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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MAGAZINE X 레이디 가가

총 4가지 버전의 커버로 입생로랑,발렌시아가,아르마니,베르사체를 표현했다고 하네요. 엄청 파격적인데도 전혀 야하게느껴지지 않네요 멋지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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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joowon ㅋㅋㅋ예술적으로 승화시켰다는 느낌으로 안야하다고 해두죠
3번 갠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벗었는데 안야하다고 하면 칭찬일까
멋져요!!!
화보 진짜 파격적이네요. 그래도 가가만 소화할 수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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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가 골글 탔는데 디카프리오 반응이 유머
아시다시피 오늘은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있었죠. 이래저래 이변이 많았지만 가장 큰 논란이 된 부문은 TV시리즈 여우주연상이었던듯. 레이디 가가가 "아메리칸 호러스토리: 호텔"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가져갔거든요 움짤속 표정만 봐도 무척 기뻐보이네요 엄마 나 상탔어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다른 배우들 반응이 조금 쎄해 보이는건 저뿐일까요? TV 여우주연상 수상자를 본 영화 남우주연상 수상자의 흔한 반응.JPG 카메라에 살짝 잡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반응이 얼마나 인상적이었던지 벌써 양덕들 사이에서는 합필요소가 되어버린듯. 뒷자리에 앉은 이름모를 여성분들의 반응도 그닥 좋지만은 않네요. 앨런 커밍도 약간 어이가 없어서 웃는 느낌? 뭐 제 전지적 시점일수도 있지만요. 하여간 이런 반응이 또 아주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닌게.... 경쟁자였던 커스틴 던스트(파고)의 연기가 대호평을 받았던 상황이었던지라. 사전 전문가예측에서 1명빼고 모두 커스틴 던스트의 수상을 점쳤을 정도였다고 하면 이해가 가시려나. 커스틴 던스트는 아역배우부터 시작해서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도 탔던 연기천재였고 쟁쟁한 감독들이랑 작업하다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까지 수상했는데 제대로 된 연기경력은 이게 처음이었던 레이디 가가한테 상을 뺏긴 상황이니... 억울할만도 하죠. 우리나라로 치면 유아인이 후본데 최시원이 연기대상 탄 경우라고나 할까(최시원군한테 악감정없습니다) 뭐 저는 사실 두 드라마 모두 안봐서 연기자체로 평가하기엔 그렇긴하지만 영화나 미드팬들이 보기엔 매우 거시기한 상황이긴 하네요. 혹시 아호스나 파고 다 보신분들은 계시나요? 이 결과 납득하시는지 궁금.
성폭력 피해 생존자와 함께 무대에 오른 레이디 가가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은 논란이 많았습니다. 시작부터 '백인들의 시상식' 논란이 불거졌으며, 사회자인 크리스 락의 '아시아인 차별 농담'도 도마에 올랐죠. 그러나 이번 시상식에 꼭 어두운 면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끈 강렬하고 가슴 벅찬 순간들도 있었죠. 그리고 레이디 가가는 그런 순간을 만들어낸 주인공들 중 하나입니다. 바로 52명의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면서 말입니다. 어떤 사연으로 그녀는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과 무대에 함께 섰을까요? 작년 초 미국에서는 충격적인 다큐멘터리 한 편이 등장합니다. '헌팅 그라운드'라는 제목의 이 다큐멘터리는 미국 대학 캠퍼스 내 만연한 성폭력 문제를 고발하죠. 여기에 깊은 인상을 받은 레이디 가가는 영화의 주제가를 발표합니다. 바로 'Til It Happens To You'라는 노래로, 이 노래는 성폭력 피해 생존자가 느끼는 감정과 체험한 것들을 당사자의 시선으로 전달하죠. 레이디 가가는 이 노래의 수익금 전액을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을 위해 기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노래는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도 오르죠. 그리고 그녀는 이 노래의 무대를, 이 노래의 진정한 주인공이라 할 성폭력 피해 생존 당사자들과 함께 꾸밉니다. 노래의 시작 어두운 무대에서 홀로 노래를 시작하는 레이디 가가. 하지만 노래가 중반을 지나자 무대 뒤에서 52명의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이 무대를 향해 걸어 나옵니다. 그리고 이들은 레이디 가가 주위를 에워싸고, 객석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섭니다. 그리고 걷어올린 피해 생존자들의 팔에는 이들의 다짐과 같은, 혹은 이들에게 힘을 주었던 말들이 쓰여 있습니다. '네 잘못이 아니야(Not your fault)' '부서지지 않는다(Unbreakable)' '생존자(Survivor)' '그것은 나에게 일어난 일이야(It happend to me)' 성폭력 피해 생존자로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입니다. 