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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헤매지 말자! 공항에서 유용한 단어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오늘은 공항에서 유용한 영어단어를 가지고 왔습니다.
공항에서 국제미아되면 큰일이니까요...ㅎ.ㅎ
사실 단어만 알아도 표지판을 보는데 큰 문제는 없을것 같아요.
제가 처음 미국올때를 생각해 보면 그땐 스마트폰도 없을때라
혹여나 길 잃을까봐 아빠가 사주신 회화책 하나 들고 혹시나 하면 길가는 사람한테 물어봐야지 하고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공항을 누볐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공항에서 헤매지 않게 도와주는 공항에서 유용한 단어!
시작합니다.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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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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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를 밀어야 하는 이유
한 병약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특히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남자는 슬픔에 빠져 더 힘들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 어느 날, 돌아가신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러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다.” ​ 남자는 어머니의 말대로 희망을 품고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었습니다. ​ 그렇게 1년이 넘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바위는 조금씩 흔들릴 뿐 도통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 남자는 점점 자신이 하는 일에 회의가 들었고, 어머니가 나타난 꿈에도 의심이 솟았습니다. 문득 바위의 위치를 재어 보니 그동안 한 뼘 정도만 옮기게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제까지의 수고가 헛수고였음을 깨달은 남자는 원통한 나머지 엉엉 울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날 꿈에서 다시 어머니가 나타나자, 아들이 물었습니다. ​ “왜 저보고 바위를 옮기라고 하신 거예요? 어머님의 말씀대로 지난 1년 동안 희망을 품고 바위를 밀었는데, 바위가 전혀 옮겨지지 않았다고요.” ​ “왜 그렇게 슬퍼하느냐. 아들아, 나는 너에게 바위를 옮기라고 하지 않았다. 그냥 바위를 열심히 밀라고 했을 뿐이야. 이제 거울로 가서 너 자신을 보렴.” ​ 잠에서 깬 남자는 거울 앞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는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거울에 비친 남자는 병약했던 과거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 앞에 지금 어떤 바위가 존재하나요. 조금도 움직여지지 않을 것 같은 바위가 있는 건 아닌가요. ​ 그 바위 때문에 때론 좌절하고 때론 깊은 절망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 바위를 밀어내려는 끊임없는 노력이 여러분 자신을 강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 오늘의 명언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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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에 있을 바르셀로나 여행. 바르셀로나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여행명소들이 있는데요! 여행노트가 추천하는 바르셀로나 여행명소 7선 같이 보시죠~~ 요금정보 사그라다 파밀리아 입장권 Only : 15유로 가이드 + 입장권 : 24유로 입장권 + 전망대 + 오디오가이드 : 29유로 입장권 + 오디오가이드 : 22유로 입장권 + 구엘공원의 가우디뮤지엄 입장 + 오디오가이드 : 26유로 시간정보 11월~2월 : 09:00~18:00 12월 25일,26일, 1월 1일, 6일 : 09:00~14:00 3월, 10월 : 09:00~19:00 4월~9월 : 09:00~20:00 요금정보 무료 시간정보 봄ㅣ4월~5월 시간 : 금~토 21:00~22:30 여름ㅣ6월~8월 시간 : 목~일 21:30~23:00 가을ㅣ9월~10월 시간 : 금~토 21:00~22:30 겨울ㅣ11월~3월 시간 : 금~토 19:00~21:00 요금정보 입장료 : 11유로 오디오 가이드 : 5유로 (한국어 있음) 무료입장 : 매주 일 15:00~19:00, 매달 첫째 일요일 09:00~19:00 시간정보 화~일 09:00~19:00 (공휴일 포함) 목 09:00~21:30 12월 24일, 12월 31일 09:00~14:00 월요일 휴무 기타정보 <론리플래닛> 여행책자에서 꼽은 피카소 뮤지엄 Best 5 작품 Retrato de la Tia Pepa Ciencia i Caritat Terrats de Barcelona El Foll Las Meninas 요금정보 입장료 : 8유로 (온라인 예매 7유로) 무료입장 : 08:00 전 입장 시간정보 11월~2월 : 08:00~18:00 3월~10월 : 08:00~19:00 4월,9월 : 08:00~20:00 요금정보 입장료 : 5유로 무료입장 : 매주 일요일 15시 이후
가을이 깊어갑니다
좋은아침^^ 오늘도 마냥좋은글과 함께 높고 맑은 파아란 가을 하늘만 바라봐도~ 기분좋은 설렘은 가을이 주는 또 하나의 선물이겠지요? 오늘을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 수조차 없는 삶이라면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사는거야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게야 인생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같다면 어떻게 살겠어 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를거라고 생각하면서 사는게지 단지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게 또 우리네 인생이지 숨가쁘게 오르막길 오르다 보면 내리막길도 나오고 어제 죽을듯이 힘들어 아팠다가도 오늘은 그런대로 살만해 어제의 일은 잊어버리며 사는게 우리네 인생이 아니겠어 더불어 사는게 인생이지 나 혼자 동떨어져 살 수만은 없는 거잖아 누군가 나의 위로가 필요하다면 마음으로 그의 어깨가 되어줄 수도 있는 거잖아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누군가의 위로를 받고 싶어지면 마음속에 가두어둔 말 거짓없이 친구에게 말하면서 함께 살아가는거야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 하군요 벗님들 건강관리 잘하시구 이 가을을 맘컷 즐기세요 문광옥 시집 중에서...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25개의 도시들. 대망의 1위는?
