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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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유해진이 또....?

영하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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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아저씨 진짜 대박 ㅋㅋㅋㅋ
진짜 외모를 뛰어넘는 미친 매력!!
유해진 구수해서 조아. 영화 나오면 보러 가야지 ㅎ
아재들의 좋은 예
아재개그 제조기- 히트다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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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지브리의 흥망성쇠
(일본 영화업계 구조상, 순이익이 나려면 제작비 대비 최소 2배 이상을 벌어야 함.)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제작비 4억엔, 흥행 수익 15억엔 - 흥행 성공  특이사항 - 이때 얻은 자본과 기술력으로 스튜디오 지브리가 설립됨. 천공의 성 라퓨타 제작비 8억엔, 흥행 수익 12억엔 - 흥행 실패 특이사항 - 흥행은 실패했으나 대중들에게 '지브리'라는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킨 작품.  반딧불의 묘, 이웃집 토토로 (동시상영) 제작비 12억엔, 흥행 수익 12억엔 - 흥행 실패 특이사항 - 당시 어린이 관객들이 처음엔 아기자기한 토토로를 보고 까르르 웃다가 곧이어 암울하기 그지없는 반딧불의 묘를 보고선 엉엉 울면서 집에 갔다고 함. 때문에 이상한 입소문을 타서 극장수입은 망했으나 2차상품, 특히 토토로 인형이 66만개나 팔리면서 제작비 회수. 마녀배달부 키키 제작비 4억엔, 흥행 수익 37억엔 - 흥행 성공 특이사항 - 여기서 벌어들인 수익 덕분에 지브리의 숨통이 트임. 붉은 돼지 제작비 9억엔, 흥행 수익 54억엔 - 흥행 성공 특이사항 - 비행기를 좋아했던 미야자키 하야오의 취향이 잔뜩 가미됨. 서양권 지브리 팬들이 센치로 다음으로 높게 치는 작품.  귀를 기울이면 제작비 7억엔, 흥행 수익 18억엔 - 흥행 성공 특이사항 - 지브리 내의 젊은 스태프들이 주가 되어 만들었던 TV 애니메이션 '바다가 들린다'에 대한 카운터 작품. 현재 실사 영화 제작중.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제작비 10억엔 흥행 수익 44억엔  - 흥행 성공 특이사항 - 미야자키 하야오의 '원시 공산주의' 색채가 강한 작품. 같은 해 개봉한 라이온킹을 흥행에서 이김.  모노노케 히메 제작비 21억엔, 흥행 수익 193억엔 - 흥행 성공 특이사항 - 지브리의 포텐이 터졌던 TOP3중 하나. 원작은 미야자키 하야오가 1980년에 TV 방영용으로 계획했던 '도깨비 각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제작비 20억엔, 흥행 수익 304억엔 - 흥행 성공 특이사항 - 일본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 (이걸 따라잡을뻔 했던게 바로 '너의 이름은.') 지브리 최초로 CG가 사용된 작품.  고양이의 보은 제작비 20억엔 , 흥행 수익  64억엔 - 흥행 성공  특이사항 - '귀를 기울이면'의 스핀오프작. 미야자키 하야오의 특유의 색채가 거의 없는 작품. 하울의 움직이는 성 제작비 24억엔, 흥행 수익 232억엔 - 흥행 성공 특이사항 - 지브리의 황금기의 끝물. 이때부터 매너리즘에 빠진 모습이 조금씩 보임. 게드전기 제작비 22억엔, 흥행 수익 77억엔 - 흥행 성공 특이사항 - 미야자키 하야오의 라이프워크. 아들 '미야자키 고로'가 제작함. 