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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동호회 결혼식

신랑, 신부! 입장!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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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근데 좀 위험한ㅋㅋㅋ
클라스 지리구연~ 퍼포먼스 오지구연
헐~ 둘다 고수였어~
와.....개소름ㅡㅡ 아직도소름 초대박멋있다
끝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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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조위에 관한 여섯가지 사실들
1. 양조위는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도박꾼인 아버지가 집을 떠나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집안은 몹시 가난했다. 때문에 그는 중학교를 다니다 자퇴를 했다. 양조위는 그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고립된 삶이었지만 연기에 큰 자양분이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2. 양조위는 특이한 계기로 배우가 됐다. 1980년, 그는 배우 지망생 친구의 부탁으로 홍콩 민영 방송국 TVB의 배우 양성반 오디션에 따라 갔다. 거기서 얼떨결에 오디션에 참가했는데, 친구는 떨어지고 양조위만 캐스팅됏따. 이런 우연한 일로 양조위는 중화권 최고의 배우가 되었다. 참고로 캐스팅에 떨어진그 친구는 또 다른 중화권 최고의 배우겸 감독인 주성치. 3. 양조위는 청각장애인 연기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89년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비정성시>에서 청각장애인 ‘문청’역을 연기했는데, 신인답지 않은 표현력을 보여주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는 제46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전 세계의 이름을 알린 그는 오우삼, 왕가위 등 또 다른 거장 감독들의 작품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4. 양조위는 왕가위 감독의 대표적인 페르소나다. 그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 <아비정전(1990)>, <동사서독(1994)>, <중경삼림(1994)>, <해피 투게더(1997)>, <화양연화(2000)>, <2046(2004)>, <일대종사(2013)>에 출연했다. *<아비정전>에선 단 한 신만 등장함. 참고로 왕가위의 다른 페르소나로 故장국영이 꼽히는데, 감독은 두 배우에 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만약 한 공간에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사람이 장국영이에요. 모든 이의 집중을 받아야만 하는 배우가 장국영이죠.” “양조위는 공감 안에서 최선을 다해 눈에 안 띄게 어디론가 숨을 거예요. 하지만 언젠가 서서히 주목을 받죠.” 5. 양조위는 중국에서 ‘영제’ 즉 영화 황제라고 불린다. 제53회 칸영화제에서 <화양연화(2001)>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제64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색,계(2008)>로 다시 한번 세계에 명성을 떨쳤다. 이처럼 그의 필모그래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또한 양조위는 때론 선한 역할을, 떄론 모두의 표적이 되는 냉철한 인물을 맡는 등 연기 변신을 소홀히하지 않는다. 때문에 중화권은 물론 전 세계 외신이 그의 연기를 두고 “완벽에 가까운 경지”라 평한다. 6. 