여행 가이드 서비스 Trip Advisor (트립 어드바이저)에서 일하는 전문가들이 선별한 죽기전에 가야할 도시 25군데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에게 1위는 예상치 못한 도시였네요 ㅎㅎ. 25위 에서 역으로 올라가겠습니다. 1위가 궁금하시다면 스크롤 다운 하세요! 참고로 제가 한국말로 번역한거구요, 중간 중간 제가 따로 넣은 정보들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직접 넣은 정보들도 꽤!!! 있기 때문에 불펌해가셨는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꼭 퍼가실때 출처는 vingle.net/rachelykim으로 해주시고, 글 원문 출처는 (http://news.distractify.com/culture/trip-advisor-top-cities/?v=1) 여기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25~1위 시작하겠습니다. 25위 - San Francisco, USA (샌 프란시스코, 미국) : 베이/만(bay) 근처에 있는 샌 프란시스코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가 융합된 매우 재미있고 신나는 도시다. 페리보트(Ferry Boat)를 타고 앨커트래즈(Alcatraz -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감옥 중 하나. 예전 연방 주정부의 형무소로 쓰였던 곳.)를 방문할수도 있고, 도시를 둘러싸는 언덕을 둘러봐도 되고, 다양한 맛집들도 들릴수 있는 그런 도시다. Trip Advisor에서 준 맛집 팁: 코잇 타워나 금문교를 보러 가기전에 꼭 샌프란시스코의 브런치 맛집으로 소문난 마마스(Mama's)를 들려서 아침을 먹으라네요. 24위 - Chiang Mai, Thailand (치앙마이, 태국) : 다른 태국에 있는 도시들 보다 더 조용하고 역동적인 여행지로 속한다고 한다.. 태국 문화의 꽃으로 '북방의 장미'라고도 부른다. 대자연을 좋아하는 분들이 특히 좋아하실만한 곳이다. 23위 - Lisbon, Portugal (리스본, 포르투갈) : 빈티지한 건물들이 도시 풍경을 더욱더 빛내주는 곳이다. 리스본은 대성당을 보기 위해 가는 여행객들이 많다.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고 후에 고딕이랑 바로크 양식이 더해진 매우 역사가 깊은 성당이다. 이 외에 도 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리스본의 풍경은 정말 기가막힌다고 한다. 22위 - Sydney, Australia (시드니, 호주) : 시드니는 대자연과 함께 경치를 이루는 도시다. 해변가, 날씨 등등 시드니 여행 코스는 잊지 못할것이다. 처음 시드니를 1788년도에 발견했을때 아무것도 없는 벌판이였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세상에서 아름다운 항구중 하나에 속한다. 21위 - Budapest, Hungary (부다페스트, 헝가리) : 다뉴브 강을 끌어 안고 있으며, 동서남북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가지고 있는 도시다. 특히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많기 때문에 웅장해 보이기도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의 상처가 남아있다. 부다페스트에는 온천이 매우 유명하다. 그중에서 세체니 온천이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한다고 한다. 세체니 온천은 로마시대 때부터 사용해오던 매우 유명한 온천이다. 20위 - Bangkok, Thailand (방콕, 태국) : 방콕에는 수많은 사원들이 있다. 그중 제일 유명한 사원은 에메랄드 사원. 방콕은 다른 여행지보다 싼 가격에 방문할수 있는 곳이라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다. 19위 - Cape Town, South Africa (케이프 타운, 남아공) : 케이프 타운은 여러 지형이 융합이 되어있는 매우 특이한 도시다. 한쪽으로는 바다와 해변가가 있고 다른 한쪽은 경치가 정말 좋은 산들이 있다. 아프리카에서 인구수가 매우 높은 도시중 하나라고 한다. 19세기 유럽풍의 스타일을 갖고 있는 도시라 '아프리카 속의 또 다른 유럽'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18위 - 시카고, USA (시카고, 미국) : 미국 중부 하면 시카고가 먼저 떠오른다. 역사가 짧은 산업 도시라 역사가 깊은 도시들 만큼 관광지 수가 많은게 아니다. 하지만 그만큼 다른 것들이 시카고를 빛내준다. 블루즈와 재즈 음악으로 유명한 도시다. 사람들 말에 의하면, 미국에서 손꼽히는 코미디 클럽들이 있는 도시라고 한다. 시카고 가면 그랜트 공원, 프루덴셜 빌딩, 존한코크타워를 들리면 된다. 