 보라
- 텔레비전은 가급적 삼가라. 텔레비전은 시간을 정해서 보라. 성인물은 절대 금물
6. Hearing Training.
- 좋은 클래식음악을 들어라, 모차르트, 바하, 헨델, 음악,
- 긍정적인 얘기, 힘을 얻는 얘기, 좋은 얘기를 들어라.
- 감정을 자극하는 대중음악과 우울한 음악은 가급적 멀리하라.
- 험담, 질투, 원망하는 얘기는 의도적으로 듣지 말라.
- 원하면 먼저 주라.
- 성공한 사람을 만나라.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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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좋은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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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 사장님에게 도착한 손편지
눈앞이 흐려져서 글을 못 쓰겠습니다... 나 왜 울고있지...ㅠㅠㅠㅠ 너무 예쁜 마음을 가진 아이들과 사장님이네요ㅠㅠㅠㅠㅠ + 혹시 궁금하실 분들을 위한 손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저는 마포구 망원동에 살고 있는 18살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이렇게 편지를 보내는 이유는 철인7호 사장님께서 베풀어 주신 잊지 못할 은혜와 사랑에 대해 감사함을 하고 싶은 마음에 다시 찾아뵙기도 하고 전화도 드렸지만 계속 거절하셔서... 무슨 방법이 있을까 고민했고 인터넷에 철인7호를 검색했습니다. 비비큐나 교촌치킨같이 전국에 여러 곳이 있는 가게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런 식으로라도 철인7호 사장님께 감사 말씀 드리고 싶어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시고 몸이 편찮으신 할머니와 7살 차이 나는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가 심해지면서 아르바이트하던 돈가스 집에서 잘리게 되고 지금까지도 이곳저곳 아르바이트 자리를 알아보고 있지만 미성년자인 제가 일할 수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나이를 속여 가끔 택배 상하차 일을 해서 할머니와 동생의 생활비를 벌어 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힘이 들지만 동생과 할머니와 제가 굶지 않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동생이 제게 집에 와서는 치킨이 먹고 싶다며 울며 떼를 써서 우는 동생을 달래 주려 일단 바깥으로 데리고 나왔고 치킨집만 보이면 저기 가자며 조르는 동생을 보니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집 근처 치킨집에 들어가 조금이라도 좋으니 5천 원에 먹을 수 있냐 하니 저와 제 동생을 내쫓으셨습니다. 망원시장에서부터 다른 치킨집도 걸어서 들어가 봤지만 다 먹지 못했습니다. 계속 걷다 우연히 철인7호 수제치킨전문집이라는 간판을 보게 되어 가게 앞에서 쭈뼛쭈뼛해 하는 저희를 보고 사장님께서 들어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사장님께서 포장은 안 되고 먹고 가라고 말씀하셔서 얼떨결에 자리에 앉게 되었고 메뉴 이름은 나중에야 알게 되었지만 난리 세트라는 메뉴를 저희에게 내어 주셨습니다. 딱 봐도 치킨 양이 너무 많아 보여 사장님께 잘못 주신 것 같다고 말씀드리니 치킨 식으면 맛없다며 콜라 두 병을 가져오시더니 얼른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혹시나 비싼 걸 주시고 어떡해서든 돈을 내게 하려는 건 아닌지 속으론 불안했지만 행복해하며 먹는 동생을 보니 그런 생각은 잊고 맛있게 치킨을 모두 먹었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계산할 생각에 앞이 캄캄해졌고 나쁜 생각이지만 동생 손을 잡고 도망갈 생각도 했습니다. 사장님께선 활짝 웃으시면서 맛있게 먹었어? 라고 물어보셨고 이것저것 여쭤보시길래 잠깐 같이 앉아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외모와 다르게 정이 많으신 분 같았고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참 따뜻했습니다. 