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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특별한 날 꼭 가야할 장소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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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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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기 힘들어 보이는군요~~ㅎ
개·돼지들이 먹을데는 아니군~~
왜 맨날천날 남자만 이래야 하는지 도데체가 이해가 안된다. 말로만 남여평등 씨부리지말고 실천을해라!!
다 겁나 비싸~서민들이 갈수있는 곳으로 다시 올려주삼..
돈 펑펑 쓸수 있는 사람들만 가는 곳인듯.. 난.. 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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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안 갯벌체험 그리고 조개칼국수 - 면식수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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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와인종류와 고르는 팁!
오늘은 화이트데이 선물로 제격! 달콤 쌉싸름한 와인의 종류와 고르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 와인 종류와 고르는 법 와인은 크게 색상, 탄산, 맛 3가지로 구분하며, 포도의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향, 바디감, 구조 등 많은 요소들이 그 맛에 영향을 끼칩니다. 01 색상에 따른 와인 종류 선택하기 와인색에 영향을 주는 것은 포도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색소 '안토시아닌'이다. 안토시아닌이 많이 추출될수록 보랏빛을 띠게 된다. 1) 화이트 와인(White wine) 청포도를 원료로 하여 씨와 껍질을 제거한 과즙을 이용하거나, 적포도의 즙만으로 제조한 투명한 색의 와인으로 신선함이 생명이다. 와인 중 도수가 가장 낮아 식전주, 혹은 전체요리와 함께 마시며 생선류와도 잘 어울린다. 2) 레드와인(Red wine) 포도즙이 포도껍질과 함께 발효되기 때문에 붉은 자줏빛 색깔과 떫은 맛(탄닌 성분)의 와인으로, 화이트 와인보다 훨씬 더 오래 보존할 수 있다. 레드와인에 함유된 탄닌 성분이 육류의 지방질을 중화시켜 주며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붉은 육류와 잘 어울린다. 3) 로제 와인(Rose wine) 포도를 껍질과 함께 단기간 발효시켜 약간의 색깔만이 배어있는 와인으로, 숙성 시기가 짧을수록 맛이 좋다. 02 맛에 따른 와인 종류 선택하기 1) 스위트 와인(Sweet wine) 당도가 높은 와인(51~150/1L 기준의 당도) 2) 중간 와인(Medium wine) 드라이하지만 약간은 스위트함이 있는 와인(31~50/1L 기준의 당도) 03) 진한 와인(Dry wine) 와인의 단맛을 기준으로 가장 달지 않은 와인(0~30/1L 기준의 당도) 03 바디감(와인의 질감) 선택하기! 가벼운 느낌을 원한다면 라이트바디를, 묵직한 느낌을 원한다면 풀바디와인을 선택하면 된다. 라이트바디는 주로 화이트 와인 계열이 많고, 풀바디는 오래 숙성한 레드와인에 많다. 04 탄산이 있는 와인을 원한다면? 스파클링 와인 선택하기 스파클링와인으로는 뱅무쉐(프랑스), 젝트(독일), 스푸망테(이탈리아), 카바(스페인) 등의 종류가 있다. 05 Long and Lasting ◈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특징별 추천 와인 01 화이트 와인 1) 샤르도네 '화이트 와인의 여왕'이라 불리는 샤르도네는 사과처럼 상큼한 과일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지역마다 스타일의 차이가 크지만 산도가 높고 단맛이 거의 없는 드라이한 맛을 낸다. 가벼운 애피타이저나 해산물 요리를 먹는다면 추천한다. 2) 소비뇽 '소비뇽'이 프랑스어로 '야생'을 뜻하는 만큼, 가볍고 생기발랄한 맛이 특징이다. 신맛이 적당하고 드라이한 것부터 스위트한 맛까지 다양하다. 가벼우면서 상큼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와인이다. 3) 리슬링 독일의 대표 품종으로 과일의 풍미와 산미를 즐길 수 있다. 서늘한 지역에서 생산된 경우 신선한 포도와 사과의 풍미를 가지며, 따뜻한 지역의 경우 감귤류와 복숭아 향이 강하다. 디저트 와인으로 좋으며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와인이다. 4) 세미용 미디엄-풀바디, 낮은 산도, 높은 알코올함량의 특징을 가진 와인이다. 샤르도네 향과도 약간 비슷해서 레몬, 복숭아, 오렌지, 사과, 배 등 풍부한 과일향을 갖고 있다. 풍부한 과일향을 내는 화이트 와인을 원한다면 추천한다. 02 레드와인 1) 카베르네 소비뇽 레드와인의 대명사 '카베르네 소비뇽'. 고급 품종으로 꼽히는 이 와인은 맛은 무거운 편이나, 와인 특유의 떫은 성분이 많아 대게 장기 숙성을 통해 먹는 와인이다. 비프스테이크와 같은 붉은 육류 요리를 먹는다면 '카베르네 소비뇽'을 추천한다. 2) 시라 호주의 대표 품종으로 탄닌 성분이 많은 와인으로 알코올 도수가 높아 애주가들이 선호하는 와인이다. 강렬하고 야생적인 과일향과 묵직한 바디감을 원한다면 호주산 '시라'를 추천한다. 3) 피노 누아 향긋한 과일의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가진 와인이다. 수년간의 숙성 후 야생 고기향을 띠는 이 와인은 정통 최고급 적포도주라 할 수 있다. 스테이크와도 궁합이 잘 맞아 데이트 와인으로 추천한다. 4) 메를로 맛과 향이 여성스러워 '메를로 부인'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우아함과 짙은 단맛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메를로에서는 우아함과 강인함, 짙은 단맛의 부드러움을 찾을 수 있는데,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되는 경우도 많다.
