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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메고 가고 싶은 캄보디아 여행명소 Best 12

많이 가는 여행지 중 빼놓을 수 없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캄보디아죠?!
아마도 캄보디아를 떠올리면 앙코르와트가 가장 먼저 떠오르실거에요!
오늘 소개 해드릴 여행정보는 배낭메고 가고싶은 캄보디아의 여행 명소 Best 12 입니다.
어떤 명소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캄보디아 여행 준비 중이시라면 꼭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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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톤레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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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나는 여행: 1. 버킷리스트부터!
왜 유럽여행은, 꼭 6개월 전부터 예약하고 떠나야 하는 걸까요? 보통 유럽배낭여행을 갈땐 몇 달 전에 예약을 하잖아요. 물론 시간적인 여유가 많고, 계획에 따라 살아 갈수 있을 땐 그게 좋지만요. 보통, 여행은 갑자기 떠나고 싶지 않나요? *그래서 저는 [갑자기 여행이 떠나고 싶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드리려고 해요.* 1. 버킷리스트 만들기 갑자기 여행이 떠나고 싶어질 땐, 보통 가고 싶은 곳이 없을 때가 많죠. 보통은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 먼저니까요. 이럴 땐,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만들면 좋아요. 버킷리스트는 [나의 꿈 리스트]라고 할 수 있어요. 1) 우선 노트나 종이 한 장을 준비하고, [버킷리스트]라고 적어요. 2) 그리고 어디를 가고 싶은지 쭉 적어요. -이탈리아 베네치아 -스페인 바르셀로나 -독일 어느 곳이든 -아프리카 케냐 -인도 뱅갈로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로사 저 같은 경우는, 버킷리스트가 좀 쉬웠어요. 저는 오지로 출장을 많이 다녔고 고등학교는 미국에서 다녔어요.대학때도 인도에서 6개월, 아프리카에서 3개월을 살았던 터라, 무조건 [유럽]에 가고 싶었어요. ^0^ 20대 대학생들이 많이 가는 유럽배낭여행은 아니지만, 서른의 감성을 안고도 유럽에 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의 버킷리스트는 -독일, 네덜란드, 스페인, 오스트리아, 벨기에, 이탈리아, 체코 - 이 정도였답니다 :) 그리고, 그 다음엔 꼭 무얼 하고 싶은지 적어 보세요. 저의 리스트를 써보자면, 3) 여행하는 동안 무얼 하고 싶나 -스페인 해변에서 비치발리볼 하기 -스페인에서 빠에야 먹기 -독일에서 서점&문구점에 가보기 -스페인에서 파라도르 (국영호텔)가보기 -가는 곳마다 엽서 쓰기 -마음이 쉬고, 편안해지기 -좋은 사람들 만나기 비키니 입고, 한국+독일+벨기에+스페인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비치발리볼도 했고, 빠에야도 먹고, 스페인의 파라도르에서 우아한 식사도 했답니다 :) [2. 유럽항공사 100%활용하기]로 이어집니다
스페인 하숙 촬영지 포함한 산티아고 순례길 최단 코스, 12일코스
요즘 대세 예능 '스페인 하숙' 덕분에 참 많은 질문들을 받는다.  며칠 정도 걸으면 스페인 하숙 촬영한 곳을 갈 수 있느냐고... 어디서 부터 걸을지, 어디까지 걸을지에 대한 아우트라인도 없는 이런 생뚱맞은 질문이 잠시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여행에도 트랜드라는 것이 있고, 방송 미디어가 그 트랜드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기에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궁금증을 야기시키는 그것에 대한 나름의 해답을 이 곳에 풀어보고자 한다. 스페인 하숙 촬영지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장소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라는 아주 작은 마을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중 가장 많은 순례자들이 걷는 길인 프랑스길의 일부이며,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에서 최종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대략 40일 정도의 일정으로 걷는다면, 29일~30일 정도에 도착하고, 반대로 목적지로부터는 약 10일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다. 온화하고 습도 높은 날씨 덕분에 이 마을 주변에는 아름다운 초원과 숲, 그리고 포도밭이 그럼처럼 펼쳐진 곳이 많다. 작은 마을이지만, 오래된 가옥, 기념품 가게와 작은 카페들... 