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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언 코나 엑스트라 팬시 원두커피 판매 -- 감성로스팅 카페 알트로 커피즐기기

하와이언 코나 커피중 최상급인 하와이언 코나 엑스트라 팬시입니다
2015년 뉴크랍입니다
세계 3대커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름대로의 품질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와이언 코나 커피 설명입니다
색깔과 크기가 매우 균등합니다 마이크로 토마토 같습니다
수평으로 뻗어난 줄기를 따라 뜨문뜨문 몇 송이 열리는 모습이
전형적인 티피카종입니다
​고가의 커피입니다 ㅠㅠ
크기도 모양도 균일해보입니다 엑스트라 팬시급이 최상급입니다
하와이언 코나생두는 크기를 포함한 몇가지 기준으로 등급이 분류됩니다
카페 알트로 MATO 감성로스팅 원두커피 http://www.cafealtro.co.kr
Micro, Artisan, Tailored, On demand roasting (소형 장인 맞춤 당일 로스팅)
1, Micro roasting 초소형, 소형 로스팅 머신을 사용 생두의 특질과 개성을 살릴 수 있습니다
2, Artisan roasting 풍부한 경험의 로스터의 감각,직관으로 수작 로스팅 --사용도구는 종이,펜,스탑워치 뿐
3, Tailored roasting 고객의 취향과 요청에 따라서 개별 로스팅해드립니다
4, On demand roasting 주문 당일 로스팅 당일 배송의 원칙을 지킵니다 -- 갓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중용의 맛입니다
뭐 특별하게 강한 향미나 주조의 향미는 없습니다
자꾸 마시다보면 참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게 좀 무섭습니다 밸런스가 완벽합니다 어떻게 생두가 중용의 도를 알까요??
고소한 향, 은은한 꽃향기, 신맛,쓴맛,단맛이 모두 다 나면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있습니다
하와이언 코나 엑스트라 팬시 커피도 판매합니다
200gr에 45,000원입니다
카페알트로 원두커피 쇼핑몰입니다
하와이언 코나 엑스트라 팬시 원두커피 판매 -- 감성로스팅 카페 알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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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테리어 실화냐? 많고 많은 이색 카페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공장 또는 창고를 개조한 카페. 옛 공장의 빈티지함과 거친 매력을 그대로 물려받은 공장개조 카페들을 모았습니다.  1. 세종 에브리선데이 농협창고를 개조해 만든 세종시에 있는 에브리선데이 빈티지 인테리어로 유명한 메르시엠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로스팅룸도 따로있고 다양한 스페셜티원두를 맛볼 수 있다.인기에 힘입어 최근에2호점도 오픈했다. 2. 담양 서플라이 창고를 개조해서 높은천장과 넓은공간으로 자칫 삭막한 분위기를 낼법한데 초록식물들과 네온사인으로 깔끔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를 보여주며 화분을 판매하기도 한다. 다양한 더치커피를 맛볼 수있다. 3. 서울 성수동 어니언 넓은 공간과 거친느낌의 마감처리가 옛공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베이커리카페. 베이커리 카페인 만큼 다른곳에서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빵들을 만날수 있으며 팡도르와 롱패스츄리는 베스트셀러이다. 성수동일대와 카페안뜰을 볼수있는 루프탑도 이용해보자. 4. 제주 앤트러사이트 상수동 본점으로 시작하여 제주에도 전분공장을 개조해 만든 핫한 카페 옛공장터를 그대로 살려 인테리어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 천장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맞거나 야외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겨보는 것과, 독특한 이름을 가진 블랜딩 커피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5. 제주 볼스카페 귤농장 창고를 개조해 만든 베이커리카페 2층에서 빵을 직접 만드는 빵공장이 있으며 감귤밭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길수있다. 다양한 시그니쳐 음료와 베이커리를 맛볼수있으며 애견동반까지 가능하다. 6. 부산 테라로사 부산 수영에 자리잡은 테라로사는 고려제강의 철강제품을 만들던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로 공장의 옛 골격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철강공장이었기 때문인지 굵은 철사로 만들어진 인테리어들이 많이 사용되었고 넓은 카페 구석구석 예전에 사용하던 설비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커피를 마셨으면 옆에 있는 중고서점으로 이동해 책을 보는 것이 추천 코스 7. 대구 빌리웍스 일제강점기 최초의 공단지역이었던 대구의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빌리웍스는 옛 공장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한 리모델링으로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카페 공간이다. 카페의 남아있는 호이스트는 내부는 바뀌었지만 아직 긴 시간동안의 정체성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커피와 함께 맛있는 빵도 함께 즐겨보고 베틀그라운드를 하고싶게 만드는 루프탑도 꼭 들러보도록 하자  8. 