양조위는 2008년, 19년 동안 열애한 유가령과 결혼했다. 결혼은 부탄 국왕의 초대를 받아, 부탄에서 올렸다. 참고로 둘 사이에는 애틋한 사연이 있다. 1990년, 홍콩 영화계는 삼합회가 장악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촉망받는 배우였던 유가령은 삼합회가 자금을 댄 영화에 출연하기를 거절했다. 그러자 유가령은 조직원들에게 납치당했다. 끌려간 그녀는 각종 협박과 능욕을 당했고, 조직원들에게 나체 사진이 찍혔다. 양조위는 이런 소식을 <아비정전> 촬영 중 듣고, 곧바로 촬영장에서 나와 측근을 동원해 유가령을 구출해 냈다. 그 다음엔 그녀를 간호하는 데 모든 시간을 쏟아부었다. 유가령이 일부러 거리를 둬도, 12년 동안 한결같이 그녀를 사랑했다고. 그러던 중 또 일이 터졌다. 바로 사건 후 12년이 지난 2002년, 홍콩의 한 연예 잡지가 ‘강제로 찍은 누드 사진’이란 제목으로 유가령의 나체를 공개한 것. 이 사진은 파장을 일으켰고, 사람들은 양조위가 결국 유가령에게 등을 돌릴 거라 생각했다. 유가령의 잘못이 아닌데도 말이다. 하지만 곧바로 기자회견을 연 양조위. 그는 회견장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유가령과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우여곡절을 이겨내고 결혼한 두 사람은 현재 많은 이의 지지와 존경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양조위에 관한 여섯 가지 진실을 살펴보았다. 흠잡을 데 없는 연기와 따뜻한 인간미로 사랑받는 양조위. 그의 차기작이 매우 기대된다. 출처ㅣ클리앙
갖고싶은 Classic Bike
안녕하세요 승마 모더레이터 badibad입니다. 오늘은 말, 승마 이야기가 아니라.. 뜬금없군요~ ^^* 클래식 오토바이 이야기 입니다. 회사가 산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출, 퇴근을 위해 타고 다니는 스쿠터 때문에 오토바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파트너들과 회사 전 식구들이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동호회 활동을 하는지라 지인들은 제게 악마의 손을 뻗고 있습니다. 크루저인 할리를 사라는 거죠~ ㅋㅋ 지금은 스쿠터를 타지만 네이키드, 레이서 레플리, 투어러, 크루저, 오프로드, 모타드 아무리 다 살펴봐도... 관심가는 오토바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클래식 바이크가 눈에 딱~ ^^* 일단 추려보자면 트라이엄프나, 혼다, 가와사키 정도로 압축이 되겠네요 아래는 네이버, 구글, 핀터레스트를 뒤져서 찾아 온 바이크들 입니다. 설명 역시 세군데를 뒤져 조합해서 사용했고 출처를 남깁니다. 바이크의 종류와 특징 1. KAWASAKI W650 많은 클래식 바이크를 검색하던 중 가장 눈에 쏘옥 들어왔던 모델이 가와사키 w650입니다(1999~2006년 생산) 클래식이라 당연 손이 많이 가지만~ 건조 중량 194kg밖에 되지않고 제가 고민했던 디자인, 평상복 출근, 투어, 가속 다 가능해보이는 모델입니다. 엔진형식 SOHC 8밸브 2기통 공냉식 4스트로크 배기량 675.0 최대출력 50ps/7,500 rpm 연료탱크 15 liter 변속기 5-speed 현가장치 F)유압식 텔레스코픽 포크 R)조정형 듀얼 쇽 브레이크 F)유압식 디스크 R)기계식 드럼 적당한 가격, 출력에 무게 그리고 배기량까지 현재로는 이 놈이 눈에 가장~ ^^ 이미지출처 + 제원검색 2. TRIUMPH SCRAMBLER -- 이미지 출처 두번째 관심가는 바이크가 스크램블러인데~ 스크램블러는 본네빌 시리즈의 파생 모델중 하나로써 1960년대의 스타일을 재구성한 클래식 네이키드 모델인데 스크램블러라는 명칭은 현대의 듀얼퍼퍼스와 의미가 유사합니다. 온로드는 물론 오프로드도 즐겁게 주파 할 수 있습니다. 스크램블러의 가장 큰 특징은 배기 시스템인데~ 낮게 깔린 트윈 머플러로 험한 노면을 달리기에는 걸맞지 않기 때문. 투박한 느낌의 60년대 복고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한층 터프함을 강조했습니다. 270도 크랭크 병렬 트윈 엔진 배기량은 865cc다. 