정겨운 건물들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리고 이 마을에 있는 13세기에 지어진 산티아고 성당(Iglesia de Santiago)의 용서의 문을 통과하면 병 들거나 순례길에 지쳐 더 이상 순례를 할 수 없는 순례자에게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대성당에서 받는 순례길 완주의 축복을 이 곳에서 대신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너그러운 마을이다. 이 밖에도 이 마을에는 성 프란스시코 성당(Iglesia de San Francisco)을 비롯해서 아눈시아다 수도원 (Convento de la Anunciada),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Convento San Nicolas el Real) 등 중세의 기품이 가득한 종교시설들이 다수 남아 있습니다. 그 중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이 바로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 한국의 세 남자가 알콩달콩 밥짓고 국 끓여 손님을 맞이하는 바로 그 곳이다. 스페인 하숙  숙소 - 니콜라스 알베르게 (Albergue Hospedería San Nicolás El Real)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숙소는 원래 오래된 수도원이다. 17~18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방송에서도 그 고풍스러움이 드러난다. 실제로 알베르게로 운영되었던 곳이지만 방송에 보여지는 것 만큼 시설이 훌륭한 곳은 아니었다. 방송을 위한 약간의 리모델링이 주방과 객실에 더해진 듯 하고, 수도원이었던 만큼 객실도 훨씬 더 많이 운영 되었었다. 원래는 이 마을에서 그리 인기있는 알베르게는 아니었지만, 아마 앞으로는 스페인 하숙의 영향으로 적어도 한국인 순례자들에게는 또 다른 의미로 일종의 '성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어진다.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산티아고 순례길의 프랑스길(까미노 프란세스 / Camino Frances) 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국경지역은 생장 피에드포르에서 시작하며 이 곳에서 출발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걸을 경우 까미노 프란세스를 '완주했다'고 표현하며, 이럴 경우 대략 40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된다. 이 길은 다양한 산티아고 순례길 코스 중에서 약 70%의 순례자들이 선택하는 가장 인기있고, 대중적이고, 국제적으로도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전통이 오랜 길이다. 하지만, 현대의 바쁜 한국인에게 완주 코스란 40일 이상의 휴가가 가능한, 어쩌면 특별하게 허락된 일부의 사람들에게나 가능한 코스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 해도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가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순례길의 시작과 끝은 순전히 순례자인 내가 정하는 것이기에 적당한 스케줄로 순례 일정을 조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스페인 하숙에 등장하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를 포함한다면 며칠 간의 일정으로 순례길 걷기가 가능할까? 기쁘게도 12일 코스로 투어가 가능하다. 비행기로 마드리드에 도착한 후, 기차편으로 폰페라다까지 이동하여 숙박, 이틀 째부터 순례를 시작하면 그 날 비야크랑카 델 비에르소에 도착할 수 있다.   차줌마(차승원)와 참바다씨(유해진) 그리고 귀여운 아저씨 배정남이 동분서주 열심히 찌개를 끓이고 가구를 만들고 장을 보던 그 동네에서 나 역시 하루를 묵으며 쉬어갈 수도 있다. 그 후로도 매일 약 20km씩 9일 간을 더 걸으면 순례길의 종착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한다. 무념무상의 경지에서 매일을 걷는 소탈한 즐거움과 호기심을 일으키는 TV 속 그 곳 풍경에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유쾌함을 12일이라는 길지 않은 여정으로 가능한 것! 오늘이라도 TV 속 그 곳을 찾아가는 여행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것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12일 코스] 폰페라다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트레킹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상담전화 : 02-715-6463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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