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claire
10,000+ Views

[파리] 카페 코튬

앞서 소개한 카페 드 플로르가 전통적인 정통 파리 카페라면, 카페 코튬은 새로 뜨고 있는 '바리스타'형 카페 중 하나에요. 로댕 뮤지엄 근처라 슬슬 걸어서 카페 코튬으로- 바로 옆에 봉 막셰 백화점도 있어요.
메뉴판 아기자기한 것 좀 보세요 💜💜💜
카페 코튬 우웅... 신기한 맛 ! ㅋㅋㅋㅋㅋ 비쥬얼 예쁘지요
입이 달아서 드립 커피 비이커 보이시죵? 컨셉이 실험실이에요 귀여움
카페 안 쪽 각종 커피 용품들을 다수 판매해요. 커피 용품은 우리나라에서도 많이들 사용하는 메이드인재팬 제품들이 대부분. 더치 내려오고 있는 것도 보이죠?
산딸기 슈 비쥬얼도 맛도 모두 깡패 ❤️ 여기는 신식 카페라서 정통 카페와 다르게 계산도 자리에서 하는게 아니고 나가면서 계산대에서 계산해요. 은근 꿀팁이니 가실 분들 참고해주세요 :-)
5 Comments
Suggested
Recent
메뉴판 이즈 베리 하드투 언더스탠 라이크 바토스 메뉴
슈...
ㅠ 너무 좋아보여요
@Jcyj0524 프랑스어이기 때문이죠 ㅋㅋㅋㅋㅋ
@rlatjsgml8744 슈... 아련⭐️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비행기티켓 최대 50% 싸게 사는 방법 총정리!
< 그 외 알아두면 좋은 꿀팁! > - 오즈의 마법 (아시아나 항공) :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2주간 초저가 티켓 판매 - 여행X사 - 매월 9일 오전 9시 70% 이상 티켓 할인 * 요일만 잘 찍으면 돈이 굳는다! - 출발일을 일,월,화요일로 바꾸면 앉은 자리에서 비행기값이 10만원 절약! * 비수기인 3월,6월,9월이 1년 중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시기! 최소 2개월전에 예약(1,3,5월)해 3,6,9월에 떠나는 것이 항공권을 가장 절약할 수 있다 이 말이죠! * 항공권은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라. (좌석을 미리 대량으로 할인구매 해놓기 때문입니다. ) - 면세점은 모바일 앱이 가장 싸고 적립도 많습니다. (출석체크, 결혼기념일, 출국 날짜 입력, 이벤트 쿠폰, 첫 구매 시 등) - 면세점에 없는 제품은 스페셜 주문이 가능합니다. ( 스페셜주문을 넣으면 구매가 가능하다는 말! ) - 면세점 블랙리스트: 카메라, 전자 제품 등은 A/S 안됩니다. - 면세점 한도 제외는 술, 향수, 담배 - 면세한도 계산 때는 적립금, 쿠폰 할인가 인정 안 됩니다. 다음편은 최대 80%이상 저렴하게 숙박권을 구매하는 방법과 무료로 좌석을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마일리지사용 아님) 많은 도움 되셨나요? 다음편이 궁금하시면 팔로우 해주세요!