프루덴셜 빌딩과 존한코크타워는 야경이 끝내준다. 아 맞다. 뉴욕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듯이 시카고에는 시어스타워가 있다. 17위 - Dubai, United Arab Emirates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연방) : 역사가 깊은 도시들보다 최첨단 미래의 도시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행객들에게 딱 맞는 여행지, 두바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Burj Khalifa 빌딩이 있고, 전세계에서 제일 큰 두바이 백화점도 있다. 인공 섬들과 해변가들이 정말 멋있는 도시다. 인공 휴양 도시로 '팜 아일랜드 (Palm Island)'가 제일 유명하다. 럭셔리 호텔, 프라이베트 해변가, 워터 파크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이 외에, 두바이는 사막이기 때문에 모래 언덕 투어도 있다. 사륜구동 차를 타고 사막 언덕을 달려보자. 16위 - St. Petersburg, Russia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 모스코바에 빨간 벽돌과 돔 지붕과 달리,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이탈리아인들이 건축한 운하와 신고전주의 빌딩들로 이루어져 있는 도시다. 그렇기 때문에 도심 전체가 유럽풍이 난다. 15위 - Barcelona, Spain (바르셀로나, 스페인) : 과거와 현재가 완벽하게 융합되어 있는 도시다. 예전 모습을 고대로 유지를 하려고 하는게 보이는 그런 도시기 때문에 여행하는 기분이 확 들것이다. 특히 화려한 색들로 도시가 덮혀있다.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곳이기도 하다. 과거 파블로 피카소, 후안 미로,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들을 쉽게 만나볼수 있다. 이 유명한 셋 화가들이 생각해보니 다 스페인 출신이였다. 14위 - Buenos Aires, Argentina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 '남아메리카의 파리'라고도 불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유럽 문화와 건축으로 가득 차있는 그런 도시다. 유럽문화를 접할수 있으면서, 동시에 라틴 아메리카의 열정이 보이는 그런 도시다. 13위 - Florence, Italy (플로렌스, 이탈리아) : 과거에 시간이 딱 멈쳐버린듯한 인상을 주는 플로렌스. 르네상스풍의 이 도시는 이탈리아에서 손꼽히는 유명한 박물관, 갤러리, 성당, 교회, 광장, 가게들이 다 있는 도시다. 피렌체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와 시뇨리아 광장은 꼭 들리자! 12위 - New York City, USA (뉴욕, 미국) : 미국 최고의 도시로 손꼽히는 뉴욕. 11위 - Berlin, Germany (베를린, 독일) : 런던과 파리 처럼 베를린 또한 살아 숨쉬는 문화, 예술, 건축물을 만날볼수 있는 도시다.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미술관인 '페르가몬 미술관'이 여기에 있다. 10위 - Shanghai, China (상하이, 중국) : 상하이는 길거리에서 즐거움을 얻을수 있는 도시다. 상하이 박물관, 위포쓰( Jade Buddha Temple), 동타이 로드 골동품 마켓 (Dongtai Road Antique Market)를 한번 방문하면 좋을듯 하다. 9위 - Siem Reap, Cambodia (시엠레아프, 캄보디아) : 앙코르와트 주변에 있는 곳이다. 정확히 말하면 앙코르와트로 가는 길에 있다. 앙코르와트는 탐험과 모험을 할수 있는 곳이라면, 시엠레아프는 평온함을 찾으면서 쉴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8위 - Hanoi, Vietnam (하노이, 베트남) : 동양과 서양을 잘 융합한 도시인 하노이. 베트남 문화와 프랑스 문화를 합쳐논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 도시라네요. 하노이 옛거리 (Hanoi Oldtown) 꼭 가보세요. 7위 - Paris, France (파리, 프랑스) : 파리 = 보물. 세계 문화 중심지로 '빛의 도시'라고도 불린다. 파리 자체가 살아 숨쉬는 박물관이다. 파리는 볼게 너무 많다. 기본으로 들려야 하는곳들은 몽마르트 언덕, 에펠탑, 에투알개선문, 베르사유, 퐁텐블로 등. 6위 - Marrakech, Morocco (마라케시, 모로코) : 마라케시에 가면 전통 모로코 문화를 쉽게 접할수 있다. 아틀라스 산맥이 있어 스키, 등산지로 많은 여행객들이 온다. 5위 - Prague, Czech Republic (프라하, 체코) 유럽 중세 시대때 정치, 문화, 경제적으로 매우 활발했더 프라하. 