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zzang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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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낮잠 자는 동안 사진 작가인 엄마가 한 너무나도 깜찍한 일

로라 이즈미카와는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웨딩 포토그래퍼에요.
그녀의 취미는 4개월 된 딸 조이가 낮잠을 자는 동안 다양한 코스프레를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즈미카와는 조이가 매번 너무 깊게 잠들어 재밌는 사진을 찍으면 재밌겠다고 생각했고,
처음에는 그저 주변에 소품을 놔두는 것으로 시작해 결국 코스프레로 이어졌다고 하네요.
현재 이즈미카와의 인스타그램은 무려 6만 명가량이 팔로우했으며,
각 사진당 수천 개의 '좋아요'가 달리고 있어요.
저도 팔로워~^^;;
아래는 그녀가 올린 사진 중 일부인데, 정말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깜찍해요~
너무 귀엽죠..?^^
앗. 대세~!
가장 귀여운 샷~!
^^
신데렐라에요.
^^
웃는 모습도 상큼~!
^^
실제 엄마와 아기의 모습이에요.
너무 예쁘죠?
아이의 이런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둔다면
나중에 아기가 커서 엄마에게
환한 웃음을 보여주지 않을까요..?
^^
그녀의 인스타그램 주소는
^^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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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욤귀욤~♡엄마도 이런 작업을 통해서 행복해했을것 같아서 왠지 산후우울증 없었을듯 해요^^
그렇죠. 이런 작업 통해 행복해 했다고 하더라구요....
엄맛!넘예뻐용!ㅋㅋㅋ
너무 귀엽고 예쁘죠.^^
어마!! 인어공주 완전~~~~ㅎㅎㅎㅎ 저렇게하는데도 낮잠자는 아이~대단한데요?? 아 엄마랑 아이 둘다 너무 이뻐요^^
사진작가라 센스가 남다른듯 해요. 너무 이쁘죠..^^
와.... 엄마 마인드도 예쁘고 외모도예쁘고........
그쵸. 엄마도 아이도 예쁘죠...
대단한 분이셔용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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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보낸 1년, 삶을 바꾼 3인
5년 전쯤 나에게도 떠날 기회는 있었다. 미국에서 어학연수와 인턴과 여행을 모두 경험하게 한다는, WEST라는 프로그램 포스터를 학교 게시판에서 발견했던 것이다. 하지만 결국에는 포기했다. 1년이라는 기간이 마음에 걸렸다. 한 살이라도 더 먹은 나이가 취업 시장에서 불리할까봐 두려웠다. 1000만원에 달한다는 연수 비용도 그랬다. 영혼까지 끌어모아도 그 돈은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1년은 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시간이었고, 내 형편에 따라 연수 비용과 생활비까지 지원받을 수도 있었다. 지금에 와서 매일 되뇐다. 떠나고 싶다, 그때 떠났더라면 어땠을까? 그리고 얼마 전, 1년간의 미국 생활로 삶이 조금은 바뀌었다는 3명을 만나고 왔다. WEST의 여인욱, 정서린, 권준형 동문회원이다. 떠나기 전과 후, 어떻게 달라졌을까? 어학연수 + WEST = 서바이벌 잉글리시 여인욱 (31, WEST 9기) 나의 버킷리스트에는 ‘영어 잘하기’가 있었다. 내가 미국에 간다고 말했을 때, 누군가는 늦었다고 말했을 거다. 나는 학교에 늦게 들어간 편이다. WEST로 미국에 다녀오면 28~29살이 될 나이였다. 가는 게 맞을까? 고민도 했다. 하지만 안 가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 처음 본 토익에서 755점이 나왔다(WEST 장기 18개월 지원 자격은 토익 750점 이상). 다행히 합격했고, 샌프란시스코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실력을 올리기 위해 두 가지 노력을 했다. 먼저 봉사활동에 꾸준히 지원했다. 내가 있던 샌프란시스코는 환경보호와 히피족의 메카였다. 환경이나 영화 페스티벌의 스태프로 참여해서 다른 스태프들과 영어로 이야기했다. 두 번째로, 외국인 룸메이트를 구하기 위해서 1년간 5번 이사했다. 내가 사는 공간에 꼭 외국인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생각하는 프리토킹은, 생각을 거침없이 한국어처럼 말하는 것이다. 