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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개발자 하는 일, 관련자격증, 직업전망!

안녕하세요. IT컨설턴트입니다.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서버/시스템
데이터베이스
해킹/보안
IT분야는 크게 다섯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하나,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직업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데이터베이스하면 어떤
직종들이 떠오르시나요?
빅데이터전문가?
데이터베이스관리자?
이 두가지가 가장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비교적 덜 알려진
데이터베이스개발자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조금은 생소한 직업일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개발자가 하는일부터
관련자격증, 직업전망까지 모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터베이스개발자는 방대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 관리할
수 있는 오라클 등의 툴을 이용해서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을 설계,
개발하고 관리하는 사람을 말해요.
여기서 데이터베이스란 상호
관련이 있는 데이터를 체게적으로
모아놓은 것을 말합니다.
이 데이터들을 축적해두고 그
중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검색.
제공하는 서비스를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라고 하는 거죠.
또한 데이터베이스개발자는
해당 자료들을 고객이 원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허가되지않은
접근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는
일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기술력,
환경적 변화에 따라 업그레이드,
사용자의 불편사항을 수집하여
차후 이를 반영하는 능력도 있어야 하죠.
따라서 각종 데이터베이스의
운영과 관련한 소프트웨어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자격증은 국내와 국제로 나뉩니다.
국내 - 정보처리기사/산업기사
국제 - OCP, MCDBA
이정도 자격증을 취득하고 그에
따른 기술력까지 가지고 있다면
데이터베이스개발자로의 취업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의 데이터베이스 산업은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성장중이며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반의
DB환경으로 확산되고 있어요.
또한 우리가 잘 알고있는 빅데이터
활용한 DB분석 기법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빅데이터의 실제적인
활용이 증가하며 데이터베이스개발자의
수요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보여요.
데이터베이스개발자에 대해 다른
질문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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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
안녕하세요?^^ 에듀아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게되네요...바쁜일로인해 한동안 뜸했네요^^;; 오늘은 아두이노와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해 스마트폰과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듈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통신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루투스로 제어하는 전등, 블루투스 RC카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아래의 모듈이 많이 사용됩니다. 블루투스는 2.0 버전을 지원하는 모듈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구분됩니다. 블루투스 2.0과 4.0의 가장 큰 차이는 통신 거리와 전력 소모량에 있습니다. 블루투스 2.0 버전은 상대적으로 전송 거리가 짧고 전력 소모량이 많습니다. 이에 반해 블루투스 4.0은 전송거리가 더 길고 전력 소모량도 적은 편입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은 블루투스 2.0 모듈에 비해 가격이 조금더 비싸기 때문에 아두이노 프로젝트에서는 대부분 HC-06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HC-06은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AT-09나 HM-10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저렴한 HC-06을 이용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HC-06)은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스마트폰에서 페어링을 진행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켠 후 [설정]에 들어가 [블루투스]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블루투스를 사용 모드로 스위치를 켜면 'HC-06'이라는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이 나타납니다. 