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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개봉 첫날 30만명…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

영화 ‘감기’(감독 김성수)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3474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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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ttis 아 그래요? 새로운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재난영화류 무지 안좋아하는데. 특히 CJ작들. 타워 해운대......
불황일 때는 재난영화가 흥행이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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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따 - 8월9일] 킨제이보고서 뭐길래? 장혁 사로잡은 '성생활 이론서'
[2013년 8월 9일 오전 9시 실시간 검색어 1위] 장혁이 군 복무 시절 3번 정독한 '킨제이 보고서'가 화제 ! 장혁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한 권인데 500페이지짜리 ‘킨제이 보고서’를 군대에서 세 번 정독했다”고 고백했음. 이어 그는 “군대에 가면 성인 잡지들이 있는데 나이 어린 동생들과 차마 못 보겠더라. 그래서 교양 있어 보이게 ‘킨제이 보고서’를 봤다”고 털어놨다고 함. 킨제이 보고서는 미국 하버드대에서 동물학을 전공한 앨프리드 킨제이 박사가 1948년 집필한 책으로 인간의 성(性)생활을 연구한 보고서인데여. 미국 남성의 92%, 여자의 62%가 자위행위를 즐기고 있으며 동성애를 한 번 이상 경험한 남성이 37%, 여성이 19%에 이르고 있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함 -///- 장혁의 ‘킨제이 보고서’ 예찬은 함께 출연한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에 의해 알려졌어여 ~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장혁과 입대 동기로 출연 중인 박형식은 촬영 비화를 털어놓으며 “장혁 형 덕분에 ‘킨제이 보고서’라는 것을 알았다”고 언급했었기 때문! -- 실시간 검색에 관한 모든 것! 실.검.따!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8620 팔로잉 하시면 더욱 많은 실시간 정보를 보실 수 있긔! :-)
많은 사람들이 인생영화로 꼽은 <어바웃 타임> 명장면.jpg
시간여행 능력이 있는 아버지는 같은 능력을 갖게 된 아들에게 자신이 알아낸 행복 공식을 말해줌 일상으로 돌아온 주인공 실수한 동료는 직장 상사에게 혼이 나고 짜증스러운 표정으로 동료를 보는 주인공 슈퍼에 와서도 대충 아무거나 골라서 직원의 말에도 건성으로 대답한 뒤 대충 인사를 하고 나가버리는 주인공 주인공의 직업은 변호사인데, 재판에 늦었는지 법원을 가로질러 뛰어감 잘 보이진 않지만 짜증스런 표정으로 뜀 긴장되는 표정으로 결과를 기다리는 피고 다행히 결과는 무죄 주인공은 이제 됐다는 표정으로 피고를 바라보고 피고는 고개를 한번 끄덕거려줌 재판에서 승소하긴 했지만 따분하고 지루한 표정의 주인공 집으로 가는 지하철에서 옆사람 노랫소리가 너무 커서 새어나옴 주인공 그 모습을 보며 한숨을 쉼 그날 밤 오늘 하루가 힘들었다고 회상하는 주인공 아빠의 조언을 따르기 위해 오늘을 다시 살아보기로 하는 주인공 동료는 