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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SLBM 추정물체 천안 상공서 찍혔다… 비행하던 항공기에서 촬영

▲북한이 24일 새벽 시험발사한 SLBM으로 추정되는 비행물체가 촬영됐다. 사진은 발사시간 직후 천안 상공을 지나던 이스타항공 기내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이스타항공 김재현 부기장)
북한이 시험발사한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SLBM이 천안 상공을 지나던 여객기에서 촬영됐다.
25일 관련업계와 이스타항공 등에 따르면 전날 새벽 5시 30분께 북한이 발사한 SLBM 추정 물체가 찍힌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전날 오전 5시 31분 충남 천안 근처 9km 상공을 비행하던 이스타항공 여객기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김재현 이스타항공 부기장은 구름을 뚫고 솟구치는 비행물체를 발견, 이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같은 시각 우리 군의 미사일 발사 훈련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로인해 사진에 찍힌 물체는 북한의 SLBM 발사 흔적일 가능성 큰 것으로 분석된다.
김준형 기자 junior@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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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쐈다던데 왠 천안~?
아~ 쏘리~ 항공기 기장이 찍은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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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화제인 사건
최근 일본 수도권에서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3인조 강도사건 ㄷㄷ 영업 시간 이후에 시계점을 털거나 치바현에서 버젓이 영업중인 전당포에 쳐들어가서 주인을 마구때리면서 돈이랑 귀금속을 훔침. 범인들에게 주먹으로 맞은 전당포 주인.. 얼굴 여러군데가 골절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전당포 사건에서 범인 3명 중 1명을 어찌어찌 검거함. 그것도 현직 자위대 대원이었는데.. 치바현의 경찰이 범인의 휴대폰을 조사하던 와중에  다음 강도 계획을 알아냄 1월 19일 도쿄에 있는 고급 주택을 털기로 한것. 하지만 치바현 경찰이 이 계획을 도쿄 경찰에게 알린 시점은  이미 19일 오후가 지난 때였음. 도쿄 경찰이 부랴부랴 오후 5시20분에 표적이 된 집에 갔지만 이미 90세의 노모가 손발이 묶인 채 사망한 채로 발견됨.. 이제부턴 강도사건가 아닌 살인사건으로 전환되는 시점 그냥 죽인 것도 아니고 무자비하게 때려서 90세 노파의 손목의 뼈가 피부 밖으로 튀어 나올 정도 심지어 이 집에는 아들부부 + 손주들 까지 5명이 사는 집이었는데 아들부부는 출근, 손주들은 학교 가고 할머니 혼자 슈퍼에 갔다가 귀가하는 시간을 정확하게 노림. 범인이 탄 것으로 보이는 렌터카가 사건 전날부터 서성이던 모습과 당일에 버려진 차들을 찾았지만...  범인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 문제는 다른 절도 사건에서 잡힌 또 다른 범인의 휴대폰에서도 연속 3인조 강도살인 사건을 SNS에 공유하는 내용이 확인 됨... 텔레그램 등을 통해 점조직으로 활동하는 강도단이라서  규모가 정확이 어느정도인지, 지시책은 누구고  행동대원은 누구인지 검거가 쉽지 않다고 함. 게다가 아무집이나 털어대는 좀도둑이 아니라 사전조사와 모의를 통해 돈이 있을만한 정확한 표적만 노린다는 점에서  다음 타겟은 내가 되지 않을지.. 일본인들은 공포에 떨고 있음. 요즘 일본 뉴스틀면 맨날 이 얘기만 나옴  지구촌갤러리 승리가보인다님 펌
고양이과 동물 강함 순위