지브리 이름빨로 흥행은 성공했으나,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스토리텔링 때문에 지브리 최고의 흑역사로 남게 됨. 벼랑위의 포뇨 제작비 34억엔, 흥행 수익 155억엔 - 흥행 성공 특이사항 - 기존의 심오한 작품의식등을 죄다 버리고 '순수한 어린아이들을 위한 만화영화' 컨셉으로 만듬. 마루 밑 아리에티 제작비 24억엔, 흥행수익  - 92억엔 - 흥행 성공  특이사항 - 감독을 맡았던 요네바야시 히로마사가 이후 지브리를 나가서 만든게 바로 '메리와 마녀의 꽃'.  코쿠리코 언덕에서 제작비 22억엔, 흥행 수익 45억엔 - 본전치기 특이사항 - 미야자키 고로의 두번째 도전작. 그냥저냥 평타는 침. 바람이 분다 제작비 30억엔, 흥행 수익 120억엔 - 흥행 성공 특이사항 - 전쟁범죄 옹호 논란으로 말이 많았음. 가구야 공주 이야기 제작비 52억엔, 흥행 수익 25억엔 - 흥행 실패 특이사항 - 수채화풍의 작화 방식을 채택하여 인건비가 어마어마하게 듬. 추억의 마니 제작비 12억엔, 흥행 수익 35억엔 - 본전치기 특이사항 -  위의 가구야 공주의 적자를 다 메꿀 정도로 많이 벌어야만 했는데 실패함. 출처 새삼 너의이름은이 센과치히로만큼 흥행했다는게 더 놀랍군요
유아인이 연기한 캐릭터 중 독보적이었던 캐릭터.jpg
김희애랑 고아성이 낡은 아파트로 이사를 왔는데 보일러실에서 쥐를 발견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엄마 빨리 잡아" "난 못해 니가 잡아 니가"  하는데 옆집 사는 유아인이 등장 유아인 행색 보고 놀래는 고아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옆집 사는 사람입니다" "아저씨 락커예요?" "저 공무원 시험 준비중에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어머 어쩜 머리가 딱 오대오야 하하.." "균형미 있지 않습니까?" 뭐래… "근데 안에 무슨일 있습니까?" "베란다에 쥐가 드글드글 으~~” "쥐라..쥐...이 아파트에 쥐가 많죠" "어디 제가 한번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베라다문을 닫도록 할게요(찡긋) 쥐가 도망갈수도 있으니까요" "왠지 듬직해 보이지 않냐?"  라고 김희애가 말하자마자  쥐보고 놀래서 도망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씨… "사이즈가 너무 크네요 죄송합니다" "어~~~우 징그러~~~" 저걸 확 씨… 결국 경비 아저씨가 와서 잡음 경비아저씨가 가니 또 도와드린다고 목장갑 끼고 나옴 고아성이 안쓰는 책상들 처리해 달라고 부탁함 음 그쯤이야 ㅇㅋ 유리 옮기는 중 "유리는 공짜 널판지 삼천원 서랍장 삼천원 합의 육천원주셔" "어머? 널판지랑 서랍이랑 세트인데 하나로 쳐야죠 삼천원만 받으세요" "크기가 문제죠 크기 한세트로 해도 그가격이예요~" "아니 아저씨!!!"  보다 못한 유아인이 한마디함 전에 나한테 저 서랍장 만한거 하나 오천원 받으셨잖아요!!!" 저걸 확… "거봐요 아줌마 내가 정하는게 아니라 정해진거임" 결국 육천원 주고 폐기 처분하고 밥먹으러 떠남 "아저씨. 아저씬 저랑 얘기 좀 하시죠?" 몰??? "이걸 어쩔땐 삼천원 받고 어쩔땐 오천원 받고 이러면 안되죠~~~" "지금은 경기가 안좋잖어~~지금이랑 같어?" "열흘전인데요??" …… 천원 줌 천원 받고 순순히 물러남 김희애 직장에 헤어진 구남친 성동일이 찾아와 다시 사겨달라 행패중임 김희애가 꺼지라 싸닥션 때리고 성동일도 김희애 따귀를 때리려 하자 영웅같이 유아인이 등장하며 "그만하시죠" 함 이건 뭐야...하며 손하나 까딱하니 유아인 날라감 날라가는중임 "이건 미친년이야 뭐야 이걸 아오씨 팍씨" "어어어어억" 은근 잘어울렸음 출처 지금의 유아인이랑은 되게 다른 이미지네욬ㅋㅋㅋ 은근 잘어울리는게 함정
새해에 영어공부하고 싶다면