여전히 상사에게 혼나지만 상사가 일어나자 수첩을 넘기는 척 하며 상사 욕을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습에 웃는 동료와 함께 따라 웃는 주인공 슈퍼에서도 직원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아까 장면에선 나오지 않았던 직원의 밝은 표정이 나옴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주인공 여전히 재판에 늦어 법원을 뛰어 가지만 멈춰 서서 한바퀴 돌며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 무죄라는 판결이 나자 피고인에게 엄지를 치켜세워주고 그 모습을 본 피고는 활짝 웃음 재판이 끝나자 달려가서 피고를 한번 안아줌 옆사람이 소리가 다 샐 정도로 크게 노래를 틀 걸 알지만 새어나오는 노래를 흥얼 거리며 집으로 향하는 주인공 그날밤, 결과적으로 오늘 하루가 좋았다고 말하는 주인공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해답을 줬던 명장면 시간과 그 소중함에 대한 영화 어바웃 타임(2013) 출처 인생영화 꼽으라 했을 때 <어바웃 타임>을 대답하는 사람이 많을만큼 명장면이 많은 영화죠! 갠적으로 결혼식 때 폭풍이 와서 다 젖는데도 깔깔거리며 행복해하던 장면이 젤 기억에 남네요 ㅎㅎㅎ 마음이 따듯해지는 영화였습니당
'그 사람은 제가 아니면 안될 것 같아요' 한효주가 직접 썼다는 <뷰티 인사이드> 대사들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이 영화 특유의 분위기랑 색감, ost가 독특해서 꾸준히 이야기 나오고 있는 작품 아래는 한효주가 직접 썼다는 대사들 = 매일 얼굴이 바뀌는 남주로 인해 자신이 정신병에 걸린게 아닐까 생각해서 정신과 의사랑 상담받을 때의 대사들 + 헤어지고 나서 이수의 나레이션 대사들 대부분을 한효주가 직접 작성했다고!  백종열 감독님이 이수로서 느끼는 감정들을 직접 대사로 써보라 부탁해서 그 중 컨택&수정 1. 그 사람이 저를 만질 때 '이 사람이 맞다' '이 사람이 맞다' 그렇게 생각하고 봐요. 눈을 감고 느껴요. 그럼 안심이 돼요. 2. '그 사람이 제 손을 잡을 때 쳐다보면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절 보고 웃고 있어요. 그럼 저도 그냥 웃어요.' 3.  '익숙해지려면 하루가 너무 짧아요'  4. '네가 어떤 모습이라도 괜찮아, 난 이 안의 김우진을 사랑하는 거니까.' (영화 엔딩장면 대사) 5.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된 거 같아요 선생님' '끝내고 싶은 건가요?' '그 사람은 제가 아니면 안 될 거 같아요' 6. 그리고 가끔. 가끔 나에게 물었어.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와 같은걸까? 날마다 같은 모습을 하고  날마다 다른 마음으로 흔들렸던..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이었던 건,  니가 아니라 나였던 게 아닐까? +여기서부턴 그냥 갠적으로  좋아하는 명대사들+ 여전히 니가 곁에 있다는게  느껴져 근데 아는 척 할 용기가 않나.. 니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그 때. 나도 모르게 안도한 거.. 그 마음 들킬까봐. (우진이를 느끼는 이수) 사랑이 모든 걸 해결해 줄 것 같지만 사랑때문에 모든 걸 망치기도 한다 이수 : 우리 한 바퀴 더 돌까? 우진 : 이수야..우리 헤어이자. 이수: 갑자기 왜 그래.. 우진: 그게 좋을 거 같애. 그 약도 그만 먹고.. 응? 감기 들겠다 얼른 들어가  어디 갔었는지. 뭘 먹었는지. 같이 갔던 식당 반찬까지 다 기억나는데. 그 사람 얼굴이 기억이 안 나. 오늘 만났던 여자와 내일도, 다음 주도 만날 수 있다는 거. 