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안녕하세요 팩둥이이에요! 불금 잘 보낼 준비 하고 계신가요?ㅎㅎ 오늘은 해외여행 가기 전에 한번쯤 들어가면 좋은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팩앤고 사이트 소개해드릴게요! 항공권, 패키지 및 자유여행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투어와 각종 티켓, 패스를 각 나라별로 보유하고 있어요! 가고 싶으신 나라를 검색해서 원하는 상품을 얻을 수 있어요 www.packngo.co.kr 여행에 미치다는 페이스북 최대 커뮤니티에요. 여행 후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페이지 말고 그룹으로 가입 신청을 해서 멤버가 되었을 때 더 유용해요! 여행에 미치다 www.facebook.com/travelholic1 유럽여행을 갈 때 여행에 미치다 만큼 좋은 페이지가 있어요 유디니 페이지는 유럽 전문 페이지고 여행에 미치다처럼 정보 공유를 하고 후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여행에 미치다처럼 가입 신청 후 멤버가 되면 더 좋아요! 유디니 페이지 www.facebook.com/eudiny2014 그 다음엔 네이버 카페 유랑이에요 유랑에서도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동행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에요!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카페에요 cafe.naver.com/firenze 티켓 마스터는 영국 전용 사이트인데요 영국에서 뮤지컬 많이들 보시잖아요 그때 예매하면 좋은 사이트에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각종 공연 등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ticketmaster.co.uk 월드티켓샵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영국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의 축제, 축구, 콘서트,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worldticketshop.com 축제 일정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레 바캉스를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각 대륙별과 테마별로 축제가 정리되어 있으니 가고싶은 곳 체크해두기! www.lesvacances.co.kr/news/event/default.asp 여행에서 날씨!!! 엄청 중요하죠!! bbc 날씨 사이트를 들어가서 여행지 도시를 치면 그 곳의 날씨가 어떤지 알려줘요 여행가기 전에 확인 필수! www.bbc.com/weather 해외 나가실 때 포켓 와이파이나 각 나라 유심칩은 이제 필수잖아요 로밍을 구매하거나 가격을 알 수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사이트에요 www.goodroaming.com 론리플래닛은 여행계의 바이블이라고도 꼽히죠! 세계 모든 나라의 여행지 정보가 다 있는 곳이에요 가고 싶은 나라 검색하고 여행지 알아보세요! www.lonelyplanet.com 트립어드바이저는 내가 묵을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예약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이 후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후기를 볼 수도 있어요 또 그나라에서 하면 좋은 것들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에요. www.tripadvisor.co.kr 와그는 국내 및 아시아에 특화된 사이트에요!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 여행갈 때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www.waug.co.kr/main 트래블쿱은 강소중소기업 협동조합인데요 대형 여행사들에 맞서보고자 각 지역 전문가들이나 성지순례, 크루즈, 트래킹 등 특수여행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뭉친 플랫폼이에요 www.travel.coop 신발끈은 트래킹, 사막투어 등 다른 곳과는 다른 이색 여행 상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특이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www.shoestring.kr 박물관, 미술관 등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은 국제학생증이에요! 여행가시기 전에 학생분들은 만들어가면 혜택이 많아요 www.isic.co.kr 마지막으로 중요한 공항! 공항 서비스들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외투보관 서비스, 사우나 등 다양한 서비스 미리 확인 하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www.airport.kr/pa/ko/d/5/index.jsp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그럼 현명한 여행 하세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 유럽에서 핫한 미코노스섬.gif 🌴