중세와 근세시대 건물들로 차있다. 꼭 봐야할 건축물은 프라하 성과 비투스 대성당. 프라하를 대표하는 건축물이다. 현대 건축물을 보고 싶다면 댄싱하우스 (Dancing House)를 보면 된다. 건축가 프랑크 게리와 블라디미르 밀루닉이 공동 설계한 건축물이다. 4위 - Beijing, China (베이징/북경, 중국) : 3000년 넘게 엄청 긴 역사를 들고 있는 도시다. 그래서 많은 여행객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만리장성과 자금성이 있다. 3위 - London, United Kingdom (런던, 영국) : 다양한 민족들이 현재 살고 있는 런던. 다양한 문화를 접할수 있다. 큐왕림식물원과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꼭 들리자. 과거와 현대가 같이 공존하는 도시라 관광지들이 많다. 런던 시내가 제일 볼게 많다. 역사가 깊은 건축물을 보고 싶다면, 세인트폴대성당, 버킹엄 궁전, 국회의사당, 그리고 위에 말한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들리면 된다. 이외에 템스강 위에 놓여있는 다리들도 유명하다. 그중 런던교가 제일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런던에는 공원이 많아서 산책하기 좋다. 미술관도 많은데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 갤러리, 대영 박물관을 가면 된다. 2위 - Rome, Italy (로마, 이탈리아) 1위 - Istanbul, Turkey (이스탄불, 터키) : 드디어 대망의 1위… 저 25개 다 쓰느라 지쳤네요 ㅠ..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있어서 두 나라의 문화를 한번에 볼수 있는 곳이라고 하면 될것 같다. 이외에 기독교와 이슬람 문화가 한꺼번에 들어온 도시기에 다른 어떤 도시와도 비교할수 없는 색다른 곳이라고 한다. 이스탄불은 맛있는 음식, 장터, 고대 건축물이 유명한 도시라고 한다. 가서 구경할수 있는 여행지는 하기아 소피아 (성당과 모스크의 흔적이 나란히 남아있는 공간.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외에 예레바탄 사라이 (그리스인들이 세웠던 아크로폴리스의 흔적. 현재 지하 물 저수지), 톱카프 궁전 (중국의 자금성과 비슷하다. 현재는 규모가 축소됬다. 하지만 처음 지었을 당시 자금성과 규모가 비슷했다고 한다), 돌마바흐체 궁전 (베르사유 궁전을 본따서 바로크와 오스만 양식을 사용해서 만들었다) -------- 1위가 이스탄불이였다니 진짜 예상을 못했네요. 처음에 25개 쭉 읽어보면서 혹시나 우리 나라도 있을까 봤는데 역시….^^;;; 저는 저 25군데중 5군데 밖에 못가봤는데 나머지 20군데도 언젠가는 꼭 갈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은 저 25군데 중에서 어디로 제일 가고 싶으세요? 저는 5위와 6위 꼭 가보고싶어요! --------- 이 카드가 마음에 드셨다면 살포시 Like/좋아요 버튼 눌러주세요 ㅎㅎㅎ 그리고 제가 저번에 쓴 다른 카드도 한번 궁금하시몀 읽어보세용 ㅎㅎㅎㅎ 10위 안에 드는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로맨틱한 장소들 http://www.vingle.net/posts/258244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
여행의 계절이 점점 다가오고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을 소개해 드립니다. ▶항공권어플 해외여행시에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것은 항공가격입니다.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수록 경비를 아끼는 비중이 늘어나게되는데요. 이럴때 도움이되는 어플이 바로 스카이스캐너와 카약 어플입니다. 스카이스캐너,카약 모두 국내외의 항공사 가격정보를 비교해서 볼수있는데요. 목적지와 날짜를 입력하면 목적지를 운행하는 항공사들의 가격이 쫙나오기때문에 시간도 절약하고 항공운임도 줄일수있어요 ▶지도어플 자유여행시에 특히 필요한 어플이 바로 지도어플인데요. 한국에선 네이버,다음지도가 좋지만 해외여행시에는 구글맵이 필수입니다. 해외방방곳곳 정확한 지도정보를 제공하며, 주변맛집정보, 버스정보등을 볼수있어요. 또한 내위치를 기반으로한 내비게이션 기능도있어서 길치에게 특히 좋은 어플이에요 ▶숙박어플 항공권과 여행지를 결정했다면 다음은 숙박을 예약할 차례인데요. 해외여행시 도움이 되는 숙박어플은 트립어드바이저, 호스텔월드, 에어비앤비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먼저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의 평점과 후기를 볼수있어서 좋은데요. 또한 아고다, 부킹닷컴 같은 호텔예약사이트의 가격비교까지 해주니 구지 아고다에서 호텔을 알아볼필요가없어요. 