국내파인데 희한하게 듣고 말하기가 된다! 그런 소수의 분들을 평생동안 딱 몇분 봤는데 공통점이 있었어요 기존의 문법,단어,독해 너무 좋은 방법이지만 그것만 하지 않았다는 거죠. 아 증말 드럽게 안 들리는데 귀 좀 트여보고 싶다? 리스닝 시험 봐야되는데 안 오른다? 외국계 기업인데 동료 말이 안 들린다? 받아쓰기!!!!! 딕테이션!!!!!!!! 이거 하면 눈물 줄줄 흘리며 들리는 날이 옵니다. 진짜에요. 한번만 믿어주이소. 제발요...!! 토익/토플 등등 리스닝해야되면 지문을 통채로 받아씁니다. 아 뭐래 1도 안 들리는디요? The ~~~~~ ~~~~~~ 이렇게 쓰나용? 그럼 The 췐썹에이니즈 레쓰덴 트웨니 펄쎈 이렇게라도 써봅니다. 물론 영어를 한글로 받아쓰는거 안 좋은 습관이고 한글이 영어와 다 매칭이 안돼죠 그러나 정말 리스닝이 바닥이고 거의 못 알아들을땐 처음에 이렇게라도 써보세요. 그리고 실력이 좀 늘면 존재하지 않는 영어 단어라도 들리는대로 알파벳을 쓰는거에요 The chemsn fosk dkskslsk 이렇게 엉망이 되더라도 말이죠 여러번 듣고 최대한으로 써본 뒤 넘어가서 최종 채점을 할때 빨간펜으로 쫙쫙 난도질을 해주고 보면 비가 올 가능성은 20%보다 낫다. The chance of rain is less than 20 percent. 더. 챈스. 오브. 레인. 이즈. 가 아니라 췐썹뤠이니즈 ->이렇게 연음으로 다르게 들린단 걸 알게 됩니다. 한국사람들 공부 많이 해서 저 문장을 눈으로 읽으면 잘 아는데 귀로 들으면 뭐여? 하게 되거든요 연음, 묵음, 발음 등등 소리의 특성 때문에 내가 잘 아는 단어도 안 들려요 그리고 그냥 단어 발음 자체가 다른것도 많죠 영어 좀 하신다 하는 분들이 듣기 안되는 이유 중에 하나인데요. surface (표면) 를 썰페이쓰라고 읽는 경우 많은데 원어민 발음은 썰피스입니다. 이런게 셀수도 없이 너무 많아요 그 미묘한 소리차이, 이어 말할 때 어떻게 변하는지 그건 누가 가르쳐줄 수 없고 본인이 받아쓰기만 하면 금방 알수가 있습니다. 어디서 끊어읽는지, 어디서 억양이 올라가는지 어디를 길게 발음하는지 저는 빨간펜으로 / 이런 표시 써가면서 같이 체크시킵니다. 노래 공부한다 생각하고 노트를 시뻘겋게 칠갑을 시켜주세요 유치한 방법같지만 이 방법이 귀를 뚫어주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이에요 아 정말 한번만 해봐주세요!!! 토익문제집 하나를 받아쓰면 토익lc가 껌이 되고 회화문을 50개만 해도 일상대화할때 한결 편하고 토플이나 수준있는 강의, 연설문 등을 받아쓰면 리스닝 실력이 고급으로 갑니다. 진짜에요 제 눈으로 봤어요!! 두번째는쉐도윙(따라말하기)인데요 받아쓴 문장을 가지고 해도 되지만 아예 다른 자료로 해도 됩니다. 저는 시간날때 프렌즈 쉐도윙했는데 목표를 짧게 잡고 한 장면만이라도 하자 이렇게 하면 훨씬 수월합니다. 다른 미드도 했다가 테드 강의도 했다가 헐리웃 영화배우 인터뷰도 하고 저는 암튼 자료를 바꾸는 한이 있어도 꾸준히 해봤습니다. 그냥 중얼중얼 대충 따라하기 안되고 내가 이걸 달달 외워서 담주 발표를 해야한다! 억양과 속도까지 똑같이 해야한다! 라는 마음으로 따라해요 이 과정이 드럽게 지루하고 답답한데 영화 1편 다 하면 좋지만 지루하므로 저처럼 쪼끔쪼끔씩만 잡아서 하셔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프렌즈에서 레이첼이 Did everything go okay with the annulment? 이혼무효신청 다 잘 처리됐어? 하고 말하는 대사가 있었는데요 제가 담에 외국인 동료한테 Did everything go okay with the car accident? 라고 했어요. 자동차 사고난 거 잘 해결됐냐고요. 제가 회화수업에서 한 번 들은게 아니고 여러번 쉐도윙해서 억양까지 완벽하게 외운 거기 때문에 자동으로 나온 거에요. 이런 문장 100개만 외워놔도 입이 트입니다. 무작정 프리토킹 수업 들으면서 엄.. i did.. yesterday... 이러면 돈만 버립니다. 그럼 문법공부 따로 안하나요? 단어는요? apple도 모르는 영어고자다 명사 동사도 모른다 하시면 따로 하셔야하지만 저 두 과정에서 나오는 모든 단어 외우고 문법 찾아서 공부하셔도 구조가 머리에 섭니다. 저는 돈주고 동영상 강의를 끊었는데요? 영어 학습지 하는데요? 