해당 모듈을 터치합니다. 페어링을 위해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면 '1234'를 입력합니다. 페어링이 완료되면 '등록된 디바이스' 항목에 'HC-06'이 나타납니다. 이제 스마트폰의 [Play 스토어]를 실행해 검색창에 [Arduino Bluetooth Controller]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앱을 설치합니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페어링된 기기 목록이 나타납니다. 'HC-06'을 터치합니다. 모드는 [Terminal Mode]를 터치합니다. 스마트폰과 아두이노에 연결된 블루투스 모듈이 정상적으로 연결이되면 HC-06 모듈의 붉은색 LED가 깜박임을 멈추고 계속 켜져있는 상태가 됩니다.(깜박거림=연결대기상태, 켜진상태=연결됨) 이제 스마트폰의 터미널 모드의 입력란에 아두이노에게 보낼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컴퓨터에 실행한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시리얼 모니터에서 입력한 내용도 스마트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시리얼 모니터 상단 입력란에 보내고싶은 메시지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스마트폰에 메시지가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LED를 켜고 끄거나 센서에서 측정된 값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게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블루투스로 LED를 켜고 끄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10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 번째 카드 (+ 글씨 잘쓰는 꿀팁)
안녕하세요 :) 필사모임 쓸모있씀이 벌써 열번째 카드를 맞았습니다!!! 👏 무사히 열 번째 카드까지 오게되어 뿌듯해요. 처음 시작할 땐 그냥 호기롭게 시작했었는데 함께 하는 분들이 계시니까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되네요 ㅎㅎ 이번 카드도 잘 부탁드려요! 그동안 참여 못하신 분들도 이번 카드에는 댓글 한번 남겨주고 가세요 😊 오늘은 좋은 문장 대신에, 글씨를 잘 쓰는 법을 소개해볼까 해요. 저도 어디서 꿀리지않는 악필인지라 ㅎㅎ 악필 교정에 관심이 많은데요. 글씨 교정하는 꿀팁을 찾아보고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많은 유튜버분들의 강의를 찾아봤는데요. 모두 공통된 팁을 알려주시더라고요! 그 중에서 정리를 잘해주신 유튜버 두분의 영상을 소개해드릴게요. 우리 같이 예쁜 글씨로 필사 해봐요 ~! 첫번째로 유튜버 '샒의 삶' 님 1. 모눈연습장 활용 글씨의 여백과 간격을 맞추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해요. 그걸 맞추는데에 모눈연습장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칸에 맞춰서 일정한 간격으로 쓰는 것을 추천했어요! 2. 자음, 모음 통일감 있게 쓰기. 사람마다 글씨체 스타일이 있는데, 어떤 글씨체건 중요한건 통일감 이라고 해요. 정자체면 자음 모음 모두 정자로, 흘림체면 모두 흘리게 쓰는 게 나만의 글씨체를 만들어 가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3. 상황에 따라 여러 굵기, 색 활용 글씨체가 예쁘지 않다면? 제목, 내용에 따라 굵기와 색을 다르게 하는 방법을 추천해주셨어요! 이건 다이어리를 쓸 때 기준이긴 하지만, 필사를 할 때도 중요한 단어는 더 굵게 쓴다던가 제목은 다른 색으로 쓴다든가 한다면 보기에는 더 좋겠죠?!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영상도 첨부할게요! 두번째는 '나인'이라는 글씨체로 유명하신 유튜버의 영상이에요! 마찬가지로 원본 영상 함께 첨부할게요 :) 너무 좋은 강의라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1. 모눈연습장 활용 이 분도 마찬가지로 모눈연습장을 추천해주셨어요. 글씨크기, 간격 맞추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2. 핵심은 글씨의 높이 / 크기 / 간격 이 세가지만 일정하게 하면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다고 아주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어요. 자세한 설명은 바로 아래로! 1. 높이 글씨의 높이를 일정하게 해야해요! 그러니까 세로 길이를 일정하게 하는 것이죠. 글씨를 평행선에 가둘 수 있도록! 2. 크기 글자 하나하나의 크기를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해요. 11pt 로 쓰던 글씨는 그대로 11pt로 써야지, 한글자는 11pt, 그 다음 글자는 12pt 이런식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는 말! 3. 