호스텔월드는 전세계에 있는 호스텔을 손쉽게 예약할수 있는 어플로서 배낭여행중에 특히 도움이되는 어플이에요. 역시 먼저다녀온 사람들의 평점과 후기를 확인할수있어서 호스텔 선택시 도움이되는 어플입니다. 다음은 에어비앤비인데요. 에어비앤비는 호텔이아닌 현지의 집에 머무를수있는 숙박공유 어플인데요. 여행자입장에선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있고 무엇보다 집을 빌리는것이기때문에 그나라,그지역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좀더 친근하게 체험할수있어요 ▶안전어플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 어플은 해외여행시 큰도움이 되는 어플인데요. 도난이나 사고, 여권분실 등의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당황하지 않을수있도록 위기상황대체메뉴얼을 제공하며, 영사콜센터번호, 현지 긴급구조번호 등을 제공하고있어 유용합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여행정보&여행꿀팁 팔로우하기▼ ☞ https://www.vingle.net/travelgo
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
완벽한 휴가를 위한 천재적인 팁 40가지
원래 어제 이 카드를 쓰려고 했다가.... 1번부터 멘붕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중계 : https://www.vingle.net/posts/1645440) 놀란 마음 추스리고 다시 적어 봅니다....ㅋ 여행천재 한번 돼볼까여? ㅋㅋㅋㅋㅋ 40가지나 되니까 한 블럭당 5개씩 넣을게여. 사진 5개, 설명 5개... 순서대로 봐 주시면 됩니당ㅋ 별로 안꿀팁도 있지만 진짜 꿀팁도 많으니까 딱딱 봐주세여들 ㅋㅋㅋㅋㅋ 해석하기 넘나 많아서 반말로 했으니까 용서해 주세여...ㅋ...ㅋ.... 그리고... 음~~~청 고생했으니까 나중에 보려고 클립해 가신대두 "퍼가요~❤️" 라도 적어주시면 안되나여 ㅋㅋㅋㅋㅋㅋ 댓글 없고 클립만 많으면 슬픔 ㅠㅠㅠ 정 없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1. 비행기나 숙소 결제를 할 때 시크릿 모드로 접속을 해라 (또는 캐시 삭제를 해라 / 다른 기기로 로그인을 해라) - 여행사이트들이 방문 기록을 트래킹해서 우리가 그 사이트를 이전에 방문했던 기록이 있다면 가격을 올린다 (이거에 제가 어제 멘붕이 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진짜라면서여 제길 더러운세상) 2. 선이 긴 충전기나 이어폰은 안경집에 보관해라. 3. 샴푸나 린스, 바디클렌저, 로션 등은 빨대를 잘라서 넣고 다리미로 끝을 누르면 뿅! 갖고다니기 엄청 편하게 된다 ㅋㅋㅋ 네임펜이나 마스킹테이프로 뭔지 적어주면 끝! 4. dryer sheet을 수트케이스 바닥에 넣고 옷을 넣어라. 그러면 항상 옷에서 좋은 냄새가 날 것이야... (dryer sheet은 빨래 건조할 때 넣는 섬유유연제 같은 얇은 천) 5. 이건 많이들 아시겠지만 ㅋㅋㅋㅋ 볼펜 스프링을 충전기 선에 끼우면 선이 금방 끊어져서 못쓰게 되는 걸 막을 수 있다. 아이폰 쓰는 친구들 맨날 ㅂㄷㅂㄷ하더라구여 ㅋㅋㅋㅋㅋ 6. 공항 터미널 첫번째 화장실은 가장 붐비는 곳이다. 잠시만 꾹 참고 조금만 더 걸어서 다음 화장실로 가 봐라. 그러면 줄이 확연히 짧은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7. 면도기 머리부분은 집게클립(더블클립?)으로 집어두는 것으로 준비 완료!ㅋ 8. 충전기 플러그를 깜빡했다면 ㅋㅋㅋ 공항이나 터미널에 있는 TV 뒤를 확인해봐라. 그 곳에 USB 슬롯이 있을 것이다. 거기 꽂으면 충전 완료 ㅋㅋ (물론 USB선은 있어야...) 9. 옷은 접는 것 보다 말아서 넣는 것이 훨씬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10. 꼭 접어서 넣어야 하는 옷이 있다면, 근데 주름이 가지 않아야 한다면 휴지를 이용해 봐라. 주름이 훨씬 적게 갈 것이다. 11. 귀걸이나 목걸이는 약통에 담아라 12. 중요한 문서(예를 들면 여권이라거나 여권이라거나 여권)들은 사진을 찍어서 핸드폰이나 아이패드 등 들고다니는 전자기기에 저장해 가라. 아니면 복사해서 지갑에라도 넣어 다녀라. 매일 여권을 가져 다니는 것도 아니니까 혹시 여권을 두고 나갔을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3. 보안검색대를 지나기 전에 지갑이나 열쇠, 핸드폰처럼 작은 소지품들은 작은 가방에 따로 넣어둬라. 검색대 앞에서 찾는다고 이리저리 뒤적거리고 할 시간을 줄여줄 것이다. 14. 비누와 손닦는 수건은 이렇게 함께 접어서 보관해라!!! 15. 샤워캡은 신발을 쌀 때 유용하게 쓰인다. 16. 핸드폰을 쓸 일이 없을 때는 비행모드로 바꿔둬라.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고, 충전 또한 빨리 된다. 17. 