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min87
10,000+ Views

this week /// Jeemin's EDM Court 7

막바지 휴가를 신나는 음악과 함께!!!!! GOGOGOGGOGO~!!!!! <Weekly song> 1. Eelke Kleijn - Ein Tag Am Strand 가볍게 몸을 흔들수 있는 곡!!!!!! 드디어 릴 됬네요!!! 2. AN21 & Max Vangeli - Fresh Start (Original Mix) 그루브한 사운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곡 :여기서 부턴 불금 불주말 즐기시라고 최대한 신나는 곡으로 뽑아봤네요~ 3. Hard Rock Sofa, Matisse & Sadko, Swanky Tunes - Chemistry (Turn The Flame Higher) - 정말 신남! russian house mafia 라고도 불리는... 4. Afrojack - Ray Bomb (Original Mix) - 이번 앨범중 그래도 맘에 드는 곡 5. Ivan Gough vs. Stevie Mink & Steve Bleas - BOOM! (Original Mix) 6. Dimitri Vegas, MOGUAI & Like Mike - Mammoth (Original Mix) - 다들 많이 들어보셨죠? 7. Filip Jenven - Hey (Original Mix) - 스티브 안젤로가 많이 틀어주는 곡 8. Fedde le Grand & Nicky Romero ft. Matthew Koma - Sparks - 추억하며..... 9. Swedish House Mafia - Miami 2 Ibiza ft. Tinie Tempah - 추억하며.....2
4 Comments
Suggested
Recent
나도 마이애미에 한표 꾹 ㅎㅎㅎ
Miami 2 Ibiza는 언제들어도 좋은곡*_*!
감사합니다 ㅋㅋ@favoritehoney
좋은 노래들만 쏙쏙 뽑으셨네요+_+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주말에 홍대에서 혼자놀기
이태원 혼자놀기에 이어 이번엔 홍대에서 혼자놀기입니다. 혼자놀기엔 홍대가 젤 편한 것 같아요. 주말에 집에 있으려고 했는데 몸이 근질거려 나가 놀았던 기록입니다. 징징거리는 친구들 떼놓고 혼자나오니 해방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 코스소개 □ 지역 : 홍대 □ 인원구분 : 솔플 또는 친구플 □ 코스 한줄 소개 : 본격 불토에 집구석에 있는 내자신이 싫어 밖으로 기어나가는 코스 / 2만원 미만으로 거지도 즐길 수 있는 코스 ■장소 1 : 합정 리틀파파포 ▶예산 : 7,500원 ▶소요시간 : 1시간미만 ▶설명 : 합정역에 내린 후 점심으로 리틀파파포에서 쌀국수 섭취 여기 혼자먹는 사람들 많아서 홍대혼밥초보 입문코스라 보면됩니다. 진리의 양지쌀국수 7500원짜리 폭풍섭취 ㄱㄱ ■장소 : 메세나 폴리스몰 ▶예산 : 없어도됨 ▶소요시간 : 2시간 ▶설명 : 합정역에 있는 복합쇼핑몰 어차피 혼자와서 밥먹고 딱히 할게 없으므로 메세나폴리스에서 시간죽이는 게 바람직합니다. (리틀파파포에서 5분거리) 옷좀 구경하고 입어본담에 홈플구경 무인양품도 괜찮은 옷 많은듯 합니다. 혼자놀기의 성지같은 장소라고 생각함 막 영화보면 저런 혼자와서 고심한 표정으로 술마시는 펍 있잖아요 좀 뜬금없긴 한데 혼자놀면서 술마시고 싶을 때 저런 펍 항상 가고싶었거든요 한국엔 저런 느낌의 펍이 없어서 혼자 술마시기 힘들었는데 힘들게 찾았습니다 ㅎㅎㅎㅎ ■장소 3 : OSCAR (펍) ▶예산 : 6,000원 (맥주두잔) ▶소요시간 : 1시간 ▶설명 : 혼자 술마시기 좋은 펍 여기 재즈음악 LP로 틀어주고 바가 프라이빗한 느낌이라 혼술하기 좋습니다. 아직 해가 지지 않았지만 주말이니 맥주로 가볍게..ㅎㅎㅎ 음악들으면서 생맥 두잔 드링킹 ㄱㄱ ■장소 3 : 카페꼼마 ▶예산 : 4,800 ▶소요시간 : 2시간 ▶설명 : 홍대근처 솔플하기 무난한 카페 맥주두잔마시고 좀 더 어두워 질때까지 대기타러 카페로 이동했어요 여긴 솔플하기 최적화 된 카페입니다. 혼자놀러가서 대충 사진찍어도 예쁘게나오니 인스타 하는분들 필수코스ㅋㅋ 이어폰꼽고 음악들으면서 페북하고 웹서핑좀 하다보면 2시간 뚝닥 날 어두워지니깐 친구놈 자꾸 연락오지만 오늘은 솔플하기로 한 날이니 쿨하게 씹습니다. ■장소 4 : 몬스터피자 ▶예산 : 3,500 ▶소요시간 : 30분 ▶설명 : 조각피자 파는곳 날도 어두워졌고 본격적으로 놀아야하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지방좀 섭취하러 몬스터피자에서 페퍼로니 한조각 구입 다들알다시피 양이 몬스터스럽기 때문에 한조각만 먹어도 배터짐 ■장소 5 : 홍대 놀이터 ▶예산 : 2,500원 ▶소요시간 : 1시간 ▶설명 : 버스킹하는 인디뮤지션들 많은곳 사실 2500원이라 쓴 이유는 입장료가 아니라 편의점에서 2500원짜리 진리포도주사서 놀이터를 왔기때문입니다. 여기 인디뮤지션들 많아서 참좋음 음악에 취해 파리지엥 느낌으로 쌈마이한 진로포도주 비우는 게 목표에요. 이제 날도 풀려서 버스킹하는 분들 많아요 ■장소 5 : 클럽 nb2 ▶예산 : 공짜임 ▶소요시간 : 3시간 ▶설명 : 홍대에 위치한 대중적인 클럽 포도주 1병 다마셔서 적당히 취기도 올랐고 솔플의 진리는 클럽이기도 해서 홍대놀이터에서 1분거리인 nb2가기로결정 주말에다가 무료입장 시간이라 웨이팅 작살나지만 줄에비해 사람 금방빠집니다. 대기시간 30분정도 토욜은 10시 이전까지 무료입장 이날 음악이 터지는 날인지 DJ선곡 쩔어줘서 취기에 광질했습니다. ※ 총 예산 : 24,300원 ※ 총 예상소요시간 : 9시간 (반나절) 원본출처 네이버카페 서울놀자 http://cafe.naver.com/seouljam