고양이과 동물 -  매우 강력한 체중대비 운동능력을 지님 , 개과와 비교해 앞발사용이 능숙해서 전투기술도 뛰어나다.  따라서 좋은 피지컬,테크닉을 지닌 사냥꾼들이 많음.  대충 야생에서 잘먹히는 놈들 위주로 강함 순위를 정해보자. 7위 치타 시속 110km 를 맨몸으로 뚫어버리는 육상 속도 최강자로 몸의 모든 신체구조가 달리기 잘하기 위한 구조로 최적화된 특이한 경우다.  이런 압도적인 속도로 사냥하는데 야생에서 안먹힐리가 없다.  하지만 문제도 많은데 저런 사기적인 속도를 즐기는 성체로 성장하기 전에 엄청나게 많이 죽어나간다는 것.  그 근본적인 이유로는 치타는 속도 덕분에 사냥은 잘하지만 문제는 사냥후에 먹잇감을 지키는 능력은 별로 좋지않다.  영역 관리자체가 힘드니 어른들같은 초월적인 속도가 없는 어린치타들은 자기 포텐셜이 터지기도 전에 다른 경쟁자에게 많이 죽임당한다.   - 뛰어난 속도,사냥 능력 - 하지만 거점 방어능력이 매우 취약  - 때문에 사자와 하이에나에게 많이 사냥감 뺏김 6위 스라소니 (시라소니)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벨런스형으로 본인 서식지 주변에선 호랑이를 제외하곤 사실상 천적이 없는 강자다.  그냥 조금 커다란 고양이처럼 생겨서 약해보이지만 소형 고양이들하고는 급이 다른 수준으로 염소나 맷돼지도 사냥하는 맹수.  그렇다고 해도 고양이과 중에선 강자라고 부르기 애매한데 치타처럼 두르러지는 약점이 없는것뿐이지 다른 분야에서 압도적인게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퓨마 , 늑대 , 코요테를 조심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  5위 퓨마 지금까지 소개했던 고양이과 동물들은 전부 '고양이아과' 에 속하는 동물들인데 (치타,스라소니) 퓨마는 그 고양이아과에서도 가장 체급이 크다. 사실상 퓨마부터는 성인 남성도 슬슬 상대하기 버거워지는 수준으로 (건장한 수컷퓨마의 경우 무조건 인간이 진다) 좋은 체급에서 나오는 힘 하나 만으로 위에 나왔던 경쟁자들 이상의 강자라고 보기에 충분하다.  - 수컷의 경우 무려 70kg ,  근력면에서 스라소니,치타와 비교 불가다.  4위 표범 표범부터는 고양이과 '표범아과' 에 속한다.  지금까지 소개했던 고양이아과 (치타,스라소니,퓨마)는  간단하게 빠른 속도, 부족한 힘 정도로 가볍게 정리할 수 있다면 앞으로 등장할 괴물들, 표범아과는 더 떡대있고 강력한 힘을 지녔다.  치타는 죽어도 못하는거.gif 말 그대로 사냥감을 들고 나무까지 직접 올라가는게 가능하다. 힘들게 잡은 먹이들을 뻇기는게 일상인 치타에 비해 이놈은 아예 나무위에서 자유롭게 생활하는 수준 그 능력 하나만으로도 어나더레벨의 강자다.  사실상 표범부터는 인간이 맨손으로는 무슨 노력을해도 못이기는 넘사벽으로  표범하나가 수백명의 사람을 죽이는 사례도 여러개가 있을정도 인도에서 400명의 사람을 잡아먹은 파나의 식인표범 (전설적인 사냥꾼 짐 코벳에게 사살됨) 표범부터는 확실히 그 강함의 수준이 격이 달라진다.  3위 재규어 여기서부턴 딱히 긴말이 필요없다 - 아메리카 대륙의 최강자 재규어부턴 그냥  천적이 없다. 표범은 공인된 세계기록에서도 100kg 급은 별로 없는데 재규어는 수컷이 평균적으로 100kg급이다 그냥 아침에 토스트 집어먹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악어를 물어간다.  심지어 물속에서 수영까지하면서도 악어를 죽이는게 가능,  자기가 왕인것마냥 행동하며 실제로도 아무도 못막는다. 2. 사자 사실 사자와 호랑이는 취향차이로 누가 더 우위라고 말하기 애매하다. (본인이 더 좋아하는 쪽을 위로 보면 된다) 일단 서식지가 다르기에 직접 비교가 어렵고 호랑이는 사자보다 더 체급이 큰 대신 혼자 사냥하는 스타일이고 사자는 여러명이서 싸우는 무리이기 떄문 - 직접 야생에서 서식지 경쟁은 사자가 유리해보이고  1대1 맞다이는 호랑이가 유리하다는게 정설이다. (무려 6명의 숫사자가 협동해서 팀을 이뤄 아프리카 대륙에 유명세를 떨쳤던 mapogos 연합) 사자의 사기적인 능력은 바로 협동하는 사회력. 한마리 한마리가 800kg 수준에 물소를 사냥가능한 괴물들인데 이놈들이 협력까지 하니 답이 없다. 1위 호랑이 고양이과 최강 피지컬의 소유자로 건장할 경우 암컷은 200kg , 수컷은 350kg 의 슈퍼헤비급이다.  고양이과 최강자의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괴물로  과거엔 식인에 맛들인 호랑이 단 한마리가  수백명의 사람을 죽이는 일도 흔했다. (그냥 일상) 조선은 이 피해가 매우 심각했기에 호랑이 사냥부대 착호군을 만들어 전문적으로 사냥을 시켰는데 착호군의 규모가 440명으로  총 없이 호랑이를 안정적으로 사냥할려면 400명정도는 몰려다녀야 했다는 의미기도 하다. ㄷㄷㄷ 지구촌갤러리 ✚197님 펌
윤석열 정부는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즉각 중단하고 엄정하고 신속한 법 집행으로 책임자를 강력 처벌하라!
