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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변 보다 '번호이동' 이 더 싼 이유

공시지원금 같지만 여전히 저렴한 번호이동

‘가입유형별 지원금 차등지급’을 두고 이동통신 3사와 일선 판매점 사이 온도차가 있다. 최근 통신업계는 ‘가입유형별 지원금 차등지급’을 두고 찬반으로 나뉘어 목소리를 높이지만, 일선 판매점에선 아랑곳없이 번호이동에 더 많은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실제로 휴대폰 판매점을 방문해 갤럭시S6엣지 모델에 대해 번호이동과 기기변경을 문의한 결과 번호이동은 20만원, 기기변경은 9만원이란 대답이 돌아왔다. 분명히 번호이동과 기기변경의 공시지원금은 같지만, 그 외 조건들이 둘의 차이를 14만원으로 넓힌 것이다.
과거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이 시행되기 전 통신사들은 번호이동 고객에게 많은 지원금을, 기기변경 고객에게 적은 지원금을 지급해왔다. 하지만 단통법 시행으로 가입유형에 따라 지원금의 차별을 두지 못하면서 통신사는 번호이동과 기기변경에 같은 지원금을 지급하게 됐다.
이를 두고 번호이동과 기기변경 등 가입유형에 따라 지원금을 다르게 책정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번호이동과 기기변경에 지원금이 같아 기기변경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어 현재 통신 시장의 순위가 고착화 되고, 서비스 경쟁이 더디게 된다는 입장이다.
반면 반대쪽에선 번호이동과 기기변경에 같은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통신사 간 요금제나 서비스 경쟁을 심화시켜 소비자 후생이 도움을 준다고 주장한다며 맞서고 있다.
지원금 차등 지급을 사이에 둔 양측의 줄다리기가 팽팽하지만, 정작 소비자들이 휴대폰을 구매하는 판매점에선 여전히 번호이동에 더 많은 지원금을 제시한다.
이유는 통신사가 휴대폰 판매에 따라 판매점에 지급하는 판매장려금의 규모가 번호이동과 기기변경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판매장려금의 차이가 판매점이 자율적으로 지급할 수 있는 추가지원금의 규모를 달라지게 하고, 소비자가 구매하는 단말기의 가격이 달라지는 것이다.
번호이동와 기기변경의 가격 차이는 추가지원금의 범위를 넘어 추가로 불법적인 보조금을 지급하는 판매점일수록 더욱 크게 나타났다.
판매점 관계자는 “휴대폰을 팔면 통신사로부터 받는 지원금의 규모가 번호이동과 기기변경에 따라 차이가 있다”며 “요즘은 통신사들이 기기변경 판매에 따른 지원금을 많이 부과하지 않아, 우리(판매점)도 기기변경을 싸게 줄 수가 없다”고 말했다.