Swedish House Mafia - Don't You Worry Child ft. John Martin
삶이 힘들다는 것을 처음 알았을때 올림픽공원앞 30-5번 버스를 타고 멍하게 앉았있는데 이노래가 버스에서 나오더군요... 버스에서 듣기 힘든곡인데 ... 갑자기 울컥하는 기분이 들더니... 갑자기 힘이 생기는거 같았습니다... 힘내자! There was a time 그랬었던 때가 있었지 I used to look into my father's eyes. 내가 아버지의 눈동자를 유심히 들여다 보곤 했던 In a happy home 아주 행복 가득한 집에서 I was a king, I had a golden throne. 난 왕이었어, 금으로 된 왕좌를 가지고 있었지 Those days are gone, 그러한 시절은 이제 가버렸어 Now the memory's on the wall. 이제 그 기억은 벽에 붙어있어 I hear the songs 난 그 노래들이 들려 From the places where I was born. 내가 태어났던 곳에서 나왔던 (그 노래들) Upon the hill across the blue lake, 푸른 호수 건너에 있는 언덕 위, That's where I had my first heartbreak. 그곳에서 난 처음으로 아주 큰 슬픔을 느꼈지 I still remember how it all changed. 난 그 모든게 어떻게 변했는지 아직도 기억나 My father said, 나의 아버지가 말씀하시길 "Don't you worry, don't you worry, child. "걱정하지 말거라, 걱정하지 말거라 얘야. See heaven's got a plan for you. 봐라, 너에게 또 다른 앞날이 있으니깐. Don't you worry, don't you worry now." 걱정하지말어, 이제 걱정하지 마." Yeah! 네! "Don't you worry, don't you worry, child. "걱정하지 말거라, 걱정하지 말거라 얘야. See heaven's got a plan for you. 봐라, 너에게 또 다른 앞날이 있으니깐. Don't you worry, don't you worry now." 걱정하지말어, 이제 걱정하지 마." Yeah! 네! There was a time 그랬던 때가 있었지 I met a girl of a different kind. 난 특별한 여자애를 만났었어 We ruled the world, 우리가 이세상을 다 가진 듯 했지 I thought I'd never lose her out of sight. 난 그녀를 절대 잃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We were so young, I think of her now and then. 우린 너무 어렸어, 난 이따금씩 그녀를 떠올려 I still hear the songs reminding me of a friend. 난 한 친구를 떠올리게 만드는 그 노래들이 여전히 들려 Upon the hill across the blue lake, 푸른 호수 건너에 있는 언덕 위, That's where I had my first heartbreak. 그곳에서 난 처음으로 아주 큰 슬픔을 느꼈지 I still remember how it all changed. 난 그 모든게 어떻게 변했는지 아직도 기억나 My father said, 나의 아버지가 말씀하시길 "Don't you worry, don't you worry, child. "걱정하지 말거라, 걱정하지 말거라 얘야. See heaven's got a plan for you. 봐라, 너에게 또 다른 앞날이 있으니깐. Don't you worry, don't you worry now." 걱정하지말어, 이제 걱정하지 마." Yeah! 네! Oh, oh, oh! Oh, oh, oh! See heaven's got a plan for you 자 봐, 너에게 또다른 앞날이 있어 [Live version repetitions:] See heaven's got a plan for you 자 봐, 너에게 또다른 앞날이 있어 See heaven's got a plan for you 자 봐, 너에게 또다른 앞날이 있어 "Don't you worry, don't you worry, child. "걱정하지 말거라, 걱정하지 말거라 얘야. See heaven's got a plan for you. 봐라, 너에게 또 다른 앞날이 있으니깐. Don't you worry, don't you worry now." 걱정하지말어, 이제 걱정하지 마." Yeah! 네! Oh, oh, oh, oh, oh, oh, oh! [3x] Yeah!
