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100,000+ Views

영화 본 관객들이 진짜 장애인인줄 알았다는 연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보여줬던 지적 장애 연기
디카프리오의 데뷔작이나 마찬가지였죠~
이 영화를 본 일부 관객들은
디카프리오가 진짜 정신지체 장애가 있는 배우인줄 알았다가
아닌걸 알고 놀라기도 했다는 뒷 얘기가 있어요~
이 영화에느 디카프리오는 매순간 주연인 조니뎁을 압도할 정도로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는데..
특히 유명한 장면은
엄마가 자기랑 장난치는 줄 알고 웃다가..
장난이 아닌걸 알고
점차 기분이 나빠지면서
끝내 우는 장면..
결국 이 영화로 19세였던 디카프리오는
수상은 못했지만 스물도 되지 않은 나이에 처음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로 지목 되었죠~
디카프리오가 길버트 그레이프 다음 해에 찍은 영화가 바로
전설의 토탈 이클립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27 Comments
Suggested
Recent
크하.... 전설의 꽃미모
크리스찬베일이랑 레오는 아역부터 완성체였구먼 ㅋㅋㅋ
어릴적 사기급 외모땜시 잘 나간줄 아는분도 있던데.. 레오형은 그때도 연기 쩔었음
레오is뭔들!
이 영화에서 드카프리오의 연기는 정말 온몸에 소름이 쫙 돋을만큼 최고였음👍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기사.gisa
늘 우울한 뉴스만 읽다가 너무너무 귀여운 기사가 있어서 가져왔어요ㅎㅎ 한 연구팀이 햄스터의 정서에 대한 연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햄스터 케이지에 그물침대, 담요, 쳇바퀴 등을 넣어주고 관찰을 했는데요. 나중에 단물이 나오는 빨대와 쓴물이 나오는 빨대를 햄스터집에 뒀을때 그물침대 등 좀더 질 높은 환경에서 살았던 햄스터가 더 적극적으로 팔을 뻗어 음료를 마셨다고 하네요~~ (상상하니 너무 귀엽지 않나요?) 연구팀장은 ‘이 연구는 모호한 정보가 주어졌을 때 좋은 환경에 사는 햄스터가 더 낙관적인 판단을 내린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사람도 좋은 환경에서 살때 더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법인데 햄스터도 마찬가지라니 귀엽고 신기하고 그렇네요 근데 그물침대라니... 도대체 어떤 연구원들이길래 그런 생각을 했을까요...? 찾아보니 역시 영국의 한 대학교에서 실시한 연구라고 ㅎㅎㅎ 마녀사냥 보면서도 느꼈지만 정말 영국은 특이한 연구를 많이하는 것 같네요~ 마무리는 '질 높은 환경'에서 행복해하는 햄스터 사진으로 할게요ㅎㅎ 보는 저까지 행복해지네요 햄스터 사진 출처 : https://www.facebook.com/JaiedenAceShen?fref=photo 원문기사 : http://metro.co.uk/2015/08/19/proof-that-hamsters-really-are-happier-in-hammocks-5351341/
[괜찮타 33탄] 괜찮은 타투 모음 (타투이스트 KIMMICHEY 특집)
안녕하세요 타투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히피하피입니다 ㅎㅎ 오늘은 빙글러분들께 신청받은 리스트는 아닌데, 제가 개인적으로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타투이스트분의 작업이 있어서 소개해드려볼까 합니다 이미 아실 분들은 아실 분이시죠 ㅎㅎ 타투이스트 믹히님이십니다. 제가 이분의 작업에 관심을 갖게 된건, 다른 타투 작업들과 다르게 정성스래 사진이 찍혀있었기 때문입니다. ㅎ 그냥 시술한 후 배경 상관없이 바로 찍는사진 보단 세팅된 곳에서 찍는게 더 잘나오는건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당연한 결과지요. 