https://youtu.be/rPabVrhqMis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 전국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건은 211건이다. 이중 기소는 겨우 11건이다. 광주전남지역을 보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난 1년동안 40건의 산재 사망사고가 발생해 48명의 노동자 사망했지만 적용된 사건은 7건이다. 그나마도 기소된 건은 단 한 건도 없다. 달라지지 않는 현장 안전, 엄정한 법 집행은커녕 노골적인 무력화 공세에 중대재해는 감소는커녕 증가했고, 노동자 시민의 참혹한 죽음의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광주화정동 참사, 여천NCC 참사 현장 유족들 앞에서는 법에 따라 엄정한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그러나, 중대재해 처벌법 개악, 과로사 조장하는 노동시간 개악 등 역대 어느 정권보다 노골적인 친기업 정책을 펼치고 있다. 처벌보다는 예방이라며 발표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은 ‘노동자 실질 참여 보장은 없는 실패한 자율안전 정책의 답습’일 뿐 아니라 ‘기업처벌 조항은 축소하고, 노동자 처벌 조항은 확대’로 경영계의 요구를 대폭 수용하고 있다. 재벌 대기업과 경총 등 재계는 중대재해 예방보다 경영 책임자 처벌을 피하기 위해 유례 없는 건설 현장 셧다운을 하고, 전·현직 노동부 관료, 판검사 등 전관들과 손잡고 대형 로펌 자문과 형식적인 페이퍼 작업에 열을 올렸다. 국회 통과부터 지금까지 오로지 법의 개악만 요구하고 있다. 대형 건설사, 재벌 대기업이 사주로 있는 보수, 경제지 언론들은 사실관계도 왜곡한 해외사례를 운운하는 전문가를 앞세워 경영계의 요구만 끈질기게 보도하여 친기업 여론형성을 주도하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을 통한 예방강화가 현장에 안착되고 성과를 내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던 노동부도 입장을 바꿨다. 11월말에는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을 하더라도 노사추천 전문가로 TF를 구성하겠다고 하더니, 한 달도 안 되어 전문가로만 구성된 TF를 일방적으로 발족했다. 발족식에서는 ‘제제방식의 변화’ ‘50인 미만 사업장 적용 전 개정‘ 등 법의 개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법에 따라 범죄자를 수사, 기소하고 재판을 통해 책임자를 처벌해야 할 검찰은 무엇을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법 시행 1년 동안 노동부가 30건이 넘는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지만 해를 넘기지 않으려 12월 말에 처리한 5건을 포함하여 단 11건을 기소하는데 그쳤다. 그나마 재벌 대기업은 빠져있고, 법 위반이 명확한 삼표에 대해서도 총수 소환은 10개월이 지나 진행했고, 1년이 지나고 있으나 기소조차 하지 않았다. 정치적 사안은 대규모 검찰력을 투입하여 전광석화로 수사하고, 노동자가 죽어 나간 민생 현안은 장기간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추진과 같은 윤석열 정부의 생명안전 정책 후퇴는 10,29 이태원 참사와 같은 사회적 시민 참사로 이어지고 있다. 시민 참사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행태는 하나부터 열까지 최소한의 상식을 저버리는 만행을 거듭하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은 ‘노동자 참여 없는 실패한 자율안전’ ‘말단 관리자 처벌, 솜방망이 처벌’로는 중대재해를 멈출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중대재해는 개인의 과실이 아니라 기업에 의한 조직적이고 구조적 범죄임을 사회적으로 합의하고 확인한 것이다. 법 시행 이후에도 노동자 시민의 75%는 법이 예방에 기여 한다고 생각한다. 중소사업주의 80%는 하청에 책임을 떠넘기지 않기 위해 중대재해처벌법을 찬성한다. 노동자 시민의 60%는 법의 현행 수준을 유지하거나 강화되어야 한다고 하고 있다. 경영계와 윤석열 정부는 실체 없는 주장의 반복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여론 호도를 중단해야 한다. 