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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픽] '서울역'만큼 수위 높은 애니메이션 5

김은지 기자 hhh50@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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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블루 꿀잼...진짜 강추...수위를 떠나서 재밌어요
베르세르크! 몇번을봐야 이해한다는 명작
역시 베르베르 세르크
ㅇ퍼펙트블루 굿
치코와리타..감각적인그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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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된다"... 배달원 울린 막말 모녀
"너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배달이나 할걸" 어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막말과 함께 갑질을 당했다는 배달원의 슬픈 사연이 온라인에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학원에 치킨 배달을 갔다가 막말을 들어야 했던 배달부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사연에 따르면 한 가게에서 3년간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일해오던 배달부 A 씨가 한 학원에 치킨 배달을 가면서부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A씨가 돌아가려는 순간 학생 한 명이 옆에 있던 친구에게 "너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배달이나 할걸"이라며 비웃는 소리를 듣고 말았습니다. 이에 A 씨는 "어딜가나 (나는) 항상 을이고 여기서 화내면 사장님 가게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비참하지만 참았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학생의 말을 곁에서 함께 듣고 있던 학원 선생님이 A씨에게 죄송하다고 말하며 해당 학생을 원장실로 보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뒤 가게에는 그 학생과 학생의 어머니가 들이닥쳤고 다짜고짜 배달왔던 사람이 누구냐며 A씨를 찾았습니다. 학생의 어머니는 "당신 때문에 우리 딸이 학원에서 퇴실조치 됐다"며 "배달이나 하는 주제에 어디서 그런말 들으면 가만히 있지 우리 애 학원 못다니게 하냐"며 역정을 냈습니다. A씨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며 해명했지만 모녀는 막무가내로 달려들었습니다. 결국 가게 사장님이 나와 모녀와 한바탕 싸움을 벌였고, 이에 기분이 상한 모녀는 배달 관련 어플에 올라온 해당 가게 페이지에 악플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모녀의 악플 세례에 견디다 못한 A씨는 자진해서 가게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이같은 배달원 A씨의 사연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오자마자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댓글에는 "영업방해로 신고 가능하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다" 등 해당 모녀를 향한 비난으로 쇄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모녀를 두고 경쟁 사회에 빠져 인성 교육을 등한시한 것에 따른 부작용이라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 깊숙한 곳에 배달업, 서비스업 등의 종사자들을 하찮게 바라보는 편견이 자리잡고 있음을 시사하는 사례이기도 해 씁쓸함을 자아냅니다.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 ‘멀홀랜드 드라이브’ 1위
영국의 공영방송채널 ‘BBC’에서 21세기 최고의 영화 10편을 선정한 가운데 ‘데이빗 린치(David Lynch)’ 감독의 ‘멀홀랜드 드라이브(Mulholland Drive)’가 1위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데이빗 린치 감독은 ‘엘리펀트 맨(Elephant Man)’, ‘블루 벨벳(Blue Velvet)’을 비롯한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세계적인 영화감독의 반열에 올랐는데요. 