성폭력 피해는 혼자 안고 살아가기에 너무나 무거운 경험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과 나누기에도 쉽지 않은 경험입니다. 때로 피해 사실을 밝혔을 때, '피해자'라는 이름이 또 다른 굴레가 되기도 합니다. 상처를 이겨내려 힘들게 사회로 나가도 '성폭력 피해자가 어떻게 행복할 수 있느냐'고 묻거나 '사실은 피해자가 아닌 것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피해 경험을 공개한다는 것, 피해 생존자로서 사람들을 마주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용기있는 일입니다. 또한 이는 성폭력 피해 생존자에 대한 편견에 맞서며 살아 가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용기, 강인함, 결단력이 가득했던 무대. 레이디 가가와 피해 생존자들은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무대를 마칩니다. 이 날 레이디 가가의 무대를 소개한 것은 부통령인 조 바이든이었습니다. 현재 그는 백악관 내에서 '캠퍼스 내 성폭력 반대 캠페인'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도 대학 내 성폭력의 문제가 심각하다며 사람들의 경각심을 촉구하는 발언을 합니다. '우리의 문화를 바꿉시다. 우리는 그렇게 해야만 하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무대에 오른, 한 성폭력 피해 생존자의 팔에 새겨진 문구를 공유합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It's on us)'
레이디 가가가 전하는 5가지 삶의 지혜
(이 영감이 넘치는 카드는 영어권 사용자 @TessStevens 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저는 빙글의 번역 기능을 통해 그녀의 카드를 소개합니다. 그녀가 전달하는 이 멋진 이야기가 한국 사용자들에게도 힘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 카드는 물론 그녀의 원문 카드에도 응원을 남겨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1105646 This inspiring card was written by TessStevens. I introduce this card by translate function of vingle. I hope TessStevens wonderful card going to empower korean users. Please leave a empowering comment in this card and her original card) '이게 빌어먹을 나야' 레이디 가가는 독립적인 사람입니다. 그녀의 말과 메시지는 영감을 불러 일으키며, '리틀 몬스터'라고 불리는 전 세계의 가가 팬들은 스스로를 북돋죠. 저는 레이디 가가의 엄청난 팬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매우 솔직한 태도와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철학 때문에 많은 위안을 얻죠. 그녀는 사람들이 자신의 태어난 모습 그대로를 받아 들이도록 합니다. 그것은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이죠! 여기에 당신도 스스로를 받아들이게 할 5가지 어록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레이디 가가는 항상 자기 자신이며...그리고 그건 정말 멋지니까요. '때때로 인생에서 당신은 승리자가 아닌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그것이 당신이 항상 승자가 될 수 없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시간 저는 스스로를 가두어 둡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저를 재단하거나 저를 괴짜라고 생각할거라 느끼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것은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습니다. 만약 우리가 그런 가정 속에서 살아간다면 우리가 하는 모든 일, 우리가 가진 모든 모습은, 다른 사람에게 받아 들여지거나 이기기 위해 존재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진짜 나로서 삶을 사는 것이 아니죠, 그렇죠? 레이디 가가의 이 말은 저에게 큰 의미를 갖습니다...왜냐하면 대부분의 시간에서 제가 상대해야 할 최악의 적은 제 스스로이기 때문이죠. 단지 우리가 스스로에게 가혹해지는 것이, 우리가 좋은 사람이 아님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죠? '누군가가 당신은 진짜 당신이 될 수 없다고 말하게 내버려 두지 마라' 우리가 우리의 느낌과 다르게 행동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그렇게 행동하도록 강요하기 때문입니다. 가가는 다른 사람들이 그녀가 어떤 행동을 해야하고, 어떤 사람이 되야한다고 말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인기를 얻기 위해 자신의 윤리와 신념을 타협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가가는 진정한 자신으로서 사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증명했습니다. 그녀의 인기는 그녀가 독립적이고 재능이 넘치기 때문에 얻어진 것입니다. 