그런면에서 이 분은 타투 작업을 찍으실때 항상 정돈 된 배경에서 타투를 담곤 했습니다. (가장 먼저 봤던 타투들이 핑크색 배경에서 찍은 타투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옆으로 밀어서 사진 보심 됩니다 ㅎㅎ) 그렇다고 모든 타투 작업들을 다 핑크색벽 앞에서 담으시진 않더라구요. ㅎㅎ (옆으로 밀어서 보심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한건 감각적으로 + 깔끔하게 타투 사진들을 찍어놓으신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타투가 더 멋있어보이는 효과를 얻게되죠. (물론 타투 자체로도 멋있기도 하구요 ㅎㅎ) 살짝 아쉬운게 있다면 빛이 너무 정면에 있다보니 반사가 되서 잘 안보이는 부분들이 생긴다는점.. 그래도 간지나 보입니다. ㅎㅎ 출처는 믹히님 텀블러. 타투 도안 신청해주셨던 분들 기다리시는데 갑자기 제 취향으로 골라와서 놀라셨을거같긴합니다만ㅋㅋ 가끔 이런 리프레쉬도 좋지않을까 싶어서 ㅎㅎ 다음주부턴 다시 신청 받은 타투들로 진행됩니다 ㅎㅎ 생각난김에 순서를 알려드린다면 앙증캐릭터타투 @nm2000 늑대타투 @col1105 몽환그로키 @loadkamelot 올드스쿨 @HwangDongGun 커피손가락 @perojljyo 동물특집 @jacobs (사슴) @pgsoon0622 (산양) 호로스의 눈 @gull33 복부타투, 둘르는 @Pielle 특이한 위치 타투 @ChristineJWA 가슴 옆 옆구리 @parkshiyoon 화이트 타투 @ken515 구레나루 타투 @fatalxx 허벅지 칼 @knr8211 한문타투 @bongeunchan 의 순서입니다 ㅎㅎ 트랙리스트 같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피 땀 눈물 ( 디오라마 작업기 # End )
피 땀 눈물이 담긴 작업물은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그 깊이가 느껴진다. 최근 석달간은 매일 아침 일어난 그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작업을 지속하다보니 더욱 공감가는 구절이라 서두에 넣어봤습니다. 예술은 하는게 아니라 되는 거라고들 하지요. 말이 길어지면 재미가 없을테니 바로 작업물 사진을.. Master size Diorama work ( 1:6 Scale ) for movie "the joker" by aj_custom 처음부터 끝까지 작은 문짝 경첩부터 큰 틀까지 모두 오롯이 전부 내 손으로 만들어졌노라.. 라는 말 한마디를 덧붙이기 위해서 속안에 참 많이도 자리잡은 미련함들과 싸워온 몇 달. 과연 이번에도 내 미련함은 통했을까. 만들땐 다 치워버리고만 싶었지만 막상 완성단계에 닿게되니 떠나보내기 어려워지는 마음. 마치 서명이라도 하듯 떠나보내기전 내 작업물에 표식(?)을 남긴다. 떠나보내기전 아쉬움이 남는 부분은 없을런지 , 후회하거나 되돌리고 싶은 부분들은 또 없는지 두번 세번 또 살펴본다. 100번을 살핀다한들 , 내 부족함이 모두 가려질까만은.. 똑같이 옮기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색깔로 씬을 재구성하는 것. 흔히들 디오라마는 명장면들을 그대로 축소한 모형물로 생각들 한다. 반은 맞고 , 또 반은 틀리다. 있는 그대로를 재현하는 것은 기본이고 , 거기에 더해 작가 개인이 해당 씬에서 느낀 감정을 녹여내서 없었던 것을 창조해내는 것. 종이 한장 차이지만 그 차이는 크다. 똑같이 모형을 만들 수 있는 , 또 만들어내는 작업자는 많지만 자신의 생각과 색깔을 담아내는 작가는 흔치않다. 그 흔치않음에 큰 댓가를 지불하고 나에게 작업을 맡긴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더욱 미련해질 수 밖에. 내가 만드는 작업물은 "예술품"이라 불리기 어려울지 모른다. 하지만 , 내가 나의 작업물을 만들어가는 그 과정만큼은 분명 하나의 "예술"이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들 한다. 최선을 다 하는 과정들에서 나오는 결과물이 나쁠 수 없다는 것이 평소 지론이며 작업철학이다보니 , 좋아하는 말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 했음을 이렇게 말로 구차하게 말하는 것 보니 나도 아직 한참 멀었나보다. the joker Diorama "subway" prototype #01. 프로토타입 작업물에서 참 멀리도 달려왔다. 