치킨값은 영수증을 뽑아 둘 테니 나중에 와서 계산하라고 하시며 사탕 하나씩을 주시고는 그래도 5천 원이라도 내려는 저를 거절하시더니 저희 형제를 내쫓듯이 내보내시더군요. 너무 죄송해서 다음 날도 찾아뵙고 계산하려 했지만 오히려 큰 소리를 내시며 돈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얼마 만에 느껴 보는 따스함이었는지 1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에 동생이 언제 사장님께 명함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저 몰래 사장님께 찾아가 치킨을 먹으러 갔다고 자랑을 하길래 그러지 말라고 동생을 혼냈습니다. 그때도 사장님이 치킨을 내어 주셨던 것 같습니다... 어느 날은 덥수룩했던 동생 머리가 깨끗해져서 돌아온 걸 보고 복지사님 다녀갔냐 물어보니까 알고 보니 치킨을 먹으러 간 동생을 보고 사장님께서 근처 미용실에 데려가 머리까지 깎여서 집에 돌려보내신 것이었습니다. 그 뒤로는 죄송하기도 하고 솔직히 쪽팔리기도 해서 찾아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뉴스 보니 요즘 가게 자영업자들이 제일 힘들다 그렇다 여러 가지 말들이 많이 들려 철인7호 사장님은 잘 계신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막상 볼펜을 잡으니 말이 앞뒤가 하나도 안 맞는 것 같고 이런 글도 처음 써 봐서 이상한 것 같아요. 이해 부탁드릴게요. 다만 제가 느낀 감사한 감정이 이 편지에 잘 표현되어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처음 보는 저희 형제에게 따뜻한 치킨과 관심을 주신 사장님께 진짜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앞으로 성인이 되고 꼭 돈 많이 벌어서 저처럼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면서 살 수 있는 철인7호 홍대점 사장님 같은 멋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제로, 2월25일 목요일
0 나는 ‘클라이언트(Client)'는 항상 대문자로 표시한다. 우리를 먹여 살리는 사람에 대한 존경의 표시다. 매킨지에서는 클라이언트의 첫 글자 C를 대문자로 처리하지 않는 사람을 중죄로 다스린다. 내가 그곳에서 깨달은 교훈이다. #톰 피터스, '미래를 경영하라' 1 #비트코인 비판하면서 '디지털 달러' 띄우는 옐런 http://naver.me/5NdCfV9L 미국 연방정부 경제 수장이 디지털 달러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미국의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통화(CBDC)’ 도입이 임박했다는 신호다. 미국이 향후 ‘디지털 거래 수단’을 제도권의 관리 아래 두기로 방향을 정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다. 옐런은 비트코인이 '거래매커니즘'으로 널리 쓰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종종 불법 금융에 사용된다는 점이 걱정된다. 비트코인은 거래를 수행하기에 극도로 비효율적인 수단이다. 그 거래 과정에서 소모되는 에너지의 양은 믿을 수 없을 정도라고 지적했다. : 사람에게는 언제나 믿고 싶은 것이 먼저 보입니다. 2 #온라인 생방송으로 면세품 산다 '라방'식 판매허용 http://naver.me/5eG0LYLI 면세점 비대면 쇼핑이 더 편해진다. 실시간으로 온라인방송을 보고 면세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서울본부세관은 라이브 커머스 방식의 ‘DF-OnAir’ 도입을 지원한다. 고객들은 라이브 커머스에서 홍보하는 면세품을 채팅 등으로 실시간 문의, 구매를 원할 경우 방송 화면에 연결된 모바일 면세점에 접속해 구매할 수 있다. : 면세품 라이브커머스는 '승무원'이 호스트로? 3 #라이브커머스 강국 中, '체계적'으로 규정 재정비 http://naver.me/F6m4sQAV 시장감독총국은 라이브 방송 전자상거래 산업을 감독 범위에 포함하며 '온라인 거래 감독 관리 방법'을 발표했다. 라이브 방송 전자상거래 시에는 반드시 '방송 재생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인터넷 쇼핑몰은 플랫폼에 불리한 평가 삭제, 혹은 좋은 평가를 상단에 올리는 행위 등을 통해 소비자를 오도해서는 안된다. 이어 라이브 방송 전자상거래 관련자들의 책임과 의무는 물론, 제품의 품질 위법사항, 광고법 위반, 소비자의 합법적 권익 침해 등 8개 항목의 위법행위를 명시했다. : 테스트베드 삼아. 