누군가에겐 평범한 일이지만 내게는 기적 같은 일이었다. +++ 영화 비하인드 1. 포스터에 들어간 폰트는 감독의 글씨체를 따서 만든 '백종열체' 감독이 예전에 CF 감독으로 유명했고, 유명한 '백종열체' 폰트의 주인공! 2. 이동휘가 애드립으로 직접 짠 대사들 처음으로 상백(이동휘역)이 우진의 비밀을 알았을 때 상백이 던진 대사. "내가 저그를 어떻게 하지?" "제일 좋아하는 일본 여배우는?" 등 친한 친구 사이에서만 알 수 있는 질문을 던지자, 우진은 바로 "4드론" "아오이 소라"라고 대답한 것 -> 전부 이동휘가 짬 '오늘 좀 불편하게 생겼지'는 조달환 배우의 애드리브 3. 영화에선 특정 남자주인공 외에도 다양한 주인공들과 키스신, 애정씬 등을 찍기도 했는데 실제 개봉 전 투자자, 관계자들 등의 의견으로 편집당해서 최종 영화에선 애정씬이 잘생긴 배우 위주로 등장했다는.. 그래서 감독도 배우들도 이 점이 아쉽다고 밝힘! +감독님 입장 인터뷰 -한편 로맨스의 결정적 순간은 박서준·이진욱 등 미남 배우가 담당한다.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우진이 이수에게 어떻게 해서든 더 잘해 주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특별한 날, 그녀를 기쁘게 해주려고 자신의 처지를 십분 이용하는 것이다. 이수에게 고백할 때도, 이수 회사 동료 앞에 나설 때도 잘생긴 남자가 되기 위해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사실 시나리오에서는 ‘잘생긴’ 정도로만 묘사했는데, 관객에게 확실히 서비스하자는 마음으로 그림 같은 남자 배우를 캐스팅했다.” + 영화 제목은 ‘뷰티 인사이드’인데 잘생긴 배우들만 이수와 연애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도 백감독은 납득할 만한 설명을 내놓았다. 백감독은 “사람들은 사랑을 하면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어한다”며 “우진이 잘생긴 얼굴로 연애하는 것은 우진이 이수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노력하는 모습이다”라며 “우진이 사랑에 정말 최선을 다했구나라고 생각한다”는 답을 했다  [출처: 중앙일보] [인터뷰]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고 있습니까 어린이 우진 귀여움 ㅠㅠ 4. 한효주는 다양한 우진 중 김주혁이 몰입도 너무 잘하고 연기도 잘하셔서 기억에 남는다고 밝힘.(나도 그럼 ㅠㅠ넘 슬펐음) 5. 캐스팅이 된 후 일부 우진 순서가 바꼈는데 최종적으로  천우희와 고아성을 바꿨고, 박서준과 이진욱을 바꿨다고 함. 6.감독님이 우진 역할들에게 준 디렉션 우진을 연기하는 배우들에게 '침착하라'는 말을 동일하게 해줬어요. 상태가 그렇다 보니 우진의 대인관계는 엉망일 수 밖에 없습니다. 친구는 상백이 밖에 없고 엄마랑 할 수 있는 이야기는 한계가 있죠. 혼자 고립돼 있는 생활을 하게 되잖아요. 연속해서 사람을 만나는게 힘들고 감정을 안다치게 하려고 방어를 합니다. 그것에 대한 결론이 화가 나도, 즐거워도, 슬퍼도, 바깥으로 감정이 표출되지 않겠다였어요. 스쳐 지나가는 사람처럼, 무리에 있더라도 도드라지지 않게, 모든 감정의 표현이 차분해야 한다. 그렇게 우진들을 끌고 왔습니다." (영화 보면 전반적으로 우진은 차분한 편임) 7. 윤종신이 뷰티인사이드란 제목으로 만든 ost 8. 영화 엔딩 키스장면은 한번에 촬영했다고...ㄷㄷ 패러디나 오마쥬로도 많이 이용됐던 뷰티인사이드 포스터 원문출처 에서 편집, 추가한 카드입니다 가을 오니까 이 영화 생각나요 김주혁 배우가 연기했던 이별씬은 짤만 봐도 너무 슬프네요 ㅠㅠㅠ 덤덤한 척 뒤돌아서 걸어가는게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모로 꾸준히 회자되는 작품인 듯해요
촉수로 가득찬 '이 동물'은 누구일까? 바로!