사실 미국에 있는 동안 내가 원하는 수준의 프리토킹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물론 원어민과 웃으면서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정도의 영어 수준까지는 끌어올렸지만, 미국 회사에서 일을 할 땐 쭈구리가 되는 레벨이라고나 할까.(웃음) 돌아와서도 꾸준히 노력했다. 지금은 버킷리스트였던 ‘영어 잘하기’를 지울 수 있을 만큼의 비즈니스 영어 실력을 갖추게 됐다. 풍족한 날들은 분명 아니었다. 가급적이면 버스를 타는 대신에 걸어 다녔고, 싸게 나온 집이 있으면 한두 달 살다 이사를 했다. 그럼에도 나는 많이 달라졌다. 이전까지는 리스크를 두려워했다. 미국에 다녀온 뒤에는 리스크를 감수해야 얻는 것도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원하는 것을 해야 후회하지 않는다는 것도. 인턴 + WEST = 근거 없는 자신감 정서린 (26, WEST 9기) 미국에 가기 전까지 해외 경험은 거의 없었다. 3박 4일 일본에 다녀온 게 전부였으니까. 사실은 목적 없이 학교에 다녔지. 학점도 별로였고 뛰어난 무언가도 없었다. 하지만 바뀌고 싶었다. 어디선가 읽은 글귀인데, 인생을 바꾸는 방법은 세 가지뿐이라고 했다. 첫째, 만나는 사람을 바꾸기. 둘째, 시간을 달리 쓰기. 셋째, 사는 곳 바꾸기. 답은 이미 나왔다. 해보고 싶은 걸 찾아 무작정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을 바꾸고 싶었고, 그렇게 나를 바꾸고 싶었다. 그리고 WEST에 합격했다. 미국 뉴욕에 도착한 첫날, 신기함에 두려움을 잊었다. 피부색도, 건물 모양도 모두 달랐다. 어학연수를 거쳐, 주 뉴욕 총영사관에서 2달 동안 일했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Korea Healthcare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미국 지사에서 10개월간 인턴십을 했다. 미국의 직장 분위기는 한국과는 달랐다. 피드백을 할 땐 돌려서 말하지 않는다. 인턴이어도 자기 일에 목소리를 내야 한다. 직책과 상관없이 자기 일은 책임져야 하며, 성과를 내기 위해 스스로 움직여야 한다. 다른 광고 회사에서 인턴 했던 다른 WEST 참가자는 이렇게 말하더라. “사수로부터 피드백을 받았어. 내게 쭈뼛거리지 말라고 하더라. 실수를 겁내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라고.” 삶에 대한 태도가 바뀌었다. 근거 없는 자신감이 빵빵하게 충전됐다. 미국 땅에서 1년 반 동안 살아 남았는데, 어디서든 못 살아남겠나 싶다. 인턴 경험을 살려 지금은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예전의 나는 언제 죽어도 여한이 없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미국에서 1년을 살다가 돌아오니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것도 먹어보고, 저곳도 가보고 싶다. 재밌는 것을 모두 누려보고 싶다. 나는 바뀌었다. 여행 + WEST = 잊지 못할 추억 권준형 (29, WEST 9기) 40일간 캠핑카를 타고 미국 42개 주를 돌아다녔다. 버스만 한 캠핑카를 밤새도록 운전해, 하루에 한 주 꼴로 다닌 셈이다. 나는 그때 시카고의 광고기술 회사에서 인턴 중이었고, 회사에선 ‘로드쇼’라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었다.캠핑카를 타고 고객들을 직접 만나러 가는 프로젝트라니. 정해진 인턴 기간보다 더 일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이건 분명 어디서도 얻지 못할 경험이었다. 40일 동안 물론 잡다한 일도 많았다. 캠핑카니까 오물을 빼야 하고, 샤워하려면 물도 채워야 한다. 동료 6~7명과 교대해서 밤새도록 운전했다. 캠핑카 에어컨이 고장 난 날에는 속옷 바람으로 운전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농담을 주고받았다. 어느새 이들의 삶 속에 들어와 있음을 느꼈다. 낮에는 각 도시 고객들과 미팅을 잡고, 자료를 준비하고, 정말 간단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금요일 저녁에는 깨끗이 샤워하고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클럽이나 바에서 밤새도록 놀았다. 한번은 호텔에서 자고 있었는데, 동료가 모르는 여자와 새벽 3시에 문을 두드리더니 “자리 좀 비켜주면 안 되겠냐”고 말하더라. 호텔 방을 비워주고 해 뜨는 새벽에 캠핑카로 돌아와서 혼자 잤다. 미국 땅은 넓다. 주의 경계가 바뀔 때면 숲에서 사막으로 바뀌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그중에서도 캔자스 시티가 기억에 남는데, 도로시가 나오는 『오즈의 마법사』의 배경이 된 도시였기 때문이다. 컨트리 음악을 부르고, 밤마다 맥주를 마시며 흥겹게 노는 사람들을 바라봤다. 