이어폰은 더블클립에 돌돌 말아서 가방끈 등에 꽂아둬라. 꼬이지도 않고, 찾기도 쉽다! (헐 꿀팁) 18. 머리핀은 양념통 / 후추통 등에 담아 보관해라 19. 짐 쌀 때 셔츠 칼라 안에 벨트를 말아서 넣으면 둘 다 주름이 가지 않는다! 20. 비행기 좌석을 고를 때는 날개 주변을 택해라. 날개 주변 좌석들은 구조적으로 조금 더 견고하기 때문에 난기류에서도 흔들림이 적다. 21. 여행용 저장용기를 꼭 챙겨다녀라. 매번 새것을 사기보다 리필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22. 구글지도를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방법 : "OK Maps," 라고 치면 지금 보이는 지역을 저장할 수 있다. 23. 진공백을 이용하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24. 공항에서 자꾸 물 사먹지 말고, 빈 병을 들고 다니면서 식수대에서 물을 채워라. 25. 두명이서 비행기를 예약해야 한다면 한명은 창가를, 한명은 복도자리로 예약을 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사람 사이 가운데 앉으려 하지 않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둘이서 세 좌석을 다 이용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만약 누군가 가운데 자리를 예약한다면 그 때는 자리를 바꿔 주실 수 있냐고 요청하면 된다. 26. 정장이나 코트는 안이 밖으로 나오도록 뒤집어서 짐을 싸라. 주름이 덜 가고, 더 깨끗하게 입을 수 있다. 27. 비행기 티켓은 화요일 오후 3시까지 기다렸다가 사라. 그 때가 딱 대형 항공사들이 저가 항공사들의 가격과 경쟁하기 위해 티켓값을 내리는 시간이다. 28. 랩으로 샴푸 / 로션 / 클렌저 등의 입구를 한번 감싼 후 뚜껑을 닫아라. 가방 안에서 흐른 후에는 이미 모두 늦었다... 29. 비행기 안에서 화장실을 가기 위해 가장 좋은 시간은 막 수평 비행을 시작했을 때, 또는 착륙 15-20분 전이다. 30. 와이파이를 써야 하는데 모두 잠겨있을 때, FourSquare의 코멘트 섹션을 확인해 봐라. 누군가 비번을 남겨놨을지도 모른다. 31. 해외여행을 할 때 GPS를 사용해라. 만약 제대로 짜여진 계획이 없다면, 이만큼 유용한 것이 없다. 비행모드를 켜고, 데이터 사용을 멈춰라. 인터넷 연결없이 GPS를 사용해서 구글맵을 열면 엄청나게 실용적인 네비게이션을 갖게 될 것이다. 이제 예약해둔 호텔로 갈 수 있다! 32. 집에 핸드폰 충전기를 두고 왔다고? 걱정 말고 호텔 프론트 데스크로 가 봐라. 이전에 방문했던 손님들이 두고 간 각종 충전기들로 가득 찬 상자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33. 수하물 찾으려고 오래 기다린다고? 노노. "깨지기 쉬운 것" "취급주의" 등의 스티커를 사다가 캐리어에 붙여라. 그런거 아니라고? 아니라도 상관없다. 그냥 붙여라. 그러면 직원들이 그나마 다른 것들보다 조심스레 다뤄 줄 것이고, 벨트위로 나올 때도 가장 먼저 나올 확률이 높다. 34. 사진을 봐라. 깜짝 놀랄거다! 옷걸이 행거? 암튼 저런걸 사용하면 늦잠을 자도 후다닥 짐을 싸서 텨나갈 수 있다. 35. 사진은 뽀샵이다. 암만 사람이 많은 여행지라도 뽀샵으로 당신만의 여행지로 만들 수 있다 ㅋㅋ 36. 공항 환전소보다는 ATM. 대부분의 ATM들이 공항보다 훨씬 저렴하게 환전을 할 수 있게 해준다. 37. 공항에서 공짜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 와이파이를 잡았다 쳐도 돈을 내고 이용하게 하는 곳들이 많은데, 그 때 아무 url이나 상관없이 맨 끝에 "?.jpg"를 입력하면 유료 와이파이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는 공항 클럽 라운지 근처에 앉아서 라운지의 무료 와이파이를 끌어다 써도 된다. 38. 공항의 히어로가 되고 싶다면 멀티탭을 챙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여행하는 매일 자기 자신에게 엽서를 써서 부쳐라. 집으로!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또 다른 선물이 돼 줄 것이다. 물론 현실로 돌아와 적응하기도 조금 더 쉽고. 40. 해외에서의 마지막 날이라면 남는 동전을 다 긁어모아서 홈리스에게 줘라. 출처 아 오늘 카드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래??? 하면서 찾아보기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칭찬해 주세여 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의 댓글이 사요사요를 자라게 합니다 ㅋㅋ 그나저나 40번은 생각도 못 했는데 뭔가 좋네여 +_+
진짜 인생에 필요한 영어를 파 보자 : 내게 맞는 영어 공략법은?