크.. 눈앞에 보이는 지중해ㅠㅠ 여기가 미코노스에서 제일 유명한 리조트야! CAVO TAGOO 라는 개쩌는 리조트임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되게 활기차고 신나는 곳!! 복작복작 관광도 되는데, 한가하고 여유롭게 휴양도 되는 곳 여자친구랑 휴가가서 액티비티 즐기는 해리 윙크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올해 유난히 EPL 축구 선수들이 미코노스로 휴가 많이 갔는데 윙크스짤만 올려 봄 영국에서만 인기있는건 아니고 유럽에서 핫한 휴양지임 원래 유명한 곳이긴 했지만 최근 2~3년 사이 급격히 핫플로 떠오르고 있음ㅋㅋㅋ 자유롭게 해외여행 다닐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오길🙏🙏🙏❗️❗️❗️ 출처ㅣ더쿠
영국사람들이 뽑은 유럽의 도심속 여행지 Top10
안녕하세여! 새해복! 받고 계신가여! 아직 못 받으셨다면! 받으세여!!!!!!!! 잔뜩!!!!!!!!!!!!!!!! 거두절미하고 ㅋㅋ '유럽여행'이란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다들 어디신가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독일, 영국... 뭐 우리야 정보가 그리 많지 않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많이 다녀온 데를 가는게 보통이잖아여. 비행기 값 뽕도 뽑아야 하니까 겉핥기식으로 휘휘 돌고 마는데,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유럽 나라들은 유럽의 어느 도시를 여행지로 가장 선호할까여? 궁금하져????? 그래서 영국의 Which?라는 소비자 협회는 설문조사를 시작해쪄여. 무려 5000명을 대상으로 +_+ '도심 속 휴식'이라는 컨셉에 가장 적합한 유럽 도시 Top 10이 선정됐는데... 으레 가던 도시들이겠지 싶었지만 상당히 반전이더라구여. 무슨 도시들이 나와쓰까! 같이 보자구여! 10. Bordeaux, France 프랑스의 보르도가 10위 +_+ 우리는 주로 파리나 리옹 같은 곳을 가는데 보르도라니 물론 전 가본적이 업쒀융.. 9. Verona, Italy 이탈리아의 베로나가 9위네여! 베로나 갔다 올 때 메로나...ㅋ 8. Venice, Italy 역시 베니스가 빠질 수는 없져! 저두 베니스는 갔다 와봐써여 ㅋㅋ 7. Munich, Germany 독일의 뮌헨이 7위 6. Budapest, Hungary 6위는 야경이 예쁜 부다페스트 +_+ 5. Amsterdam, Netherlands 풍차 나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5위네여! 4. Berlin, Germany 의외로 독일이 캐리하네요 +_+ 베를린이 4위! 3. Valencia, Spain 스페인의 발렌시아가 3위예여. 발렌시아는 저 처음 들었어여. 그르케 좋은가봐여 3위라니! 2. Seville, Spain 2위는 스페인의 세비야! 한국 사람들도 많이들 사랑하는 도시져 +_+ 그렇다면 대망의 1위는?! 1. Krakow, Poland 바로 폴란드의 크라쿠프! 어떻게 읽는지도 몰랐네 ㅋㅋ 정말 금시초문인 곳이에여. 1위라니!!!! 아. 선정 기준은 숙박시설, 볼거리, 쇼핑, 먹거리, 그리고 경제성 등의 지표가 모두 포함돼 있다구 하네여. 아주우 효율적이구만 +_+ 크라쿠프는 상위 93%에 랭크됐습니당. 특히 경제성 부문에서는 5점을 받았다구 해여. 유일하게 크라쿠프만 이 부문에서 만점을 받은거라구... 예를 들면 폴란드 평균 호텔 가격이 1박에 8만원 정도고 맥주 한 잔은 4천원도 안하거든여. 그래서 그런걸지도 ㅎㅎ 물론 싸기만 하다고 1등을 할 순 없져. 크라쿠프의 올드타운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일컬어지기도 한대여 ㅋ 몰랐네 진짜 예쁘당 +_+ 야경도 쩔구여... 낯선 도시들이 10위권 내에 들어있어서 좀 신기해쪄여.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은지라 다들 많이 가보고 결정했을테니 더 믿음이 가지 않나여. 혹시 유럽여행을 고민중인 분들 계시면 참고해 봐도 좋을 것 같아여. 아.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까 20위까지의 도시들도 글로만 알려 드릴게여! Valletta, Malta: 78 percent Cologne, Germany: 77 percent Dublin, Ireland: 77 percent Dubrovnik, Croatia: 76 percent Naples, Italy: 75 percent Palma, Mallorca: 75 percent Reykjavik, Iceland: 74 percent Brussels, Belgium: 73 percent Milan, Italy: 73 percent Alicante, Spain: 72 percent 여기두 낯선 도시들이 좀 보이네여. 