만원으로 파스타+티라미수 세트 만들기
이탈리안 식사는 소개팅 단골 메뉴다. 파스타, 피자, 디저트 등 여심을 저격하는 메뉴들이 분위기를 살려 주기 때문. 어려워보이지만 직접 만들어보면 라면만큼 쉽다. 잘 차려 먹고 싶은 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이탈리안 디저트+파스타를 소개한다. 깻잎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알리오올리오는 마늘 향이 가득 밴 기름이 소스가 되는 오일 파스타다. 느끼하고 맛없을 것 같다고? 알리오올리오의 심플한 매력에 눈 뜨고 나면 이 파스타만 찾게 된다. 소요시간 : 20분 재료비: 6000원 준비물 : 스파게티면, 베이컨 3줄, 마늘 10알, 청양고추 2개, 깻잎 1. 물이 끓으면 스파게티 면을 넣고 10분~15분을 삶는다. 올리브유와 소금을 반 스푼씩 넣는다. 삶은 물은 한 컵 정도 남겨놓는다. 2. 재료를 손질한다. 마늘은 편 썰고 베이컨과 청양고추는 잘게 썰어둔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는다. 마늘이 타버리면 망하는 거다. 약불로 올리브유가 살짝 달궈졌다 싶을 때 마늘을 넣고 천천히 노릇하게 익힌다. 4. 기름에 마늘 향이 배었을 때쯤 베이컨과 청양고추를 넣는다. 5. 스파게티 면과 남겨둔 면 삶은 물을 조금 붓고 볶는다. 면에 마늘 기름을 골고루 묻힌다는 느낌으로! 6. 파슬리 대신 깻잎을 잘게 잘라 올려 향을 더한다. 사르르달콩 카카오 티라미수 티라미수는 에스프레소 커피를 촉촉이 적신 빵 시트에 치즈 크림을 올려 먹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디저트. 쉽게 구할 수 있는 빵, 원두커피, 콩으로 만든 푸딩으로 맛있으면서 건강한 티라미수를 만들어봤다. 먹어보면 밀라노 노천카페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걸? 소요시간 : 10분 재료비: 3300원 준비물 :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 카스타드, 원두커피, 유리컵 1. 카스타드를 반으로 가르고 컵 사이즈에 맞게 자른다. 2. 아메리카노 혹은 원두커피 한 컵을 준비한다. 3. 마스카포네 치즈 대신 초콜릿 푸딩을 채울 거다. 단맛도 적당하고 콩으로 만들어 칼로리가 낮은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로 선택! 4. 유리컵에 카스타드를 채우고 빵이 충분히 젖을 때까지 커피를 숟가락으로 조금씩 떠넣는다. 5.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를 카스타드 높이만큼 넉넉하게 채운다. 진한 초콜릿 맛이 커피와 잘 어우러지도록 6. 4,5번을 무한 반복한다. 병 끝까지 빵-풀무원 사르르달콩 층을 쌓고 나면 제티나 코코아 파우더로 위를 살포시 덮어준다. Assistant_Intern 빵떡씨 대학내일 양언니 에디터 chuu@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사가정 왕십리곱창
사가정 왕십리 곱창 ✔️막창소금구이 1인 10,000원 막창양념구이 1인 10,000원 야채곱창 1인 9,000원 볶음밥 1인 2,000원 솔직히 내입맛엔 야곱보단 막창구이임,,그 중에서도 양념막창이 내입맛이였음 소금막창구이는 꼬옥 기름장 찍어먹어야함 솔직히 시간이 갈수록 질겨지긴 했는데 술이랑 같이 먹으면 역시 질기단생각 안들고 구냥마냥 술안주임 마지막 피날레는 여윽시 볶음밥임 볶음밥바바밥 진짜 맛있움 다음에 또 가면 막창이랑 볶음밥 필수로 먹을집 https://www.instagram.com/p/CCfhn8rlyYE/?igshid=qhiv9n8yh1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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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니쉬 • 천일염 2 테이블 스푼  • 구운 파프리카 1 테이블 스푼  • 오렌지 2개 즙과 