먹이를 갈기갈기 찢을 듯한 뾰족한 돌기가 입천장과 혓바닥에 가득 차 있습니다.  마치 공포 괴수 영화에나 나올 법한 구조인데요. 과연 어떤 동물일까? 바로 바다거북입니다. 바다거북은 잡식성으로 가끔 동물성 먹이를 잡아먹기도 하지만 주로 해조류를 먹습니다. 돌기는 먹이를 씹는 것과는 전혀 무관하죠! 그렇다면 입안이 왜 뾰족한 돌기로 나 있을까? 자세히 보면 바다거북의 돌기는 역방향인 안쪽을 향해 나 있습니다. 이 돌기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한번 먹은 먹이를 밖으로 다시 내뱉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바다거북은 먹이를 먹을 때 많은 양의 바닷물도 함께 삼키게 되는데요. 생선들은 아가미를 통해 입안으로 들어온 바닷물을 바로 배출시키지만, 바다거북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바다거북은 삼킨 바닷물을 바깥으로 다시 배출하기 위해 토해냅니다. 이때 수많은 돌기는 바다거북이 바닷물을 토해내는 과정에서 힘들게 잡아먹은 먹이가 입 밖으로 다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 사진은 바다거북이 삼킨 바닷물을 다시 토해낸 사진입니다. 마치 피를 토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픈 것도 다친 것도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극히 건강하고 정상적인 현상이죠. 즉, 돌기는 아가미가 없는 바다거북이 생존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그럴 것인지는 좀 더 두고 볼 일입니다. 우리가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비닐봉지 등의 쓰레기를 삼킨 바다거북이를 죽어가고 있습니다. 수억 년 동안 보지 못했던 인공 쓰레기들이 바다를 가득 채우고 있고, 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돌기는 오히려 바다거북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쓰레기를 절대 바다에 버려서 안 되는 이유입니다. 위 사진과 일러스트 자료는 생물학자인 헬렌 카이로가 만든 삽화 시리즈로,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는 "동물을 보호하자고 무작정 외치는 것보다는 보존하려는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 게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말합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넘나 귀욤귀욤한 동물 사진 17장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은 올해로 5회를 맞이했습니다. 역사가 그리 길지는 않지만 매년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으며, 대회에 참가한 작품 수도 굉장히 많아졌죠. 심사위원은 엄격하게 심사한 끝에 제일 재밌는 40장의 사진을 선정해 공개했는데, 꼬리스토리가 그중 17장을 소개해드립니다. 1. 부끄러운 수달  이런, 짝사랑에게 말실수를 한 거 같아요! 2. "가서 동생들이랑 놀아!" "네 아버지!" 미래의 동생에게 달려드는 아기 사자 3. 아무렇지 않아요 아무렇지 않게 새에게 오줌을 싸는 코뿔소와 정말 아무렇지 않은 새ㅋㅋㅋㅋ 4. 띵!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5. 식당 홍보하는 사자  식당은 이쪽입니다. 여러분~ (*표지판 내용: 루이풋츠 마을로 가는 길) 6. 천천히 가세요  아니 그 정도로 천천히는 말구요. 7. 꼭꼭 숨으랬는데 더 뚱뚱한 나무를 찾아보는 건 어때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보여요! 8. 누가 말려줘요 '갑자기 끼어들면 어떡해!' '깜빡이 켰잖아!' 9. 혹시 뒤에 누구 있어? 표정이 왜 그래. 불안하게. 10. 프랑스에서 '빨래 말릴 때' 하는 말  '마르세유!' '재미없어. 푸크훕크쿱!' '끄햐햐햐' 안 친한데 옆에서 함께 터진 아저씨 11. 초고속으로 날아가는 독수리  칼퇴근은 이렇게 해야 제맛이죠! 12. 호신술 배우는 사자  '이렇게 손목 잡고 비틀면서 제압하라구!' '그냥 깨물면 안 될까?' 13. 그만 하래따!  놀리지 말랬는데 자꾸 놀리는 친구 목조르기 14. 잔소리하는 새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예요.  15. 여유 넘치는 삶 어릴 땐 모두 여유로웠어요. 어른이 되면 잊지만요. 16. 안녕?  오늘은 하늘 날기 딱 좋은 날씨지! 17. 잘 가요 여러분  꼬리스토리 동뮬뉴스 많이 사랑해주세요. 또 놀러오세요! 사실,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대회가 매년 개최되는 이유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야생동물의 모습을 보기 위해선 우리가 보호해줘야 한다'는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자연과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트로피헌터, 동물원, 불법포획 등이 사라졌으면 좋겠군요!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걸 크러쉬 #6, 드레수애 vs 드레소연