그럼 절대로 조용히 공부하지 마시고 입을 열고 10번 이상 따라해서 외우시고요 강의에서 배운 표현이 있으면 10가지 이상으로 응용해보세요 have never 이라는 표현이 나왔다고 쳐요. Superhero films have never been more popular than they are now. 슈퍼히어로 영화는 최근 들어 사상 최대 인기를 끌고 있다. I have never seen him so happy. 그 남자가 그렇게 행복한 거 처음 봐 I have never seen such hot weather as this. 이렇게 더운 날씨 처음 봐 이렇게 응용이 되야 내꺼가 되지 강의 들으면서 "음~ 그렇군" 이러면 1도 머리에 안 남습니다. 네이버 사전에 예문만 칮아도 수만개가 나오니 꼭 찾아보시고 내가 하고 싶은 말도 만들어서 소리내어 말해 보세요 요약하면 1.받아쓰기 2. 쉐도윙 꼭 하시고 귀로 원어민 음원을 반드시 듣거나 입으로 말하세요 아무 소리 안 들으면서 단어 외우기 안되고 사전에서 검색하면 스피커 버튼 꼭 눌러서 단어 발음 들어보고 외우세요. 니가 뭔데 니 말을 뭘 믿냐? 하시면 저는 해외 어학연수 한번도 안 해보고 영어로 평생 밥벌이 하고 있으며 외국계 회사 다니는데 대화가 안되서 미치겠다 하는 40대 회사원 분을 살맛난다 하게 끌어올려 드린 적이 있습니다. 제발 하루 10분만이라도 받아쓰기 따라말하기 해주세요 다른데 돈쓰지 마세요 새 책 또 사지 마세요 그럼 새해 영어공부 화이팅입니다. 출처 새해는 아니지만 영어 마음가짐은 늘 새해니까 ㅋ 그럼 열공하자고
최근 난리 난 백제왕의 무덤..jpg
백제의 금마저에 해당되는 전라북도 익산에는 오래전부터 민간에서 대왕릉과 소왕릉이라고 불리는 두 개의 큰 무덤이 알려져 있었다. 쌍릉이라고도 불리는 이 무덤들은 이미 고려시대부터 왕과 왕비의 무덤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그러다 일제의 침략으로 나라를 뺏기고 일제강점기가 도래하자 일본인들 입장에선 자국 왕의 무덤도 아니니 식민지 왕의 무덤이니 거칠것 없이 연구를 진행해 1917년에 무덤을 파헤쳤다 이때 수습된 사람의 어금니 몇개와 목관의 잔편, 그리고 목관 장신구 몇점은 우여곡절을 겪은 후 국립전주박물관에 보관되었다. 그러다 2016년에 국립전주박물관은 어금니를 조사해 이것은 여성의 것이니 쌍릉의 주인은 왕이 될 수 없다고 발표했다 그렇다면 무덤의 진짜 주인은 누군가 논란이 일어났다 2009년에 미륵사지 서탑을 보수공사 하다가 금제 사리봉안기가 발견 됐다 이때 발견 된 두장의 문서들은 학계를 뒤집어 엎어 버렸다 내용은 이렇다 "백제의 왕후는 좌평 사택적덕의 딸이며 639년 사택적덕의 따님이 대왕(무왕)의 건강회복을 위해 사리를 봉안했다" 이는 무왕의 왕비는 선화공주이고, 두 분의 발원에 의해서 미륵사가 조영되었다는 <삼국유사> 에 기초한 13세기 이래의 정설이 붕괴 된 것이다 삼국시대때 역사서 중 고구려의 역사서 유기 100권과 신집5권 백제의 역사서 서기 등은 당군이 불살라 버리고 신라의 역사서 국사는 실종 상태기 때문에 삼국시대 종말 이후 300~400년 후에 만들어진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보다는 그 당시 유물이 진짜 역사에 가깝다는건 당연하기 때문이다 2009년에 발견 된 사리에 들어있던 문서들로 인해 무왕의 마누라가 사실은 선화공주가 아닌 사택적덕의 따님이고 이분에 의해 639년 서탑에 사리봉안이 이뤄졌다는 것 자연히 쌍릉의 주인이 선화공주인지 사택왕후인지도 쟁점으로 대두되었다 결국 미륵사 창건과 쌍릉의 피장자를 둘러싼 대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원광대 마한백제문화연구소가 재발굴조사에 들어갔다. 2018년 3월에 다시 무덤의 문을 열고 발굴을 시작했는데 이때 저 유골함이 발견 됐다 그리고 2018년 7월 17일 학자들이 모여 조사했던 최종결과가 발표 됐다 당시 저 유골을 조사하고 발표했던 사람들은 고고학, 역사학, 법의학, 유전학, 생화학, 암석학, 임산공학, 물리학 분야의 전문가등 모두가 모였었다 <등뼈조각> 결과는 이렇다 이 뼛조각들은 여러 사람의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것이며 