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anx
2 years ago5,000+ Views
베이컨경이 영국의 대법관으로 있을 때의 일이다.
어느 날 그의 앞에 재치 있는 죄수 하나가 끌려 나왔다.?
“나으리께서는 저를 방면해 주셔야 합니다. 우리는 친척간이거든요.
저의 이름은 호그(돼지)인데 돼지와 베이컨은 핏줄이니까요.”?
베이컨경이 이에 호탕하게 웃으며
“이보게 돼지는 죽어야 베이컨이 되는 것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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