# 드레스 최강자를 가린다! # 드레스하면 떠오르는 두 연예인! 김소연과 수애! # 두 연예인이 좋아서 사심담아 카드 쓰려다가 드레스로 묶은 건 절대 아닙니다. (단호) # 수애는 드라마면 드라마, 영화면 영화 연기력을 꾸준히 입증한 배우인데요. 무엇보다도 전설의 통닭수애.avi 로 의외의 개그코드도 가지고 있는 배우입니다. (복스럽게 잘 먹는 배우라능 소곤소곤) # 수애 언니가 얼마나 음식을 복스럽고 맛있게 잘 먹는지에 대해서 20블록 꽉꽉 채워서 카드 쓰고 싶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 듀다해가 총으로 빵! 할 거 같으니까 얼른 드레수애 보러 가요 # 전설의 3분할 짤 # 이게 무슨 드레스야..? 사진을 골라도 왜 하필 이런 걸..? 하시는 분들!! # 네 그렇습니다 저는 드알못(드레스 알지도 못하는..)이었던 것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그래도 야심차게 고른 다른 짤들이 더 있어요! # 수애님 저를 가져요............ # 다음의 드레스 최강자 후보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뿌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소연ㅇ너니ㅣㅣ저를가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김소연! 김소연! (야광봉을 흔든다) # 배우 김소연은 특출난 화제작이나 히트작이 있는 건 아니지만 특유의 분위기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전 연령층에게 두루두루 사랑받는 배우입니다. 특히나, 날카롭고 세련된 외모와는 다르게 세심하고 배려많은, 착한 성격의 배우로도 유명합니다. 외모에 반해 입덕했더니 글쎄! 이 배우에게 이런 면이? 하고 출구를 닫는 배우라고 할 수 있죠! # 이 언니의 매력 중 하나는 인터넷 말투를 꼽을 수 있는데요. 실제 팬카페 김소연 배우가 쓴 글의 제목 중 일부입니다... 근데 나머지도 다 저래요... 내용도 **^^** 밭이야.... 귀여워.... # 화아.... 눈호강...... # 이런 게 걸 크러쉬입니다 여러분.. 이런 게.... 걸... ㄱ..... (쥬금) # 이번 카드는 어땠나용? 걸 크러쉬가 이제 뭔지 감이 좀 오시나요?(기대기대) # ㅎㅎ... 아니면 말구.... # 제 카드가 부족했다니 할 수 없지요. 더 고퀄의 카드를 가져오는 수밖에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정중) # 는 무스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입덕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찡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입덕하란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입덕해입덕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평범해! '예스터데이'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학교에 아르바이트에 방송에 어후 나이는 점점 먹는데 욕심은 점점 늘고 있네요. 그리고 영화도 빼놓을 수 없죠! 바빠도 저에게 영화는 언제나 비타민입니다. 정말 지치고 힘든 날, 노래로 힐링받고 싶을 때가 있죠! 오늘의 영화는 비틀즈 헌정작품, 영화 '예스터데이'입니다. 일단 예고편을 참 못 만들었더라고요. 마케팅이나 홍보가 영화계에서는 유독 중요한데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좋은 작품이다? 그건 애매합니다만 비틀즈 노래로 위로 받기는 좋은 작품입니다. 사실 뻔해 우린 이미 많은 음악영화를 만나봤습니다. 많은 드라마도 경험했죠. 그러니 음악과 드라마가 섞인 작품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왠만해서 모를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영화는 그저그런 클리셰를 밟아갑니다. 왜? 흥행할 확률이 높고 안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예스터데이도 마찬가지로 여느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품 속 '노래'가 얼마나 좋으냐에 따라 해당 작품에 열광하는 정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당연히 비틀즈 노래가 주인공인만큼 노래만큼은 소름 돋을 정도로 좋습니다. (비틀즈를 알거나 팬이라면 더욱) 하지만 그게 장점이자 치명적인 단점이 됩니다.