키가 161~170㎝ 정도로서 상당히 큰 편인 60대 이상의 남성 생전에 낙상한 결과 골반뼈에 골절이 생겨 후유증을 앓은 사실 늙어서는 ‘광범위 특발성 뼈과다증’(DISH, Diffuse Idiopathic Skeletal Hyperostosis)에 걸려 척추에 극심한 통증을 안고 살았다는 점을 밝혀냈다 이 병은 인대가 골화(뼈처럼 되는 현상)되는 희귀질병으로서 50살 이상의 남성에게 발병할 가능성이 높으며 원인이 분명치 않으나 어패류를 장기간 다량 섭취한 결과로 생길 수 있다는 것이였다 법의학자들은 종전 연구에서 어금니를 여성의 것으로 본 주장에 반대하고 연령이 많은 점은 분명하지만 성별은 알 수 없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고고학 전공자들이 가세하였다 대왕릉의 규모는 왕릉급임이 분명하고 그 연대는 7세기 전반 무렵으로 비정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모든 의견을 종합해 보자 1. 7세기 전반에 사망한 평균 이상으로 큰 키의 60대 남성 2. 고급스러운 음식을 장기간 섭취한 결과 발생한 질병으로 인해 극심한 통증으로 장기간 투병한 병력 3. 익산이란 신도시에 있는 왕릉에 묻힌 남자 단 한명의 인물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익산 쌍릉의 진짜 주인은 선화공주도 사택왕후도 아닌 바로 백제 무왕이였다 참가자들은 뼛조각으로 15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후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무왕 앞에서 고개 숙여 예를 표했고 다음날 오전 모든 언론에서 ‘백제 무왕의 무덤 확인’이란 제목의 기사가 일제히 보도되어 이 사건은 2018년도 고고학, 고대사 연구의 최대 성과로 평가되었다 사실 백제왕의 무덤으로 거의 확실시 추정되는 무덤이 하나 더 있긴 하다 바로 석촌동 고분군 3호다 이 무덤은 고구려와 똑같은 돌무지 양식의 무덤이고 무덤의 주인은 백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근초고왕으로 추정 중이다 발굴하면 알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현재까지 그런 움직임은 없다 인골 연구를 통하여 특정 인물의 신원을 정확히 밝힌 무왕의 경우는 매우 기적같은 경우며 이렇게 운이 좋은 경우는 드물다 예로 무령왕릉만 해도 발견 당시 저 상자속에 유골은 이미 썩어 없어져 아무것도 없었다 한 박물관의 억지 주장이 화근이 되어 시작 된 무덤 주인 논쟁 이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무덤을 재발굴 하던중 유골이 발견되었고 유골을 확인한 결과 백제 무왕으로 확인되며 무령왕에 이은 두번째 백제 왕릉으로 확인 되었다 출처
외국의 포토샵 대신 해드립니다 시리즈.jpg
1. 진짜 팬이에요! 뒤에 있는 남자 좀 지워주실래요? 사진을 망치고 있네요 2. 안녕하세요! 골프 티 물고 있는 사람이 전데요. 제 친구가 샷을 날리는 것 처럼 만들어줄 수 있나요? 3. 저와 제 친구들이 야외에 있는 것처럼 만들어줄 수 있나요? 4. 이 곰을 진짜처럼 만들어주세요 5. 물이 제 입 안으로 들어가게 만들어줄 수 있나요? 진짜진짜진짜 고마워요 6. 베니스에서 찍은 저와 제 아내 사진 진짜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아내의 옷이 곤돌라 사공과 같네요. 이거 보정해 줄 수 있나요? 7. 이 사진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 거울에 내 모습이 비친 건 좀 별로네요. 수정해줄 수 있나요? 8. 제 손이 어색해 보이네요. 그냥 손으로 봉을 잡고 있는 것 처럼 만들어줄 수 있나요? 9. 우리의 가족 사진이 마음에 들어요. 거의 완벽하죠. 그런데 제 아들의 나비넥타이가 비뚤어져 있네요. 이 넥타이 똑바로 만들어줄 수 있나요? 10. 