그의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다소 난해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혼란에 빠뜨리기도, 영상미와 사운드, 카메라 워크의 미학이 극대화 되기도, 곳곳에 배치된 컬트적인 요소는 할리우드라는 하이 컬처와 서브 컬처의 독특한 조화를 이루기도 하며 많은 평론가, 관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꿈과 무의식의 세계에서 치밀한 연출과 스토리를 통해 관객을 혼란에 빠뜨리며 해석의 즐거움을 낳았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셉션’ 이전에 이미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객을 착각에 빠뜨리게 됩니다. 조각조각 나눠진 꿈의 파편은 관객으로 하여금 추측하고 분석하게 하지만, 개연성의 부재와 난해한 스토리는 점점 더 혼란스럽게 다가옵니다. 결국 이 영화는 꿈과 현실이라는 다른 시공간, 각 등장인물의 내적 세계관을 오가며 주인공의 자살로 마무리되는데요.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인물은 주인공의 심리와 내적 갈등을 의미하는 상징이 되고,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심리묘사는 왜 멀홀랜드 드라이브가 21세기 최고의 영화로 선정됐는지 알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BBC 선정 최고의 영화 TOP 100선은 전 세계 36개국 총 177명의 영화 평론가들의 투표로 정해졌는데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The Grand Budapest Hotel)’ 등 수많은 명작을 남긴 ‘웨스 앤더슨(Wes Anderson)’ 감독,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인셉션(Inception)’의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 감독,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Hayao Miyazaki)’ 감독 등 수많은 명 감독이 이름을 올려 영화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으로 이름을 올린 김기덕 감독, ‘올드 보이’의 박찬욱 감독 등 한국 감독과 그들의 작품이 선정되어 세계적인 명 감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계속해서 하단의 리스트를 통해 BBC가 선정한 TOP 100 영화를 확인해보세요. 100. 토니 어드만 (마렌 아데, 2016) 100. 레퀴엠 (대런 아로노프스키, 2000) 100. 카를로스 (올리비에 아사야스, 2010) 99.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 (아그네스 바르다, 2000) 98. 텐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2002) 97. 백인의 것 (클레어 드니, 2009) 96. 니모를 찾아서 (앤드류 스탠튼, 2003) 95. 문라이즈 킹덤 (웨스 앤더슨, 2012) 94. 렛 미 인 (토마스 알프레드슨, 2008) 93. 라따뚜이 (브래드 버드, 2007) 92.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앤드류 도미니크, 2007) 91.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후안 J 캄파넬라, 2009) 90.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2002) 89. 머리 없는 여인 (루크레시아 마르텔, 2008) 88. 스포트라이트 (톰 매카시, 2015) 87. 아멜리에 (장피에르 죄네, 2001) 86. 파 프롬 헤븐 (토드 헤인스, 2002) 85. 예언자 (자크 오디아르, 2009) 84. 그녀 (스파이크 존즈, 2013) 83. A.I. (스티븐 스필버그, 2001) 82. 시리어스 맨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9) 81. 셰임 (스티브 매퀸, 2011) 80. 리턴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03) 79. 올모스트 페이머스 (캐머런 크로, 2000) 78.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틴 스콜세지, 2013) 77. 잠수종과 나비 (줄리언 슈나벨, 2007) 76. 도그빌 (라스 폰 트리에, 2003) 75. 인히어런트 바이스 (폴 토머스 앤더슨, 2014) 74. 스프링 브레이커스 (하모니 코린, 2012) 73. 비포 선셋 (리처드 링클레이터, 2004) 72.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짐 자머시, 2013) 71. 타부 (미겔 고메스, 2012) 70.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세라 폴리, 2012) 69. 캐롤 (토드 헤인스, 2015) 68. 로얄 테넌바움 (웨스 앤더슨, 2001) 67. 허트 로커 (캐스린 비글로, 2008) 66.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 (김기덕, 2003) 65. 피쉬 탱크 (안드리아 아놀드, 2009) 64. 더 그레이트 뷰티 (파올로 소렌티노, 2013) 63. 토리노의 말 (벨라 타르 , 2011) 62.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2009) 61. 언더 더 스킨 (조너선 글레이저, 2013) 60. 