최대출력 59마력(6,800rpm) 최대토크 68Nm(4750rpm) 건조중량 230kg, 시트고 825mm 19인치 휠과 16ℓ 연료탱크, 싱글디스크를 사용한 브레이크 등 기본 설정은 보네빌과 비슷합니다. 스크램블은 Moto Guzzi’s V7 와 Kawasaki W800과 함께 커스터마이징이 어려운 모델입니다 w650보다 무게가 무겁고 배기량이 높아 많이 불편할 듯하여 2순위네요 ^^ 제원 및 설명: 포털사이트 조합 3. TRIUMPH BONNEVILLE T100 -- 이미지 출처 세번째는 본네빌입니다 1959년 트라이엄프는 네이키드 스타일의 본네빌 T120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모델명의 T는 타이거라는 뜻으로 60년대 시대의 젊음의 상징이었는데~ 트라이엄프의 라인업에서 모던 클래식 바이크에 속하며 60년대의 스타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88년까지 활성화를 보이다 잠시 생산을 멈춘 뒤, 2001년 새롭게 변한 본네빌의 뉴 모델을 출시하는데~ 그 모델이 바로 T100이죠 본네빌이 50년대에 시작되서 70년대의 아이콘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면 보네빌 T100은 트라이엄프의 60년대를 이어가고 있는 패러럴 트윈 로드스터입니다. 보네빌 T100 공랭 4스트로크 2기통 865cc 최대출력 68마력(7,500rpm) 최대토크 68Nm 스포크 휠 19인치 휠다. 건조중량 225kg, 시트고는 775mm 16ℓ 연료탱크 브레이크는 프론트, 리어 둘 모두 싱글 디스크 보네빌의 역사에서 스티브 맥퀸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1963년에 개봉된 영화 ‘대탈주’에서 스티브 맥퀸은 트라이엄프 본네빌과 함께 거친 액션을 선보이는데... 스티브 맥퀸의 인기가 올라가면 본네빌의 인기도 같이 올라갔었습니다. 혼다의 CB, VT나 가와사키 W650에 비하면 트라이엄프는 클래식 느낌은 덜 듭니다. 그래서 요 놈도 3번째! ㅋ 제원 및 설명: 포털사이트 조합 4. HONDA CB350FOUR (OR CB시리즈) -- 이미지 출처 네번째는 CB시리즈 입니다! 굳이 오래된 모델이 아니어도 되지만 이 시대의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군요 350은 500 750FOUR와 비교했을 시 분명 아주 편한 바이크입니다. 카페 레이서 스타일의 낮은 핸들을 가진 500FOUR와는 반대로 다시 750FOUR의 핸들이 탑재돼 장거리 주행에 불편함이 사라졌죠~ 73년, CB500FOUR가 단종되고 후속 기종으로 등장한 CB550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된 부분입니다. 35마력은 좁고 포장이 절실한 땅덩어리에서 필요충분한 출력이며, 중저속에서의 토크를 중시한 까닭에 주렁주렁 매달고 느긋하게 여행을 떠나기에 손색없는 성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작은 배기량이지만 이 놈의 목적은 장거리 여행을 위한 투어러입니다. 하지만 350cc의 배기량에 맞지않은 4기통, 이것은 분명 단점이네요 800cc 배기량도 2기통으로 커버하는 분야였기 때문에 350은 2기통에 최적화 된 바이크입니다. 때문에 느린 4기통 소리를 들으며 1974년에 단종되었던 모델입니다. 가격은 트라이엄프 -->가와사키 --> 혼다 순이 되겠네요 제원 및 설명: 포털사이트 조합 동물 짤을 팔아도 관심받기가 힘듦니다~ ^^
국내 최고의 드라이빙
이제 날씨가 조금씩 풀리네요 .~ (황사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봄인데!!!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집에만 있으실 껀가요..?! 이제 나오셔서 봄을 만끽하세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0.0 국내 최고의 드라이빙 코스! 20곳을 준비했습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추억 남기시고, 안전한 드라이빙 하시길 바래요! :) 1. 7번국도 - 동해안을 끼고 있고 중간중간 관광명소도 많은 해안도로 2. 