단지 얄팍한 겉치레로 얻어진 것이 아니라요. '삶의 마지막 날에, 당신이 스스로를 사랑하기 전까지 당신은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 일이 당장 오늘이나 내일 일어나진 않겠지만, 하지만 결국에 우리는 깨달을 것이고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진실되기 위해 노력한다면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문은 열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스스로의 진실된 모습과 진정 원하는 것을 받아들일 때 말입니다. 물론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니 스스로를 편안하게 하세요...하지만 동시에 믿으세요. '당신의 아름다움은 당신이 규정해라, 사회가 당신의 아름다움을 규정해주지 않는다' 많은 순간 우리의 외모는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진실되게 사는 것을 방해합니다. 저는 항상 스스로가 사회에서 열 결음 뒤쳐진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왜냐면 저는 사회에서 말하는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것은 아니였거든요. 저는 진한 메이크업이 이 상황을 해결해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거 아시나요...그 메이크업은 제가 진짜 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저의 연장이 되었죠. 그리고 그 메이크업은 저를 독립적으로 만드는 것들을 받아들이도록 해주었습니다. 사회와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아름다움을 규정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가는 제가 화장을 사용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메이크업을 사용하죠...그녀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표현하도록 독려합니다. 그리고 그게 최고로 멋진 부분이죠. '당신은 독특하고 다르고 당신만의 길에서 빛나는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 우리는 강해져야만 합니다. 우리의 특별한 능력과 흥미로운 개성은 우리는 유일한 존재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특히나 사람들이 자신의 개성을 잃지 않고 보편적인 공감대를 통해 이 일에 참여할 수 있을 때는요. 그것이 저에게는 진짜 조화입니다. 우리가 모두 자유롭게 진실된 자신이 될 수있고, 우리가 가는 길을 빛나게 할 수 있다면, 우리는 모두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도 또는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는 지도. 당신이 스스로나 다른 사람을 상처주지 않는다면, 당신은 당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는데 자유로워야 합니다. 많은 시간 두려움은 우리를 정복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자기만의 길에서 빛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합니다. 하지만 그 일은 가능합니다. 한 번 두려움을 극복하면, 우리는 놀라운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디 가가는 그것을 증명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용감해지세요! 당신 스스로가 되세요! 어쨌건 간에, 우리는 그렇게 태어났으니까요.
향수 덕후들 여기여기 모여라.
빙글러 열허분 중에 향수 덕후 있으신가여? 제가 요즘 향수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새로운 향수도 살겸,, 추천도 받고 싶은데 말이져,, 흠흠,, 향수가 꽤 비싸니까 신중하게 사야해서 어떤 향이 인기가 많은지 좀 알고 싶더라고여. 일단 제가 몇가지 가지고 싶은 걸 추려본 것! + 써본 것 이 이외에도 써보고 좋았던 향수 추천 좀.... 해주십셔 제발 먼저 가지고 싶은 향수,, 먼저 요즘 그,, 멋이 철철 흐르는 모양새에 이끌려 딥디크를 한 번 사보고 싶더라고요,, 딥디크 플레르드뽀 딥디크 도손 + 제가 써봤던 향수! 러쉬 Flower's Barrow 이 제품은은 러쉬 향수 제품인데요.. 옛날에는 한국에서도 팔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런던에서만 팝니다...! 2년 전 런던에 가서 향에 반해서 샀다가, 이 향을 못잊어서 다시 런던에 가서 한 병 더 사왔다는 이야기... 혼자 여행할 때 계속 뿌리고 다녔던 향이라서 그런지 이 향수를 바르면 여행할 때 생각이 나여.. (아련...) 향수의 장점은 향기를 통해 과거 기억이 더 강렬하게 난다는 것.. 이 향수는 달지 않고 좀 딥한데 농후한 들꽃향기가 납니다.(향기 묘사는 언제나 어려워,,,) 런던 가시는 분이 있다면 시향해보시길.. 더 쟁여두고 싶네여,,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이고는 약간 스테디 향이져? 랑방에서 가장 유명하기도 하고 많이들 쓰고,, 그만큼 향도 좋고요.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를 잠깐 써봤었는데, 왜 많이들 쓰는지 알겠더라고요. 무난하면서 차분하고,,, 그렇게 가볍지 않은 향 같았어요! 무난한데도 뿌리면 오 좋다~ 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향.. 달달한 꽃향 그런데 달달한 향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 좋았던 향수 추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