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kim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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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ool Karaoke] 아델이랑 드라이브하면서 노래 부르기 ㅋㅋ

제임스 코든의 카풀 노래방!!
이번 편은 아델입니당 ㅋㅋ 함께 보시죠 ㅋㅋㅋ
1편!! 아.. 이 언니 완전 좋아 ㅠㅠㅠㅋㅋ
이 와중에 제임스 코든 노래 너무 잘한닼ㅋㅋ
이어서 2편!!
3편!!
마지막 4편!! Rolling in the Deep 라이브 듣고 싶으면 요기로 ㅋㅋ
아델은 사랑입니다 ♥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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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단하네요 ㅎㅎ 다 저녁에 급삘 받아서 육성으로 부를뻔했어요 ㅋㅋㅋ
@yamaha3136 전 이미 불렀...ㅋㅋ
하하하... 아이 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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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테이블 추천 순위
최근 인사동에 사라졌던 LP 음악감상실이 생긴후 많은 MZ세대들이 방문하여 커피를 마시고 LP를 즐긴다고 합니다. 사회는 더 발전했지만 아날로그와 레트로 감성은 우리를 더욱 자극하는것 같습니다. 턴테이블 입문자부터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가성비 턴테이블 추천 제품 및 구매가이드를 알아보겠습니다.   1. 턴테이블이 필요한 이유 스마트폰 액정을 몇번 터치하는것으로 언제든 음악을 들을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 턴테이블과 LP를 소장하고 즐기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LP판이 가지는 특유의 음질과  감성으로 인해 온전히 음악에 빠져들수 있습니다. 더욱이 레트로한 디자인의 턴테이블은 그것만으로도 상당한 멋을 뽑냅니다.  턴테이블 BEST5 추천 제품 2. 턴테이블 구매가이드 ① 스피커 내장 여부 턴테이블 추천 제품 구매시 턴테이블 내부에 스피커가 내장되어있는지(혹은 스피커 패키지 세트) 꼭 확인하여야 합니다. 만약 내부 스피커가 없다면 출력을 위한 별도의 스피커를 구매하여야 합니다.  ② 턴테이블 카트리지 비교 - MM형의 경우 LP판을 읽는 턴테이블 카트리지가 수명이 다하면 바늘만 교체가 가능하여 경제적입니다. 그리고 턴테이블에 내장된 포노앰프만 있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MC형의 경우 수명이 다하면 카트리지를 통째로 구매해야하여 금전적으로 조금 부담스러울수 있습니다. 또한 출력 전압이 낮아 재생시 별도의 포노앰프가 필요합니다.  ③ 턴테이블의 기본 세팅 방법 - 바늘이 LP 소리골을 정확하게 지나가면서 멋진 소리를 낼수 있도록 턴테이블을 설치할때는 꼭 수평 조절이 필수입니다.  - 턴테이블의 경우 한쪽방향으로만 회전을 하게됩니다. 따라서 안티스케이팅 조절을 하지 않을 경우 재생중 음의 찌그러짐(디스토션) 현상이 발생할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카트리지가 틀어지게 되면 바늘이 LP판을 잘목된 각도로 읽게됩니다. 그 결과 나쁜 소리가 재생되는 오버행이 발생할수있어 카트리지가 정확한 각도로 설치될수 있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 바늘이 소리골의 중심을 지날수 있도록 침압 다이얼을 조정하여 무게추를 평행으로 맞추는 것 역시 필수입니다.  https://slampanic.co.kr/%ED%84%B4%ED%85%8C%EC%9D%B4%EB%B8%94-%EC%B6%94%EC%B2%9C/
소름끼치게 예쁜외모 갖고 10억 받기의 현실판같은 한 배우의 일화