징후와 세기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 2006) 59. 폭력의 역사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2005) 58. 물라데 (우스만 셈벤, 2004) 57. 제로 다크 서티 (캐스린 비글로, 2012) 56.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벨라 타르, 2000) 55. 이다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2013) 5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 (누리 빌게 제일란, 2011) 53. 물랑루즈 (배즈 루어먼, 2001) 52. 열대병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04) 51.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2010) 50. 섭은낭 (허우샤오셴, 2015) 49. 언어와의 작별 (장 뤼크 고다르, 2014) 48. 브루클린 (존 크로울리, 2015) 47. 리바이어던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14) 46. 사랑을 카피하다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2010) 45.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압둘라티프 케시시, 2013) 44. 노예 12년 (스티브 맥퀸, 2013) 43.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2011) 42. 아무르(마하엘 하네케, 2012) 41. 인사이드 아웃 (피트 닥터, 2015) 40. 브로크백 마운틴 (이안, 2005) 39. 뉴 월드 (테런스 맬릭 , 2005) 38. 시티 오브 갓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룬드, 2002) 37. 엉클 분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10) 36. 팀북투 (압델라만 시사코, 2014) 35. 와호장룡 (이안, 2000) 34. 사울의 아들 (라즐로 네메스, 2015) 33. 다크나이트 (크리스토퍼 놀란, 2008) 32.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2006) 31. 마가렛 (케네스 로너건, 2011) 30. 올드보이 (박찬욱, 2003) 29. 월-E (앤드류 스탠튼, 2008) 28. 그녀에게 (페드로 알모도바르, 2002) 27. 소셜네트워크 (데이빗 핀처, 2010) 26. 25시 (스파이크 리, 2002) 25. ​메멘토 (크리스토퍼 놀란, 2000) 24. 마스터 (폴 토마스 앤더슨, 2012) 23. 캐시 (마하엘 하네케, 2005) 2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2003) 2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2014) 20. 시네도키 뉴욕 (찰리 코프먼, 2008) 19.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2015) 18. 하얀 리본 (마이클 하네케, 2009) 17. 판의 미로 (길레르모 델 토로, 2006) 16. 홀리 모터스 (레오 까락스, 2012) 15. 4개월, 3주 그리고 2일 (크리스티안 문쥬, 2007) 14. 액트 오브 킬링 (조슈아 오펜하이머, 2012) 13. 칠드런 오브 맨 (알폰소 쿠아론, 2006) 12. 조디악 (데이빗 핀처, 2007) 11. 인사이드 르윈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13) 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7) 9.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아쉬가르 파라디 , 2011) 8. 하나 그리고 둘 (에드워드 양, 2000) 7. 생명의 나무 (테런스 맬릭, 2011) 6.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2004) 5.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2014) 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2001) 3.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머스 앤더슨, 2007) 2. 화양연화 (왕가위, 2000) 1.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빗 린치, 2001)
"팀장님, 저는 오늘 혼자 먹겠습니다"…오피스 혼밥 시대