아울러 중소사업장에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세우기 위한 실질적 지원대책을 강화하고, 신속한 법 집행을 통해 경영책임자를 엄정 처벌하여,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의 실질 효과를 발휘하도록 즉각 나서야 한다. 민주노총광주본부와 노동시민사회는 윤석열 정부의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공세를 강력한 연대투쟁으로 분쇄하고 엄정하고 신속한 법 집행으로 중대재해 책임자가 처벌되도록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나아가 작업중지권과 노동자 참여가 전면보장되는 중대재해 근본대책 수립과 중대재해처벌법 전면적용과 강화를 위한 법 개정 투쟁을 전면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 2022년 1월 26일,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
1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3/01/2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의 “UAE의 적은 이란” 발언에 대해 적극 방어에 나섰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사실관계가 맞는 발언”이라고 말해 대통령실이 “한-이란 관계와 무관하다”며 진화에 나선 것과 결이 다른 발언을 했습니다. 개소리도 대외용이 있고 내수용이 있는 모양입니다. 진짜 겁나 웃기는 짬뽕~ 2. 출마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던 나경원 전 의원이 장고 끝에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불출마를 결정했습니다. '전대 최대 변수'였던 나 전 의원의 불출마에 따라 국민의힘 전당대회 판세는 크게 요동칠 것으로 보입니다. 나경원 불출마에 500원 걸었는데, 이젠 나경원 남편 대법관에 500원? 3. 윤심이 국민의힘을 장악하는 비결로는 총선 공천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가장 크게 꼽힙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 현역 의원 대부분의 인연이 일천한 만큼 내년 총선 공천에서 상당수가 배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서울 강남권, 영남 텃밭은 검찰 출신에 서울대 선후배가 장악하지 않을까? 4. 박성중 의원이 MBC가 민주노총 간첩사건을 공안몰이로 방송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MBC ‘뉴스데스크’를 지목해 “간첩사건을 비중 있게 보도하라”고 공개 주문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윤석열은 당무개입, 국민의힘은 언론개입… 개입으로 짖는 소리 멍멍멍~ 5.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나경원 전 의원의 불출마 선언에 대해 "결국 제왕적 총재 시대로 돌아갔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차라리 박정희, 전두환 시대로 돌아가 당대표를 임명하던지 하면 될 것을 이런 소란만 남겼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정희와 전두환의 포악함과 이명박의 사기, 박근혜의 무지까지… 대단해요~ 6. 행정안전부가 10.29 참사 재난원인조사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책임을 회피해온 행안부가 비슷한 재난의 재발을 막기 위한 재난원인조사마저 손 놓으면서 재난안전 총괄 기능을 사실상 포기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윤석열 정부의 재난방지대책은 무사고 기원 고사와 부적 아닐까 하는… 7. 한국사회갈등해소센터가 발표한 ‘2022 한국인의 공공갈등 의식조사’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에서 갈등이 늘었다’는 응답은 57.8%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정부가 갈등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 않다’는 응답은 73.1%나 됐습니다. 남 탓하고 갈등을 유발해 정권을 유지하는 ‘구타 유발자들’이 바로 윤석열 정부~ 8. 올 설 명절 최대 화두는 윤석열도 이재명도 아닌 도시가스요금이었습니다. 