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tique
2 years ago10,000+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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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게스트 워크를 하고 돌아왔던 것이 한 달 전쯤. 현재는 친구들과 함께 운영하는 홍대 STUDIO LUCENT에서 작업하며 다음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타투이스트가 되기까지의 시간들
원래 관광경영학과에 다니며 제빵을 전공했었는데 우연히 접하게 된 타투에 매료되어 3년 전부터 타투를 업으로 삼기 시작했다. 집안 반대가 심해 2년 동안 엄마를 보지 못했고 고향 친구들과도 멀어졌지만
이 일은 도무지 그만 둘 수가 없었다. 그만큼 정말 좋았거든. 본래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아니었던 터라 매일 밤을 새워가며 그림을 그리고 또 그렸고 호주, 홍콩에 가서도 느끼고 배우며 나만의 작업 스타일을 구축해 나갔다.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Moa, Ildo 형들이 아니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텐데 그 시간들을 형들과 함께 보내면서 많이 단단해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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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DJ로 라운지에서 근무하며 DJ 강사 활동 및 작곡 공부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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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DJ로 라운지에서 근무하며 DJ 강사 활동 및 작곡 공부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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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핀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다. 일하지 않을 때는 주로 운동을 하면서 지낸다
바리스타가 되기까지의 시간들
고3 때 진로에 관한 책을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직업이 바리스타. 커피와 바리스타란 직종에 대한 흥미를 느끼자마자 바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당시 카페엔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이 거의 없어 모든 게 주먹구구식이었는데 보다 전문적인 공부를 하고 싶었기에 커피 관련 학과에 지원했다. 학교 수업 이외에도 동영상과 관련 서적을 찾아보는 등
커피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아무래도 학교보다는 현장에서 배우는 게 더 크다는 생각이 들어 전역 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중이다.
*룩티크 웹진에 오시면 더 많은 패션정보와 리얼웨이 사진들을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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