오리랑 같이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못 찍게 되었네요. 사진에 오리 좀 넣어줄 수 있나요? 11. 이 사진 좀 더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수 있나요? 고마워요 12. 아내랑 같이 찍은 사진 마음에 드는데요. 그런데 뒤에 있는 흰색 모자 쓴 남자좀 지워줄 수 있나요? 13. 제 친구들과 찍은 이 사진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자연 속에 있는 거 대신 박물관에 있는 것처럼 만들어줄 수 있나요? 14. 제 앞에 있는 새 똥 가득한 저 나무판을 좀 없애주세요. 15. 여자친구 포토샵도 해줄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16. 제 얼굴 좀 덜 동그랗게 만들어줄 수 있나요? 저는 가장 왼쪽에 있어요. 17. 남자 친구보다 제 얼굴을 작게 만들어주세요. 18. 제 다리를 좀 더 길게 만들어주세요. 두 다리가 실제보다 짧아보여요. 19. 저를 좀 도와주세요. 제 얼굴 보이시죠? 태어날 때부터 있었던 자국이에요. 20년이나 되었죠. 제 얼굴 색을 동일하게 만들어서 더 나은 외모로 만들어주세요. "사람은 누구나 다르고 완벽하지 않아요.  당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무언가를 숨기지 마세요.  그건 태어날 때 부터 자신의 일부이죠.  받아들이세요.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받아들이게 될거에요.  P.S. 사실대로 말하면, 얼굴에 있는 그 자국 꽤 멋져 보여요." 말안듣는 동생같이 보고있다가 마지막 감동이네 ㅠ
<그것이 알고싶다> 레전드 장면들
살인범의 걸음걸이 <대구 금호강 살인사건> 대구 금호강 다리 밑에서 30대 청년 윤용필 씨가 살해당한 채로 발견된다. 그가 실종되기 전날 밤, 회사를 나서는 용필 씨 곁에 누군가 함께 걷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용필 씨와 나란히 걷던 CCTV 속 남성 영상을 본 지인들은 모두 한 사람을 지목한다. 죽음의 동행 - 인생을 훔친 여자의 비밀 <부산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전말> 한 여자가 보험사에 찾아왔다. 죽은 조수연의 사망 보험금을 수령하기 위해서. 그곳에서 그녀는 자신을 김은혜라고 소개한다. 곧이어 보험사로 들이닥친 경찰 "조수연 씨 우리와 함께 갑시다" 하지만 경찰은 그녀의 이름을 사망한 조수연이라고 부른다. 홍천강 괴담의 비밀 - 익사체에 남은 손자국 매년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는다는 강원도의 홍천강 그곳에서 한 여성이 익사체로 발견된다.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익사체처럼 보이는 그녀의 시신. 하지만 부검 결과 그녀의 뒷목에서 보통 익사체에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의미심장한 손자국이 발견되는데 아침의 살인자 - 배산 여대생 살인사건 부산 연제구 배산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 변사체 그날 아침 잠옷 차림으로 집을 나섰던 대학생 김선희 씨다. 주변 인물을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했으나 혐의점이 발견된 사람은 한 명도 찾지 못했다. 19년째 오리무중에 빠진 살인사건. 제작진은 김 씨가 변을 당하기 전 집안에 함께 있었다는 남동생에게 최면을 걸어 당시 상황으로 돌아가 보는데. 최면 속에서 누나의 마지막 모습을 본 남동생은 뜻밖의 이야기를 한다. "바깥에서 누군가가 누나를 부르는데 여자 목소리인 거 같아요" 사각 맨홀에 갇힌 진실 - 오창 맨홀 변사 사건 인적이 드문 오창의 어느 산길. 그곳에 있는 사각의 맨홀 안에서 한 남성이 노끈에 목을 맨 채 발견된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자살로 결론을 내리는데. 