간격 마지막은 간격인데요! 간격에도 여러 유형으로 나눠서 설명해주셨습니다. 3-1. 띄어쓰기 간격 글자 간격이 일정하듯, 띄어쓰기 간격도 일정하게 쓰도록 주의! 3-2. 자음, 모음 간격 이거 보면 정말 글씨 잘쓰시는 분들은 여러 부분을 신경써서 정성들여 쓴다는게 느껴져요 😭 음절 하나하나의 간격을 일정하게 해야하듯, 음소 하나하나의 간격도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바로 이렇게말이죠! 어렵네요 😂 하지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3-3. 글자 간격 자간이라고도 하죠! 넓은 것 <<< 좁은 것 이 더 정갈해보인다고 해요. 그리고 이 역시 일정해야 하고요! 4. 이것만은 절대금지! 마지막으로 설명해주신 절대 하면 안되는 세가지입니다. 1. 겹쳐서 쓰기 2. 끊어서 쓰기 3. 연속해서 쓰기 인데요! 놀랍게도 저는 세가지를 모두 하고 있었어요 하하 예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 제 글씨라서요 푸하하 이거 완전 제 글씨체 같은걸요? 이렇게 보니 제가 왜 악필이었는지, 제 글씨가 왜 못나보일 수밖에 없었는지 알 것 같아요! 영상으로 보고싶으신 분들을 위해! 영상으로 보면 더 이해가 쏙쏙된답니다.ㅎㅎ 이 자료는 오로지 두분의 내용을 가져온 것이랍니다! 좋은 영상 올려주신 샒님과 나인님 감사합니다!!! : ) 오늘의 문장은 간단하게 윤동주의 <서시>를 놓고갈게요.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이 카드의 댓글로 필사사진 달아주세요!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태까지 참여하지 못하신분들도 오늘은 꼬옥~! 댓글 기다릴게요!!! 고럼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 신규 참여신청👇
폰카메라로 밤하늘을 찍어요 3편 (갤럭시)
우리가 무심코 지나친 하늘의 별! 들의 집합체이자 우리가 살고있는 태양계가 속한 우리은하! 미리내라고도 하고 은하수라고도 합니다! 이 귀엽고 예쁜놈을 담을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단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2편에서 날씨 보는거 있었죠? 이건 거진 4급 이하여야만 찍을 수 있어요!! (스마트폰 한정) 혹시 이 편을 처음 보시는 분을 위해서! 좌측 상단에 초록색 칸 보시면 오른쪽에 클래스 4 보이시죠! 이걸 4등급이라 하는데, 이 정도면 육안으로 은하수가 가능합니다! 등급이 낮을수록 좋은거에요!! 근데 등급만 낮아야하는게 아니라 바람, 습도, 제트기류는 물론 구름도 영향을 크게 끼칩니다! 그리고 주변에 광해가 적어야한답니다! 달빛도 안되요!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별을 볼까요? 저는 현대 기술을 통해 앱을 사용합니다! 보통 폰에서는 스타워커를 많이 쓰시더라구요!! 이 앱도 괜찮으나 저는 익숙한 스텔라리움으로 하겠습니다!! 이 녀석은 다른점이 있다면 pc는 무료요.. 모바일은 무조건 유료입니다!! 자 일단 스텔라 리움을 실행시켜보시면 이 화면 이실건데 그냥 하면되나? 는 아니고 위치를 지정해주셔야합니다! 좌측하단 네모 6개를 누르시고 작대기 3개 Location 으로 들어가셔서 본인의 위치랑 일치시켜주셔야합니다!! 이건 추후에 추가편에서 설명할게요!! 사실 초기엔 이런 화면일겁니다!! 은하수를 찾으려면 별자리가 직방인데.. 난 별자리를 모른다! 하시면 좌측하단 네모! 자 나는 별자리로 찾고싶다! 하시면 좌측에 동그라미 2개 친거로 하시면 되구요! 나는 폰의 나침반을 이용한다! 하면 우측의 동그라미를 체크하시면 됩니다! 우리 나라에선 보통 은하수가 3월달부터 서서히 올라와서 6~8월에 정점을 찍고 10월이면 서서히 들어갑니다! 물론 사계 다 보이긴 해요! 겨울 은하수도 이쁘긴 하다만, 봄 여름 가을 은하수가 압도적이라.. 그래서 시간을 약 8월 1일 기준으로 할게요! 얍! 8월 1일 입니다. 많아 보이지만! 딱 s, 남쪽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자 이제 찍는 방법! 쉽습니다! 삼각대나 거치대로 올려놓은뒤 흔들림 없는 상태에서 Iso 800 / f 1.5 / 셔터 스피드 10초 / 초점 무한대 (산그림 쪽으로 쭉) 하시면 됩니다! 쉽죠? 사실 찍는건 쉬운데 천운이 따라야 합니다. 여차저차해서 은하수 사진을 건졌다! 중간에 조금 뿌연데, 저게 은하숩니다! 은하수라고 하기엔 넘 초라하죠.. 이제 저번 편에서 배운 스냅시드를 씁시다 자 이제 기본보정 선명도 커브 브러쉬를 써봅시다! 대체적으로 은하수가 어둡게 보이니 밝기와 음영을 조절하였습니다!! 구조가 낮으면 순한 느낌이 나고 화질 손상이 덜하나 수채화 느낌이 납니다! 구조가 높으면 거친 느낌이 나고 화질 손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은하수의 증심부를 위해 기꺼이 화질을 포기했습니다. 요놈 커브는 rgb 조절하는건데, 크게 건드리지 않는선에서 조절하시면 됩니다!! 요놈은 브러쉬! 밝게 어둡게만 보세요~! +- 5 선에서 적당히 은하수를 더 밝게하고 주변부를 덜 밝게 하면 은하수가 돋보입니다!! 짜잔, 은하수가 보이긴 하죠? 근데 밋밋해요.. 4급 하늘이라서 그렇답니다.. 하지만 2급이면 동일 노출 조건이여도..! 무려 무보정입니다. 같은 조건이구요!! 은하수가 보이죠? 2급 하늘입니다!! 이런 별이나 은하 사진은 잘 기억하세요! 하늘이 깡패입니다!! 근데 북한은 1급이더라구요.. 정말로 전기가 없는 도시.. 아무튼 3편은 여기까지! 아마 5~6편 까지 할거같아요!! 다음편은 행성으로 돌아오겠슴니다!