군산 틈카페 군산은 근대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옛건축물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일제시대 때 미곡창고로 쓰이던 건물 원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개조만 해서 사용하는 틈카페는 모던한 내부를 가진 다른 리모델링 카페와는 달리 내부또한 고풍스런 모습을 유지하며 꾸며져 있다. 맛있는 커피와 함께 20세기의 낭만에 젖어보고 싶은 사람에겐 강력추천하는 카페. 9.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 건물에도 새옹지마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다. 정미소와 물류창고를 거쳐 현재는 가장 힙한 카페로 떠오르고 있는 대림창고는 옛 이름을 그대로 차용하여 빈티지한 멋을 더했다. 높고 넓은 탁트인 공간이 좁고 어두운 프랜차이즈 카페에 실증을 느낀 사람들에게 묘한 매력을 준다. 망원동과 연남동을 거쳐 성수동까지 이렇게 늘어나는 새로운 명소들로 주목을 받게될지 생각이나 했을까?  10. 남양주 플랜트202 공장 개조카페보다는 반려동물과 입장 가능한 카페로 더 많이 알려졌다. 그래서 인지 방문리뷰를 보면 유독 동물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넓은 공간과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도시 외각에 위치한 탓에 차가 없는 뚜벅이들에겐 가기 쉽지 않다. 하지만 반대로 차가 있는 애견인이라면 시간내어 방문해 볼 만한 카페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호랑이 ; 산림동
세운대림상가 2층에 힙한 을지로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작년에 몇 번이나 갔다왔어요 이름조차 힙한 호랑이인데, 가는 길에 넘나 복잡해요 개인적으로 쉽게 찾아가는 법은 을지로4가 1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면 대림상가가 나오는데 중앙계단보다 양옆에 있는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더라구요 저녁에 찾아가면 상가들도 다 문을 닫고 주변에 안내표지판도 없어서 3층에 올라와서 한참을 헤맬 수 있으니 마음 먹고 가야하는 곳이에요 주변 근처에 다다르면 여기만 사람이 있어서 괜시리 반가워져요 엔틱한 입구가 수많은 사람들은 안내하고 있어요 클래식한 와중에 스케이드보드도 있고 스텐미러 입간판으로 힙한 느낌이 물씬나요 호랑이 내부는 크지 않아서 단체로 가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여름이라면 바깥에 앉아도 좋겠지만 추운 날에는 운이 좋아야 안에 앉을 수 있어요 메뉴는 딱 깔끔해요 사실 호랑이는 라떼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서 생각도 안하고 라떼를 시켜요 라떼도 아라떼가 더 맛있다고 직원분이 알려주셨어요 저는 여름에도 뜨아만 먹는데 여기만 오면 겨울에도 아이스만 먹게 되더라구요 셋명이상이면 정말 앉아있기 힘들지만 거의 ㅡ자로 앉아서 먹으면 재밌어요 얘기하기는 조금 힘들지만 꾸역꾸역 앉아서 노는 재미가 있어요 산도는 계절과일을 이용하는데 그 때 마다 다르더라구요 처음 호랑이 갔을 때는 산도가 6,000원이였는데 지금은 7,000원에 판매한다네요 무화과산도 맛있는데 아직 하고 있는지 가봐야겠어요 호랑이 ; 산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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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쁜 수유카페들이 많이 생겨요 테이블이 몇 개 없는 카페부터 좌석 여유가 있는 카페들까지 감각적인 카페들이 많이 생겨서 스벅말고도 선택권이 다양해졌어요 에이머그는 수유역 뒷쪽에 새로 자리잡은 카페에요 내부는 화이트 톤으로 꾸며져서 에이머그의 시그니처인가 주황색 머그컵이 벽면에 눈길을 끌어요 노출천정까지 화이트인데 조명과 감각적인 가구들이 여심을 심쿵하게 하네요 요즘 저도 방 꾸미고 싶어서 각종 사이트와 샵들을 둘러보는 중인데 여기 의자 두개정도 어디서 샀는지 물어보고 싶을 정도였어요 아무래도 브랜드카페가 아니기 때문에 메뉴가 다양하지 않을꺼라고 생각했어요 카페들 가보면 시그니처만 밀고 있는 개인카페들도 있어서 그럴꺼라고 생각했는데, 에이머그는 메뉴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커피 메뉴만큼 티나 과일 음료도 많았어요 디저트는 적당량 있었는데 여기서 이 카페가 음료를 위한 곳이라는 걸 알 수 있네요 진짜 이것 저것 많이 팔면 진짜... 주문하기 넘나 어려운데TAT 주문을 하고 뒤를 도니 세면대가 있어요 사실 이런 세심한 배려들이 고객을 감동하게 하는 건데... 에이머그 사장님은 그걸 잘 아시는 분 같아요 음료 마시다가 갑자기 손이 끈적이거나 할 때 물티슈를 찝찝할 때도 있고, 또 손만 닦을 껀데 화장실 가기 번거로울 수도 있는데 그걸 한번에해결해주네요 곳곳에 은은한 인테리어가 에이머그 내부를 빈틈없이 채워줘요 화이트톤의 베이스와 쨍한 색상의 가구 사이를 잘 연결시켜주는 느낌이에요 어느 순간 카페마다 아인슈페너라는 커피가 유행이에요 사실 아인슈페너는 우리가 처음알게된 새로운 커피가 아니라 비엔나커피의 다른 이름이라고 생각하면 쉬울꺼같아요 강식당에서 비엔나커피가 나오면서 요즘은 에이머그처럼 같이 표기하는 곳이 많더라구요 올해 딸기를 너무 안먹은거 같아서 딸기라떼를 시켜봤어요 무엇보다 아인슈페너와 함께 메뉴판에서 별표가 되있어서 시켰어요 딸기...는 사랑이네요...딸기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음료수만 시키기 아쉬워서 당근케익도 시켰어요 일부러 오늘의 마무리를 달달달로 하고 싶었거든요 케익도 넘나 맛있었어요 이렇게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수유카페가 많이 생기니 좋아요 다음에는 낮에 와서 인생샷 많이 찍어야겠어요 에이머그 ; 수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