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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가족

우리글 별84 영적인 가족 http://cafe.naver.com/wooliword/974 어리석은 자일수록 육적인 가족에 몰두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성인들이란 이러한 상식적인 세상적 원리(관념)에 속지 않으신 분들입니다. 가족이란 업장의 속성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엮어지고 있는 인연(관계)들임을 눈치채셨던 것입니다. 가족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란 무관심과 내버려 둠이라는 것을 이해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조차도 제자들과 어울리는 중에 가족들이 찾아오자 분명하게 말합니다. 누가 나의 가족이냐 라고요... 말씀을 따르지 않는 자들은 내 가족이 아니다고 분명하게 말을 합니다. 깨달음이 커질수록 짐승과 인간과 사람을 구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겉모습은 모두가 인간의 탈을 쓰고 있지만 상대의 본질(실상)을 보는 눈이 생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부처님이 깨달은 후 부인이 아들을 데려와 유산을 달라고 하니... 알았다 하시고선... 아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말씀공부를 시키게 됩니다. 부처님이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이 바로 말씀공부였던 것입니다. 가족이란 각 영혼들이 서로의 업장을 풀기 위해 조건 지어진 관계라는 것입니다. 해서 가족이란 관념(형식)에 말려들어 갈수록 세상 시스템에 속은 꼴이 되는 것이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족이라는 개념(형식)에 대해서 그만큼 자유로와져야 하고 부담이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족에게 집중을 할수록 실은 독한 독(업장)에 속에 빠져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해서 겉(형식)으로는 가족처럼 지내도 상관이 없지만 의식상으로는 서로가 남인 것처럼 인식을 하게 될수록 실은 가족이라는 독한 업장 속에서 풀려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진리란 세상 상식(관념)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므로 이러한 점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만이 그간 인간들이 풀지 못했던 숙제를 그나마 풀 수 있는 단초가 마련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나 부처님도 가족을 대함에 있어 측은지심이나 연민을 가동했을 뿐이지 진실로는 육적인 가족에 대해 별 관심도 흥미도 없었던 분들이라는 것입니다. 배우자나 자식들에게 조차도 말입니다. 인간의 정체란 실은 귀신(혼)들이 육체 속에 들어와 있는 개념이므로 성인들의 이러한 이해 할 수 없는 처신이 중생들이 보기에는 어이없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허나 진실을 알고 보면 이보다 더 자연스러운 처신은 없는 것입니다. 가족들과 의식적으로 멀어진다 함은 실은 가족(혈연)이라는 독한 업장으로부터 점차 벗어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진리란 이처럼 세상적으로 보면 말도 안 되는 것이기에 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해서 의식의 수준이 진화할수록 육적인 가족보다는 영적인 가족에 집중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게 된 이유는 사람과 인간과 짐승의 의식 수준은 서로 다른 것이므로 어쩔 수 없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되는 현상인 것입니다. 결국에는 끼리끼리(수준 맞는 자들끼리) 어울리게 되어 있다는 원리인 것입니다. 해서 세상이 운영되고 있는 이러한 원리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수록 측은지심 혹은 연민이 없이는 이 3차원 세상에서 온전히 살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들 대다수의 정체가 실은 인간의 겁을 뒤집어쓰고 있는 동물과 짐승들이라는 것입니다. 어리고 젊은 영혼일수록 동물과 짐승에 가까운 상태이므로 이들을 대함에 있어 측은지심과 연민이 없이는 평온히 지낼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본질은 실은 동물농장이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은하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분신이므로 불성 혹은 그리스도 의식도 깃들어 있습니다. 단 현재의 위치는 서로가 확연히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상이 운영되고 있는 비밀과 원리를 어느 정도 이해를 해야만이 평온과 안식을 유지하면서 졸업 날까지 버틸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국 말씀을 통해 기운과 지혜를 키우는 방법 외엔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3차원 동물 농장에서 빠져나갈 탈출구는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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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조상과 현재 동물들 크기 비교