1. 중고등학교때 레슬링하다가 부상 입고 연기로 전향함 첫 오디션 지원은 단역이었는데 바로 붙었음. 그래서 생전 처음으로 촬영장에 갔는데  감독이 자길 보자마자 "벨리시모...벨리시모..." 하더니 갑자기 없던 단독 대사를 주고 팬티에 가까운 트임 숏팬츠 입히더니 영화 찍게 함 나중에 알아보니 벨리시모=아름답다의 최상급 단어 2. 다음 오디션도 단역에 지원함, 그리고 또 합격함. 근데 비중있는 조연으로 합격해버림 엥? 전 단역 지원했는데요 하니 너한텐 더 좋은 거 아님? 그래서 그건 글쵸 하고 찍게 됨 덕분에 살면서 두번째로 찍은 영화인데 포스터에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등장함 데뷔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조연까지 와버림 3. 그 다음 영화는 원래 에이전트 측에서 이 배우를 오디션 없이 바로 주연으로 뽑으려 했는데, 감독이 캐스팅 반대함.  왜냐면 전에 조연으로 나온 영화에서 개또라이미친놈 역을 맡은 바람에 중산층 도련님 역할에 어울릴 리가 없다고 판단.  (감독이 "저녀석을 조엘에 캐스팅하라고? 저녀석은 살인자야! 가서 호러무비나 찍으라고 해!" 라고 실제로 말했다 함 대체 얼마나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으면ㅋㅋ) 그래서 일단 카메라 테스트 받으러 감, 바로 합격함 참고로 살면서 단 한번도 오디션 떨어진 적이 없다고 함 3-1. 그 영화가 북미 흥행 대박치고 순식간에 라이징 스타가 됨. 밖에 나가서 밥을 못 먹는 수준 촬영 당시 레이벤 선글라스를 착용했는데 영화 개봉 후 레이벤 매출이 80% 증가함...  걍 끼고 영화 찍었을 뿐인데 당시 스타일과 맞지 않아 파산 직전이던 레이밴을 살려낸 구세주 됨 그리고 한 번도 연기 배워본 적 없었는데 첫 주연작으로 골글 남우주연상에 노미됨 이 모든 게 데뷔 3년차에 일어난 일 4. 그 영화와 같은 연도에 개봉한 다른 주연 영화도 있었는데 (이거임) 이 영화를 본 한 감독이 자신의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하고 싶어서 2년 동안 설득함.  첨엔 계속 완강히 거절하다가 전투기 체험을 한 뒤 자신이 대본 수정한다는 전제 하에 수락하게 됨 역할은 반항적인 젊은 천재 해군 파일럿 5. 그렇게 촬영하고 개봉한 영화는 개봉 첫 주부터 미친 수익을 벌어 들이더니 그 해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의 영화가 됨  영화 하나 찍었을 뿐인데 그 해에 해군, 공군 가리지않고 입대지원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함. (미해군은 지원자 5배 증가함) 영화 내에서 착용한 레이밴은 매출이 40% 더 증가 이 영화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돌자고 먼저 제안함, 할리우드 월드 프리미어의 창시자가 됨 그리고 이 영화로 데뷔한 지 겨우 5년, 24살의 나이로 전세계의 탑스타가 됨 5-1. 후에 저 영화를 인상깊게 본 레이건 대통령이 만남 청해서 만남 이왜찐 6. 님 얼굴은 작품으로 남겨야 한다며 앤디워홀이 초상화 그려줌 위 그림 밑 사진 6-1. 그 뒤 앤디워홀, 키스해링과 마돈나-숀펜 결혼식 참석도 함 ㅈㄴ그사세 7. 그냥 흰티, 청바지, 항공점퍼를 걸쳤을 뿐인데 수트 팔던 하이패션 브랜드들이 똑같은 흰티, 청바지, 항공점퍼에 지들 브랜드 박아서 팔기 시작함 내의였던 흰티를 패션으로 만든 게 말론 브란도라면 이 패션을 하이엔드로까지 전파하게됨 쟤 때문에 티쪼가리 하나가 수십만원 한다고 원망도 들음.  그냥 늘 입던대로 청바지에 흰티 입고 나갔는데 패션 잡지들이 찬양하면서 "미국 캐쥬얼의 왕" 이라고 이름 붙여줌 밑은 당시의 실제 지큐 기사 THE KING OF CASUAL AMERICANA In the past few years, you’ve probably noticed expensive plain T-shirts with fancy designer labels. And you might have wondered, When did the humble T-shirt become fashion? You’re looking at the answer. [미국 캐주얼의 왕] 지난 몇 년 동안 당신은 평범한 티셔츠가 디자이너 브랜드를 달고서 값비싸게 팔리는 것을 봤을 것이다. 