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TV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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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를 다 걸러내고 남의 피를 받아서 폐 이식 수술을 했는데…”
“우리 아이가 사망했는데…”
정부는 이 피해자들에게 ‘3단계: (가습기살균제 피해) 가능성이 낮다’ 또는 ‘4단계: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가해기업인 옥시는 냉큼 “1, 2단계만 배상하겠다”고 나선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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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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