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da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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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여행 추천코스 및 꿀~팁 소개!

안녕하세요 일단기 입니다. : )
오늘은 제가 얼마 전 일본 오사카 여행을 다녀오게 되어
오사카 추천 코스와 각종 꿀팁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전체적으로 느낀 점은 일본은 정말 다양한 볼 거리도 많고,
맛있는 먹거리도 많다는 것 입니다.
(살짝 살이 찐 것 같기도...)
참고로 제가 다녀온 8월 중순은 매~우 더웠습니다.
가능하면 폭염이 끝나고 일본 여행을 떠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행 코스는 제가 다녀왔던 곳 중에 가장 재미있고 인상 깊은 코스들로 구성해보았어요. : )
중간 중간의 꿀팁도 놓치지 마세요!
#코스01.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직접 다녀와서 가장 인상 깊었던 코스 중 하나는 단연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입니다!
오사카 시내에서 JR센을 탑승해 니시쿠조역으로가서
니시쿠조에서 JR유미사키센으로 환승하면 유티버셜 시티역을 갈 수 있습니다.
맨 위에 타이틀 사진이 유니버셜 시티역으로 가는 길의 기차역이에요. : )
입장권은 한국에서 끊고 이메일로 온 입장권을 출력해서 가시면 됩니다.
가격은 약 8만원대!
놀이기구들이 한국의 에버랜드/롯데월드보다 훨씬 디테일하고 잘 되어 있었어요.
스릴을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더 플라잉 다이노 소어" 추천!
(거꾸로 매달리면서 달리는 소름돋는 스릴이 있을 거에요..)
여기서 꿀~팁!
유니버셜 스튜디오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줄은 한국 놀이동산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상상 이상의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입장권+익스프레스4 티켓을 추가로 구매하는 걸 추천드려요!
그래야 오래 기다리지 않고 놀이기구를 탈 수 있습니다. : )
(가끔 개장 즉시 뛰어가서 타는 분들도 계시다지만..모처럼 휴가인데 여유롭게 놀아요 우리..ㅠ_ㅠ)
아! 해리포터 버터맥주를 마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 )
호불호가 조금 있지만 요즘 유행하는 단짠단짠 맛의 맥주!
(가격은 600엔)
유니버셜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권이에요.
#코스02. 난바역 도톤보리 거리
두 번째 오사카 여행 추천 코스! 이미지만 봐도 감이 확~ 오시죠?
난바역 도톤보리 입니다.
도톤보리는 오사카의 서민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야경이 참 예쁜 곳이에요~
쇼핑을 할 수 있는 브랜드들이 가득하고,
크고 입체적인 독특한 간판들이 많이 있어서 볼 거리도 가득한 곳이합니다. : )
위 사진에 강을 떠나니는 배가 보이시나요?
저 배의 이름은 도톤보리 리버 크루즈 입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 사이를 걸어 다니는 도톤보리의 거리보다
이 리버크루즈에 있었던 시간이 더욱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크루즈를 타고 강을 누비면서 가이드가 설명해주는 내용을 듣고 있으면
도톤보리에 대해 더 많은 걸 알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를 번갈아 하면서 하는 유쾌한 농담을 듣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였던 것 같습니다. : )
여기서 꿀~팁!
현지에서 표를 구매하려면 그만큼 또 시간이 걸리지만,
(못 탈수도..)
오사카 주유패스에 포함된 표를 구매하시면 별도 구매 없이 승차 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 오사카 주유패스 : 오사카 시내 중심 지하철, 버스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티켓
오사카를 여행 할 때 경비에 대한 걱정 없이 둘러보기 위해서 미리 구매하는 센스!
#코스03. 오사카 주택박물관
세 번째 추천 코스는 옛 거리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박물관이자 체험관인 주택 박물관 입니다. : )
일본 전체의 옛날 주택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거리들과
각종 옛 물건들이 디~테일하게 전시되어 있어서 일본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었어요!
또 저는 체험하지 않았지만 추가로 200엔만 지불하면 기모노를 입고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옛 거리를 재현해놓은 전시관을 배경 삼아서 사진을 찍는 것도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사진도 예쁘게 잘나오고요...)
여기서 꿀~팁!
주택박물관에도 사람이 아주 많기 때문에
기모노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택박물관 입장권도 리버크루즈와 같이 주유패스 내에 포함되어 있는 것도 있으니
들릴 곳을 정하고 적절한 주유패스권을 구매하시는 것이 포인트에요!
저녁이 되면 이렇게 안에만 불이 켜져요.
분위기도 좋고 생활 도구나 불빛들도 리얼하게 잘 되어 있어서
우리나라 민속촌과는 또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습니다. : )
자, 이렇게 제가 직접 다녀 온 오사카 추천 코스를 살펴보았습니다.