함백산 - 민간차로 정상까지 갈수있는 산중에 최고높이 3. 영광 백수해안도로 - 전남 영광 해안을 따라 드라이브를 즐길있는곳 4. 마산 저도연육교 - 빨간다리를 연인과 손잡고 건너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다리 5. 담양메타세콰어길 6. 순천 주암호 - 물안개가 자욱히 끼는날엔 구름위를 달리는듯한 착각을준다 7. 경주 흥무로 벚꽃길 - 야간 조명과 벚꽃의 조화 8. 남원 정령치 - 하늘로가는길 9. 강릉 헌화로 - 파도가심한날엔 금방이라도 파도가 차를 덮칠것같다 10. 함양 지안재 - 카트라이더맵이 생각난다 11. 울릉도 해안일주도로 - 한국최고의드라이브코스 12. 아산 은행나무길 - 은행나무숲을 달리는기분 13. 합천 오도산 - 운해로 유명한곳 14. 남해 물미해안도로 15.영암 100리 벚꽃길 - 길이로만 치자면 국내 최고의 벚꽃길 16. 새만금 방조제 - 변산반도에서부터 서해권의 유명한드라이브코스 17.영동고속도로 대관령구간 - 영서에서 영동으로 넘어가는 관문 - 이구간에는 휴게소가 없으니 평창휴게소나 강릉휴게소에서 쉴것 18. 광안대교 - 부산의유명한 다리 19. 거가대교 - 부산과 거제도를 있는 국내 최장다리중하나 - 유명한 해저터널 바닷속을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할수있다 20. 정선 소금강드라이브코스
아기 거북이들이 사람 손에 잡힌 이유
동그라미 친곳 잘보면 도도도도도 찍혀있는 아주 작은 발자국들 보일거야 알에서 부화하면 대부분 바다로 직행하는데 방향값 잘못설정해서 반대로 가는 애들이 있음ㅠㅠ 윗짤에도 발자국 많다 바다쪽 반대편은 오르막길로 이어지는 모래언덕(벌판)임 길 잘못든 아가들 찾음 졸귀탱ㅠㅠㅠ 현재 붉은 바다거북은(다른류도그런지는모름) 보호종으로 지정되어있어서 관찰만 가능하고 만지는 건 안되는데 이 남자는 보호생물학자로서 '구조' 명목으로 만지는 게 가능한거임. 파닥파닥 네!!!!!!!!!!!😭😭😭😭😭 인사하듯이 한쪽팔만 파닥거리길래 못참고 움짤찜ㅋㅋ 야도 방향값 설정 잘못해서 자기 몸만한 풀들을 헤쳐나가고있음. 이남자는 이해변 거북이들 부화시기때 이러한 이유로 해변을 돌아보러 나오고 그럴때면 항상 이런 상황이 벌어져있는거임 (잘못하면 새가 물어가거나 말라죽거나ㅠㅠ) 저기 해변 어딘가에서 부화하고 여기 언덕까지 온거임. 대단하다. 성비 불균형때문에 언젠가는 개체수가 확 줄머들것으로 예상..... ㅠㅠ 모자를 바다쪽으로 엎어주니 열심히 바다쪽으로 잘가는 아가들 딴데로 새지말라고 파도가 데리러옴 복받을거유 거북들ㅠ 바닷속에서 건강하게 오래 살어!!!ㅠㅠ https://youtu.be/_mSAskzODF8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 아가들아 바다에서 건강하게 잘 살으렴 !!
혹등고래를 파고든 500kg 어망을 잘라주려 했더니.jpg
혹등고래 몸에 딸려가는 어망 (저게 다가 아님) 혹등고래뒤가 자기몸을 휘감고 뒤까지 이어진 어망을 끌고다님ㅠㅠ 어망 닿은 부분에 상처나고 있음ㅠㅠ 다이버들 2명이 다이버장비 재정비하고 칼챙겨서 본격적으로 물속으로 뛰어듦 두껍기도해라ㅠㅠ 이럴 순간마다 의사소통 할 수 있다면 하는생각이 간절해짐. 너 헤치는거 아니야 말해주고 알아들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꼬리 지느러미 뒤로 이어지는 뿌옇고 긴연기 보여? 어망임ㅠㅠ 더 깊이 들어가는건 다이버들한테 위험해서 일단 올라감 혹시 몰라서 장비 착용한채로 지켜보고 있는데 뒤쪽 어망이 이렇게 생김ㅠㅠ 이게 500kg 어망 500kg를 달았다지만 바다 생물이랑 속도가 같을 수가 없지ㅠㅠ 근데 뒤에것만 떼면 몸에 달린게 계속 상처를 낼 수 있으니 최대로 힘내서 혹등고래 꼬리까지 따라잡고 다리로는 계속 헤엄치며 엉켜있는 부분 잘라냄 엉킨부분을 잘라내니 스윽- 하고 몸에서 떨어지는 어망 꼬리에 걸려 떨어지지 못한부분은 다이버가 칼로 제거 1시간 반ㅠㅠ 두명이서 혹등고래 몸크기, 헤엄치는 속도에 맞추며 1시간 반동안 잘라냈고 혹여나 또 다른 생물들이 피해입을까 어망뭉치를 배로 끌어올리는 다이버들 이 문장만 다들 반복해서 말함. 어망 사용했으면 뒷처리 잘하라구!!! https://youtu.be/GK-XoCXFN6o 버려지는 어망이 바다쓰레기의 엄청나게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다큐 생각나네요 제발 제대로 좀 처리하길 !!!