힙한 인스타 언니들을 같이 염탐해보자! (속닥속닥)
안녕, 빙글러들! 즐거운 금~요~일~ 불볕더위에 외근 나간 막내 에디터 B를 대신해서 굴러들어온 돌.. 아니 옆팀의 G야 나 사실 저번에 올린 첫 글.. 자기 전마다 확인했는데... (이것이 관종의 길?) 댓글과 하트 남겨준 빙글러들 정말.. 내 큰절 받아주라...🙇‍♀️ 우리 빙글러들 모두 들숨에 재력을 날숨에 건강을 얻기를🙏 투머치토킹은 여기서 접어두고... 오늘은 다같이 힙한 인스타 언니들의 피드를 같이 염탐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해! 이름하여 WHO'S HIP? 다들 염탐 좋아하지? (난 취미야 사실) 우리 함께 예쁜 언냐들 보러 가보자아🏃🏃‍♀️ @namsoorin 남수린 그룹 엑소의 스타일리스트이자 브랜드 'Heck'의 디렉터, 게다가 사업가로까지 활동 중인 이 언니는 일만육천여명의 천군만마같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스타 핫🔥걸🔥이야 이 언니 인스타그램 너무 핫해서 구경하다가 약간 3도 화상 입을뻔했잖아...💦 쌈디가.. 거기서 왜 나와...? 다같이 이 언냐의 눈동자에 건빠이..🍷 @ranheemakeup 박란희 이 언니는 누가봐도 미쿡물 파워 드링킹한 교포 느큄...🇺🇲️ 아찔한 눈썹산과 과감한 메이크업... 정말 나만 치인거 아니지? ㅇ<-< 일상이 불금같은 이 언니의 피드가 궁금하다면 당장 인스타그램에 접속해보자! 가는 김에 힙합퍼 인스타도 부탁 좀 할게 (기승전힙합퍼) @hiphoper_com @hiphoper_magazine 언니 화장품 ㅈㅂㅈ... 인터내셔널 스웩.jpg 자아- 지금까지 2명의 힙스터 언냐들 인스타를 같이 염탐해봤는데... 염탐... 정말 세상 재미나지 않니?! 인생은 원래 SNS로 낭비해야 제 맛이지! 또 다른 걸크러쉬 뿜뿜 언냐들이 아래 링크에서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얼른 덕질하러 가보자아💘 [WHO'S HIP?] Vol.1 : 걸크러쉬 종결자 바로 가기 ▶ bit.ly/2LL2fEp
추억팔이) 14년전 오늘 발매된 노래
2005년 10월 18일 발매된 Ex - 잘 부탁드립니다 2005년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던 익스의 잘 부탁드립니다. 이거 생방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한동안 진짜 열풍이였음. 여자들 노래방 가면 이 노래 무조건 불렀다 ㅇㅇ 살짝 술취한 척 방실방실 웃으면서 불러야됨 공감 오지게 되는 가사와 완전 프로의 무대매너를 보여준 보컬 이상미씨의 조합이 엄청났음. 안녕하세요 적당히 바람이 시원해 기분이 너무 좋아요 유후~ 끝내줬어요 긴장한탓에 엉뚱한얘기만 늘어놓았죠 바보같이 한잔했어요 속상한마음 조금 달래려고 나이뻐요? 기분이 좋아요 아싸 알딸딸한게 뿅뿅 가네요 몰라요~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의 실수쯤은 눈감아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yful day 좀 쌀쌀하네요 차가운 바람이 휙~ 가슴을 쓰네요 아프게.. 걱정은 안해요 이제는 익숙해 질때도 되버린거죠 한두번도 아닌데 울어도 되나요 가끔은 혼자 펑펑울고 털고 싶어요 이젠 괜찮아요 딱~ 한잔만더 할깨요 잘부탁드립니다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에 실수쯤은 눈감아 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yful day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에 쯤은 눈감아 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ifuy day 안녕히 계세요 지금까지 제 얘기를 들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잘부탁 드립니다~ 이 노래 기억나는 사람? 난 가끔 혼자서 흥얼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