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euljoo
1,000+ Views

자신의 직관을 믿어라

어떤일을 결정하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난 후에, "에이, 그 일을 했어야 했는데 . . . " 하고 말한 적이 몇 번이나 있는가? 직감적으로 해야 한다고 느끼면서도 그렇게 하지 않는 경우가 자주 있는가?
직관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며, 지금 자신의 인생에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우리 내면의 목소리가 들려주는 말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대개 어떤 일을 이것저것 완전히 따져 보지 않고서는 그것을 잘 알 수 없으리라는 두려움 때문에, 혹은 해답이 너무도 명백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직관적인 마음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 생각이 맞을 리가 없어" 혹은 "그것을 제대로 해낼 리가 없어" 라고 말하곤 한다. 그리고 생각의 가지가 이런 방향으로 뻗어 나가는 대로 따라다니다가 서둘러 결론짓고 나서, 자신이 그 상황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한다.
그리고서는 자신의 한계를 따지게 되는데, 그럴 경우 실제로 그것이 자신의 한계가 되고 만다.
자신의 직관이 틀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그것을 신뢰하는 법을 배울 수만 있다면 당신의 인생에 마술과 같은 모험이 시작된다.
자신의 직관을 믿음으로써, 기쁨과 지혜에 이르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장벽을 없앨 수 있다. 또한 이것은 지혜와 축복이 넘치는 세상을 향해 자신의 마음과 눈을 여는 방법이기도 하다.
자신의 직관을 신뢰하는 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잠시 짬을 내서 마음을 비운 후 내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일부터 시작하라.
습관적으로 떠오르는 자기 파괴적인 생각은 모두 무시하고, 서서히 떠오르는 조용한 생각들에 집중해 보라. 마음속에서 사랑으로 충만한 놀라운 생각들이 하나둘씩 떠오르기 시작하면, 그것을 적은 후 행동에 옮겨라.
가령,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거나 전화하라는 메시지를 받을 경우 그렇게 해보라. 그리고 자신의 직관적인 마음이, 좀더 속도를 줄이고 느긋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면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라. 조심해야 할 습관에 대한 생각이 떠오르는가? 그렇다면 마찬가지로 그것에 주의를 기울여라.
직관이 들려주는 메시지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의 삶은 낙관과 사랑으로 충만해 진다. 오늘부터라도 자신의 직관을 신뢰하기 시작하라. 그러면 삶에서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리처드 칼슨>
guseuljoo
4 Likes
9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어른이 되는 건, 나 어른이오 떠든다고 되는 게 아냐. 꼭 할 줄 알아야 되는 건 꼭 할 수 있어야지. 말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보여주면 그게 말인 거야. 어른 흉내 내지 말고 어른답게 행동해. 아무리 빨리 이 새벽을 맞아도 어김없이 길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남들이 아직 꿈속을 헤맬거라 생각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나보다 빠르다. 삶이 뭐라고 생각해요? 거창한 질문같아요? 간단해요.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두면 그게 삶이고 인생이 되는 거예요. 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 결국 그게 삶의 질을 결정짓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순간의 성실한 최선이 반집의 승리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순간을 놓친다는 건 전체를 잃고패배하는 걸 의미한다. 당신은 언제부터 순간을 잃게 된 겁니까? 당신은 실패하지 않았어. 어쩌면 우린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다가오는 문만 열며 사는게 아닐까. 성공은 자기가 그 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어. 난 그냥 열심히 하지 않은 편이어야 한다. 열심히 안 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안 한 것으로 생각하겠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으로 나온 거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버려진 것 뿐 이다.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플레이가 선언되는 순간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알면서 하니까 실수인 거야. 같은 실수 두 번 하면 실력인 거고. 순류에 역류를 일으킬 때 즉각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다. 상대가 역류를 일으켰을 때나의 순류를 유지하는 것은 상대의 처지에서 보면 역류가 된다. 그러니 나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방어수단이자 공격수단이 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거 그것만 생각해. 나머진 당신 마음대로 되는 거 아니야. 그래도 바둑. 세상과 상관없이 그래도 나에겐 전부인 바둑. 왜이렇게 처절하게 치열하게 바둑을 두십니까. 바둑일뿐인데. 그래도 바둑이니까. 내 바둑이니까. 내 일이니까. 내게 허락된 세상이니까. 기초 없이 이룬 성취는 단계를 오르는 게 아니라, 성취후 다시 바닥으로 돌아가게 된다. 기억력이 있다는 것은 훌륭한 것이다. 그러나 진정 위대함은 잊는데 있다고 했다. 잊을 수 있다는 건 이미, 상처가 아니다. 뭔가 하고 싶다면 일단 너만 생각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어. 그 선택은 책임지라고! 최선은 학교 다닐 때나 대우받는 거고, 직장은 결과만 대접받는데고. 이기고 싶다면, 충분한 고민을 버텨줄 몸을 먼저 만들어. 체력이 약하면빨리 편안함을 찾게 마련이고 그러다 결국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윈 상관없는 지경이 이르지. 사람 볼 때 힐끗거리지 마. 사람이 담백해야 해 의심이 많거나 염려가 많거나 그런 건데 자꾸 사람을 파악하려고 애쓰다가는 자기 시야에 갇히는 거거든 남을 파악 한다는 게 결국 자기 생각 투사하는 거라고 그러다가 자기 자신에게 생각에 속아 넘어가는 거야. 수승화강,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내가 앉아 있는 곳만 생각하면 전부인 것처럼 보여도, 조금만 벗어나 보면 아주 작은 부분의 일부임을 알게 된다. 다들 열심히 살았지만 뭘 했는지 모를 하루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하루도 견디느라 수고했어, 내일도 버티고, 모레도 견디고, 계속 계속 살아남으라고!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 우린아직 다 미생(未生) 이야. 출처 미생 인생드라마..ㅜㅜ 심금을 울린다 울려 다시봐도 재밌고 감동적임..
4
Comment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