녹색소비자연대 관계자는 “단통법을 준수하는 업체의 경우 번호이동과 기기변경에 따른 가격차이가 크지 않지만 불법보조금을 지급하는 매장에서는 여전히 번호이동에 많은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가입유형별 지원금 차등지급을 찬성하는 쪽은)리베이트를 통해 유도하던 번호이동 촉진책을 양지에서 행하겠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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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인터넷 인공위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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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신형 쏘나타에 '카카오 i' 인공지능 탑재
운전 중 간편한 음성 명령만으로 다양한 비서 기능과 차량 제어 시스템 이용 가능 카카오는 21일 현대자동차에서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 기술을 탑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운전 중 간편한 음성 명령만으로도 다양한 비서 기능과 차량 제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와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7년 초부터 커넥티비티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현대자동차의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와 카카오의 AI 플랫폼인 '카카오 i' 기술을 접목해 음성인식으로 다양한 비서 및 차량 제어 기능들을 구현될 수 있도록 하고, 이번에 출시되는 쏘나타에서 처음 선보이게 된 것이다. 신형 쏘나타에 적용된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는 ▲뉴스 브리핑 ▲날씨 ▲영화 및 TV 정보 ▲주가 정보 ▲일반상식 ▲어학/백과사전 ▲스포츠 경기 ▲실시간 검색어 순위 ▲외국어 번역 ▲환율 ▲오늘의 운세 ▲자연어 길안내 등 10여 가지 이상이다. 운전석의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음성인식 버튼을 누르고 “지금 핫한 뉴스 들려줘”, “내일 날씨 어때?”, “꽃샘추위 영어로 뭐야?”, “캡틴마블 줄거리 알려줘” 등을 물으면 인공지능이 해당 답변을 찾아 말해주는 식이다. 음성 명령을 통해 차량 내 공조장치 제어도 가능해졌다. 에어컨, 히터, 바람 방향 등을 음성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공기청정모드 실행해줘”, “습기 제거해줘” 등의 명령은 물론, “바람 세게”, “바람 방향 몸 쪽으로”와 같이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이야기해도 이에 맞춰 조절해준다.카카오와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주요 서비스들을 계속 추가하고, 음성인식 기술의 고도화는 물론 적용 차량 범위도 확대해 갈 예정이다.
애플, 3년여 만에 아이패드 미니 & 에어 신제품 공개
애플 펜슬 1세대가 지원되는 애플(Apple)이 깜짝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전과 달리 이례적으로 조용히 공개된 제품은 2015년 9월 이후 3년 반 만에 선보이는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에어’ 2가지. 7.9인치의 콤팩트한 사이즈의 ‘아이패드 미니’는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 XS/XR과 동일한 A12 바이오닉 칩을 적용해 시리즈 중 가장 높은 화소 집적도를 자랑한다. 또한 주변 광량에 따라 색온도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트루론 기술이 추가돼 시각적 편안함을 제공하기도. 3세대 ‘아이패드 에어’는 10.5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도 500g도 채 안 되는 가벼운 무게가 특징. A12 바이오닉 칩과 뉴럴 엔진을 장착해 전작 대비 70% 향상된 성능으로 강력한 멀티플레이 기능을 과시한다. 두 모델은 모두 애플 펜슬이 지원되며 저장 공간은 64GB, 256GB 2가지. 컬러웨이는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등으로 가격은 미니 49만 9천 원, 에어 62만 9천 원부터 시작한다. 유심칩이 지원되는 셀룰러를 추가하면 약 17만 원 상향. 애플의 혁신적인 기술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는 현재 미국과 일본, 캐나다 등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며 다음 주부터 중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출시 시기는 미정. 