많이 덥고 사람도 많았지만 한국과는 다른 느낌에 매혹되어
(특시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나름대로 즐겁게 보내다 온 것 같습니다. : )
일본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 빙글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다음에는 더 유익한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다음에 만나요 사요나라~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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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cifer 맞아요 시장도 좋죠 ㅋㅋ 쓰루하시?시장도 괜찮죠 ㅋㅋ 한인들이 많다는 떡볶이도 많구요
리버크루즈 탑승시 따로 매표소에서 표를 받아야하나요 주유패스권만 보여주고 바로 탈수있나요?
주유패스를 들고 매표소에 보여주면 티켓받을 수 있어요. : ) 매표소에서 티켓 받을 때, 탈 시간을 예약할 수 있는데 오전에 가서 티켓먼저 예약하는 것이 좋아용ㅋㅋ 늦게 가면 오후시간대는 빨리 매진돼서 힘들거에용
가을에 가고 싶네요 ㅠㅠ
http://www.vingle.net/posts/1744966?asrc=copylink 빙글에서 강간모의 및 실제 강간 사건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원 경찰서에서 증거불충분하다나 뭐라나 안믿어주네요 신고 좀 같이 부탁드려요
@onbn33093 나라는 역시 사슴들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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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기적의 소나무
옛날에 일본에서 도호쿠 대지진 일어나서 개작살나고 후쿠시마 터진 거 기억나냐 존나 난리도 아니었는데 암튼 인간만 죽은게 아니라 쓰나미 몰려오면서 해안가에 심어놨던 소나무들도 다 개작살이 났거든 근데 우리의 일본인들이 나중에 사고현장 찾아가보니까 굉장한 게 하나 있었음 7만 그루가 넘게 서있었던 소나무가 다 쓸려나갔는데 딱 한 그루만 살아남아서 서있던 거임. 이 소나무는 약 250년을 살아온 높이 30m의 존나 큰 소나무였음. 그걸 본 갓본인들은 꺼이꺼이 눈물을 흘리면서 혼또니 스고이다네를 외치면서 이것은 꺾이지 않는 갓본인을 상징한다면서 기적의 소나무라고 부르기 시작했음 뭐 다 떠내려갔는데 혼자 서있는 걸 보면 좀 감격스러울만도 한데 그 뒤가 참 일본스럽다 일본인들이 이 기적의 소나무를 랜드마크로 만들어야 한다면서 야단법석을 떨기 시작한거임. 지역의 마스코트를 만들어야 한다느니 아이돌로 만들어야 한다느니 심지어는 이 나무새끼를 주인공으로 연극이랑 드라마도 만들어졌음. 근데 그렇게 야단법석을 떠는 와중에 문제가 생겼다. 학자들이 소나무를 다시 찾아가보니 이 새끼 이미 뒤진 상태인거임 꺾이지 않은 갓본인의 정신(이미 뒤짐) 원인이 뭐였냐면 쓰나미에 뿌러지지만 않았을 뿐이지 뿌리에 바닷물이 다 들어가서 전부 썩어버린게 원인이었다 즉 처음부터 서있기만 했지 뒤진 상태였다는 거지 존나 뻘쭘해진 상황이었다 뿌리가 썩어서 고목이 된 상태인만큼 언제 뿌러져 뒤질지 모르는 나무를 가지고 그렇게 야단법석을 떨었다니 이대로라면 관광자원도 뭣도 못하게 생겼고 뭣보다 기적의 소나무라 치켜세워놓고 뒤져버린지라 좀 쪽팔린 상황이니 일본인들은 서로 눈치를 보다가 해결책을 도출하는데 죽었으면 다시 살리면 되는 거 아니냐는 참 어메이징한 방법이었다 과연 바이오하자드를 만든 나라답다 그리하여 기적의 소나무를 부활시키려고 부두술사들이 불려오게 된다 뭐 영양액이라도 듬뿍 먹여주고 그랬을거 같지? 갓본인들은 그렇게 시시한 방법을 쓰지 않았다 주저없이 소나무를 갈기갈기 찢어버렸음 잎 하나 하나 가지 하나하나 하나도 남기지 않고 전부 잘라버린 다음 줄기까지 꺾어  버렸다 그런 다음 가지, 잎을 전부 새로 만들고 개작살낸 줄기 안에는 철근을 심어서 좀비 소나무를 만들어버렸다. 짤 보면 알겠지만 걍 겉만 나무처럼 보이는 거지 속은 그냥 철근이다. 꺾이지 않는 갓본인의 정신(터미네이터) 그게 이 결과물이다 원본은 줄기 빼곤 거의 남아있지도 않음. 그나마도 안에 철근 심어놓고 겉은 방부제에 절여놓은 거고 가지랑 잎은 원래 있던 건 다 짤라버리고 방부제 듬뿍친 가짜로 갈아치운 상태다 이것만 봐도 상당히 병신같긴한데 문제는 여기 들어간 예산이다 높이 30m짜리 소나무를 통째로 좀비로 만드는데 들어간 비용이 싸진 않겠지? 약 1억 5천만엔이 들어갔다. 참고로 2019년 지금까지도 도호쿠 대지진으로 집 없이 살고 있는 피난민들이 5만명이 넘는데 이딴데 예산을 10억을 넘게 쏟아부었다. 뭐 의미가 있는건 알겠는데 전후과정이 존나게 바뀌지 않았나 싶은데 뭐 그러거나 말거나 여전히 일본은 이 소나무의 복제품, 소나무 파편, 소나무가 그려진 동전 등을 신나게 관광상품으로 팔아먹고 있다 꺾이지 않는 갓본인의 정신 스고이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가을 제주 가볼만한곳