다들 아프리카에서 류준열이 영어하는 거 봤지? 수능 영어는 이제 잊고 진짜 인생에 필요한 영어를 파 보자! 영어의 4요소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꼼꼼히 따져서 정리해봤다. 듣기Listening 영어를 듣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는 게 어려울 뿐. 꽤나 오랫동안 영어수업시간에 ‘리쓴 앤 리피트’를 해왔음에도 원어민의 말은 암호나 마찬가지다. 듣기 평가를 할 땐 대충 단어 몇 개 들은 걸로 ‘찍을 수’ 있었지만 실전에서 그랬다간 창피한 에피소드가 추가될 수도 있다. 수능을 마친 우리는 이제 사지선다가 아닌 이해를 위해 들어야 한다. 말하기Speaking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읽는’ 건 셀 수 없이 해왔다. 하지만 영어로 말을 하라면 입이 안 떨어지고 등에서 땀이 난다. 스피킹을 가로막는 가장 큰 벽은 발음에 대한 불안이다. 그렇다고 입을 열지 않으면 절대 좋아질 수 없다. 또 발음이 구리면 좀 어때. 사투리 쓰는 사람에게 잘못이 없는 것처럼, 한국인의 딕션이 한국적인 건 지극히 당연하다. 반기문 총장님을 봐라. 읽기Reading 영어시간에 제일 많이 했던 게 읽기다. 우리가 읽은 영어 지문들을 다 합치면 책이 몇 권일까. 그러나 여전히 우린 원서 앞에서 작아진다. 역시 시험을 위한 독해를 했기 때문이다. 단 한 번이라도 시험에 우리를 감동하게 하는 ‘명문’이 나온 적 있었던가. 이제 몇 형식 문장인지 묻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테니, 걱정 말고 영어로 된 글의 아름다움을 음미하며 읽어 보자. 쓰기Writing 가장 높은 난이도. 매일 쓰는 국어도 초등학교의 받아쓰기부터 대학교의 서평 과제까지 10년 넘게 사람을 괴롭히는데, 영어는 오죽하랴. 그러나 앞으로 외국인 친구들과 편지를 주고받으려면, 취직 후 외국 기업의 담당자와 원활히 소통하려면 기본적인 쓰기 실력은 갖추고 있어야 한다. 몇 년이 걸릴지 모른다. 그러니까 하루라도 빨리 시작! 1. 이성(Rational) + 말하기·듣기 ■ CNN 뉴스 시청 문장, 발음 다 정확해서 듣기와 말하기 모두 가능. 쌓이는 시사 상식은 덤. ■ TED 연사들은 대부분 스피치 실력이 뛰어나 귀에 쏙쏙 들어온다. 노트에 간추려 정리하면 쓰기도 가능! ■ ESL Lab 촌스러운 홈페이지만 보고 외면하기엔 콘텐츠의 질과 양이 엄청나다. Easy, Medium, Difficult 세가지 레벨에 맞는 듣기 파일이 제공되고, 다 들은 후에 문제를 풀면서 점검할 수도 있다. 듣고 나서 문제까지 풀어야 좀 공부하는 것 같다, 싶은 사람에게 추천. ■ 팟캐스트 Serial ‘Serial’은 2014년 미국에서 팟 캐스트 전체 순위 1위를 차지한 논픽션 스릴러다. 미국기자 Sarah가 15년 전 일어난 실제 살인사건을 다시 꺼내 조사하면서 12회에 걸쳐 그 사건을 둘러싼 다양한 관점들을 소개한다. 반복해서 듣다 보면 내용이 이해되고, 곧 섬뜩해질 것이다. ■ 미티영 ‘미티영(미국 TV로 배우는 영어)’은 동영상으로 영어 문장을 듣고 읽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팝송, 리얼리티쇼, 뉴스 등 영어 학습에 적합한 방송들이 가득해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 무료 서비스는 하루 25분으로 사용이 제한되므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25분만 투자하자. ■ NETFLIX 스탠드업 코미디 Wanna Netflix and study? ■ VOA (Voice of America) 하나의 영문 뉴스를 동영상으로 보고, 텍스트(기사)로 읽고, 음성파일로 들을 수 있는 사이트. 듣기, 읽기, 말하기를 동시에 익힌 뒤, 기사 아래에 ‘Quiz’란에서는 공부한 내용을 점검한다. 비즈니스 영어 표현을 배우고 싶다면 추천. 2. 이성(Rational) + 읽기 ·쓰기 ■ 영자 신문 구독 한국인이 쓴 「 코리아 헤럴드」는 비교적 읽기 쉽다. 의지가 있다면 미국인이 쓴「New York Times 」도 추천한다. 문장의 완성도가 높다. ■ 마유 영어 ‘영어 에듀테인먼트’를 표방하는 페북 페이지. 