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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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본 관객들이 진짜 장애인인줄 알았다는 연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보여줬던 지적 장애 연기
디카프리오의 데뷔작이나 마찬가지였죠~
이 영화를 본 일부 관객들은
디카프리오가 진짜 정신지체 장애가 있는 배우인줄 알았다가
아닌걸 알고 놀라기도 했다는 뒷 얘기가 있어요~
이 영화에느 디카프리오는 매순간 주연인 조니뎁을 압도할 정도로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는데..
특히 유명한 장면은
엄마가 자기랑 장난치는 줄 알고 웃다가..
장난이 아닌걸 알고
점차 기분이 나빠지면서
끝내 우는 장면..
결국 이 영화로 19세였던 디카프리오는
수상은 못했지만 스물도 되지 않은 나이에 처음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로 지목 되었죠~
디카프리오가 길버트 그레이프 다음 해에 찍은 영화가 바로
전설의 토탈 이클립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2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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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 전설의 꽃미모
어릴적 사기급 외모땜시 잘 나간줄 아는분도 있던데.. 레오형은 그때도 연기 쩔었음
레오is뭔들!
이 영화에서 드카프리오의 연기는 정말 온몸에 소름이 쫙 돋을만큼 최고였음👍
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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