제주에서 먹고 노는것도 좋지만 여행에도 쉼이 필요한거 아시죠? 억새부터 핑크뮬리까지 제주 가을 인생샷 코스를 소개해드려해요. 가을하면 억새, 핑크뮬리를 보러 많은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는데요. 그 중 핑크뮬리가 가득한 '휴애리'를 소개해드릴게요. 계절마다 상징하는 꽃으로 매년 다양한 축제가 함께합니다. 또한 제주를 대표하는 계절체험으로 감귤체험을 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맛보는 감귤은 정말 달고 맛있더라구요. 다양한 체험 뿐만아니라 인생샷까지 ! 이번 제주 가을여행에서 '휴애리' 들려보시는거 추천드려요 :) 🍁#산굼부리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768 🍁#새별오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59-8 🍁#휴애리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한림공원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00 🍁#에코렌드 제주시 조천읍 번영로 1278-169 🍁#절물자연휴양림 제주시 명림로 584 🍁#카멜리이힐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166 🍁#용연구름다리 제주시 용담이동 2581 🏨#제주숙소#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제주가을 #제주핑크뮬리 #제주핫플 #제주가볼만한곳 #제주시가볼만한곳 #서귀포시가볼만한곳 #국내여행 #jeju
[친절한 랭킹씨] CNN 선정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TOP 10'
'살기 위해 먹는 것'과 '먹기 위해 사는 것' 중 어느 게 진실(?)에 가까운지 결론 내리기 쉽지 않을 만큼, 음식을 먹는 행위는 우리 삶에서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요. 이토록 중요한 음식, 이왕 먹을 거면 맛있는 걸 먹는 게 좋겠지요? 이에 '친절한 랭킹씨'가 맛좋은 음식 리스트를 전해드립니다. 미국 CNN은 매년 맛있는 음식을 찾아 전 세계를 샅샅이 돌아다녔다며 '세계 최고의 음식 50선(The world's 50 best foods)'을 발표하는데요. 그중 가장 최신 버전의 톱 10 음식을 소개합니다. 먼저 10위부터 6위입니다. 10위는 아프리카 가봉의 전통요리 치킨 무암바입니다. 닭고기에 핫 칠리, 마늘, 토마토, 후추, 소금, 오크라 등을 곁들인 음식이라고 합니다. 9위는 세계 곳곳에 수많은 종류가 있지만 모두 다 한결같이 맛있는, 그 이름도 유명한 아이스크림의 차지. 8위는 새우에 향신료와 소스를 넣고 끓인 태국의 대표요리 똠얌꿍이 꼽혔습니다. 똠얌꿍은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태국 음식 1위로도 자주 거론되지요. 닭이나 생선으로 우린 매콤한 국물에 쌀국수를 넣어 먹는 말레이시아의 전통요리 아쌈 락사는 7위. 미국이 아니라 뜻밖에 독일이 종주국인, 우리와 몹시 친숙한 햄버거가 6위로 선정됐습니다. 이어 5위 이상 음식들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먹을 수 있는 북경 오리가 5위로 꼽혔습니다. 잘하는 식당에서는 궁극의 '겉바속촉'을 맛볼 수 있다고 하지요. 4위는 일본의 대표요리이자 우리 식생활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초밥(스시)입니다. 3위는 고대 멕시코에서 시작된,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간식 초콜릿입니다. 