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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탄생화(8월25일) 안스륨(Flaming-Flower).

[ACRANX 탄생화 이야기]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8월25일 오늘의 탄생화는 “안스륨(Flaming Flower)”입니다.
(꽃말: 사랑에 번민하는 마음)
미친듯이
미친 듯이 사랑하라
미친 듯이 이뻐하라
미친 듯이 자랑스러워하라
미친 듯이 아껴라
자기 자신을…
그러하면
다른 이도 너를 사랑 할 것이다.
안스륨(Flaming Flower)은 천남성과로 미국의 열대 지역이 원산으로서 열대 우림에서 핀다.
영어명이 Flaming Flower 인데 플라밍고를 연상해서 비슷하게 이름 붙인 듯 하다.
원예용으로 들어온 외래식물로 “안스륨”이라고도 한다.
안스륨이라는 이름은 "꽃"을 뜻하는 "안토스(anthos)"와 "꼬리" 라는 의미의 "오라(oura)"가 조합된 "꽃의 꼬리"라는 의미로 그것은 꽃의 모양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안스리움”을 보면 꽃이라 생각되는 색이 있는 부분이 실제로는 꽃이 아니라 잎의 일부이다.
잎의 색이 변해서 꽃잎처럼 보이는 것인데, 꽃은 노란 술 같은 곳에 아주 조그맣게 붙어있다.
남미 아마존 유역에 자라고 있는 안스륨을 멀리서 보면, 짙은 숲 속에 불길 같은 붉은 빛이 강렬하고 선명하게 보인다.
포기나누기나 조직 배양으로 번식시키는데 가정에서는 포기나누기로 번식시키면 된다.
안스륨은 꺽꽂이로 번식시키지 않는다.
건강하게 잘 키우면 아래서 새 순이 잘 나온다.
포기가 늘어나면 나눠서 키우거나 큰 화분으로 분갈이 하면 된다.
이 화초는 적당한 양의 광선과 온도만 맞춰주면 1년내내 쉬지 않고 개화하기 때문에 빛이 부족한 장소를 장식하는 실내 원예식물로서 인기가 높다.
다른 식물보다 꽃을 오래 보고 싶다면 광량 관리에 신경 써 주어야 한다.
실내 공기정화 능력이 좋아 새집증후군(SHS)에 좋은 식물로 꽃은 2~3주 피어 있으며 연중 개화한다.
물은 화분 겉흙이 촉촉할 정도로만 유지하고 분무를 자주 해 주면 된다.
다른 식물과 마찬가지로 겨울에는 물주는 양을 줄여 주면 된다
[ACRANX 아크랑스]
Avicii_ Wake Me Up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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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 이 꽃 지나치지 않고 봤었는데도 잊고있었네요 ㅋ
그럴수도 있지요!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잖아요^^
안스리움 하면 강렬한 빨강이 인상적인데 색이 여러가지이군요 그래도 빨강이 젤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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