내일이면 이번 프로젝트도 마무리되고.. 한 이틀 쉬면서 다음 프로젝트에 대한 구상을 마무리짓고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야한다. 이 일을 하면서 느낀 가장 큰 단점은 감상에 젖을 수 있는 여유가 없다는 것. 부족함만 가득한 작업물을 사랑해주며 , 또 아껴주는 많은 분들이 있다보니 어쩌면 배가 부른 소리일지도 모르겠다. 똑같이 구현하는 것이 아닌 내가 느낀 씬을 재구성 하는 것이 디오라마의 묘미 중 하나. 조커는 저 지하철에서 어떤 마음으로 사람에게 총을 쐈을까. 총을 쐈을때 그 기분은 어땠을까. 내가 지금 보고있는 저 조명빛처럼 , 조커의 눈에도 지하철 내부가 따뜻하게 느껴졌을까. 여러가지 재밌는 상상을하며 만들다보면 날짜가 바뀌어있고 , 또 그 날들이 모여 계절을 바꿔놓는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처음 형태를 갖춘 녀석을 바라보는 마이마더 작은 손잡이 하나부터 문짝 경첩 그리고 외부에 붙는 쌀 한톨만한 리벳들을 붙여나가는 그 하나하나의 모든 작업순간들이 기억난다. 주마등같은 느낌일까. 이별하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 어딨겠냐만은 오늘은 유독 그 이별을 준비하는 것이 힘들다. 꽤나 오랫동안 공들여 작업한 녀석이라 그런 것 같다. 보잘 것 없는 사람의 별볼일 없는 작업물을 위해서 응원을 아끼지 않고 , 상냥한 말씀들 나눠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시작은 내가 했을지 모르겠지만 , 완성은 여러분이 시켜주신 것이라 꼭 전해드리고 싶다. Made by aj_custom arts. 또 한녀석 좋은 분에게 떠나보냅니다:) 곧 서울에서 작은 개인 전시회를 준비 중이라 , 덩치가 큰 녀석들은 빨리빨리 치워야(?)할 것 같아요. 시원섭섭한 마음에 두서없는 글 몇자 남겨봐요. 늘 감사합니다. 더 많은 작업물들과 작업기는 언제든 제 인스타그램으로 방문해주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 소통도 언제든 환영해요:) www.instagram.com/aj_custom 감사합니다.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도장부부가 첫만남을 가졌던 아침마당 출연 당시 모습
2012년 도경완이 아침마당 MC를 보는데 장윤정이 게스트로 나옴. 이 날 처음 정식으로 둘이 만남. 장윤정 나온다니까 도경완이 향수를 엄청 뿌리고 왔다고 말하는 동료 아나운서. 마음 같아서는 향수를 마시고 오고 싶었어요!! 그리고 전하는 진심의 눈빛.gif 그리고 이제 장윤정 무대를 볼 차례 노래 소개를 하는데.. 무대 볼 생각하니 벌써 입꼬리가 주체가 안되는 도책바가지.gif 장윤정이 노래하는데 헤벌쭉.gif 그렇게 사랑에 퐁당~ 그리고 장윤정 무대 감상평 남기며 또 도책바가지 모드 처음 본 사이에 당황하는 장윤정 ㅋㅋㅋ 그리고 전 출연진 다 무대에 나와있는데 둘만 속닥거리는 것이 포착됨 ㅋㅋ 저때 둘이서 무슨 말 하고 있었냐는 질문에 술 사달라고 했다는 도경완 ㅋㅋㅋㅋ 그렇게 번호 하사 받고 지금의 도장부부가 되었다고 한다^^** 도경완 피셜 원래 아침마당 출연전에 배우 김원희 결혼식에서 축가 부르러 온 장윤정을 보고 반해서 팬이 됨. (이때 아나운서 되기 전이라고 함.) 그래서 아나운서가 되면 꼭 성덕이 되리라 다짐을 했었고 아침마당 장윤정 출연 소식에 매우 설레어함. 그러나 장윤정은 대기실에서 도경완이 팬이여서 엄청 떨려하고 있다고 전하는 제작진 말 듣고 그냥 무심하게 생각했다고 함 ㅋㅋㅋ 자기 좋아한다는 남팬들은 대부분 유부남이라 도경완이 유부남인줄 알아서 ㅋㅋㅋ 나중에 인터넷 검색해보고 미혼에 심지어 두살 연하인거 알고 깜놀했다고 ㅋㅋㅋ + 본인 전화번호 알려 준 것은 사실 도경완이 부모님 디너쇼 티켓 수작으로 매니저 번호 알려달라고 했는데 장윤정이 매니저 번호를 못외우고 있어서 ㅋㅋㅋㅋ 얼결에 자기 번호 준거라고 함 ㅋㅋㅋ 아 저 표정이 가짜일 수 없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텐으로 광대 승천하는 도책바가지 >.< 지금 보니까 완전 연우랑 하영이 아니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