참고로 두브로니크, 더블린, 브뤼셀은 모든 조건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도시들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ㅋ 뭔가 조건별로 상위 퍼센테이지들을 끊어서 조합했는데 상위권에 쟤네가 다 들어가 있었나 봐여. 셋 다 여행하기 좋은 곳 쌉인정 +_+ 그럼 오랜만의 정보충 사요사요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다음을 기약하겠나이다 ㅋㅋ 다들 다시 볼 때 까지 행복하세여!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유럽 부자들에게 요즘 제일 핫한 휴양지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 유럽에서 핫한 미코노스섬.gif 🌴 크.. 눈앞에 보이는 지중해ㅠㅠ 여기가 미코노스에서 제일 유명한 리조트야! CAVO TAGOO 라는 개쩌는 리조트임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되게 활기차고 신나는 곳!! 복작복작 관광도 되는데, 한가하고 여유롭게 휴양도 되는 곳 영국에서만 인기있는건 아니고 유럽에서 핫한 휴양지임 원래 유명한 곳이긴 했지만 최근 2~3년 사이 급격히 핫플로 떠오르고 있음ㅋㅋㅋ 자유롭게 해외여행 다닐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오길🙏🙏🙏❗️❗️❗️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포르슈마크
이 사진은 헬싱키 사보이 식당에서 판매하는 포르슈마크(VORSCHMACK)이다. 아참, 사보이 식당 설명부터 해 봅시다. 사보이 식당(참조 1)은 1937년에 생겼으며, 알바르 알토와 그의 부인인 아이노 알토, 그리고 비싼(!) 가구 회사 아르텍이 인테리어 디자인을 맡았다. 호사로운 식당이라는 얘기다. 그리고 이 식당에 핀란드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손님으로 왔었다. 만네르헤임 장군님이시다. 핀란드의 건국의 아버지 취급을 받는 그는 핀란드가 독립하기 전에는 러시아 제국의 장군으로서 러일전쟁에서부터 폴란드 전쟁에 이르기까지 온갖 장소를 다 돌아다녔고, 핀란드에 돌아와서는 레서피를 하나 소개한다. 바로 이 사보이 식당에 말이다. 그게 바로 포르슈마크입니다? 이름에서 보아하듯 왠지 모르게 독일어풍(그래서 러시아의 유다인들이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뜻은 불명)의 이 요리는 거칠게 말하자면 고급 미트볼이다. 다진 양고기와 청어를 섞어서 140도의 오븐에 조리하고 식힌 다음, 사진처럼 감자와 함께 내놓는 것이다. 물론 저렇게만 먹지 않고, 사진에서 보듯 사우어크림과 비트, 피클을 같이 먹는다. 사우어크림을 감자에 바르든, 포르슈마크에 바르든 자유입니다. 이것이 바로 만네르헤임이 폴란드에서 가져왔다는 레서피(증명된 설은 아니다), 특별히 자기가 좋아했던 사보이의 식당에 알려준 것이다. 당연하겠지만 포르슈마크를 꼭 사보이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른 식당에서도 팔기는 팔지만, 여기는 만네르헤임의 이름을 걸었으니 핀란드에 있을 때 먹어둬야 하지 않겠나. 그래서 시켜 봤습니다. 맛이 없지는 않으나, 다시 사보이에 온다면 다른 걸 시켜야지…가 결론이긴 하지만 말이다. 사보이가 역사가 오래되어서 그런지 에피소드도 좀 있는 모양이다. 한 번은 로저 무어가 들어온 적이 있다고 한다. 아무도 못 알아보게 하려고 일부러 커다란 선글라스를 끼고 외딴 탁자를 요청했었는데, 식당 내 피아니스트가 그를 알아본 것이 함정. 갑자기 배경음악으로 007 테마가 흘렀지만 로저 무어는 신사답게 처신했다고 한다(참조 2). 만네르헤임에 대해서는 에피소드가 더 있다. 웨이터가 자기에게 뭘 먹을지 물어보지 말라고 명령한 것도 있기는 한데, 사보이 식당 전용 좌석에 전화기가 달린 것이다(참조 3). 분명 소개팅을 위해서는 아니었을 것이다. ---------- 참조 1. 식당 홈페이지 :https://savoyhelsinki.fi/ 2. 80-åriga Savoy har trakterat kändisar från marskalk Mannerheim till James Bond(2017년 1월 26일): https://www.hbl.fi/artikel/99a6139e-9bc1-4b2e-97a9-40c8f1f3c9bf 3. Mannerheimin kantapöydästä tehtiin outo löytö – kuva: Savoyn kuuma linja paljastui(2020년 2월 2일): https://www.helsinginuutiset.fi/paikalliset/1197845 4. 휴대폰이 일반화되기 전에는 전화기가 탁자마다 달린 까페가 잠시 유행했었다. 거기서는 파르페를 시켜 먹는 것이 국룰. 짤방 촬영은 모두 내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