#9 필사모임 <쓸모있씀!> 아홉 번째 카드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벌써 11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조만간 2019년의 마지막 12월이 오고 금새 2020년이 오겠죠? 한해가 너무 금방 가버린 느낌이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 ) 전 이렇게 2019년의 마지막에 여러분과 자그마한 모임을 열게되어 넘나 기쁘답니다 ㅎㅎ 온라인에서 글로나마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연이지만 이또한 소중한 만남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 모두 따듯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의 문장> 이 광대한 우주 무한한 시간 속에서 당신과 같은 시간, 같은 행성 위에 살아가는 것을 기뻐하며 - 칼 세이건, 코스모스 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 너와 헤어져 돌아오는 눈 쌓인 골목길에 새파랗게 달빛이 쏟아지는데. - 신경림, 가난한 사랑 노래 당신이 슬퍼하시기에 이별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 않았던들 새가 울고 꽃이 피었겠습니까 당신의 슬픔은 이별의 거울입니다 내가 당신을 들여다보면 당신은 나를 들여다봅니다 내가 당신인지 당신이 나인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이별의 거울 속에 우리는 서로를 바꾸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나면 떠나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나입니다 그리고 내게는 당신이 남습니다 당신이 슬퍼하시기에 이별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 않았던들 우리가 하나 되었겠습니까 - 이성복, 이별1 얼음을 나르는 사람들은  얼음의 온도를 잘 잊고 대장장이는 불의 열기를 잘 잊는다. 너에게 빠지는 일, 천년을 거듭해도 온도를 잊는 일.  그런일. - 허연, 얼음의 온도 오늘 가져온 사진들은 제가 즐겨보는 손글씨 작가인 pencraft 님의 작품이에요 이렇게 바르고 예쁘게 글씨를 쓰는 것이 너무 멋있어서 자꾸 보게되더라고요. 글씨 쓰는 영상을 자주 올려주시는데, 사각사각 펜소리랑 같이 글씨 쓰는 걸 보면 저도 모르게 멍하니 보게 되고, 나름의 힐링을 얻게 된답니다!! 사진은 pencraft 님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가져왔어요~ 글씨체에는 그 사람 고유의 성격이 담긴다고 생각해요!! 내 글씨를 보면 왠지 제 성향이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9번이나 필사 카드를 진행했더니, 이제 여러분의 글씨체를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주말동안 여러분의 필사 사진을 기다릴게요~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 신규 참여신청
윈도우10 설치법 및 포맷하는 방법!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77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것은 엄청난 것은 아니지만 자주 사용하면서 포맷이 가능한 윈도우10 설치하는법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인보드사 마다 다 다르겠지만 저는 에즈락사 바이오스를 사용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 부팅 USB 메모리 만드는법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69 일단 바이오스 들어가기전에 윈도우 10이 설치된 USB 메모리가 있으셔야 됩니다. 일단 윈도우10이 들어있는 USB 메모리를 컴퓨터 USB 포트에 박으시고! 다시시작을 눌러줍시다. 그 다음에 컴퓨터 화면 나오자마자 Delete 키나 F2를 연타해주세요. 연타를 하시게되면 이런 에즈락 바이오스 셋팅창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 화면에 오셨다면 F6를 누르시거나 아니면 위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고급 모드로 들어가주세요. 아 그리고 여기서 눈치채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지금 제 컴퓨터가 i7-6700으로 되어있는데 라이젠5 1600X를 달은 제 컴퓨터가...동생이 가져가는 바람에 예전 컴퓨터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이새키를 그냥...) 일단 본론으로 돌아와서 고급모드로 들어가시게 되면 고급모드로 들어오시게 되면 이런 화면으로 바뀌게 되실텐데요. 상단위에 부팅이라는 바가 있을 겁니다. 그걸 클릭해주세요. 클릭하시면 이렇게 부팅옵션이 나올텐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점! 바로 부팅 옵션을 USB:Sandisk를 옵션1로 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윈도우가 설치가 되는 것이니깐요. 부팅옵션1을 클릭하셔서 USB 모델을 클릭해줍시다. 부팅옵션1이 USB가 되었으면 F10키를 누르신다음에 " 예 " 를 눌러줍시다. 그러면 컴퓨터가 재부팅되면서 윈도우 설치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윈도우 로딩창이 뜨면 이런화면이 나오게 됩니다.첫번째 화면에서 바로 다음버튼을 눌러주시고 지금설치를 눌러줍시다. 그 다음! 