클래식 바이크(classic bike-HONDA CB)
출처 honda - cb550 HONDA CB시리즈에 대하여… 클래식 바이크를 무척 좋아하는 승마커뮤니티 모더레이터 badibad(ㅋㅋ 어떤 분은 바디바드)입니다 주변에 바이크 타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최근 스트레스가 많아진 탓에 바이크를 다시 타기 시작했습니다 시내 업무는 스쿠터(스즈키 어드레스 125)를 타고 다녔지만 장거리는 탈 수 없어 별 수 없이 바이크ㅁㅌ, 파ㅆ 등을 뒤지면 클래식 바이크를 뒤지고 있습니다 (가와사키 W650, W800/ 로얄 엔필드/ 혼다 CB시리즈/ 아니면 쌩뚱맞게 두가티 ㅋㅋ) 그런데 순정만 좋아했던 제가 CB 튜닝 모델들을 자주 보다 많이 꼿힌 모양입니다 특히 카페레이서 모양으로 튜닝된 모델들에게 눈이 자주 갑니다 (1950년대 이후 영국을 중심으로 비주류 문화를 형성했던 모터사이클의 한 종류) 카페레이서란 ? <-- 클릭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클래식바이크 튜닝 CB시리즈를 잠깐 보실께요 출처 (사진 honda - cb750) 혼다는 1958년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CB를 내놓으며 명성을 높이는데 일조했습니다 CB는 CBR시리즈 탄생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혼다의 이름을 많이 알리는데 공헌했습니다 1958년 1혼다는 CB 시리즈 최초의 모터사이클이었던 CB90을 발표했으며, 그로부터 일 년 후에 CB 시리즈 최초의 양산 모터사이클인 CB92를 출시했습니다 당시 단기통이 아닌 124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92는 10,500rpm에서 최고출력 15마력을 내었고 1960년에는 247cc 2기통 엔진과 혼다 모터사이클 최초로 텔레스코픽 포크를 장착한 CB72를 출시했고 1962년에는 CB72의 차체에 305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77이 출시되었습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900f - 내용과 관계없음) 유럽의 모터사이클 제조사들은 1960년대 초반, 미국 및 해외 시장을 겨냥한 650cc 모터사이클 개발에 매진했는데 혼다 역시 1965년에 배기량 444cc의 2기통 DOHC 엔진을 장착한 CB450을 발표합니다 CB 450은 해외시장의 모터사이클 성능을 위협할 수준이었지만 배기량이 작아 폭발적인 반응은 없었기에 해외시장 특히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로운 모터사이크 개발에 돌입합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750 - 내용과 관계없음 "너무 예쁩니다") 혼다는 당시 영국 트라이엄프의 750cc 3기통 엔진에 영감을 받아, 750cc 급을 개발하였는데 1969년, 736cc 4기통 4개의 머플러, 서양인 특성에 맞춘 핸들바, 프론트에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장착한 CB750를 만들어냅니다 CB750은 대배기량 모터사이클을 원하던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일본에서는 750cc 클래스의 개척자로 불리며 경쟁사와 차별화 된 노선을 걷기 시작합니다 혼다는 CB시리즈를 꾸준히 지속 발전시키며 타 경쟁 제조사에 네이키드 바이크에 영향을 주어 CB는 혼다의 모터사이클을 대표하는 바이크 중 하나입니다. ** 아직도 가와사키 W시리즈와 혼다 CB시리즈 그리고 지인이 운영하는 로얄엔필드 중에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하아!!!!!!!! 요즘 승마커뮤니티 의 멤버가 폭발적으로 늘어 감당은 안되지만 여전히 어려운 커뮤니티라 자료를 혼자 만드느라 힘듭니다! "또한 요즘 날씨가 추워 손가락 움직이기가 힘드신지 ㅎㅎ 댓글도 안달립니다" 그래서 계속 냥이 주인님 팔아 댓글 모으고 있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