낯선 길 위를 지날 때마다 지구 반대편의 가까운 사람들이 생각났다. 이곳에 함께 있었다면 무슨 얘기를 나눴을까? 일상에 지칠 때면 그날들이 떠오른다.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지도 위에 얼마나 많은 핀을 꽂았는가가 아니었다. 40일간의 여행을 통해, 나는 나를 살게 할 힘을 얻었다. WEST로 떠나고 싶다면? WEST 장기(18개월) & WEST 플러스(12개월) 프로그램 (너도 지원 가능해!) 기간: 8월 16일~9월 5일 www.worldjob.or.kr에서 참고할 것! 대학내일 조아라 에디터 ahrajo@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다이어트 습관] 신진대사 높이는 생활속 다이어트.
신진대사. 들어보셨나요? 신진대사(metabolism)란, 생물체 내에서 일어나는 분해나 합성같은 모든 물질적 변화로 생물체가 생명 유지를 위해 진행하는 모든 과정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인간이 살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고 사용하는 과정들을 이야기하는데요. 이런 신진대사가 높아지면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열량 소비가 가능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근육을 단련하고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꾸준히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정말 큰 의지를 요구한다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생활 속에서 신진대사를 높일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1. 식사 전에 물 한컵. 미국 화학협회의 연구발표에 의하면 실험참가 중 식전에 물을 두 컵씩 마신 사람이 안 마신 사람보다 2.3kg 더 빠졌으며 3개월에 6.8kg의 체중 함량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영양학자이자 버진 다이어트의 저자인 JJ 버진은 하루 여러 번 물을 마시는 것은 신진대사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2. 자주 움직여라 엄마가 다리를 떠는 나를 보고 이야기하십니다. 복 나간다. 다리 좀 그만 떨어라. 엄마, 나는 지금 NEAT(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운동. 즉, 비운동적 열 발생을 하는 중이예요. 이런 방정맞은 행동이 하루 350kcal를 더 소모하게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밥 한공기의 칼로리가 300kcal 정도 되는데 그보다 더 큰 열량소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동 심리학자인 톰 홀랜드는 일상 속 계단 오르기 전화하면서 왔다 갔다 움직이기, 앉아서 좌우로 흔들기 같은 것도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3. 주스보다 유청 단백질이 첨가 된 스무디를 마셔라. 스키드모어 대학 건강체육학과의 폴 알치에르 교수는 유청 단백질은 칼로리와 지방을 소모하고 근육을 유지하며 뇌가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단백질은 열을 발생하고 칼로리를 소모하게 하는데 그 중 순수 단백질인 유청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지요. 유청단백질은 우유의 whey에서 얻은 단백질인데요. 단순히 칼로리만을 생각하는 다이어트라면 스무디보다는 주스를 택하겠지만, 현명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우유나 유제품(또는 유청단백질)을 함께 갈아서 만든 스무디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좋다고 해서 커피처럼 스무디 드실 거 아니죠? 4. 커피를 마시자.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빨리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신진대사 항진 성분입니다. 텍사스의 전문 영양사 에이미 굿슨은 커피를 마시면 에너지와 산화 방지 성분을 얻을 수 있다. 단, 커피에 크림이나 시럽을 듬뿍 넣지 않는다는 조건이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운동 후에 마시는 커피는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응용 생리학 저널에서는 운동선수들이 운동 후 커피를 마셨을 때 근육 글리코겐이 66%까지나 상승하여 운동 중에 소모한 에너지를 빠르게 회복해준다고 합니다. 5. 녹차를 마시자. 