지난해 대비 도시가스와 열요금이 각각 38.4%, 37.8% 늘었지만, 정부는 가스공사의 적자 해소를 위해 2026년까지 요금을 단계적으로 올릴 방침입니다. 국제가스비가 폭락해 러시아 전쟁 이전의 수준이라던데… 부자 감세 메꾸려고? 9. 일회용 마스크 원료인 폴리프로필렌 성분의 나노플라스틱이 폐 손상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안전성평가연구소는 “나노플라스틱이 폐 손상이 유발되는 구조를 실험동물과 세포주를 통해 입증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3년을 쓰고 다녔는데… 마스크 벗으라고 슬슬 등 떠미는 건 아닌지… 10. 기상청은 오늘 새벽 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7㎝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영하권의 강추위와 많은 눈이 예보된 만큼,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유례없는 강추위도 문재인 정부 탓하며 기상청 압수수색 하지 않을까? 민주당 ‘1000원 당원’ 논란, 비명계 낙선운동 요구까지. 일제히 숨죽인 비윤계, 완성된 '윤석열의 국민의힘'. 박지원, 나경원 불출마 선언 겨냥해 “역시나 거기까지”. 고민정 “유승민·이준석·나경원 잘려 나가는 모습 잔혹”. 나경원 불출마는 친윤에게 자충수?, 안철수는 어부지리?. 김기현 "난방비 폭탄, 윤 정부 잘못이라는 것은 적반하장“. 최순실, 형집행정지 5주 연장 검찰 “척추 수술 재활 필요”. 주저앉은 나경원에 전원책 “가장 큰 패배자는 장제원“. 만일 겨울이라는 계절이 없다면 얼마나 많은 믿음과 아름다움의 교훈을 잃게 되겠는가? -토머스 웬트워스 히긴슨- 시련 다음에는 극복이라고 단어를 꺼내 듭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패기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어제와 같지 않은 매서운 날씨는 아니지만, 출근길 눈이 힘든 하루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생각을 바꿔서 오늘 같은 날 조급함보다 오히려 여유를 즐겨보면 어떨까요? 다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류효상 올림.
추신수 학폭 가해자 옹호 발언 논란 , 화난 네티즌 과거 추신수 음주운전 체포 영상 올려
추신수 선수가 과거 학폭 가해로 인해 국가대표 선수자격을 3년 박탈당한 안우진 투수의 과거 학폭 가해 사건을 옹호 하는 발언을 하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다. 과거 안우진 선수는 학교 폭력 가해 사건으로 국가대표직을 박탈 당하는 징계를 받았다. (키움 히어로즈 소속 안우진 선수 1999년생 , 강남초-이수중-휘문고 출신) ( 추신수, 출처 달려라라디오 ) 추신수 선수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이와 같은 발언을 하였다. 추신수 "안우진 학폭 가해 사건 , 한국은 용서가 쉽지 않은 나라" 일각에서는 학폭 가해는 피해자가 용서 하는것이지 가해자가 선택하는것은 아니다 라며 추신수 선수의 황당무계한 발언에대해 비판을 하고 있다. 그 후 추신수는 라디오에서 안우진이 학교폭력으로 국가대표직을 박탈당하자 추신수 " 선배들이 나서서 안우진을 도왔어야 했다" 라는 발언을 추가로 하며 팬들에게 더 큰 논쟁의 여지를 불러왔다. 화가난 야구팬들은 추신수 선수의 과거 음주 운전 체포 영상을 커뮤니티에 퍼트리고 있다. 2011년 당시 5월2일 미국 현지서 추신수 선수는 음주 운전으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당시 현지 경찰에서 제공한 영상에서 음주 상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차를 갓길에 주차 후 차선위를 걷는 모습이였다. 결국 추신수 선수는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상습적으로 음주 운전을 했다는 의견도 있다. 2009년 당시 추신수 선수는 MBC 스페셜에 출연하여 자신의 일상을 공개 했다. 냉장고 포스트잇에서는 아내의 편지가 적혀있었다 "술먹고 운전 하지 마시구요 !!" 당시 2009년 영상이였기에 2011년 현행범으로 체포된 추신수 선수는 네티즌들에게 음주 운전으로 많은 몰매를 맞았다. 인터넷에서는 "학폭 가해는 피해자가 용서 하는것이지 가해자가 하는것이 아니다" 라며 추신수 선수의 생각 없는 발언에 작심 비판하고 있다. 출처 jpn 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