혹시 궁금했던 적은 있는가? 대체 언제부터 평범한 티셔츠가 패션이 되었는가? 당신은 지금 그 대답을 보고 있다. If you're wondering what to wear today, we suggest exactly this. 당신이 오늘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중이라면, 바로 이대로 입을 것을 제안한다. 8. 그 다음 영화 찍었더니 레이밴 매출 15% 더 증가 (이후 미임파 2로 39% 또 증가) 이쯤되면 레이밴은 뭐라도 줘야 하는 거 아닌가 9. 이후 모든 필모가 승승장구함 그 와중에 썩토 5퍼 막장극마저 <톰 크루즈> 단 네 글자로 대흥행시킴 추후에 동료배우가 '그는 칵테일 같은 영화조차 흥행시켰다' 라고 말하게 되는... 게다가 그냥 흥행만 시킨 게 아니라 당시 칵테일 문화를 뒤집어 엎어버림 전세계에 칵테일 붐을 일으키고 동네마다 칵테일 바가 생기게 하고 바텐더들이 칵테일쇼를 하게 만듦 이시기에 바텐더 된 사람 중 이 영화를 보고 꿈을 키웠던 사람도 많다고 한다 +) 얼마나 어린나이에 성공했는가를 보여주는 80년대 파라산 75주년 단체사진 쟁쟁한 배우 사이에 박혀있는 뽀송한 빨간 니트... 톰 크루즈의 데뷔 후 20대 중반 정도까지의 일화임ㅋㅋㅋ 출처ㅣ해연갤
10월19일-25일 : 주간 팝음악 소식
안녕하세요:) 팝음악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LovequeenB입니다. 새로 가입하신 빙글러분들이 이 커뮤니티에 왜 가입을 하셨는지를 여쭤보니 팝음악 소식을 알고싶어 하신다는 분들과 좋은 노래를 추천받고 싶으시다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ㅎㅎ 그래서 이번 주 부터 제가 발벗고 나서 팝음악 소식과 좋은 노래 추천을 해 드리려고 해요^^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이번 주에는 이 카드에 계속 이어서 팝음악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이 카드를 클립해두시면 놓치지 않고 하루 하나 이상의 소식을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10월 19일의 소식입니다. <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퍼포머 공개!> 매 년 보는 재미가 있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올 해 퍼포머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리한나, 셀레나 고메즈 그리고 더 위켄드가 공연을 한다고 해요. 리한나는 2012년에 이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공연을 한 적이 있는데요. 화려한 무대 매너로 모델 못지않게 관중을 사로잡았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귀여운 외모와 반전있는 몸매로 베이글녀의 정석으로 불리고 있는 셀레나 고메즈의 무대도 기대가 되구요. 요즘 빌보드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더 위켄드의 무대도 기대가 되네요;) 공연은 12월 8일 뉴욕에서 열립니다. 리한나와 셀레나 고메즈, 그리고 더 위켄드 좋아하는 분들 있으신가요^^? 10월 20일의 소식입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멤피스 음악 명예의 전당 올라> 엔싱크의 막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이렇게나 멋진 솔로가수와 배우로 성장하여 그래미 상을 여섯번이나 받고 에미 상을 네 번이나 받게될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나고 자란 미국 테네시 주 멤피스의 음악 명예의 전당에 임명되었습니다. Alberta Hunter, Al Jackson, Jr., Memphis Slim, Scotty Moore, Charlie Rich, Sam & Dave, and Justin Timberlake. 