윈도우10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인증키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밑사진처럼 건너뛰기도 있지만 다른 설치화면에서는 " 인증키 없음 " 이라고 뜰때도 있는데 그 때는 " 인증키 없음 "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설치할 운영체제를 고르시면 되는데  웬만하면 무난하게 홈버전을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X64가 64비트이며 X86은 32비트 운영체제입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자 그다음 사용조건에 동의함 체크하시고 다음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설치 유형이 나오는데 여기서! 업그레이드가 아닌 사용자 지정을 눌러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밑에 처럼 설치할 위치가 나오게 되거든요. 저기에서 설치할 위치를 클릭하시고 다음 버튼을 누르시면 윈도우 10 설치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포맷하는 것도 3번째 사진에 보시면 삭제 옆에 포맷버튼이 있습니다. 저 버튼으로 포맷하는 것이니 포맷하실분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제 여기까지 떴다면 85%가량 온 것입니다. 다시 시작을 눌러주시면 다시 컴퓨터 재부팅을 하는데 이 때! 이 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서 컴퓨터 화면이 켜지자마자 바로 Delete 키 및 F2 키를 연타해주세요. 그 다음 아까전에 부팅옵션1을 USB를 해두셨던 것을 다시 자기 SSD로 바꾸셔야 됩니다. 자기가 설치한 위치 디스크를 찾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주시고 다시 F10 키를 눌러 저장뒤 재부팅 하시면 됩니다. 아주 쉽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이제 윈도우에 들어가서 자기 컴퓨터 설정만 하시면 끝이 납니다. 이번 윈도우10이 가장 좋은점이 인증키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업데이트 자체가 안되기는 하지만 급하게 포맷이 필요하시다면 이 방법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조립 컴퓨터를 샀는데 윈도우를 설치해야할  상황이 놓여져 있었을 때도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정품인증은 정품을 구매한 뒤 하셔도 늦지 않으니 말이죠. 이상 오늘은 여기까지 K.Min's 윈도우10 설치법에 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8
지난 에피소드(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에서 블루투스 2.0 을 지원하는 모듈로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사용한 모듈은 아이폰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2.0 모듈이기 때문에 전력 소모도 많습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을 이용하면 안드로이드, 아이폰 구분없이 연결 가능하며, 전력 소모도 적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해 사용 가능한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모듈은 AT-09와 HM-10이 있습니다. AT-09가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해당 모듈을 이용한 연결을 해보겠습니다. 물론 HM-10도 같은 방법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4.0이 지원되는 AT-09를 이용하겠습니다. 참고로AT-09는 오픈마켓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하시면 HC-06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AT-09)는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시리얼 모니터가 열리면 하단 목록에서 [Both NL & CR]을 선택합니다. 이 항목으로 선택되지 않으면 블루투스로 주고받는 메시지가 깨져보이게 됩니다. PC에서의 작업은 완료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통신할 앱을 설치해야합니다.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앱을 설채햐아합니다. 블루투스 2.0은 설정에서 미리 페어링을 해야하지만 블루투스 4.0은 페어링 없이 앱에서 바로 연결해 사용합니다. Play 스토어/App Store에서 [3demp]로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 앱 중 [3Demp - 3dempPlayer...]를 설치합니다. 앱이 설치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왼쪽 블루투스 로고를 터치합니다. [SCAN]을 터치해 근처 블루투스 모듈을 검색합니다. 검색된 모듈을 터치해 선택합니다. 블루투스 연결이 완료되면 블루투스 아이콘 모양이 밝은 하늘색으로 표시됩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도 붉은색 LED가 깜박거리는 상태에서 계속 점등 상태로 나타납니다. 이제 통신을 위해 오른쪽 하단 [TEXT]를 터치합니다. 하단 메시지 입력란에 아두이노로 전송할 메시지를 입력하고 [Send]를 터치합니다. 