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새로움이 없고 듣기 좋지만 오래 여운이 남지는 않습니다. 존카니 영화를 예로 들자면 영화가 끝난 후 남기는 잔상의 깊이 차이가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남과 여, 상황의 차이 미국이건 한국이건 사랑얘기는 단골입니다. 음악에 사랑이라 낭만이 차고 넘칩니다. 그런데 더 익숙한 이야기의 상황이 눈에 들어옵니다. 우리는 흔히 로맨스 영화에서 남자 2명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자 1명을 자주 봅니다. 정도에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남자 2명 사이에서 관계를 애매하게 끌어가죠. 이 작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만약 반대로 여자 2명 사이에서 남자 1명이 고민한다면, 우린 무슨 생각을 할까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자가 쓰레기입니다. 여자는 연민의 대상이지만 같은 상황에서 남자는 우유부단하거나 나쁜남자로 묘사되곤 하죠. 사랑을 쟁취하는 남자, 사랑 받기를 기다리는 여자, 이제는 새로운 관계와 상황도 시대가 변한만큼 나올만 하다고 봅니다. 판타지 세계 속 사라진 것들 너무 자연스러운 판타지입니다. 하지만 영화적 허용을 단도직입적으로 사용해버린 탓에 우리는 별로 문제를 제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비틀즈가 없어졌다! 사람들이 기억을 못 한다! 남자 주인공 빼고! 이런 설정입니다. 그런데 굳이 비틀즈 뿐만 아니라 코카콜라, 시가렛, 오아시스, 해리포터 역시 세상에서 없어진 채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왜 하필 이것들이 사라졌을까? 궁금하더군요. 살짝 찾아보긴 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적힌 글은 없었습니다. 단순히 대중에게서 20세기를 풍미했던 문화나 생활을 하나씩 가져갔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은연 중에 자리잡은 대중의 수요품들이 없어진채로 살아간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에서 영화는 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심이 비틀즈일 뿐 사실 영화는 말하고 싶은 바가 따로 있었습니다. 평범함이 행복이다 영화는 평범함을 강조합니다. 세계적인 스타나 부자가 되기 보다 평범하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게 가장 행복할지 모른다는 얘기죠. 우리는 지금 비틀즈의 명곡을 들으며 살 수 있고, 펩시와 코카콜라 중 원하는 음료를 선택할 수 있고, 때로는 진한 시가렛도 필 수 있는, 해리포터를 보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그런 세대임을 느끼며 살자는 의미라고 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지난 추억들을 잊고 변화에만 혈안이 되기보다 때로는 잠시 멈춰 돌이켜볼 수 있는 여유를 심어주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하지는 않지만 가볍게 노래 들으러 가기에는 괜찮은 작품이었네요. 쿠키영상은 없고, 'Hey, Jude' 들으시면서 영화관을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관객 수는 20만~40만 사이에서 끝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틀즈의 팬이라면 (에드 시런도 나와요!) 한 번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영화 '예스터데이'였습니다.
[가상 캐스팅] 한국의 인디아니 존스를 찾아보자!
이제 새 스타워즈 시리즈의 개봉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캐릭터와 이야기로 시리즈가 채워지는가 했지만, 추억의 얼굴들인 레아 공주, 츄바카, 그리고 한솔로도 다시 등장한다고 하죠! 특히나 한솔로 역을 맡은 해리슨 포드는 또 다른 캐릭터 인디아나 존스로도 유명한데요, 최근 스필버그 감독이 그와 다시 한번 인디아나 존스를 직고싶다고 하죠. 사실 인디아나 존스는 리부트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고, 많은 배우들이 인디아나 존스의 후보로 물망에 올랐어요. 그렇다면 한국 배우들도 후보에 한번 올려봄직 하지않을까요?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 누가 좋으세요? 1. 