명예의 전당 임명 수락 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왔길래 공유해요^^ 27분 쯤 보면 아내인 제시카 비엘에 감사를 표하는 것도 보실 수 있어요. Justin Timberlake는 이날 전설적인 소울 가수 Sam Moore와 함께 "Sittin' On The Dock Of The Bay" 이라는 곡을 부르기도 했는데요. 임명식의 분위기가 참 좋았다는게 느껴지네요^^ 마지막으로 저스팀 팀버레이크가 이 자리에 올라가기까지 큰 영향력을 미친 전설의 곡 Sexyback을 함께 들어볼까요^^? 어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소식을 전해드린 만큼 오늘도 빅시 패션쇼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불렀던 버전으로 찾아왔어요. 레전드 영상이죠:) 10월 21일의 소식입니다. <에드 시런, 박사 학위를 받다> 팝 가수 중에 요즘 가장 핫한 가수 중 한명인 에드 시런이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합니다. 음악분야에 대한 특출난 공헌 덕분에 University Campus Suffolk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은 것이라고 하네요. 명예 박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데 그 학교와 관계가 없어도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것인가요?:) 에드 시런을 잘 알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노래 한 곡 추천합니다. 에드 시런의 Don't 입니다:) 10월 22일의 소식입니다. <아델, 새 앨범 수록곡 티저 공개> 기다리는 분들이 정말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 아델이 드디어 새 앨범을 발매합니다. 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아무런 날짜도, 제목도, 정보도 없지만 오직 아델의 목소리만이 있는 티저가 X Factor라는 프로그램 중간 광고에서 나왔다고 해요. 바로 이 영상이 그 티저인데요. 목소리가 왜이렇게 서글프죠? 새로나오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여주는 영상입니다:) 10월 23일의 소식입니다. <팝의 여왕과 랩의 여왕의 만남, 니키 미나즈와 비욘세> 제이지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타이달의 유저 백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타이달 X: 1020'콘서트'에서 비욘세와 니키 미나즈가 콜라보 무대를 가졌습니다. 둘이 함께 한 “Feeling Myself” 라는 노래를 불렀는데요. 이 노래의 최초 무대 공연이라고 하네요 함께 보시죠:) 내일 또 새로운 소식과 함께 찾아올게요^^ 댓글은 계속해서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 늘리는 현실적인 방법
방학이라거나 유학을 준비중이라거나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시기일 때 추천하는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그외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캡쳐하기 좀 귀찮아서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영화 대본은 구글에 영화 제목 + script 검색하니까 뭐 많이 나오는데 이거 보면 되나? https://youtu.be/ESnrQ_ByJ7M https://youtu.be/TQVQxWCh81M 요약 1. 30분씩 5회, 영어에 노출한다  2. 유투브를 보거나 기사를 읽으면서 좋은 표현을 습득한다.  3. 영어로 생각하고 적어본다.  4.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비해라. 인스타, 넷플, 유튭, 등등..  5. 스피킹 하는 시간 갖기. 오늘 하루 보거나 읽거나 쓴 것을 소리내어 읽거나 적기. 