전 세계 음식문화 전반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초콜릿, 초코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2위는 피자 중의 피자, 재료 본연의 맛과 뛰어난 식감을 자랑하는 나폴리 피자입니다. 이탈리아 나폴리식 화덕에 400도 내외 고온으로 1분만 구워내는 게 특징. 한 번 맛보면 그동안 맛좋게 먹은 다른 피자들이 모두 아류로 보인다고 할 만큼, 나폴리식 피자의 풍미는 독보적지요. 그렇다면 이 엄청난 음식들을 제치고 1위로 선정된 메뉴는? 1위는 태국의 마사만 카레가 꼽혔습니다. 마사만 카레는 향신료를 넣은 페이스트와 코코넛밀크를 함께 끓여 만든 태국식 카레인데요. CNN은 "카레의 왕이자 (아마도) 모든 음식의 왕"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는 이 요리를 놀랍게도 태국에서는 길거리에서 손쉽게 사 먹을 수 있다는 사실. 태국으로 미식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많은 이유겠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마사만 카레를 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이상 CN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10위부터 1위까지 살펴봤습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은 톱 10, 범위를 넓혀 50위 안에도 없어 다소 아쉬웠는데요. 어떤가요? 여기 등장한 먹거리 중 어떤 게 가장 당기나요? 또는 이 음식이 톱 10 안에 없다니! 싶은 여러분의 소울 푸드는 무엇인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일본에 남아있는 양심
남자들은 학창시절 대부분 한번쯤은 본 영화 배틀로얄에 나오는 '카와다 쇼고' 본명 : 야마모토 타로 작중 으리남에 상남자기믹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에 죽어갈때 슬픔을 자아낸 캐릭터 이 사람은 이 배틀로얄 말고도 한국영화 ' 마이웨이' 에서도 등장 여기서는 악질적인 일본군의 이미지로 연기하였다 그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정치인이 돼었다  그리고  자민당 입장에선 답정너를 해야하는데 자꾸 팩트로 뚜들기니까 브레이크 거는거에 개빡친 타로의원 국회에서 이렇게 자민당의 막장행보에 극대노를 하며 항의 하고있다. 그리고 아베 앞에 걸어가 염주를 들고 묵념까지 했다 (사실상 너네(자민당)의 미래는 정해져있다 인정하라는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단 최면에 걸린거마냥 방사능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이렇게 전국을 돌면서 방사능의 심각성과 일본 아베정부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올바른 소리를 했다고. 탈원전 발언을 했다고, 자민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연예계에서 강제 퇴출당했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에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들어서도 좋은 인생을 살고싶고 좋은 배우로써 살고싶은데 방사능이, 일본의 거짓된 역사인식과 현 정권이 자신의 꿈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이런 심한말까지 듣는게 일상이다.. 살해협박까지 받고있다.. 진실을 말해도 먹혀들지 않자 레이와 신센구미라는 정당을 아예 만들어버렸다. 오늘날 그대들(국민)이 이렇게 힘든건 그동안 정치에 너무 무관심했던 너희와 나의 잘못이며 이제부터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래를 정상적으로 돌려내자고 연설한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세상 러블리한 도쿄여자의 도쿄핫플 & 쇼핑필수템 소개! 빠져든다...