하루에 커피를 세 잔 정도 마신다면 그중 한 잔을 녹차로 대신해보세요. 신진대사에 필요한 카페인은 물론 카테킨이라는 산화 방지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인데요. 임상 영양학 저널에 기재된 연구결과로는 3개월간 녹차 섭취를 하면서 운동한 사람들의 뱃살이 더 많이 빠졌다고 합니다. 영양사 미셸 두다시는 녹차는 가공된 것이나 여러 가지가 가미된 것 보다 신선한 잎 녹차를 우려서 먹는 걸 추천한다. 녹차를 꾸준히 마셨을 때 하루에 100kcal 정도의 칼로리 소모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6. 요거트를 간식으로 먹어라. 요거트, 피클,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 있는 유산균이 체중감소에 효과적이라고 영국 영양학저널에서 발표했습니다. 비만 남녀대상자가 12주 다이어트 실험에 참가했는데 그 중 반은 매일 유산균 알약을 복용하게 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유산균 알약을 복용한 여성 참가자들은 12주 후에도 체중이 계속 내려갔다고 합니다. 영양학자 JJ 버진은 요거트에는 다른 고지방 유제품처럼 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적인 공액리놀레산(CLA)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단, 과일이 듬뿍 들어있으면 안되는데 이런 요거트에는 과자만큼의 당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요즘 저지방, 무첨가(당) 요거트가 많이 있으니 꼭! 영양성분과 원재료를 확인하고 섭취하세요. 7. 자주 웃어라 국제 비만 저널에 따르면 사람들이 웃는 동안 평소보다 10%에서 20%의 에너지를 더 소모한다고 합니다. 겨우 10분에서 15분동안 웃는 것으로 10kcal~ 40kcal를 태울 수 있다는 사실!! 일하고 공부하다가 잠시 쉬며 재미있는 만화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는거 어떠세요? 8. 매운맛을 즐겨라 음식이 뭔가 심심하다고 느낄 때 소금 대신 매운 소스나 고춧가루를 넣어보세요. 영양학자 미셀두다시는 고춧가루의 캡사이신에는 열을 발생시키는 성분이 있다. 따라서 식사 후에도 90kcal 정도 더 소모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한 연구 결과로는 캡사이신이 칼로리 소모뿐 아니라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키는 갈색지방을 활성화 시키기도 한다고 밝혔는데요. 이 정도의 효과를 보려면 약 1/2티스푼 정도의 고춧가루를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받을 때는 매운 음식을!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매운 음식 대부분이 소금, 설탕도 함께 많이 들어간다는 사실인데요. 가끔씩 청양고추 한 쌈 해야겠습니다. 9. 아침과 점심, 저녁 사이에 간식을 먹어라 오후 3시.. 배가 고프다면 간식을 드세요. 저녁까지 배고픈 상태로 기다리다가 오히려 과다섭취를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오후에 먹는 간식은 저녁 과다섭취 방지 및 신진대사를 촉진한다.며 영양사 에이미 굿슨은 다음과 같이 조언했습니다. 신진대사를 장작불이라고 생각해 보라. 새로 불을 피울 때는 어느 정도의 나무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불을 유지하기 위해 몇 시간에 한 번씩 나무를 넣는다. 즉, 음식을 자주 섭취하다 보면 신진대사 속도가 올라간다. 이때 중요한 건 정크 푸드나 가공식품이 아닌 순수 단백질과 복합당질의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저지방우유, 방울토마토, 저지방 무가당 유제품, 견과류 등이 좋겠네요. 10. 샐러드에 해산물을 넣어라. 점심이나 저녁으로 섬유소와 영양소가 가득한 샐러드를 드세요. 단순히 채소와 과일로만 만들어진 샐러드가 아닌, 해산물이 함께 하는 샐러드가 더 효과적인데요. 국제 스포츠 영양협회 저널의 기사에 의하면 어유(Fish Oil)를 6주간 섭취했을 시 순수 근육량은 증가하고 지방은 감소했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 오메가3가 풍부한 연어샐러드 어떠세요? 11. 한시간에 한번씩은 자리에서 일어나라. 컨퍼런스콜을 하거나 전화 응답을 기다릴 때 굳이 앉아서 전화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미국 스포츠 의대에서 조사한 결과로는 일상생활 속의 간단한 움직임으로도 칼로리 소모를 배로 늘릴 수 있다고 합니다. 