시행착오를 줄여보는... 4 #디지털 콘텐츠 시대, 제작자들의 고충은? http://naver.me/xQOrKUnR 콘텐츠는 한 줄의 텍스트여도 되는 것 같다.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던질 수 있는 것이면 그것을 콘텐츠로 봐도 무방하다. 음식 배달앱 리뷰의 사례 중 '맛있으면 짖는 강아지'가 있다. "그것도 콘텐츠"다. '맛있으면 짖는 강아지'는 배달음식 리뷰에 '멍멍'이나 '왈왈'이라는 글을 써 많고 적음에 따라 만족도를 나타낸 사례다. 예전에는 콘텐츠가 영상을 편집할 수 있거나 글을 쓸 수 있는 어떤 특정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었다면 '요즘 시대는 누구나 만드는 것'이다. :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5 #콘진원, 올해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224억 http://naver.me/xZDmzdt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설명회를 26일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올해는 국내 게임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진출 게임콘텐츠 육성을 목적으로 4개 부문에 224억원을 투입한다. : 사업설명회는 유튜브로! 최선입니까? 정말이요? 6 #11번가, 판매자가 직접 고객마케팅 서비스 오픈 http://naver.me/IFj621Ii 커머스포털 11번가는 구매 가능성이 높은 타깃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자들이 직접 할인쿠폰을 제공'할 수 있는 ‘스토어 마케팅 서비스’를 시작했다. 판매자들은 ‘내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구매하지 않는 고객’, ‘최근 내 상품을 2달 연속 구매한 고객’, ‘내 상품을 3번 이상 보았으나 구매하지 않은 고객’ 등의 현황을 매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이들에게 ‘전용 할인 쿠폰’을 발송해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 11번가 에서만 판매한다면 진짜 좋은 서비스. 7 #코로나도 못 꺾은 창업. 작년 148만개 역대 최대 http://naver.me/5kL367CV 지난해 창업기업은 148만 4667개로 2019년에 비해 15.5% 늘어났다. 연초 대폭 증가한 부동산업을 제외하더라도 전년 대비 4.1% 늘어났다. 소프트웨어(SW) 개발·공급, 컴퓨터프로그래밍 등의 정보통신업(신규 3만 6760개)을 포함한 기술창업은 3.8% 증가했다. 60세 이상은 부동산업(12만 724개, 89.0%)과 지식기반서비스업(1만 4380개, 19.8%)에서 증가, 숙박·음식점업(1만 9892개, -5.7%)은 감소했다. : 창업대장은 60대 이상의 부동산업! 시사점이... 8 #클럽하우스, 안드로이드 앱으로도 곧 나온다 http://naver.me/5VeuB4Hr 오디오 기반 소셜미디어 앱인 클럽하우스가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나섰다. 클럽하우스에 채용된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가 직접 트위터로 해당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클럽하우스는 현재 아이폰 등 애플 iOS 단말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초대장이 있어야 대화방 입장이 가능한 등 의도된 폐쇄성도 사용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 희소성, 안드로이드 나온다니 관심이...떨.. 9 #마운틴듀 그리기 참 쉽죠? 밥 아저씨 부활하다. http://naver.me/xtWbm0JD 추억의 밥 아저씨가 부활했다. 마운틴듀를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마운틴듀와 대행사 TBWA/Chiat/Day New York은 밥 로스 재단과 함께 15초 동안의 작업을 보여준다. 밥 아저씨가 마운틴듀 한 병이 그려진 풍경화에 "행복한 작은 물방울"을 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https://youtu.be/FMBfKNHT3po : 레트로 갬성 마케팅 참 쉽죠? 