헐 저게 다 살찌지 않는 빵이라니 디저트의 천국 일본 다운 비쥬얼들 ㅠㅠㅠㅠ 주변에 보니까 다 일본인이던데 ㅠㅠㅠ 다음 도쿄여행엔 여기 가봐야지 ㅠㅠ 다이칸야마!! 일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편의점! 살아있는 유산균을 안에 넣고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 요즘 일본에서 핫하다고 해요 +_+ 요즘은 한국에서도 팔고 있는 마시는 곤약 젤리~ 일본에서도 베스트셀러! 가격은 훨씬 저렴하다는 거~ 아기 입술을 만들어준다는 립에센스♡ 요즘 가장 인기 많다는 샴푸! 무실리콘 오가닉 제품이라 건강에 굿굿 일본이 약으로 또 유명하잖아요 ㅋㅋ 이거 먹으면 가스가 다 빠진대요 ㅋㅋㅋ 한나의 단골 뷰티샵! 패키징 부터 오가닉의 향기가 물씬~ 진짜 벌꿀이 들어가있대요! 여기저기 건조한 부분에다 발라주면 최고! '에뮤'라는 타조 기름 에센스인데 주름관리에 탁월하다고 하네요 헐 대박 ㅋㅋㅋ리무버 안 써도 되고 짱인듯요 헐 딸기팩이라니 ㅠㅠㅠㅠㅠㅠ쫀귀.. 발 마사지 기능이 있는 발 마스크팩! 즐겨마시는 녹차 도쿄녀 답게 1일 1녹차로 하루 마무리~♡ 프로예쁨러 5MC의 글로벌 뷰티팁이 더 궁금하다면? #취향미분 #뷰티라이브 #팔로우미8 목요일 밤 9시 -패션앤-
[펌] 냉혹한 일본 채식주의의 역사 썰.txt
요즘 트위터 비건들 공통점이 있는데 공감능력 없냐고 하는 주제에 본인들이 공감능력이 개바닥났단 것이다 동물 고통이 안 느껴지냐면서 고기 처먹지 말라고 지랄질을 하는데 왜 고기를 안 처먹었을 때의 고통을 이해해주지 못하는지 의문이다 근데 지금이야 비건들이 트위터에서 지들끼리만 저러니 다행이지만 비건들이 실제 권력을 잡아버리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 같냐 국가에서 고기를 통제한다고 생각해봐 나 같으면 차라리 딸딸이를 포기하지 고기는 포기 못한다 그리 먼 곳에서 일어난 일도 아니다. 바로 옆 나라 일본에서 생긴 일이다. 일본놈들은 윗대가리 비건들이 맘대로 내린 명령 때문에 강제로 채식주의자가 되어야 했다. 몇년 동안이나 그랬을까? 무려 1200년이다! 1675년도 아니고 675년의 일이다 당시 일본의 킹 오브 킹이었던 텐무텐노라는 비건이 있었다. 이 새끼는 그야말로 트위터 비건의 전형적인 예시였다. 내로남불이 개쩔었단 소리다. 텐무텐노는 즉위할 때부터 미친놈이었는데 딴 사람도 아니고 자기 조카 통수를 후려쳐서 덴노에 올라간 개새끼다. 불쌍한 조카는 어떻게 됐냐고? 억지로 할복시켜서 죽여버렸다. 뭐 여기까지야 개새끼긴 해도 옛날 정치인들이 다 하던 일이었으니 봐줄만한 일이긴하지만 그 다음이 가관이었다 흑흑 너무 슬퍼 조카는 니가 죽여놓고 이제와서 왜 우냐 처음부터 죽이질 말든가 아니 조카는 조까고ㅋㅋ;; 내가 슬픈건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럼 니들 저기 소 보이지? 흑흑 음머 흑흑 저 소를 봐 눈물을 흘리고 있잖아 아마 농사일이 너무 힘들거나 바람막이가 너무 비싸서 그런가봐 근데 너희 농민 새끼들아 니들은 소의 눈물이 안 보여? 공감능력 없어? 어떻게 저렇게 힘들게 일하는 소를 잡아먹기까지 할 수 있어?? 그게 다 육식 때문 아닐까?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 공감능력이 휘발된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너희들도 동물의 감정을 존중하는 비건이 되면 어떨까? 니 새끼는 공감능력을 우리한테는 왜 발휘를 안 하는데 그 힘든 농삿일을 고기도 안 처먹고 어떻게 하냐 미친 새끼야 고기 처먹으면 니들도 고기로 만들어버릴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미친 내로남불이 아닐 수 없다 조카한테 사시미 쑤셔넣은 놈이 살생은 나쁘다고 고기를 처먹지 말라니 근데 문제는 이 비건이 일본 역사상 최고의 권력을 가진 비건이었다는 것이다 결국 이 내로남불 비건 새끼가 친 지랄질은 일본에 1000년이 넘는 육식금지시대를 만들어내고 만다. 소, 닭, 돼지, 개, 원숭이, 말을 먹는 놈은 그날로 인생 종치는 거다. 이게 육식금지령도 아니고 살생금지령이라서 사냥도 마음대로 못했다. 뒤에 3개는 그렇다치고 소랑 닭이랑 돼지를 못 먹는다니 개같은 것도 정도가 있다. 처먹으면 어떻게 되냐고? 굶어죽으라고 바위밖에 없는 섬으로 귀양을 보낸다. 사실 말은 군사용도니까 못 처먹고 소는 농사지어야하니까 못 처먹으니 이 두 개 정도면 옛날 이라는 거 감안하면 설득력이 있는데 돼지랑 닭을 못 처먹는건 그냥 개같은 비건 심보다. 돼지랑 닭은 까마득한 고대시대부터 인간들한테 풍부한 영양분을 제공해주는 필수가축이었는데 이걸 억지로 단절해버린 거다. 당연히 영양상태가 바닥날 수 밖에 없지 당시 일본이 왜 왜소할 왜자 써서 왜놈이라고 불렸겠음? 영양보급이 박살나서 키가 크고 싶어도 못 컸던 거다. 어딜가나 윗대가리가 지랄하면 아랫놈들만 고생을 한다. 