컴퓨터의 아두이노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전송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이번에는 아두이노 시리얼 모니터 입력창에 텍스트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아두이노 시리얼 모니터에서 전송한 메시지가 스마트폰에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과정을 동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Jd_QDB992E 이 방법을 조금 더 응용하면 LED를 켜고 끄는것, RC카를 만드는 것 등도 가능합니다. 다음 강좌에는 블루투스 4.0으로 LED를 제어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웹서핑 꿀팁! 유용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Top7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인 '크롬', '웨일', '스윙' 등에서 사용 가능 대부분의 유저들이 PC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인터넷'일 것이다. 심지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면 굳이 PC를 사용할 이유도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문서 작성이나 다운로드 한 동영상 감상 등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웹기반 서비스들이 나오면서 문서 작성이나 동영상 감상 등도 인터넷으로 실시간 연결된 상태로 이용한다. 그리고 이런 대부분의 작업들은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이뤄진다. 현재 웹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생태계 구축이 가장 잘 갖춰진 것은 구글 '크롬'이 첫 손에 꼽힌다.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국내외 웹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했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인 크로미엄(Chromium) 기반 웹브라우저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밀러난 상태다. MS도 윈도10 출시와 함께 차세대 웹브라우저인 '엣지'를 출시하며 크롬과 유사한 확장 웹스토어를 공개한바 있지만, 현재 등록된 확장 프로그램이 별로 없는 관계로 구글 크롬을 중심으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1. AdBlock, Adguard AdBlocker, uBlock Origin 먼저 추천하는 확장 프로그램은 광고 차단기 3종 세트다. 다양한 형태의 광고들이 웹서핑을 방해하는 경험 많이 했을 것이다. 이럴때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이 바로 광고차단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PC의 Host(호스트) 파일을 직접 수정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광고를 차단했지만,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간단히 확장 프로그램 설정으로 모든게 해결된다. AdBlock은 가장 사용자가 많은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그냥 설치하고 웹서핑을 즐기면 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Adguard AdBlocker는 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광고 차단기로 영상 광고(유튜브 영상 광고 등)도 차단이 가능하다. 직관적인 UI(유저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만큼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앞서 AdBlock나 Adguard AdBlocker가 초중급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면 uBlock Origin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광고 차단기다. 현재 페이지에 연결된 모든 트래픽 경로를 보여주고 특정 트래픽만 막을 수 있다. 예컨대 특정 사이트에서 전송되는 신호만을 따로 차단하는 것도 가능하고 반대로 항상 허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2. LastPass, Xmarks 비밀번호 유출로 인한 개인 보안 이슈가 늘어나면서 대부분 웹사이트들은 로그인 시 비밀번호 생성 규칙을 강화하고 주기적으로 바꾸도록 요구하고 있다. 문제는 로그인 시 필요한 비밀번호의 자리가 길어지고 특수문자나 알파벳 대소문자 등 다양한 필수 규칙이 생기면서 막상 설정한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보고되고 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웹사이트 로그인 관리자 애플리케이션이다. LastPass나 Xmarks 모두 이 부분에서 유명한 SW로 크로미엄뿐만 아니라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대부분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도 지원하는 만큼 유용하다. 모든 암호는 암호화된 상태로 관리된다. 3. 구글 Keep, Evernote Web Clipper 웹서핑을 하다 메모가 필요하다면? 특정 웹페이지를 보관하고 싶다면? 바로 구글 킵과 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킵은 구글이 만든 메모장 서비스로 구글 킵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웹서핑 도중 여타 도구 필요없이 메모를 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를 그대로 저장 가능하다. 