즉, 몸무게가 70kg인 사람은 앉은 자세로 시간당 평균 72kcal를 소모하고 서서는 129kcal를 소모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서서 사무실을 천천히 걷기까지한다면 시간당 143kcal를 소모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휴대전화가 울릴 때마다 일어서서 복도를 걸으며 통화한다거나, 습관적으로 한번씩 서서 걷는 것 어떨까요? 12.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식품을 이용하자. 살충제에는 오비소겐이라는 신진대사를 방해하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즉, 살충제를 많이 쓴 식품은 비만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인데요. 영양사 JJ 버진은 체중감량을 막는 중요한 원인 중 하나는 식품의 유독성이다. 그러니 가능하면 꼭 유기농 식품을 선택하고 먹는다면 좋은 질의 육류를 섭취하도록 하라.라고 말합니다. 13. 한 입씩 천천히 먹자. 음식을 빨리 먹는 것은 과다섭취의 지름길입니다. 뇌에서 그만 먹으라는 콜레키스토키닌(CCK)이란 신호를 인지하기까지 약 20분이 걸린다. 그러니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단번에 먹는다면 CCK가 뇌에 도착하기도 에 너무 많이 먹게 된다. 게다가 빨리 먹는 습관은 인슐린 수치를 증가시키는데, 올바른 음식 섭취보다 중요한 것은 천천히 그리고 무엇을 씹고 있는지 인식하면서 먹는 습관이다. 라고 영양학자들은 말합니다. 여름이 끝나간다고 휴가철이 지났다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다이어트에 성공하신 분이라면 효과적인 생활습관으로 지금의 모습을 유지해보세요. 다시 그 과정을 반복한다는거 정말 쉽지 않잖아요. 항상 원대한 목표만 세우고 실천을 어려워하시는 다이어터라면 생활습관 작은 것부터 바꿔나가보면 어떨까요?^^ 참고. 허핑턴포스트 전문 영양사의 다이어트 이야기 다이어터 헬퍼 팔로우하기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344371
짤줍_200.jpg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이로군요 딱히 200짤줍이 부담스러워서 주말에 못왔던건 아니고 그냥 금요일 폭음 + 토요일 폭음했더니 주말이 슝 사라졌더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금요일 자고 일어나니 토요일 저녁 약속 시간이고 토요일 약속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까 일요일 아침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말을 순삭하고 월요병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 온거죠 죄송.... 200회는 이 정도로 쫄깃한 맛이 있어야지 않겠습니까 데헷? 그럼 200회 짤줍 한번 가볼까요? 1 커여워 ㅠㅠㅠㅠㅠ 녀러분 지갑 하나 사드리까유? 각질제거까지 돼염 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니 커엽 ㅠㅠㅠ 3 역시 아는게 아니었어.... 4 여러분 썬크림 꼭 바르세요 두번 바르세요 전 20대때 제가 평생 피부 좋을 줄 알고 안바르고 다니다가 지금 망ㅋ함ㅋ 이제 썬크림 안바르면 밖에 절대 안나가요 ㅋㅋ 소잃고 외양간 고침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 볼 계획을 세웠다... 이거 마치 빙글에서 다이어트 글 클립만 해놓고 안보는 날 보는 것 같네요...? 스쿼트 관련 카드만 벌써 몇개 클립인지 몰라 ㅋㅋㅋㅋ (한번도 안함 / 안봄)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 자다 깨서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욕실 바닥에 뭔가 시커먼 생명체가 있는거예요 안경을 안써서 뭔지 제대로 안보이는데 '안보여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제발 귀뚜라미여라' 라고 두번 생각하고 그냥 볼일을 봐쪄염 계속 그 아이는 바닥에 있는 상태였음 ㅋㅋㅋㅋ 제발 귀뚜라미여라 그건 아니겠지.... 8 한글 배우신 할무니가 쓰신 글 ㅠㅠㅠㅠ 너무 커여우십니다ㅠㅠㅠㅠㅠ 9 이 짤 비올때 쓰려고 옛날부터 갖고있던건데 비올때 자꾸 다른 짤 올리느라 까먹어서 그냥 오늘 올려요 ㅋㅋㅋㅋㅋㅋ 비오는 타이밍 맞추려면 평생 못올릴까봐 ㅋㅋㅋㅋㅋ 10 ㅇㄱㄹㅇ 제가 그래서... 후.... 11 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68억원... 작은... 목표... 13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화대장 15 후...... 사람이 왜 살지............ 16 중고로운 평화나라☆ 17 이게 뭐라고 저 완전 뿜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ㅎ ㅏ ~ ㅇㄱㄹㅇ.... 