반응은 모르지만. 10 #제품이 아니라 미션을 생각하라. http://naver.me/GfZNFt0p  테슬라는 자율 주행이 가능한 100% 전기차를 시장에 내놓았다. 테슬라의 목표는 처음부터 ‘세계 최고의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아니었다. ‘인류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다. 테슬라는 미션을 이루기 위해서 전기 자동차의 운행 거리를 혁신적으로 늘려갔으며, 자율주행 기술을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적용해 시장을 선점했다. 그리고 자동차 업체들은 그들만의 미션을 갖지 않는 이상, 자신의 방향과 속도를 가지고 경쟁하기보다는 테슬라의 공격적인 진보를 따라가기 바빠질 것이다. 개발 시대의 진보 방향은 이미 최고가 된 모델을 향한 하나의 방향이었지만, 업계 수위에 오른 현재의 진보 방향은 회사의 미션과 비전에 따라 매우 다양해질 수 있다. 더 이상 누구를 따라갈 수가 없는 것이다. : 벤치마킹이나 경쟁사 분석으로는 어려운 시대. 11 #샤오미의 전기차 진출, 중국판 테슬라 되나? http://naver.me/GfZNFt0p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으로 여겨지는 중국에는 테크기반 기업들이 전기차 시장에 이미 진입을 진행하고 있다. 바이두는 Greely(글리)와 새로운 EV 회사를 설립했으며 알리바바는 SAIC과 전기 자동차 스타트업 합작 투자인 Zhiji를 개발했다. 텐센트는 Foxconn 및 China Harmony와 제휴하여 스마트 전기 자동차 생산을 시작했으며 Huawei는 국영 자동차 제조업체인 Changan과 함께 새로운 모델을 개발할 계획을 발표했다. : 중국의 전기차 판매량 6.2%, 미국 2.3%의 3배. 12 #유튜버가 지쳤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http://naver.me/5s9EIM6g 1.플랫폼을 넓게 바라봐야 한다. 2.OSMU 원소스멀티유즈는 여전히 필요한 명제. 3.여전히 1인 미디어의 시작은 작문 능력이다. 4.사업적 마인드로 콘텐츠를 대하자. 5.소속을 만들고 교류하자 창작자는 유튜브 콘텐츠뿐만 아니라 넷플리스와 같은 OTT 서비스 콘텐츠와도 시간 경쟁을 시작해야 한다. 분명한 건, 자신만의 영역을 지키고 있다면 계속해서 새로운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는 점이다.  : 새로운 기회는 본질에 충실해야 만들어 집니다. #힘!
우리는 그를 ‘가왕’이라 부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왕(歌王)으로 불리는 가수 조용필. 그는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 하지만 노래를 잘하는 가수는 많습니다. 그런데 왜 그는 항상 정상의 위치에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그가 노래로만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소록도 공연. 2009년 소록도를 처음 방문했을 때, 무대를 끝내고 돌아가면서 “다시 오겠습니다”라고 한 그의 말은 형식적인 인사치레로 들릴 법도 했습니다. ​ 하지만 그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그것도 대충 때우기식 겉치레가 아닌, 하나부터 열까지 철저히 준비하고 찾아간 정성 어린 방문이었습니다. ​ 그리고 조용필 씨가 4집 앨범 발매 당시 전 매니저인 최동규 씨가 인터뷰로 공개한 일화도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 4집 앨범에 ‘비련’이란 곡이 실렸는데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 것입니다. 당시 4집 발매로 더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때였다고 합니다. ​ 전화는 한 시골의 요양원장에게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저희 병원에 14세 지체 장애 여자아이가 입원해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떠한 자극에도 감정의 미동도 없었는데 ‘비련’을 듣더니 갑자기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이의 부모님께서 돈은 얼마라도 드릴 테니 아이에게 조용필 씨가 직접 오셔서 노래 한 번 불러주시면 안 되냐며 간곡히 부탁합니다. 