현재를 살고 있는 동물들은 모두 선사 시대 그와 닮은 조상들이 있었죠. 지난 세월만큼 많은 환경 변화를 거쳐 오면서 지금에 맞는 모습으로 진화해 온 동물들. 아직도 진화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할 말 없지만요 ㅎㅎ 어쨌든 그 고대의 생물이 그 크기 그대로 지금 살아있다면 그 스케일감은 어떨까요? 현재의 후손과 고대의 조상이 함께 있다면 그 크기 차이가 얼마일지 함께 보시죠. 왼쪽이 현재, 오른쪽이 고대의 조상이랍니다. 저기 엉덩이쯤에 붙어있는 아이가 바로 현대의 나무늘보. 나무늘보의 조상은 나무와도 같았군요. 웜뱃 백상아리 사자 오랑우탄 표범 카피바라 조상에 비해 모델 체형으로 성장해버린 기린 안경곰 호랑이 아시아 코끼리 치타 코모도 왕도마뱀 아프리카 코끼리 코뿔소 아메리카 들소 아르마딜로 세리에마 캥거루 낙타 멧돼지 알래스카 무스 인드리(여우원숭이) 프르제발스키말(생존한 유일한 야생마종) 듀공 타조 흰코뿔소 개코원숭이 향고래 오 얘는 현재 향고래가 더 크군요 하이에나 안데스 콘도르 하마 재규어 숲멧토끼 조상 토끼는 귀가 그리 크지 않았군요 물론 크지 않아도 될 만큼 몸집도 컸고... 늑대 악어 코디악불곰 향고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조상님들이 훨씬 크거나 조금 컸군요. 실제로 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다가도 사실은 현재의 동물들도 실제로 본 건 얼마 되지 않는다 생각하니 또 그럴 것까진 없겠구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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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런던의 성채, 박물관, 혹은 그 이전에 수용소, 왕궁으로도 쓰였던 런던 탑에는 런던의 근위대를 포함해 직원들이 거주하고 있다. 21살의 대학생인 메간 클로슨은 어느덧 1년이 넘게 이 성에서 살고 있다. 2년 전 대학교 진학을 위해 런던으로 상경한 메간은 1년이 지날 무렵 영국의 살인적인 부동산에 버틸 수 없었고 결국 더 작은 집을 찾다가 영국 런던탑 경비대로 일하면서 런던탑에 살고있는 아버지와 함께 런던탑으로 이사를 선택했다. 영국에서 40여명 정도만 살 수 있는 런던탑에 사는건 어떤 느낌일까? 매우 멋진 집이고 집세가 들지 않지만 이곳에서 사는건 매우 불편한 일인데 집에 들락날락 하는 것을 모두에게 보여주어야 하고 야간엔 허가가 없으면 외출할 수도 없으며 친구나 다른 가족들을 부를 때는 미리 허가를 받아야 하고 건물을 호위해야 하며 가장 힘든건 배달음식의 주문인데 런던탑으로 주문하면 다들 장난전화인줄 알고 주문을 받지 않아 성 밖으로 나와서 주문해야 한다고 그녀는 SNS를 통해 런던탑 생활기를 소개하며 수용소로 쓰였던 탓에 영국에서 제일가는 심령스폿으로도 유명한 런던탑의 괴담들에 대해 하나하나 즐기는 중이라고 한다
‘끝’
2020 도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고의 유행어로 손꼽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양궁 국가대표 오진혁 선수의 ‘끝’입니다. ​ 한국 양궁의 3관왕 여부가 달린 지난 7월 26일,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이전 세트를 다 이긴 한국 선수들은 3세트에서 무승부 이상의 성적만 내면 금메달이 확정이었습니다. ​ 3세트의 첫 세 발은 대만과 한국이 나란히 모두 9점을 쏜 상황이었고, 이후 한국 선수들은 김우진 선수가 9점, 김제덕 선수가 10점을 쐈고, 대만은 10점, 9점, 9점을 쐈습니다. ​ 이제 마지막 주자인 오진혁 선수가 9점 이상을 내면 금메달을 확정 지을 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 마흔이 훌쩍 넘은 베테랑 오진혁 선수는 그렇게 마지막 화살을 쏘았습니다. 그리고 나지막이 외쳤습니다. ​ “끝” ​ 화살은 그대로 10점을 명중했고, 경기는 끝났습니다. 한국이 이번 대회 3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오진혁 선수는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 순간을 말했습니다. ​ “그때 제가 ‘끝’이라고 한 게 맞습니다. 양궁 선수들은 쏘는 순간 10점을 맞히는 느낌이 납니다. 마지막 화살을 쏠 때는 그 느낌이 들었습니다.” ​ 오진혁 선수에게는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입니다. 오랜 훈련으로 현재 오른쪽 어깨의 회전근 4개 중 3개가 끊어진 상태이며 이마저도 80% 정도 파열됐습니다. ​ 그러나 양궁에 대한 열정 하나로 진통제로 버티며 올림픽에 출전하였습니다.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양궁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남자 최고령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오진혁 선수. ​ “이제 저도 중년의 나이가 되었는데, 어린 선수들과 있다 보니 나이를 잘 못 느낍니다. 할 수 있습니다. 안 해서 못하는 것이지,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오진혁 선수가 활이 날아가는 마지막 순간에 무심히 내뱉은 말, ‘끝’ ‘끝’이라는 말이 이토록 격조 있고, 멋지게 들릴 수 있을까요? ​ 선수로서는 많은 나이와 아픈 몸… 숱한 악조건 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에 커다란 힘과 용기를 준 오진혁 선수와 남자 올림픽 대표 양궁 선수들… 그리고 지금도 국위 선양을 위해 멋지게 싸우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선수를 응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실패를 걱정하지 말고 부지런히 목표를 향하여 노력하라. 노력한 만큼 보상받을 것이다. – 노만 V. 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실패#시련#노력#보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