CBS노컷뉴스 조혜령 기자 코로나 재확산에 식당 이용 꺼리는 직장인들, 도시락 싸 오거나 편의점 도시락으로 한 끼 대규모 집회 열렸던 광화문 도시락 전문점은 오전 9시 점심 주문 '마감'되기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외식이 어려워지면서 도시락 업체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25일 서울 시내의 한 도시락전문점에서 도시락이 배달되고 있다.(사진=박종민 기자) "정 대리, 오늘은 뭐 싸왔어요?" "저는 그냥 고구마랑 과일이요. 과장님은요?" "나는 어제 샌드위치 먹어서 오늘은 편도(편의점 도시락) 먹으려고." 10년차 직장인 김 과장(39)은 마스크를 고쳐쓰고 핸드폰을 챙겨 밖으로 나왔다. 점심시간이지만 거리는 한산했다. 회사 근처 커피숍에서 확진자가 나온 뒤로 사람이 더 줄어든 듯했다.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김 과장의 점심 풍경은 180도로 바뀌었다. 이전에는 팀원 7명이 함께 점심을 먹곤 했지만 이제는 각자 자신의 책상에서 점심을 해결한다. 김 과장은 편의점 도시락을 주로 먹고 후식은 탕비실에 비치된 커피를 애용한다. "4살, 5살 아이에게 나도 모르는 새 바이러스를 옮길까 두려워요. 주말 부부라 아이를 돌보기도 여의치 않아서 더 조심하는 편입니다." 그는 자신과 같이 도시락으로 '혼밥'하는 직장인이 대부분이라고 했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깜깜이 지역 전파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직장인들은 식당을 이용하는 대신 테이크 아웃이나 배달로 점심 한 끼를 해결하는 상황이다. 지난 15일 대규모 집회가 열렸던 광화문의 한 도시락 전문점은 25일 오전 9시 이날 점심 주문을 마감했다. 식당 관계자는 "주문이 몰리면서 10시나 9시 30분이면 점심 주문이 마감된다"며 "만약 배달을 원하는 경우에는 9시 전후로 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으로 몸살을 앓았던 DMC 인근 도시락 전문점도 배달과 포장 주문이 물밀듯 쏟아졌다. 가게 앞에는 포장을 기다리는 직장인들의 줄이 길게 이어지기도 했다. 해당 매장 관계자 역시 "오전 10시 전까지 전화 주문을 해야 도시락을 받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근처 직장인 최모(40)씨는 "도시락을 배달하려고 전화했는데 마감되고 주문도 길게 줄이 서 있어서 결국 김밥을 사 왔다"며 "내일은 출근하자마자 점심 메뉴를 주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혼밥 직장인이 증가하면서 편의점 도시락 매출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이마트24의 지난 16일부터 24일 도시락 매출 증가율은 전월 같은 기간 대비 1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의 간편식품 매출 역시 도시락 9.9%, 주먹밥 9.4%, 김밥은 8.3% 늘어났다. 편의점 도시락을 자주 이용한다는 2년차 직장인 이모(27)씨는 "도시락 전문점보다 싸서 가성비가 좋고 가까이 있다보니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자주 사 먹는다"고 말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코로나로 직장인들 혼밥이 트렌드로 잡아가는 만큼 도시락과 김밥 등 간편식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코로나가 쉽게 종식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직장인을 위한 한 끼 식사 제품을 다양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tooderigirl@cbs.co.kr
커피가 아니라 세균을 마시고 있었다? 텀블러 세척/관리 꿀팁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슬기로운 어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갖고 있는 텀블러! 그런데 이 텀블러를 제대로 관리해주지 않으면 세균 덩어리나 마찬가지라고?? 헐... 더럽.. The Love말고 진짜 더럽ㅠㅠ 직접 입을 대고 마시기 때문에 입속 세균이 텀블러 안으로 들어가 빠르게 증식할 수 있기 때문! 그렇다면 어떻게 관리해줘야 텀블러를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 (이미지 출처 : 본문 영상) 그럼 텀블러 깔끔하게 세척하는 방법!을 알아보자ㅋㅋ (이미지 출처 : 본문 영상) 1. 달걀껍데기를 부숴서 약간의 물과 함께 텀블러 안에 넣고 흔든다. (이미지 출처 : 본문 영상) 달걀껍데기 안쪽의 흰 막이 물때와 앙금을 용해해 깔끔해진다고 함ㅇㅇ 완전 꿀정보닷ㅋㅋㅋ (이미지 출처 : 본문 영상) 2. 세척이 까다로운 마개 부분은 미지근한 물에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풀어서 10분에서 20분 정도 담가준 후 부드러운 칫솔로 닦아주면 됨! (이미지 출처 : 본문 영상) **무엇보다 텀블러는 세척 후 완전히 말려야 세균번식을 막을 수있다는 걸 명심** 그런데 말입니다, 텀블러를 잘못 사용하면 폭발할 수도 있다고?? 아니 대체 왜??? 뜨거운 음료가 담긴 텀블러를 흔들 경우, 수증기가 다량 발생해 기압이 높아지는데... 이 상태로 뚜껑을 열면 축적된 압력의 힘으로 펑!!! (이미지 출처 : 본문 영상) 폭발하게 된다는 것..헐... 가스가 발생하는 탄산음료나 주스 또한 마찬가지라고 하니 ☆주의요망☆ 건강하고 안전하게 텀블러 사용하고 환경보호도 하는 더The 슬기로운 어른으로 거듭나기를...뿅! 본문 출처 : 꼭 알아둬야 할 텀블러 세척/관리 팁 中에서 http://goo.gl/E3PO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