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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주말에 일하는 거 정말 싫어
■ 하루한문장 I hate working on weekends [아이 헤이트 워킹 안 위켄즈] 주말에 일하는 거 정말 싫어 *working[동명사] : 일하는 것 *weekend[명사] : 주말 주말에 일하는 거 정말 싫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hate ~ ing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hate ~ ing [아이 헤이트] 나는 정말 ~ 하는 것이 싫어 핵심패턴I hate ~ ing 는 ' 나는 정말 ~ 하는 것이 싫어 ' 라는 의미로 어떠한 일을 하는것이 정말 싫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hate + ing(동명사) hate 뒤에는 정말 싫다고 말하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사+ing(동명사)형태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hate working the night shift [아이 헤이트 워킹 더 나이트 쉬프트] 오늘 밤 야간 근무하는 거 정말 싫어 *working[동명사] : 일하는 것 *night shift[명사] : 야간 근무 2. I hate going shopping with her [아이 헤이트 고우잉 샤핑 윋 허] 걔랑 쇼핑가는 거 정말 싫어 *going[동명사] : 가는 것 *shopping[명사] : 쇼핑 3. I hate going to the dentist [아이 헤이트 고우잉 투 더 덴터스트] 치과에 가는 거 정말 싫어 *going[동명사] : 가는 것 *dentist[명사] : 치과 4.I hatedoing exams [아이 헤이트 두잉 이그잼즈] 시험 치는 거 정말 싫어 *exam[명사] : 시험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65
[Sense Soccer] Ability of Amateur and Pro
(I have been playing soccer and futsal every week, pic=Sense Soccer) While I am playing soccer, I realized many things. I would like to share learning points seeing people who are very good at playing soccer. Although Korea is small country, there are so many people good at soccer. I would like to analyze two viewpoints. The one thing is in small country, it's possible to have many competitive people. The other is how awesome pro players are. I have played soccer and futsal every week. Sometimes I played futsal through Plabfootball which is matching sharing service for people who want to play futsal alone due to they have no friends can play together at that time. Every time I was playing soccer, I realized so many people could play soccer better than I could. I want to be best player in the world. Korean population is about 50 million. Among this, I want to guess 10-40 generation can play soccer well in amateur scene. In addition, except women. They are not mainstream about soccer normally in Korea. Also, if I select only Seoul residents, a population playing soccer is decreased. I am not sure exact population but even though amateur, there are many people who are great at soccer. Actually, we can guess countries of EU, Brazil, Mexico, etc population are higher than Korea so there are more people can soccer well. From Oct. 2015, I was in Germany as an international student. I had played with my German friends, French and Mexican. I had thought EU and other continents are better than Korea. However, Korean can play and be competitive like other countries playing soccer together. (Although Iceland has a small population, they expanded to quarter final of 2016 UEFA EURO, pic=Yonhap News) As playing with them, I could be a best goalkeeper. The evidence is that my friends said to me a best player they had never seen before. So Korean can be competitive even though infra network is lack for soccer. I would like to talk about the other. Amateur can show amazing performance. What about pro? I cannot imagine how wonderful pro are. Also, pro are competing each other to win league title. Then among players, Lionel Messi and Son Heung-Min are really best player in the world. When I was a university student, I did interview my university's soccer players. I asked, "Did you play with amateur?" They said, "Yes. We played easily." They said, if they played seriously like real match, any amateur could not intercept. Although we cannot intercept university's player, then what about league players? (The best player in Korea, Son Heung-Min, pic=Yonhap News) Therefore, I really respect Sonny. Because he is best player in Korea now and top class in the world. He can beat amateur very easily. Other pro players may be same like Sonny. In short, like many competitive amateurs in soccer area, I think so many great people may be in each area. So now, the government and managers should find, care and develop them. They should not wait but approach to them actively. Moreover, although small country, amateur and worst appearance, we should not ignore. In addition, we should not overlook pro's ability. The government and managers have to help them maintain and develop their skills and capabilities. Also, they provide and make good environments for professionals. If they want to teach someone and contribute with their knowhow, organizations help them. With competitive amateur and pro, we can make society better place.