무리한 부탁인 줄 알지만, 노래가 안 되면 얼굴이라도 직접 보여주실 수 있는지..” ​ 매니저인 최동규 씨의 전화 내용을 전달받은 그는 잠시도 생각 안 하고 “병원으로 출발하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 그날은 공연이 4개나 잡혀있던 날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조용필 씨의 출연료는 꽤 높았으며, 공연을 취소하면 위약금까지 물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그는 위약금을 물어주고 시골 요양병원으로 간 것입니다. ​ 소녀는 자신 앞에 서 있는 조용필 씨를 아무 표정 없이 바라만 봤다고 합니다. ​ 그가 소녀의 손을 잡고 ‘비련’을 부르기 시작하자 소녀는 펑펑 울기 시작했고, 소녀의 부모도 지켜보던 병원 관계자들도 모두 울었다고 합니다. ​ 조용필 씨는 소녀를 조용히 안아주고 떠나려는데 아이의 엄마가 따라와 물었습니다. “선생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얼마를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 그러자 조용필 씨가 말했습니다. “따님이 오늘 흘린 눈물은 제가 그동안 벌었던, 또 앞으로 벌게 될 돈보다 훨씬 더 비싼 가치가 있습니다.” 그가 보여준 따뜻한 행동이야말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정말 큰 감동입니다. 사람들에게 그는 최고의 정상에 있는 사람이었지만, 그에게 팬들은 정상에서 바라본 더 높은 산이었던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 – 푸블리우스 시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가왕 #조용필
1년에 7살? No! 반려견의 '진짜 나이'는 몇 살인가요?
'인간에게 1년은 개에게 7년과 같다'라는 말은 그동안 너무나 당연한 상식처럼 받아들여져 왔습니다. 그래서 개의 신체 나이를 계산할 땐 단순히 7을 곱하곤 했는데요. 수의사 헌터 핀 씨는 그것은 잘못된 정보라고 말합니다. "첫 1년은 개에게 31살입니다." 생각지 못한 그의 말에 사람들의 두 눈이 휘둥그레지는 동안, 그가 다음 말을 이어 나갑니다. "인간의 2년은 개에게 49살, 7년은 62살, 8년은 64살입니다." 즉, 강아지의 신체 나이는 매년 7살씩 일정하게 늙어가는 게 아니라, 초반에 급격하게 성장 후 뒤로 갈수록 천천히 늙어간다는 주장이죠. 생후 1년이 된 강아지가 7살이 아닌 31살이라는 그의 주장은 조금 충격적일 수 있지만, 생후 8년된 개의 기준으로 비교해 보면 56살과 64살로 그 격차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8살 이후로 매년 2살씩 먹는다고 가정한다면, 생후 18년 된 개의 나이는 126살과 84살입니다. 오늘날 댕댕이들이 18살 전후로 산다는 것을 고려하면, 오히려 헌터 핀 씨의 계산법이 더 현실성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헌터 핀 씨는 이러한 게시물을 올리게 된 이유를 '자신의 반려견을 제대로 돌보려면 제대로 된 나이를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보호자들은 생후 5년 된 자신의 개가 35살이라고 믿지만, 실제론 50살이 넘는 나이입니다. 슬슬 보살핌이 필요한 나이이죠." 당연히 충격적인 주장이 담긴 그의 게시물은 며칠 만에 4백만 조회 수를 기록할 만큼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7씩 나이를 곱하는 계산법은 노령견일수록 이상했다'라며 헌터 핀 씨의 주장에 동의하기도 했지만, '품종과 크기에 따라 계산법이 달라야 한다' 등의 반박 의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헌터 핀 씨의 계산법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여러분의 반려견은 새로운 나이는 몇 살인가요? P.S 꼬리스토리의 여동생 로미가 2월 21일, 오후 4시경, 만 1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곳에서는 너와 우리의 시간이 반대로 흐르길. 너의 1분이 이곳에서는 31년이길. 눈을 감은 네가 눈을 다시 떴을 때 그 앞에 내가 있기를. 그 강인한 앞발로 뽀뽀하려는 나를 밀어내기를. 고맙고 미안하다. 사진 Bored Panda 인스타그램/dr.hunterfinn/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