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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혈액순환에 좋은 차 7가지
추운 날씨 탓에 손발이 자주 시리고 온몸이 욱신욱신 쑤시는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증상들은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 몸속 구석구석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며 노폐물을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면역력 저하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필요하다. ​ 따라서 일상생활 속에서 틈틈이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 및 스트레칭 그리고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섭취 등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건강한 혈액순환을 유지할 수 있을까? ​ 바로 여기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 되는 차 종류 10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 1. 녹차카테킨 성분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2. 메밀 루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혈압을 안정시켜 준다. 3. 대추차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좋고 신경을 완화시켜주는 효능이 있다. 4. 계피차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수족냉증 개선에 좋다. 5. 생강차 진저롤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혈전 형성을 억제하는데 탁월하다. 6. 당귀차 어혈을 풀어주어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 7. 천궁차 체내 활성산소 제거에 뛰어나며 두통완화에 도움 된다. 8. 국화차 머리를 맑게 해주고 심신안정에 좋아 불면증 치료에 쓰인다. 9. 우엉차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을 하며 노화방지에 뛰어나다. 10. 표고버섯차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아 항암효과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변비예방에 좋다. ​ ​ 도움이 되셨다면 소중한분들에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 무료로 건강정보 소식 받기 http://m.site.naver.com/142rq
[무료건강정보]음주 후 해서는 안되는 행동 7가지
음주(酒)로 매년 전 세계에서 180만명이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좋은 밀이 있으면 축하하기 위해 마시고, 슬픈 일을 위로하기 위해, 직장인들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마시는 술. 마시다 보면 과음으로 이어져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은데, 음주 이후의 잘못된 상식으로 소중한 목숨을 잃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음주 후하지 말아야 할 7가지를 정리한다. ​ ​ 1. 음주 후 샤워와 사우나는 금물이다. 술을 많이 마신 뒤 술을 깨기 위해 사우나에 들어가거나 찬물로 샤워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뜨거운 물로 샤워하거나 사우나에 들어가는 것은 알코올로 인해 몸 안에 쌓인 열기를 외부로 발산시키는 것을 방해한다. 자칫 잘못하면 심한 구토를 일으키거나 의식을 잃고 홀도로 연결될 수 있다. 찬물로 샤워하는 것도 술을 깨도록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간(肝)이 포도당을 공급하는 데 방해한다. 게다가 찬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관파열과 감기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 2. 음주 후에 술 깨는 약을 먹지 마라. 술 깨는 약은 잠시 동안 술에 취한 증상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술 취한 상태를 연장시킬 뿐이다. 술 깨는 약 대신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또 문동 음료를 마셔 전해질을 보충해주고 산도(酸 가 낮은 오렌지 주스를 마셔 비타민C를 보충하고 혈당수준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 ​ ​ 3. 음주 후에 전기담요 위에서 자지 마라. 술을 많이 마시면 체온조절기능이 떨어져 체열발산이 많아져 썰렁함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보온을 해줘야 하는데, 전기담요를 쓰면 혈압이 높은 사람이나 협심증 등 심장과 뇌혈관 관련 질병이 있는 사람은 혈압이 더 높아져 증세가 악화될 수 있다. 음주 뒤에 추위를 느끼면 담요를 덮거나 따뜻한 물을 마셔 온도를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 ​ 4. 음주 후에 운동도 삼가라 알코올은 이뇨작용을 촉발시켜 음주 뒤에 체내 수분이 많이 빠져 나가 탈수현상을 일으키기 쉽다. 이때 운동을 해서 땀을 흘리면 탈수를 더욱 가중시킬 위험이 있다. 음주 후에 수영하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 음주 후 수영은 체열 발산을 더욱 증가시켜 어지럼증과 저혈당성 홀도 및 넓적다리 마비 등의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 ​ 5. 음주 후에 해멸소염제를 먹지 마라. 알코올은 여러 종류의 약품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독성물지를 생성시킨다. 음주 후에 소염해열제를 먹으면 간에 치료하기 어려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꼭 해열제를 먹어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음주한 다음날 새벽 1시간 전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민 이부프로펜(Ibuporofen) 먹는 게 좋다. ​ ​ 5. 음주 후에 커피와 진한 차를 마시지 마라. 차는 심장을 지나치게 흥분시키고 신장(콩팥)에 나쁜 영향을 준다. 탄산음료도 알코올 흡수를 빠르게 하기 때문에 간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급성 위염 등을 유발시킬 수 있다. ​ ​ 7. 음주 후에 곧바로 잠자지 마라 술을 마시고 곧바로 잠을 자면 인체의 신진대사가 느려져 알코올이 간에 머무는 시간을 늘림으로써 간에 부담을 많이 준다. 술 마신뒤에는 찬물로 세수를 하고 잠시 앉아 휴식을 취한 뒤 자는 게 좋다. 술을 아주 많이 마시고 곧바로 잠에 들면 알코올중독에 빠져 깨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술을 지나치게 과음했을 때는 보호자가 옆에서 2시간마다 술 취한 사람을 일어나게 해 술이 완전히 깰 때까지 따뜻한 물이나 꿀물을 마시게 하는게 좋다 ​ 도움이 되셨다면 소중한분들에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 무료로 건강정보 소식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