[펍 여행 일지]: 뉴욕 15. Bridge and Tunnel Brewery(뉴욕 로컬 브루어리를 재대로 체험할 수 있는 곳 )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현재 뉴욕에서 쭉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상황이 심각해져서 아마 이런 상황이 지속될 거 같네요. 몸은 아무 이상 없지만, 집에만 있으니까 정신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제가 뉴욕에서 방문 했던 브루어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현재는 밖에 나갈 수가 없으니, 이렇게 기억을 되살리는 것으로 저의 아쉬움을 달래 볼까 합니다. 이번 방문 역시 3월 17일 이전에 방문했다는 것을 알립니다. 오늘 소개할 브루어리는 바로 브릿지 앤 터널 브루어리입니다. 브릿지 앤 터널 브루어리는 2012년에 Rich Castagna에 의해서 설립된 회사인데요. 대부분 가족 구성원이 이 브루어리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 퀸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루어리 이름에 대해서도 재밌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브릿지 터널은 뉴욕 맨해튼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을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되었는데요. 비록 예전에는 약간 조롱이 섞인 단어로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많은 사람이 사용하진 않고, 가끔 신문에서 볼 수 있는 단어입니다. 한편, 이런 의미에서, 브릿지 터널이 뉴욕의 분립을 상징하는 것이 아닌, 통합의 상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 이름을 지었다고 했습니다. 내부는 이렇게 크지는 않지만, 상당히 아늑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브루어리의 가장 특징은 바로 “친절함” 인데요.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서버와 고객과의 친밀도 가 상당히 높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고, 바 테이블에 앉으면, 서빙하는 분과 쉽게 대화를 하게 됩니다. ㅎㅎ 또한, 여기도 소량으로 주문할 수가 있어서, 혼자 오셔도 소량씩 주문해도 됩니다. 저녁 시간이 되니까 사람들이 많아지더라고요. 역시 어딜가나 일찍 가야 바 자리를 앉을 수 있을거 같네요. ㅎㅎ 이렇게, 옆에 영화도 틀어주는 데요. 정말 오랜만에 스타워즈 영화를 봤습니다 ㅎ^^ㅎ 이 브루어리의 대표 맥주는 바로 스타우트와 포터 인데요. 제가 처음 방문했을 때도 저한테 스타우트와 포터를 추천 해줄 정도로 대표 맥주입니다. 제가 마셨던 맥주는 Ol Gilmartin Milk and Oatmeal Stout입니다. 이 맥주는 유당과 귀리와 함께 만든 스타우트인데요. 5도의 도수를 가지고 있어서, 강렬하고, 단맛이 강조된 스타우트 보다는 부드럽고, 음용성이 높은 스타우트 라고 생각됩니다. 그 다음으로 마신 맥주는 Coconut Coffee Cream Ale입니다. 이 맥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코코넛과 커피 원두를 넣어서 만든 맥주인데요. 마시면, 약간의 스모키한 커피 냄새와 달콤한 코코넛 냄새가 잘 조화를 이룹니다. 정리하자면, 뉴욕의 있는 많은 트랜디한 바들 과는 다르게, 아늑하고 친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뉴욕에 오시면, 다른 유명한 브루어리가 워낙 많아서, 후 순위로 미릴 수 밖에 없고, 맨해튼 과 거리도 멀어서, 가기가 쉽지 않겠지만, 시간 여유가 되시면 한번 방문해 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맥주의 맛과 향 대부분 부담없는 편이라, 강한 맥주가 부담스러운 분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번 브루어리를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브루어리 정보 출처: http://www.bridgeandtunnelbrewery.com/history.html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9)
