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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던 산골 마을이 폭격을 맞은 듯 폐허로 변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이 건물 잔해를 헤치며 생존자를 수색하지만, 거대한 돌무더기로 변한 마을엔 적막감만이 감돕니다. 지진은 현지 시간 어제 새벽 3시 반쯤, 이탈리아 중부 페루자 남동쪽 76km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규모 6.2의 강진입니다.
이번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가 난 아마트리체 마을 입구입니다. 보시다시피 지금 입구를 통제해놓고, 여러가지 구호물자를 실은 차량만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정부는 지금까지 최소 120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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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쩍바리나라다ᆢ 아베 고향에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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