이리하여 세계역사에서도 기형적인 일본의 식사문화가 시작되는데, 고기를 못 처먹으니 도축문화가 실전되어버려서 막상 동물이 죽어있어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모를 지경이 되고 말았다 혹시 예전에 유행하던 엘프들 나오는 이세계 요리만화 기억하냐 그게 진짜로 일어나버린 거다 일본은 세상에서 가장 개같은 밥만 처먹는 이세계인들의 세계가 되고 만 것이다 ([맛없는 밥 엘프와 유목생활]이라는 만화. 주인공이 미개한 식문화를 가진 엘프들에게 음식을 전파해준다는 내용인데 유목민이 치즈도 못 만드는 등 인류학적으로도 너무 말이 안되는 전개 탓에 작가의 무식이 매번 비판받는 작품.) 이 이세계물을 처음으로 체험한건 다름 아닌 조선 사람들이었다 국사 정도는 들었을 테니 일본에 정기적으로 놀러가던 조선의 통신사란걸 기억할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조선은 아시아, 아니 세계를 통틀어서도 유난히 밥을 많이 먹는 파오후들의 나라였다. 당연히 고기도 자주 먹지는 못했지만 개 좋아했다. 이런 사람들이 강제비건화된 일본에 놀러갔으니 그야말로 이세계물을 찍는 것은 당연한 노릇이다 아아 이것은 [배고프다]라는 것이다. 밥을 내놓으란 뜻이지 오옷! 근데 배고픈게 뭔진 나도 알아 ㅄ아 맨날 그렇거든 아무튼 처먹으샘 뭐임 이건? ㅅㅂ 니들 우리 싫어하냐? 이게 뭔 밥이야 살무사 양식장이지 밑에서 뱀 나오겠다 개새끼들아 고기 없어? 먼 곳에서 온 사람들한테 이따구로 개같이 굴기임? [고기]...? [고기]란 것이 너희 세계에 있는 건가? 그렇다 지금부터 이세계 전개가 시작되기 시작한다 하아니 진짜 미친놈들인가 저기 닭도 있잖아 니들 닭 안 먹음? 안 먹을 건데 치킨 왜 키움? 닭...? 아아 저건 [시계]라는 거다 아침 시간을 알려주는 거지 너희들의 세계에선 [시계]를 먹는 건가...? 그렇다. 일본에게 닭은 먹는 용도가 아니라 자명종이었다! 하 ㅅㅂ 닭은 됐고 그럼 저기 있는 소나 한 마리 잡아서 구워와 님 어디 아픔? ? 아픈건 니들 미각 아님? 아니 소는 아플 때 먹는 거잖아 아프니까 약 찾는 거 아니냐고 아니 소를 왜 아플 때 처먹어 니들 농사 짓다 뒤진 소 안 먹었어? 스테이크 모름? [스테이크]...? 우린 소 뒤지면 그냥 태우는데 아 기름 많이 나와서 촛불 켤 때 개꿀임 ㅋㅋㅋ 이거 진짜 아픈 놈들이네 심지어 소가 그냥 죽어도 아무도 안 먹었다. 애초에 먹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다. 소가 뒤지면 일본 사람들은 배고파서 비틀거리는 와중에도 한점 떼어먹을 생각은 못하고 그대로 태워서 기름만 가져다가 썼다. 고기 타고 남아있는 뼈도 고아먹긴 커녕 땅바닥에 그대로 묻어버렸다. 소를 아예 전혀 안 처먹은건 아니고 약재로 쓰긴 했는데, 이게 말 그대로 약이라서 맛 같은 거엔 1도 신경을 안 썼다. 그냥 고기 가루내서 뭉친 미트볼을 약이랍시고 팔았던 거다. 이 약을 얻는 과정도 가관인데 고기를 안 처먹으니 소를 어떻게 죽여야 할 지도 몰라서 도축기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약이 필요하면 소를 낭떠러지에 세워놓고 떨어뜨려 죽인 다음에 살점을 주먹만큼만 때어가는 식으로 비효율의 극치였다. 그만하자. 돼지는 있지? 삼겹살 정도로 타협하자 우리 돼지 안 키우는데 니들은 대체 왜 사냐? 소도 안 처먹고 닭은 시계로 쓰는데 돼지는 기르겠냐. 당연히 돼지고기 같은 것도 꿈도 못꿨다. 아 근데 돼지 먹을 방법은 있음 오 뭔데 멧돼지 산 채로 잡아옴 우리 어떻게 죽이는지 모르니 죽이는건 니들이 알아서 하샘 아니 미친놈아 어어억 하도 고기 내놓으라고 땡깡을 부리니 일본은 통신사들한테 멧돼지를 생포해서 가져다준다. 솔직히 이건 엿먹어보라는 의도도 좀 있는 거 같다. 아무튼 조선 통신사들은 이런 기괴한 식습관이 하도 기억에 남았는지 이 새끼들 처먹는거 존나 이상하다고 기록을 존나 남겼다. 그들에게는 그야말로 이세계 기행이었던 것이다 물론 일본 사람들도 뇌가 있고 혀가 있는데 천년 동안이나 강제 비건질을 철저하게 지킨 것은 아니었다 고기를 원하는건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시절부터 내려온 인류의 본능인데 그걸 어떻게 뿌리뽑냐 일본 서민들은 어떻게든 비건 파시스트들의 눈을 피해 고기를 처먹기 위해 온갖 꼼수를 다 부렸다. 그중 대표적인게 위에도 나온 멧돼지다. 집에서 대놓고 돼지를 기를 수는 없으니 산에 올라가서 몬스터 헌팅을 해서 멧돼지를 얻는 것이다. 