존경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채권의 종류로 돌아왔습니다! 위에 표가 있는데, 저번에 간단하게 정리된 글을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서 오늘도 간단하게 정리를 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ㅁ국채: 중앙정부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국채는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무조건 지급함으로 안전함. 대신 금리가 낮음. 발행량이 증가하면 미래에 세금부담이 늘어남. 국고의 3가지 *국고채 : 국가의 금고를 채우기 위한 채권. 세금이 부족하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공공재를 만들기 위한 사업을 할 때 발행. 실업기금으로도 많이 쓰임 *국민주택채권 : 국민주택을 건설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외평채 : 외국환평형기금 채권.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ㅁ공채: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지방채와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공공기관이 발행하는 특수채 공채의 2가지 *지방채 :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채권. 서울지하철공채, 지역개발채권, 상수도공채 등이 있다. 국가가 보증하는 증권이라 안전한 축에 속함 *특수채 : 법으로 정한 공공기관에서 발행하는 채권. 한국전력공사채권, 한국도로공사채권, 한국가스공사채권, 한국토지주택공사채권, 부실채권정리기금채권(예금보험공사)등이 있음. ㅁ금융채 : 금융기관에서 발행한 채권. 은행채, 카드채, 한국산업은행의 산업금융채권, 기업은행의 중소기업금융채권 등이 있음. ㅁ회사채 : 주식회사가 발행하는 채권, 일정 요건을 갖추어야 발행 할 수 있고, 신용등급에 따라 금리가 다름. ㅁ통안채 : 통화안정증권. 통화를 안정시키기 위해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채권. 물가나 주식, 부동산 가격등이 너무 오를 때 또는 경기 침체가 진행 될 때, 시중의 돈의 양을 조절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ㅁ국공채 :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발행하는 채권. 오늘도 그냥 간단하게 용어에 대한 정리만 해봤는데요! 채권에 대한 것은 신문에도 많이 나오니 알아두면 좋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투자를 하신다거나, 전에도 글 올린 것처럼 주식시장보다 채권시장이 선행하니까, 그리고 안전자산으로 가져가기 좋기 때문에 채권에 대해 저와 함께 많이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경제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생활영어] 다신 그러고 싶지 않아
■ 하루한문장 I would never want to do that again [아이 워드 네버 완트 투 두 댓 어겐] 다신 그러고 싶지 않아 다시는 그러한 일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would never want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would never want to ~ [아이 워드 네버 완트 투 ~ ] 절대 ~ 하고 싶지 않아 핵심패턴I would never want to ~ 는 ' 절대 ~ 하고 싶지 않아 ' 라는 의미로 어떠한 일을 절대 하고 싶지 않다고 강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would never want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절대 하고 싶지 않은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would never want to lose you [아이 워드 네버 완트 투 루즈 유] 절대 널 잃고 싶지 않아 *lose[동사] : 잃다 2. I would never want to try bungee jump [아이 워드 네버 완트 투 트라이 번지 점프] 절대 번지점프를 하고 싶지 않아 *try[동사] : 시도하다 *bungee jump[명사] : 번지점프 3. I would never want to touch it [아이 워드 네버 완트 투 터치 잇] 절대 그것을 만지고 싶지 않아 *touch[동사] : 만지다 4.I would never want tohurt you [아이 워드 네버 완트 투 허트 유] 절대 널 해치고 싶지 않아 *hurt[동사] : 다치게 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67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8)