장혁 때로는 까불까불하지만 때로는 진중하고, 때로는 유머러스하지만 때론 거친 이미지의 배우, 아마 머릿속에 장혁이 제일 먼저 떠오르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나 장혁은 여러 작품에서 액션 연기도 도맡아서, 아마 인디아나 존스 역할도 쉽게 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2. 김수현 새 술은 새 부대에, 이왕 새로 시작할 인디아나 존스라면 조금은 젊은 인디아나 존스도 좋지 않을까요? 가볍고 익살스러운 이미지부터 때로는 진지하고 거친 이미지까지 소화하는 배우, 저는 김수현도 역할에 추천해보고 싶어요. 3. 정우성 정우성은 원래 꽃미남 배우의 이미지가 강했죠. 하지만 커리어를 쌓아오며 그는 다양한 역할에서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거친 액션을 보여주기도, 때로는 여유 넘치는 코미디를 보여주기도 했구요. 마침 '마담 뺑덕'에서 교수 역할도 한 번 해보았으니, 인디아나 존스 역할에 한 번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4. 깜짝후보 곽도원 추천 지인 왈 '야.. 박사따고 교수한다고? 학교가봐 다 저런 사람 밖에 없어..' 그럼 글을 마치기 전 지난주 결과를 공유합니다~ 지난 번 투표 '한국의 로키는 어떤 배우?'의 결과입니다. 1. 강동원: @itsmepjy, @oriwook, @TJD8989, @shininglike, @akuamalin, @anjf 2. 이종석: @maeeee 3. 이준: @hungup, @hhappygoluckyy, @soyki, @cuterbfl1208, @hongly, @kilm5241, @DeaGeunSong, @TheRose, @acroxs, @essimist, @dbd23441, @limjihye88 4. 박성웅: @bluemi, @bornthisway, @goldygoldy, @shockingnews, @Tikita, @ihy09, @hansaem87, @feverousyoung, @mike0126 5. 이수혁: @samota 6. 이정재: @jongsu9873 7. 진구: @yeongsooKim 8. 신하균: @yeongsooKim, @zeo1325, @piping07 9. 박해일: @yeongsooKim 10. 고경표: @MalineTaylor 11. 김우빈: @pcw1190 이리하여 12표를 받은 이준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 다음 2위는 '살려는 드릴게' 박성웅 배우가 받는 위엄을... 이번주 투표의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요? 더불어 하고 싶은 가상 캐스팅 투표가 있다면 추천 받습니다!
[2015 SBS 연기대상] - 달달 터져~ 올해 SBS 케미 폭발 커플을 뽑아라!
올해, 엄청났던 SBS 드라마들!! 그 속의 케미를 폭발시킨 커플들~ 다 함께 보실까요?? 1. 유 아 인 ♥ 신 세 경 ( 육룡이 나르샤 ) "너! 너, 진짜 사랑해. 난 도저히 어쩌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너 사랑할 거 같다." ㅎㅂㅎ....하..심장이 아프다.. 2. 김 태 희 ♥ 주 원 ( 용팔이 ) 용팔이의 헌신적인 사랑에 심쿵! 태쁘의 미모에 한 번 더 심쿵!! 3. 고 아 성 ♥이 준 ( 풍문으로 들었소 ) 어린 부부의 케미! 서툴지만 알콩달콩 귀여웠던 커플 4. 유 준 상 ♥ 유 호 정 ( 풍문으로 들었소) 완벽한 상류층 부부 의외의 블랙 코미디로 웃음을 주었던 커플! 5. 임 지 연 ♥ 박 형 식 ( 상류 사회 ) 신분 극!뽁!의 정수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6. 유 이 ♥ 성 준 ( 상류 사회 ) 야망보다 더 강한 사랑의 힘 "일, 성공도 좋지만 너가 더 끌려..." 7. 지 진 희 ♥ 김 현 주 ( 애인 있어요 ) 남편과 ‘불륜’ 한다?! 아내이기 전에 한 남자의 애인 지금까지 이런 커플은 없었다!! 8. 김 아 중 ♥ 김 래 원 ( 펀치 )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남자 그를 치유시키려는 따뜻한 여자 9. 수 애 ♥ 주 지 훈 ( 가면 ) 사랑 없이 결혼했다가 진짜 사랑을 하게 된 민숙이 커플 10. 하 지 원 ♥이 진 욱 ( 너를 사랑한 시간 ) 비주얼만만 봐도 이건 남사친, 여사친의 케미가 아니잖아? 훈내 진동~ 오기 커플!! 11. 한 지 민 ♥ 현 빈 ( 하이드 지킬 나 )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 남자 하이드 "둘 중에 어느 한명도 포기 할 수 없어요..!" 1인 2역 현빈과 한지민의 환상 호흡*_* 12. 박 유 천 ♥ 신 세 경 ( 냄새를 보는 소녀 ) 개그마저도 멜로로 승화시킨 무림커플 아무리 망가져도 사랑스럽기만 한~~ 2015, 당신이 생각하는 SBS 드라마 베스트 커플은? 아래 주소를 클릭해 투표해주세요~ 당첨자에게는 선물을 드립니다! 베스트 커플상 결과는 2015년 12월 31일 밤 8시 55분 [2015 SAF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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