사전 이용의 장단점부터 ‘다양한 분노 표현’등 딱딱하지 않아 좋다. ■ your ecards 이 사이트에 가면 파스텔 톤의 카드에 일러스트와 함께 영어 문장이 적혀있다. “Sometimes, my greatest accomplishment is just keeping my mouth shut.” 돌직구를 날리면서도 틀린 말 하나 없는 문구들을 보며 공감도 하고, 문장 구조도 익힐 수 있다. ■ Elevate 원래는 미국에서 두뇌계발을 위해 제작한 게임 애플리케이션이다. 러나 ‘영알못’인 우리 입장에선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미션들이 가득하다. 듣기, 읽기, 쓰기 등 분야별 게임으로 좀 더 재밌게 ‘영잘알’이 될 수 있다. 자꾸 틀리면 살짝 열 받긴 하지만. ■ 영어 일기 쓰기 표현 방식에 한계를 느낀다면 이미 영어일기 관련 책을 펴낸 하명옥 교사의 블로그(endiary.blog.me)를 참조할 것. 3. 감성(Emotional) + 말하기·듣기 ■언더더브릿지 ‘언더더브릿지’는 홍대 인근에 위치한 영어회화카페다. 위층이 바로 게스트하우스라, 음료 몇 잔 값(1만 5000원)으로 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친구가 될 수 있다. 본격적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주중에 열리는 ‘영어 수업’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페리스코프로 실시간 한국문화 알리기 방송 리스코프는 트위터에서 만든 세계 버전 아프리카TV다. 한국에선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으나, 그래서 직접 방송해도 창피할 일이 없다. 친구들과 막걸리 한 잔 걸칠 때 짧은 영어로나마 글로벌 친구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려 보자. 문법 틀렸다고, 발음 구리다고 손가락질하진 않을 걸? ■BBC 라디오 드라마 멜로, 스릴러, 판타지 등 소재 다양. 집에서 틀어놓고 딴 짓만 해도 귀가 조금씩 열린다. ■영어 연극 · 뮤지컬 동아리 활동 영어로 연기할 때 말하기?듣기 실력이 느는 것은 물론, 극본을 만들 때 읽기와 쓰기 실력이 급상승할 수 있다. 보통 미국 드라마나 유명 희곡을 극본으로 만들어 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여러 사람과 함께 공부할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팀플레이의 장점. ■미드 감상 토익 공부를 따로 하지 않아도 리스닝 점수가 잘 나오는 선배들이 있다. 그들은 둘 중 하나다. 미국에서 살다 왔거나, 어릴 때부터 미드를 줄기차게 봤거나. ■팝송 듣고 따라 부르기 JYP의 말씀처럼 ‘말하듯 노래하기’에 도전해보자. 가수들의 ‘연음’은 그 누구보다 부드럽다. 4. 감성(Emotional) + 읽기·쓰기 ■ 펜팔 하이펜팔, Students of the world, interpals 등 여전히 펜팔 사이트는 많다. ■ Lifeline 저 멀리 우주에서 ‘테일러’가 살려달라는 메시지를 보내오는 게임. 영어 텍스트만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공부가 된다. 내 영어에 한 사람의 목숨이 달려 있다고 몰입해 보자. 죽을 각오로 메시지를 보내다 보면 독해 실력이 쑥쑥 발전할 것이다. ■ 영어 만화 읽기 독해할 때 자주 들었던 말. “잘 모르겠으면 앞뒤 맥락에 맞게 생각해 봐!” 앞도 뒤도 모르겠는데…. 만화책은 이미지 자체가 맥락이다. 캐릭터의 표정만 봐도 무슨 말을 할지 예상할 수 있으니까. ‘Mangafox(mangafox.me)’에 가면 『원펀맨』 등 영문으로 된 만화책을 볼 수 있다. ■ 좋아하는 해외 연예인 인스타에 영어로 댓글 달기 사랑을 표현하려다 보면 나도 몰랐던 영어 실력이 툭 튀어나올 지도. ■ 한영 번역소설 읽기 원서를 읽다가 한 페이지도 채 읽지 못하고 포기했다면, 국내소설의 영문 번역본을 추천한다. 김연수, 김영하 등의 소설은 이미 영어로 번역됐다. 평소에 좋아하는 한국 소설을 하나 골라 영어로 다시 한 번 읽자. 두 권을 같이 놓고 읽다 보면 해설서가 필요없다. ■ 세계 명작 원서로 읽기 아무리 허세라도 여러 번 부리다 보면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된다.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