일본 사람들은 멧돼지를 '산고래'라고 불렀는데 그 이유는 바다고기는 금지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디서 흙수저 새끼들이 고기 처먹고 ㅈㄹ이냐 뒤질래? 아니 이거 고래고긴데 이게 뭔 고래고기야 누구 눈깔을 ㅄ으로 암? 님 고기 종류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알음? 님 혹시? 일본 흙수저들이 이렇게 몰래몰래 고기를 먹는걸 '야쿠세키야'라 불렀다. 해석하면 약식이란 뜻이다. 즉 병 걸려서 약 처먹는다고 핑계대곤 마약거래하는 것마냥 어두운 곳에 숨어서 고기를 먹었던 것이다. 야쿠세키야를 하는 가게에는 주로 고래그림을 그려넣었는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단속 나왔을 때 걸리면 고래라고 구라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이렇게 야쿠세키야에서 밀매한 고기들은 소, 돼지 같은 맛좋은 정석 고기가 아니라 여우, 늑대, 곰 등의 육식동물이나 산양이나 물소 같은 생소한 동물들이 대부분이었다. 요리법도 모르니 닥치고 굽거나 삶아버리는게 전부였는데 그걸 또 맛있다고 숨어서 먹어대니 참 불쌍하고 안타깝다. 이련 연유로 생선요리는 엄청 발전한 주제에 일본 고기 요리는 개박살이다. 뭐 천년만년 비건으로 살 순 없다. 텐무텐노가 비건 지랄을 친지 1200년이 지난 후 일본에서도 더 이상 비건질 못해먹겠다는 아우성이 터지기 시작했다. '사쓰마' 같은 밀매랑 깡패짓으로 유명한 동네에선 공공연하게 돼지고기를 처먹기도 했고 그러던 와중에 사건이 하나 제대로 터진다 배틀크루저 오뻐레이셔널 1800년대 초기까지 일본은 흥선대원군 시절 조선마냥 쇄국정치를 하면서 여전히 풀만 뜯어처먹는 중이었다 그런데 서양인들이 배틀크루저를 끌고 일본에 처들어와서 대포를 쏴갈기면서 개항하라고 지랄을 한 것이다 난생 처음보는 시꺼먼 배틀크루저에서 존나 큰 대포를 빵빵 쏴갈기면서 야마토포의 위용을 보여주자 일본 친구들은 개쫄아버린 나머지 바닥을 뒹굴면서 항복항복을 외쳤다. 이게 그 유명한 '흑선사건'이다. 배틀크루저의 위용을 보고 우린 진짜 아무것도 아닌 개ㅈ밥이었구나 이러면서 테크차이를 실감하게 된 일본은 적극적으로 서양인을 모방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메이지 유신이다. 그리고 메이지 유신은 그동안 개같이 굴었던 비건 파쇼들까지 개박살낸다. 가장 먼저 비건 파쇼들의 싸대기를 후려치고 삼겹살을 굽기 시작한 건 다름아닌 메이지 덴노였다 왜 우린 양키들한테 발렸을까 헤어스타일이 ㅄ같아서? 스크롤 늘리는덴 도움이 됨 아니 나도 이러고 싶어서 이러겠냐 양키들 앞에만 가면 우리 키가 땅딸만한게 실감되서 어쩔 수 없이 이러는 거야 우린 왤케 키가 작냐 진짜 진짜 이유 모름? 진짜? 알았어 ㅅㅂ 이제부터 고기 처먹자 1872년 1200년을 이어왔던 육식금지령이 드디어 취소된다. 일본이 고기를 제대로 먹기 시작한게 150년도 안 됐단 거지. 근데 1000년이 넘도록 채식주의자들한테 조교당하다보니 처음에 일본 사람들은 고기를 억지로 먹이는거에 존나 거부감을 느꼈다. 심지어 밀교에 심취한 비건들이 고기 먹지 말라며 황궁에 처들어가는 황당한 일까지 생겼다. 비건파쇼들이 지랄을 하건 말건 일본 윗대가리들은 이전까지와 180도 태세를 바꿔서 국민들한테 고기를 먹이려 안달을 내기 시작했다. 오죽 열성이었으면 그 당시 쇼군 별명이 '돈이치상', 즉 돼지씨였다. 요즘으로 치면 대통령이 만나는 사람마다 돼지고기를 츄라이하고 다녔던 것이다. 그런데 정작 효과는 그다지 좋질 않았다 아니 먹으라고 하니까 또 지랄이네 도대체 왜들 그럼 먹는 방법도 모르고 익숙하지도 않은거 어떡함;; 아니 그동안 고기 몰래 존나 처먹은거 나도 다 안다 것도 돈 있는 새끼들이나 그랬거든 익숙하지않고 나발이고 일단 그놈의 돈이 문제였다. 애들 덩치 키운다고 육식을 장려하면 뭐하냐 서민들은 돈이 없는데...고기는 예나 지금이나 비싼 물건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고기 안 먹던 놈들한테 익숙함을 주거나 적은 고기로 양 많은 음식들이 발명되게 되는데 고기의 비린내를 일본에 익숙한 된장으로 가리고 값도 싼 '규나베'나(당시 서양 스테이크의 5분의 1 정도의 가격) 우리 지갑처럼 얇아터진 고기에 튀김을 두껍게 둘러 양을 늘린 '돈까스'가 탄생하게 된다 행-복 뭐 그렇게 비건 파쇼들의 천년이 넘게 이어진 지랄은 끝나게 된다. [출처-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진짜 역대급 분량에 역대급 욕설... 필터링을 거치긴했으나 여전히 욕이 많읍디다...