자세한 사양은 이곳에서 확인하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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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에 3000원 허용한 이유 웨이고 블루와 웨이고 레이디라는 새로운 택시 브랜드 선보여 IT 업계와의 상생 사납금 제도를 없애고 승차거부를 원천 차단해 택시 업계 안팎의 문제를 우선 해결했다. 정부는 호출비 3000원 허용은 물론, 규제 혁신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타고솔루션즈는 서울과 성남 지역의 택시회사 50개(4,516대)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만든 택시운송가맹사업체다. 택시 사업자와 IT 기업이 협력하는 상생의 첫 사례이자, 우리나라 택시 서비스의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가맹택시 서비스 ‘웨이고 블루’를 출시한다. '웨이고 블루'는 승차거부 없이 즉시 배차되는 택시다. 친절 교육을 이수한 우수 드라이버가 불친절·난폭·과속·말걸기 없는 4無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기청정기 가동, 스마트폰 무료충전, 고객이 원하는 음악 재생 등 각종 편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카카오T 앱 내 택시 탭에서 호출하면 된다. 향후 수요와 공급에 따라 1,000원에서 1만원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나, 현재 호출비는 3,000원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택시와 플랫폼 사업의 미래를 위해 타고솔루션즈가 이전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어 냈다. 새로운 브랜드 택시의 모범으로 나가도록 기원하며 정부 또한 규제 혁신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는 타고솔루션즈가 택시운송가맹사업(여객자동차운송가맹사업)자이기 때문이다. 운송가맹사업자가 운송가맹점으로 가입한 법인 및 개인택시사업자를 통해 여러 부가서비스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해 운임 외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기존 택시 사업과 달리 서비스의 유형과 가격에 규제를 두지 않아 가맹 본부의 아이디어에 따라 자율적으로 수익성 있는 운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에 타고솔루션즈는 여성 안심 택시 '웨이고 레이디'도 연내 카카오T 내서 운영할 계획이다. '웨이고 레이디'는 여성 기사가 운전하며, 승객도 여성만 받는다. 다만 초등학생 이하의 남자 아이까지는 허용한다. 차종은 여성들이 타고 내리기 편하도록 작은 SUV 하이브리드카로 운행된다. 어린 아이를 동반하는 여성 승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카시트도 장착한다. 아울러 펫택시(애완동물 운송), 웨이고 에어(공항 전용 택시), 승합 택시, 수요응답형 택시(오전 또는 심야시간), 심부름(배달) 서비스 등도 구상 중이다. 택시 업계와 IT 업계의 상생이라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특히 카카오카풀로 촉발된 사회적 대타협 기구의 합의 전, 선제적으로 구상하고 내놓은 서비스라는 점에서 높게 평가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웨이고 서비스를 카카오T 앱 내에 구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배차나 수요예측시스템, 자동결제 등 자사 모빌리티 기술 지원 및 투자에 나선다. 오광원 타고솔루션즈 대표에 따르면 택시 업계 내 반응도 뜨겁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웨이고 기사들은 사납금이 아닌 완전월급제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일 근로 시간 7시간(주 40 시간 미만, 월 206시간)을 기준으로 기본급 260만원을 받는다. 기존 택시와 같이 배회 영업이 가능하며, 웨이고 기사가 5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냈을 경우 월급에 더해 50% 성과급도 제공한다.
에어팟 2세대, 이전과 달라진 점은?