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커엽 ㅠㅠㅠㅠㅠ 200짤이니까 20개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며칠 안왔으니까 죄송한 마음에 열개 더 갑니다 저 짱이죠?ㅋㅋㅋㅋㅋㅋ 21 나이스캐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으 듣기만 해도 짜증 ㅠㅠㅠ 23 ㅋㅋㅋㅋㅋㅋ 24 커엽... 25 미쳐따ㅠㅠㅠㅠ 넘나 커여운거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 26 ㅋㅋㅋㅋㅋ 저도 이런 적 있는데 ㅋㅋㅋㅋㅋ 상황도 모르고 괜한 감성팔이 ㅋㅋㅋㅋ 27 갑자기 분위기 설렘 ㅋㅋㅋㅋㅋㅋㅋ 28 29 ㅇㄱㄹㅇ 상상만 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워후 30 아는 사람 손...? 그리고 저 이걸 보고 엄청난걸 깨달았어요. 그래도 서울사람한테 뭐 뭇나? 뭐 뭇노? 물으면 싫어할까봐(?) "뭐 먹었어?"로 물어봤는데 그렇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은 억양으로 구분하는거. 뭐↗️먹↗️었어➡️? (뭐 뭇나?) 뭐↘️먹었↗️어➡️? (뭐 뭇노?) 라고 했는데... 걔넨 못알아 들었겠지... 이렇게 근 8년을 해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점심시간인데 뭐↗️ 뭇습니꺼? 그러면 뭐↘️ 뭇습니꺼? ㅋ 그럼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된다"... 배달원 울린 막말 모녀
"너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배달이나 할걸" 어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막말과 함께 갑질을 당했다는 배달원의 슬픈 사연이 온라인에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학원에 치킨 배달을 갔다가 막말을 들어야 했던 배달부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사연에 따르면 한 가게에서 3년간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일해오던 배달부 A 씨가 한 학원에 치킨 배달을 가면서부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A씨가 돌아가려는 순간 학생 한 명이 옆에 있던 친구에게 "너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배달이나 할걸"이라며 비웃는 소리를 듣고 말았습니다. 이에 A 씨는 "어딜가나 (나는) 항상 을이고 여기서 화내면 사장님 가게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비참하지만 참았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학생의 말을 곁에서 함께 듣고 있던 학원 선생님이 A씨에게 죄송하다고 말하며 해당 학생을 원장실로 보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뒤 가게에는 그 학생과 학생의 어머니가 들이닥쳤고 다짜고짜 배달왔던 사람이 누구냐며 A씨를 찾았습니다. 학생의 어머니는 "당신 때문에 우리 딸이 학원에서 퇴실조치 됐다"며 "배달이나 하는 주제에 어디서 그런말 들으면 가만히 있지 우리 애 학원 못다니게 하냐"며 역정을 냈습니다. A씨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며 해명했지만 모녀는 막무가내로 달려들었습니다. 결국 가게 사장님이 나와 모녀와 한바탕 싸움을 벌였고, 이에 기분이 상한 모녀는 배달 관련 어플에 올라온 해당 가게 페이지에 악플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모녀의 악플 세례에 견디다 못한 A씨는 자진해서 가게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이같은 배달원 A씨의 사연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오자마자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댓글에는 "영업방해로 신고 가능하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다" 등 해당 모녀를 향한 비난으로 쇄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모녀를 두고 경쟁 사회에 빠져 인성 교육을 등한시한 것에 따른 부작용이라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 깊숙한 곳에 배달업, 서비스업 등의 종사자들을 하찮게 바라보는 편견이 자리잡고 있음을 시사하는 사례이기도 해 씁쓸함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