나의 하루를 영어로 적고 얘기해보기. 질문거리들을 만들어보기. (보그 73 같은 걸 활용하기.) 도탁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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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가 말아먹은 아델의 "All I Ask" 라이브 그리고 그녀의 대처법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제목에서 저의 빡침(?)이 느껴지셨나요?ㅋㅋ부글부글! 이번 포스팅은 몇 일전 있었던 그래미 어워드에서 또 다른 화재의 인물. 아델입니다. 아델을 안좋아하시는분이 있을까요..? 목소리하나로 전세계를 평정한 그녀! 아쉽게도 작년 말에 발매된 "25"는 너무 늦게 앨범이 나와서 이번 그래미에서는 노미네이트가 안됐죠. 그래미의 음향사고 그래도 이번 그래미에서 브루노 마스가 작곡한 "All I Ask" 무대를 선보인다고 해서 많은 기대를 모았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제 지인은 이거 지하철에서 듣다가 울며 청승 떨었다는...ㅋㅋㅋㅋ) 자고로 아델은 원래 믿고 듣는 아델이니까요! 그런데...그래미에서 무대사고가 납니다. 곡이 시작하자마자요.. 무대가 시작하고 뒤에 들리는 요상한 기타 소리 들리시나요..? 처음에는 이게 무슨 요사스러운 리믹스 버전인가..?싶었는데 피아노 안에 설치되 있던 마이크가 피아노를 무대로 올릴 때 피아노 속으로 떨어져 버려서 나는 소리... 피아노 속을 보시면 각 건반마다 연결된 나무 망치(?)같은게 스트링을 치면서 소리가 나는 원리인데 그 사이에 마이크가 엉켜서 요상한 기타 소리로 들리는거죠! 그래미의 음향사고 (cont.) 패닉한 그래미 음향팀...뒤에서 발 동동 구르며 뭔가 고쳐보려고 했는지 아델의 마이크까지 확 줄여버립니다.. 그리고 요상한 기타 소리는 사라진 듯했으나 죽지도 않고 다시 돌아왔어요. 무대를 보시면 아델도 곡에 집중을 하지 못한 듯하네요. 게다가 피아노에 스트링이 제대로 쳐지지않아서 피아노 자체의 음정이 불안정해짐으로 노래하는 아델의 음까지 여러번 빗나가는...사실 아델은 무대 공포증이 조금 있다고 여러 인터뷰에서 얘기한 적이 있어요. 피아노 첫 음이 들릴 때 뭐가 문제인지 알았고 뒤돌아서 떨어진 마이크를 끄집어 낼까 생각도 했는데 몸이 얼어버렸다고.. 그래미에 사운드 엔지니어링으로 노미테이트 된 적 있는 BT의 트위터를 인용하자면 저런 상태의 피아노를 인이어로 들으면서 노래하는건 거의 불가능할꺼라며.. 그래도 용케 꾸역꾸역 소화해낸 아델도 대단해요! 저라면 열받아서 마이크 던지고 음향팀 불러올 듯..부글부글! 아마..이 사고를 낸 분은 다른 곳 이력서 쓰고 계실듯..ㅠㅠ 아델의 대처법 1. "그래도 여기까지와서 공연 끝나고 인앤아웃 버거 먹었으니 난 괜찮음" 이미 아델의 라이브 실력은 모든 사람들이 인정했기에.. 비난의 화살은 그래미로 쏟아졌죠. 이 귀한 공연을 망쳤다는 등의 반응이네요! 저도 아델을 사랑하는 1인으로써 공감합니다.. 그치만 아델은 "Shit happens"이라며 특유의 발랄함으로 털어내 버렸네요! 그래미 공연하러 LA까지와서 "인앤아웃 버거(In and Out Burger)" 먹었으니까 괜찮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사실 이 무대가 끝나고 하루 종일 울었대요..속상할 만 하죠..그래미 같은 큰 무대에서 선보이는 라이브였는데 망할 음향이 안따라주니!! 아델의 대처법 2. 다른 무대에서 제대로 다시 보여주기 이 일이 있고 3일 후 Ellen 쇼에 출현해서 같은 곡을 다시 라이브 무대로 보여줬죠. 크...이 누나 성격도 목소리도 완전 좋음 ㅠㅠ 그나저나 아델 정말 예뻐지지 않았나요..? 머리를 저렇게 자르니까 케이트 윈슬렛 느낌도 나고... 아닌가..? 어찌됫던, 그래미의 무대는 너무 아쉬웠지만 이렇게 다시 완벽한 무대를 볼 수 있게되서 개인적으로 속이 다 시원하네요! 아델의 "25" 앨범 중 어느 곡이 제일 좋으신가요? 흔히 볼 수 없던 신박한 음악 라이브 영상을 보고싶으시면 살몬댄스 L!VE 컬렉션을 팔로우해주세요!:) 살몬댄스 L!VE 팔로우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