혁신은 어디에? 수많은 유출로 많은 이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무선 이어폰 에어팟 2가 지난밤 깜짝 공개됐다. 연일 지속된 아이 패드와 아이맥 신제품 발표에 이어 가장 손꼽아 기다리던 에어팟마저 등장한 것. 과연 1세대에 비해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디자인 에어팟 2의 외관상 모습은 이전과 동일하다. 당초 유출된 블랙 컬러 혹은 매트한 소재의 신제품을 기대한 이에게는 큰 실망을 안겨준 터.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버전은 1세대와 같은 형태, 질감으로 전반적인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가져왔다. 성능 1세대 제품과 달리 음성으로 시리(Siri) 구동이 가능한 에어팟 2는 이를 통해 볼륨 조절, 곡 변경, 전화 통화 등 이전보다 쉽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애플은 차세대 버전에 헤드폰 특화된 H1 칩을 새롭게 탑재했다. 이로써 아이폰, 아이 패드 등과의 연결은 최대 2배 빨라지고, 통화 시 음성 감지 가속도계가 대화를 인식해 외부 소음을 걸러내고 보다 분명하게 전달하는 장점까지 갖췄다. 케이스 무선 충전이 가능한 케이스로 탈바꿈된 에어팟 2는 Qi 호환 충전 매트 위에 제품을 올려두면 LED 표시등이 충전 여부를 표시해 보다 손쉽게 충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한 번 충전으로 5시간의 재생과 최대 3시간의 통화 시간을 제공하기도. 완충 이후에는 무려 24시간 활용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 무선 충전 케이스 모델의 경우 24만 9천 원, 일반 충전 제품은 19만 9천 원으로 책정됐다. 1세대의 가격이 21만 9천 원인 것에 비교하면 3만 원 상승된 것. 다만 일반 모델의 경우 오히려 2만 원 하락했으며 별도로 무선 충전 케이스만 구매시 9만 9천 원에 구매 가능하다. 에어팟 2는 미국 등 1차 출시국에서 다음 주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국내 발매일은 미정. 혁신적인 기대감에 부흥하지 못했지만, 차세대 제품을 기다린 이에게는 당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자세한 사양은 이곳에서 확인하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유리 겔러와 브렉시트
https://www.theguardian.com/politics/2019/mar/23/uri-geller-calls-on-britons-to-help-telepathically-stop-brexit 숟가락을 구부리는 마술사(매지션이 아니라 일루저니스트/Illusionist) 유리 겔러 기억하시는가? 그가 브렉시트를 막기 위해 영국인들의 원기옥을 모으기로 결정했다. 그는 공개서한(참조 1)을 통해 호소했다. 브렉시트를 막자고 말이다. 이것이 이번 주 주말 특집. 아무래도 전문을 직접 보심이 제일 재밌다. -------------- My Dear Theresa, 당신이 우리 지역구의 국회의원이 된 21년 전부터 우리는 서로 알아왔습니다. 당신도 사셨던 Sonning의 제 집에도 방문했었죠. 총리가 되시기 3년 전, 제 캐딜락에서 제가 당신께 윈스턴 처칠의 숟가락을 보여줬을 때 전 당신의 승리를 예측했습니다. 숟가락을 만져보라고 시켰었죠. 여론조사와는 달리 전 도널드 트럼프가 제45대 미국 대통령이 되리라는 것도 예언했습니다. 읽으셨겠지만, 제러미 코빈이 절대로 총리 관저에 들어갈 수 없도록 보증했고요. 제 정신의 힘은 계속 증명됐습니다. 숟가락 모든 면을 구부려서 그가 절대로 총리가 안 되도록 보장할 겁니다. 제 힘은 CIA와 MI5, 모사드가 인정했습니다. CIA는 “이번 실험 기간 동안 겔러의 성공 결과로서 우리는 그가 초자연적인 감각능력을 설득력 있고 분명한 방식으로 시연했다고 여긴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증명하기는 쉽죠. CIA 웹사이트를 보세요. 저는 또한 전세계 고위 관료 다수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미국 상원외교위원장이었던 Clayborne Pell 의원이 한 번은 제게, 소련측 수석 핵협상가인 Yuli Vorontsov의 마음을 공격하라 지시한 적도 있습니다. 텔레파시로 그가 핵무기감축협상에 서명토록 한 것이죠. 실제로 협상은 성공했습니다. 이제 이 공개 서한에서 용건을 말씀드리죠. 저는 영국인 대다수가 브렉시트를 원치 않는다고, 초자연적으로 강하게 느낍니다. 저는 당신을 매우 좋아하지만 당신이 영국을 브렉시트로 이끌고나가지 않게 할 겁니다. 당신을 높이 평가하지만, 텔라파시를 이용하여 당신의 브렉시트 추진을 막을 겁니다. 제가 그럴 수 있다고 믿으세요. 이런 과감한 행동 이전에, 일단 저는 당신에게 기회가 있을 때, 당신 스스로가 브렉시트 절차를 즉각적으로 중단할 것을 요청합니다. 현재 비록 이스라엘에 살고 있지만 저는 여전히 영국 시민이며 영국과 제가 사랑하는 영국인들에 대해 열정적이랍니다. Much energy and love -------------- 유리 겔러의 요청은, 그러니까 결국 리스본 조약 제50조의 발동을 철회하라는 얘기다. 브렉시트를 없었던 일로 하라는 의미다. 