경찰이 자살을 했다고 말하는 그 남성의 시신이 발견된 맨홀 위에는 누군가가 시신을 쉽게 발견하지 못하도록 돗자리를 덮어두고, 그 돗자리가 바람에 날아가지 않게 여러개의 돌로 고정한 흔적이 있었다. 기이한 마을, 이상한 실종 - 서천 기동슈퍼 화재 미스터리 주민들의 택배를 맡아주곤 했다는 동네의 한 작은 슈퍼 그날 역시 동네 주민 김 씨가 택배를 가져가기 위해 슈퍼를 찾았다. 불이 켜진 것을 보고 문밖에서 여러차례 할머니를 불렀지만 고요한 적막만 흐를 뿐 안에선 아무런 인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는데. 그 순간 기동슈퍼의 불이 꺼졌다. 김 씨가 돌아간 후 슈퍼에는 큰 불이 났고 전소된 슈퍼 안에 할머니는 없었다. 할머니가 사라지고 3년이 흐른 뒤 동네에 이상한 낙서가 생기기 시작한다. "순남 할머니는 둘째 아들이 죽였다." 청테이프 살인 사건 - 범인은 무엇을 감추려 했나? 어지럽혀진 집안 40대 부부가 살고 있는 집이다. 그곳에서 한 여성이 사망한 채 발견된다. 사인은 질식사. 침대에 반듯하게 누워있는 그녀의 손, 발, 얼굴은 청테이프로 단단히 결박되어 있었는데. 강도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난잡한 현장과는 어울리지 않게 그녀의 시신은 너무나도 깔끔한 모습이었다. 그날 부부가 키우던 강아지는 하루종일 짖지 않았고 그녀에게는 사망 시 거액의 보험금이 지급되는 사망보험에 다수 가입되어 있었다. 접촉의 증거 - 살인범과의 두뇌 게임 아파트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여성. 미용실을 운영 중이던 안 씨다. 버려진 담배 꽁초, 어지럽혀진 집안. 안 씨의 마지막 모습은 언뜻 성폭행 살해 현장을 연상케 하였는데. 그녀의 살아생전 마지막 모습을 증언한 사람은 시댁을 가기 위해 집을 나섰던 남편과 큰 딸뿐이었다. 그날 현관까지 배웅 나와 엘레베이터에 탄 부녀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는 아내. 첫 째 아이는 엄마의 마지막 모습을 이렇게 기억하고 있었다. "인사하는 엄마의 표정이 어땠어요?" "얼굴을 찡그리고 있었어요" 밀물에 떠오른 손 강화도 한 선착장에서 잘린 여성의 손이 발견되었다. 잘린 손목의 단면으로 보아 토막 살인임이 분명했다. 해경의 끈질긴 수사 끝에 얼마 전 실종된 윤모 씨임이 확인되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끊겨 실종신고가 되어 있었다는 여성. 그녀의 남편은 주변을 수소문하며 실종된 아내를 애타게 찾아다니고 있었다고 한다. 남편을 수사대상에 올리는 것이 죄스럽게 여겨질 만큼 아내의 죽음을 몹시 슬퍼했다는 남편. 하지만 남편의 상가에서 경찰이 발견한 것은 온동네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열여덟 계단 밑 백골, 덕성 63 - 부평 콘크리트 암매장 사건 오래된 건물의 보수 공사를 하고 있던 강 씨 그 건물의 재래식 화장실 앞에는 보기 거슬리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투박하게 설치되어 있었다. 그것을 철거하게 위해 지렛대로 구조물을 들어올리는 순간 그안에서 두개골이 떼굴떼굴 굴러 나왔다. 신원불명의 여성의 것이었다. 그 유골의 주인이 몽골계 여성이라는 것, 키가 160 내외라는 점 말고는 아무것도 밝혀내지 못했는데. 제작진이 해당 건물의 소유주인 서사장 부부를 찾아가자 제작진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는 지나치게 방어적이었다. 제작진들은 서사장에 대해 알아보던 중 동네 주민을 통해 그들이 그곳에서 객사한 영가를 달랜다는 타살굿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서사장 부부가 임대로 내놓은 공장 건물 주변에는 귀신을 쫓을 때 쓴다는 가시 돋힌 엄나뭇가지가 곳곳에 놓여 있었다. 