제스트  • 파슬리 다진 것 2 테이블 스푼 브라질리안 • 마늘 6쪽  • 다진 고추 1개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2 테이블 스푼  • 천일염 2 테이블 스푼  • 후추 1 테이블 스푼 소이소스 마리네이드 • 간장 소스 1/4 컵  • 설탕 3 테이블 스푼  • 참기름 2 테이블 스푼  • 양파 반 개  • 마늘 1 테이블 스푼  • 파 1줄기  • 흑 후추 1/4 테이블 스푼  • 깨소금 1 테이블 스푼 말레이시안 • 새우 페이스트 1 테이블 스푼  • 생강(3cm 길이) 간 것  • 강황(1.5cm 길이) 간 것  • 라임(2개) 제스트  • 코코넛 설탕 1/2 테이블 스푼  • 레몬그라스 줄기 다진 것  • 마늘 2쪽  • 말린 고추 1개 노던 어메리칸 • 칠리 파우드 2 테이블 스푼  • 하리사 페이스트(harissa paste) 1 테이블 스푼  • 소금 2 테이블 스푼  • 올리브 오일 1 테이블 스푼  몬트리올 • 파프리카 가루 2 테이블 스푼  • 후추 2테이블 스푼 • 꽃소금 2테이블 스푼 • 다진 마늘 1테이블 스푼 • 다진 양파 1테이블 스푼 • 다진 고수 1 테이블 스푼  • 딜(dill) 1 테이블 스푼  • 다진 고추 1 테이블 스푼 텍사스 멕시칸 • 칠리 파우더 1 컵  • 구운 파프리카 가루 1 컵  • 오레가노 1 테이블 스푼  • 머스타드 가루 3 테이블 스푼  • 말린 고수 3 테이블 스푼  • 커민(중동 향신료) 1 테이블 스푼  • 소금 1 테이블 스푼  • 후추 1 테이블 스푼  • 라임(2개) 제스트 정통 멕시칸 • 소금 1 테이블 스푼  • 후추 간 것 1 테이블 스푼  • 커민(중동 향신료) 2 테이블 스푼  • 칠리 파우더 2 테이블 스푼  • 말린 안초(ancho) 고추 간 것 2 테이블 스푼  • 말린 오레가노 2 테이블 스푼  • 마늘 2쪽  • 라임 1개  • 고수 1/4 컵4  • 흑맥주 4 테이블 스푼  잉글리쉬 펍 • 수프용 소고기 육수  • 올리브오일 56g  • 천일염 1 테이블 스푼  • 마늘 1쪽  • 샬롯1개  사천식 쿵파오 • 해선장 소스 2 테이블 스푼  • 스리라차 소스 1.5 테이블 스푼  • 참기름 1 티스푼  • 마늘 2쪽  • 다진 부추  • 식초 56g  어떤 고기든 훠얼씬 존맛탱으로 만들어 주는 레시피라고 합니다! 빙글러들 이번 주말엔 홈스테이크 도저언~~!!?
식당하는 친정엄마에게 배운 식당에서 나오는 오뎅볶음 만드는방법
친정 엄마가 식당을 20년 넘게 운영하고 계시는데요. 맛집으로 소문이 난 식당이기도 해요.^^ 그래서 오늘은 식당을 하고 계시는 친정 엄마에게 직접 배운 오뎅볶음 만드는 비법 소개합니다.^^ 집에서 오뎅볶음을 만들때는 기름에 오뎅을 볶다가 양념을 하게 되는데요. 엄마가 가르쳐 주신 비법은 우리가 평소 알던 요리법과는 완전 다르네요.^^ ■ 그럼 식당에서 나오는 오뎅볶음 함께 만들어 볼게요. 1) 오뎅, 양파, 당근, 대파를 한 입 크기로 썰어 소쿠리에 모두 담아줍니다. ※ 매콤한 걸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도 넣어주세요. 2) 고춧가루 1, 간장 1.5, 물엿 1.5, 설탕 반 티, 마늘 반 티, 참기름 1, 후춧가루 조금, 소고기 다시다 티 스푼 하나 넣고 양념장을 만듭니다. ※ 고춧가루를 빼면 간장 오뎅볶음 양념장이 됩니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가장 약한 불을 켜 줍니다. 4) 약한 불을 유지한 채 양념장을 붓고 1~2분 동안 고추기름이 나오도록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강한 불로 양념장을 끓이면 고추기름이 금세 타 버리므로 반드시 약한 불을 유지합니다. 5) 양념장 위에 미리 썰어둔 야채와 오뎅을 한 줌 넣어주고요. 6) 양념장에 오뎅을 고루 섞어 딱딱한 오뎅이 부드럽게 볶아지면 식당표 오뎅볶음 금세 완성이네요^^ 그럼 집에서도 식당에서 나오는 오뎅볶음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출처: 바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