구글 킵에 저장된 메모는 크롬이 아니더라도 구글 로그인만 한다면 어디서든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만큼 쉽게 메모를 하고 확인 가능하다. 모든 디바이스 동기화 기능은 덤이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는 문서작성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꼽히는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웹서핑 도중 발견한 정보를 곧바로 에버노트에 올릴 수 있는 만큼 에버노트 사용자들의 필수 확장 프로그램이다. 4. crxMouse Chrome Gestures, Pig Toolbox 웹서핑을 하는데 키보드 필요없이 마우스만 있으면 모든게 가능하다. 앞으로 가기, 새로고침, 새페이지 생성, 특정 페이지 이동 등 키보드를 결합한 다양한 작업이 마우스 제스처만으로 할 수 있다. 이 부분 대표적인 확장 프로그램인 Pig Toolbox라고 할 수 있는데, 업데이트가 멈춘지 오래되고 크로미엄 버전에 따라 동작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는 만큼 현재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 crxMouse는 Pig Toolbox를 대체하려는 사용자들이 많이 선택한 확장 프로그램으로 마우스 제스처 기능만 본다면 Pig Toolbox의 대부분 기능을 crxMouse에서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에 따라 마우스 제스처를 부분적으로 커스텀마이징도 할 수 있는만큼 적응만 된다면 편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 5. 구글 번역, TransOver 웹서핑을 국내 사이트에서만 할 수만은 없다. 글로벌 각지의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어나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해야만 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구글 번역기가 있다. 구글 번역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원하는 웹페이지를 원하는 언어로 순식간에 번역할 수 있다. 물론 아직 100% 정확하게 번역할 수는 없지만, 최근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이 접목되면서 번역 품질이 한층 높아진 만큼 빠르게 번역하기에는 이만한 도구는 없다. TransOver은 특정 단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도 번역해 준다. 구글 번역과 함께 사용한다면 외국 웹사이트도 더이상 두럽지 않다. 6.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개인 파일을 USB 등에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위해서는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등에 저장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웹브라우저에서 접속 후 이용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했지만,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클릭 한번에 특정 파일을 업로드 시키고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MS) 원드라이브 등 대부분 개인 웹하드 서비스들이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지원하는 만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라면 필수 프로그램이다. 7. 데이터 세이버 직접 인터넷 연결해서 사용하는 PC나 노트북에서는 필요 없을 수 있지만, 외부에서 급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테더링 기능을 활용한다면 데이터 걱정이 들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 사용량을 줄여주는 '데이터 세이버 ' 확장 프로그램이다. 구글이 직접 만든 확장 프로그램으로 구글 서버를 통해 웹페이지를 읽어오는 방식으로 속도가 느려지지 않으면서도 웹서핑에 따른 데이터 사용량은 줄어든다. 구글 서버를 경유하는 방식으로 가상 사설망(VPN) 기능이 일부 적용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유튜브 동영상이나 페이스북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Chrono Download Manager', 'Social Video Downloader' 등 다양한 확장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요즘 유행인 모바일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PC에서 손쉽게 사용하게 도와주는 'Websta for Instagram', 웹페이지 캡쳐를 할 수 있는 'Awesome Screenshot', 국내 쇼핑몰 가격 비교를 자동으로 해주는 '마트모어'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편리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단,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해 사용하기 이전에 반드시 믿을만한 개발자나 개발사가 만든 확장 프로그램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최근 멀웨어가 삽입된 확장 프로그램도 보고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