기사에 따르면 그는 이스라엘 모처에서 오전 11:11와 오후 11:11마다 메이에게 강한 텔레파시를 보낸다고 한다. 다만 두 번째 국민투표도 신경을 기울이고 있는데, 두 번째 국민투표는 일단 “두 번째 선택”이라고 한다. 그에 따르면 에너지를 전송할 수 있으며, 동일한 것을 원하는 사람들의 의지가 한데 모이면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고 한다. 그런데 유리 겔러는 정말로 CIA의 인정을 받았을까? BBC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실제로 그렇다…이기는 하다(과연? 참조 2). CIA 요원으로 활동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역시 브렉시트를 멈출 제일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아이디어가 나온 셈이다. 유리 겔러는, “영국인들아… 나에게 기를 조금만 나눠줘!”라 외치고 있다. -------------- 참조 1. 유리겔러의 공개서한(2019년 3월 23일): https://www.facebook.com/theurigeller/posts/2097200947043549?__xts__[0]=68.ARC5MayDTllogRRPM5CJS-mxaDB8qR_P_EuSrmH4zunA3vZmcWfjmc-3ExBflQjP_KAWacaooz6WTyK6y7XB6WlvzOYNmamBV-vJGkiy5zFRHQjNs3EUxWISgakybjTnbaJ4D70qgdL-KW5p6sMMSjD5CFfNB9eH3RkPN6-hZRNk6fq8UUaUqnpBc1ajEIHPndUXomS_a5Kl3_1n38vxjA5IyoSG_IWkosNXQwxKeZTu-it0ESfMWRtWJjY8nVLgMRXPfrEYjs6QNYRO1v3jU-1Ai5qzIjq8FqyEoJslHhMByDxZQvdU8R2304eieUryGdwZXrz1cH6vcIvqt_LJg7w-aQ&__tn__=-R_ 2. The Secret Life of Uri Geller, BBC Two, review(2017월 7월 21일): https://www.telegraph.co.uk/culture/tvandradio/10192027/The-Secret-Life-of-Uri-Geller-BBC-Two-review.html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PC판, 에픽스토어 독점으로
PS4 독점 게임이었던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헤비 레인>, <비욘드: 투 소울즈>의 PC 버전이 올 하반기 에픽스토어 독점으로 게이머들을 찾아온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 기준 3월 20일, 에픽게임즈는 GDC에서 다수의 신작 라인업을 비롯, 개발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공개하는 브리핑 섹션을 가졌다. 에픽게임즈는 이 자리에서 에픽게임즈의 게임 플랫폼 '에픽스토어'에 추가될 게임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에픽스토어의 신규 출시 라인업에는 그동안 PS4 독점 게임이었던 퀀틱 드림의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헤비 레인>, <비욘드: 투 소울즈>가 포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맥스 페인>, <앨런 웨이크>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컨트롤>의 PC 버전 역시 에픽스토어를 통해 독점 출시된다. 작년 '게임 어워즈'에서 공개가 돼 화제가 되었던 '원시시대 오픈월드 게임' <엔세스터>, SF 도시 건설 게임으로 한국어를 지원하는 <인더스트리 오브 타이탄>도 이번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에픽게임즈가 GDC 2019를 맞아 공개한 에픽스토어 서비스 게임의 전체 명단은 아래와 같다. <비욘드: 투 소울즈> (퀀틱 드림) <헤비 레인> (퀀틱 드림)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퀀틱 드림) <컨트롤> (레메디 엔터테인먼트) <아우터 월드>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 <앤세스터: 더 휴먼카인드 오디세이> (파나슈 디지털 게임즈) <인더스트리 오브 타이탄> (브레이스 유어셀프 게임즈)<카인> (그웬 프레이) <애프터파티> (나이트 스쿨 스튜디오) <더 싸이클> (예거) <저니 투 더 세비지 플래닛> (타이푼 스튜디오) 한편 에픽게임즈는 크로스 플랫폼 온라인 서비스에 필요한 프레임워크를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에픽 온라인 서비스’, 아무런 조건 없이 개발자를 지원하는 개발자 후원 프로그램 ‘에픽 메가그랜트’ 등을 발표하며 ‘스팀’과의 플랫폼 경쟁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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