사라진 약혼자 - 김명철 씨 실종사건 번듯한 청년이었던 김명철 씨가 어느날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약혼녀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문자 한 통만을 남겨둔 채로. 경찰은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조 씨 형제를 의심했으나 그들은 명철 씨가 함께 술을 마신 뒤 갑자기 사라졌다며 발뺌했다. 명철 씨가 실종되었던 6월. 형제가 머물던 사무실에서는 6월 한달 동안 89톤이나 되는 다량의 물을 과도하게 사용한 것이 확인되었는데. 주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들은 해당 사무실을 급하게 구했으며 사무실을 구하면서 요구했던 조건은 단 두 가지였다고 한다. 첫째, 물을 사용할 수 있는 곳 둘째, 밤새 시끄러운 소리가 나더라도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곳 비극의 상견례 - 한밤의 침입자 삼정동 어느 반지하 주택에서 일어난 화재 불을 진압하고 쾌쾌한 연기가 걷히자 그곳에 피투성이의 세 사람이 쓰러진 채 발견된다. 칼에 찔려 사망한 것으로 보이는 세 구의 시신. 박 모씨의 아들 전오도, 딸 전다영, 딸의 남자친구 김진욱 씨다. 그날 상견례가 끝난 후, 어머니 박 씨의 가게에서 간단히 맥주를 했다는 네 사람. 박 씨가 내연남의 집으로 돌아간 뒤 세 사람은 그곳에서 끔찍한 참변을 당했다. 사망한 딸, 전 씨의 손에는 동일 모계의 것으로 추정되는 머리카락이 쥐어져 있었고 두 남매 모두 타인에게 사망할 경우 특약금을 받게 되는 다소 독특한 사망보험에 가입돼 있었다. 그들은 사건이 발생하기 4개월 전에 보험에 가입했으며 그 보험의 수익자는 한 사람이다. 복면 속의 사냥꾼 - 대구 총포사 살인사건 미스터리 2001년. 총포사 주인을 끔찍하게 살해하고 엽총 두 자루를 가지고 달아난 뒤 은행에 침입하여 1억원 가량의 돈을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한다. 벌써 19년이 지난 이 사건은 대구의 오래된 장기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었는데. 잘 각색된 영화처럼 완벽했던 시나리오 속에 유일한 목격자 김 씨가 있었다. 사건이 발생하고 7년이 지난 2008년 어느날 그것을 까맣게 잊고 지내던 김 씨는 식사를 하기 위해 회를 주문했는데, 횟집 배달원이 집안에 들어서면서 현관문의 불이 켜지자 배달원의 얼굴을 확인한 김 씨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만다. 문 앞에 서 있는 배달원의 모습이 8년 전 목격했던 은행강도와 매우 흡사했던 것이다. 제작진은 김 씨를 데리고 최면을 진행했다. "얼굴에 광이 나요. 무서워요. 검은 봉투를 받고, 제가 12000원을 줬어요. 많이 닮았어요 둘이. 나를 쳐다봐요. 무서워요. 깨워줘요. 깨워줘요." 엽기토끼와 신발장 - 신정동 연쇄살인사건의 마지막 퍼즐후속편 : 두 남자의 시그니처 어느 다세대 주택 반지하 집에서 두 명의 여성이 잇달아 살해 당한다. 범인을 찾지 못한 채 미궁에 빠져버린 연쇄 살인사건. 그 연쇄 살인사건의 세 번째 피해자가 될 뻔한 유일한 생존자가 있었다. 당일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신정역을 지나쳤던 김 씨다. 대낮에 납치됐던 김 씨는 범인이 화장실을 가려는 찰나 재빠르게 집안을 빠져나와 그 집 2층의 신발장 뒤에 몸을 숨겼다. 김 씨가 도망쳐 나오고 잠시 후, 두 명의 남자가 쇠톱을 들고 뒤따라 나왔다. 한참이 지나고 잠잠해진 다음에야 겨우 그곳을 벗어날 수 있었다는 김 씨. 김 씨가 몸을 숨겼던 신발장에는 엽기토끼 스티커와 아이들이 만든 듯한 화분이 어설프게 놓여 있었다고 하는데. 생존자 김 씨의 증언이 몇 년 만에 세상에 밝혀진 후 그 집안 구조를 명확하게 기억하는 또 다른 제보자가 나타난다. 출처 인간이 젤무서워여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