국내 가을여행지 추천, 서천 위켄드 장항
안녕하세요. 봄비입니다. 이제 바람이 솔솔 부는 가을이 왔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여행지는 가을에 가면 딱 좋을 여행지, 바로바로바로! 서천입니다. 현재 서천에서는 8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위켄드장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재밌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가을 여행지로 딱이에요! 만약 하루 종일 장항에만 있는 게 아쉽다면 우리나라 4대 갈대밭이라 불리는 신성리갈대밭까지 보고 와도 좋아요. 그럼 떠나볼까요? 장항 해변에서 일몰을 바라보면서 피크닉 ✔ 대여비: 무료 ✔ 11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일몰이 지는 오후 7시 30분까지 파라솔, 선베드, 타프 외에도 사진 소품까지 무료로 대여할 수 있습니다. 요가 & 장항 조식 ✔ 참여비: 무료 ✔ 8월 5일부터 11월 5월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위켄드장항 중 하나 ✔ 장항 스카이워크 해변 앞에서 진행되는 무료 프로그램 ✔ 현장 참여 가능/사전 신청 시 요가 매트 및 조식 제공 송림산림욕장 ✔ 입장료/주차: 무료 ✔ 1km가 모래 사장 뒤편에 긴 띠 모양으로 조성된 해송 숲 ✔ 맥문동 명소 (8월 초에 개화해 8월 하순에 만개하고 9월 중순에 지는 꽃) 장항스카이워크 전망대 ✔ 입장료: 2,000원 (입장권 구매 시 서천 사랑 상품권 2,000원을 줍니다.) ✔ 11월 ~ 2월: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 3월~10월: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 주말엔 연장 운영 4월~9월 (오전 9시 ~ 오후 7시) ✔ 해송 숲을 지나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높이 15m, 길이 250m의 스카이워크 장항솔솔 숲 쉼터 버스킹 ✔ 위켄드장항 프로그램 중 하나 ✔ 이 외에도 11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이후부터 송림자연휴양림 일대에서 해변 시네마, 버스킹 공연, 플래시몹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신성리 갈대밭 ✔ 입장료/주차: 무료 ✔ 우리나라 4개 갈대밭 중 하나 https://www.youtube.com/watch?v=BNNzGgY9t6o&t=254s
강원도 캠핑장 추천 영월 법흥계곡 가을캠핑
#강원도캠핑장 #영월캠핑장 #영월펜션 #영월카라반 #영월글램핑 #영월별마로캠핑장 #법흥계곡캠핑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여행을 다녀온 지 3일 정도만 되면 자꾸만 떠나고픈 역마살 증상이 도집니다. 아무래도 올림픽공원들꽃마루 황화코스모스라도 꽃구경 해야겠어요. 요즘 가을 꽃축제가 한창입니다. 즐거운 가을 꽃 나들이 하세요.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가을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오늘 소개하는 강원도 캠핑장 추천으로 영월 법흥계곡 별마로 캠핑장을 소개합니다. 단골로 이용하는 곳이라 호미숙 추천이라면 뭔가 있을 겁니다 ㅋ. 강원도 캠핑장 추천 영월 캠핑장 1. 영월 법흥계곡 2. 법흥계곡 캠핑장-영월별마로캠핑장(온수풀) -0507-1414-3919 네이버 예약 가능 -카라반, 글램핑, 오토캠핑장, 영월펜션(단체펜션.독채펜션)-온수수영장 캠핑장 3. 영월 주천 정육점. 맛집 추천-영월 다하누본가정육식당 -0507-1414-3919 가족 캠핑할 때 여름철에는 수영장이나 계곡 물놀이를 즐기는데요. 가을에는 역시 온수 수영장을 갖춘 캠핑장이면 최고의 캠핑 여행입니다. 영월별마로캠핑장은 1급수를 이용해서 온수수영장을 운영하고 있어요. 다양한 숙박 형태를 운영하고 있으니 선호하는 대로 골라서 이용하세요. 주변 영월 가볼만한곳은 법흥사, 젊은달와이파크, 요선암. 요선정돌개구멍, 호야지리박물관 (20분내) 영월한반도지형 선암마을(30분), 선돌 영월청령포(50분) 등이 있습니다. * 댓글 강원도 캠핑장 추천 영월 캠핑장 법흥계곡 상세보기는 링크를 클릭하세요. * * 영월별마로캠핑장과 영월 주천 맛집 생생 영상 감상해요. * #강원도캠핑장 #강원도캠핑장추천 #강원도온수수영장캠핑장 #영월캠핑장 #법흥계곡캠핑장 #가을캠핑 #강원도글램핑 #법흥계곡 #영월법흥계곡 #온수수영장캠핑장 #강원도카라반 #영월카라반 #영월글램핑 #카라반글램핑 #강원도독채펜션 #강원도단체펜션 #영월별마로캠핑장 #캠핑장추천 #영월여행 #강원도여행 #영월주천맛집 #다하누본가정육식당 #강원도계곡 #강원도계곡캠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