여러분 오늘은 심심한 사과로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올린글이 너무 어렵다고 회사 동기에게 욕을 먹었습니다 ㅜㅜ 무슨 채권이란 단어 햇갈리게 채무랑 같이 붙여놨냐, 채권이란거 좀 쉽게 설명해줄 순 없냐? 이렇게 설명하면 알아 듣겠냐? 등등... 친구가 못보겠다고 해서 오늘은 정말 최대한 쉽게 쓰겠습니다 ㅜㅜ 오늘을 채권 평가에 대해서 풀어볼텐데요! 평가라는게 어려워서 어떻게 쉽게 풀까 생각하다가 할인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하여 할인 개념을 가져와 봤습니다. 전에 설명했던 이자에서 다루었던 것 처럼 우리는 이자를 받습니다. 1년에 대한 이자율이 10%일때, 10,000원을 맡기면 1년뒤에 우리는 11,000원을 받게되죠! 그런데 1년 뒤에 10,000원을 받기로 하고 지금 돈을 빌려줄때(이자율은 같을때) 우리는 얼마를 빌려주어야 할까요? 9,000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사실은 9,091원입니다.?????????? 왜지? 라고 생각하는거 알아요.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10,000이 11,000이 되는 과정은 10,000*(1.1)이 되어서(이자율과 원금을 합한 것에 곱) 이자가 불어나는 것인데, 그것을 반대로 하면 10,000/(1.1)이 되기 때문에 할인을 하면 9,091이 되는 것이죠! 일종의 이자를 미리 받는 개념이죠! 채권에는 표면금리라는 것이 있는데, 채권이 발행 때부터 표면금리가 만기까지 고정되어 있고, 정해진 기간마다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 채권은 만기 전에 팔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 팔 때 기준금리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채권의 가격이 샀을 때와 다를 수 있겠죠? 그게 채권수익률입니다. 그래서 뉴스같은데 보면, 채권 표면금리가 10%인데, 채권 수익률이 23%씩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건 위와같이 사고 팔면서 수익이 나기 때문입니다.(드물지만) 금리에 따라 채권의 가격은 어떻게 바뀔까요? 표면금리가 2%인 채권이 있을 때 3%인 채권이 나오게 되면, 2% 채권의 인기가 떨어지겠죠? 그럼 채권을 팔기위해서 가격을 더 낮추어야 합니다. 즉, 채권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내리게되죠. 하지만,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으면 표면이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채권의 장점이고 그래서 안전하다는 거죠! 금리가 결정되는 여러 요인 중에서 이렇게 채권이 거래되면서 생기는 흐름도 중요한 요인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줄여서 시중 금리가 오르면 채권 금리는 오르고 채권 가격은 내리고, 시중금리가 내려가면 채권금리도 내려가고, 채권가격은 오르게 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요즘 바빠서 글 올리는 시간이 짧아져서 글이 매끄럽지 않은 점 죄송합니다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 가져주시고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내일은 채권의 종류로 돌아오겠습니다!
[생활영어] 로맨스는 완전 내 전문이야
■ 하루한문장 Romance is my middle name [로우맨스 이즈 마이 미덜 네임] 로맨스는 완전 내 전문이야 (로맨스하면 나잖아) *Romance[명사] : 로맨스 로맨스 하면 나라고 완전 내 전문이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s my middle name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 is my middle name [ ~ 이즈 마이 미덜 네임] ~ 는 완전 내 전문이야 ( ~ 하면 나잖아) 핵심패턴 ~is my middle name 는 ' ~ 는 완전 내 전문이에요 ' 라는 의미로 무언가에 자신있다고, 내 전문이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명사 + is my middle name is 앞에는 내 전문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자신 있는 무언가를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Safety is my middle name [세이프티 이즈 마이 미덜 네임] 안전은 완전 내 전문이야 (안전성하면 나잖아) *Safety[명사] : 안전 2. Patience is my middle name [페이션스 이즈 마이 미덜 네임] 참는건 완전 내 전문이야 (참을성하면 나잖아) *Patience[명사] : 인내심, 참을성 3. Kindness is my middle name [카인드너스 이즈 마이 미덜 네임] 친절함은 완전 내 전문이야 (친절함하면 나잖아) *Kindness[명사] : 친절함 4. Honesty is my middle name [아너스티 이즈 마이 미덜 네임] 정직함은 완전 내 전문이야 (정직함하면 나잖아) *Honesty[명사] : 정직함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