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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바른 장대 뛰기' 시합…재미있는 모습

몰타 근처의 출신 성인인 성 줄리앙 탄생 축일마다 이렇게 기름을 바른 장대 위로 끝까지 뛰어가기 시합이 열려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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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영상이 안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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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방콕 ㅋ
음, 유럽 다녀온지 두달이 살짝 넘었는데 또 해외? 5년전 지인들과 뉴욕여행 다녀와서 두달후 괌 가족여행을 가게됐어요. 저혼자 여행 다녀왔다는 미안함에 결혼 10주년이 겹쳐서 갔었답니다. 이번에도 비슷하게 됐네요 ㅎ. 이번에도 5년전 뉴욕갔던 지인들과 유럽을 다녀온 후 또 여행을 떠나게 됐네요. 특별히 이번엔 장모님을 모시고 해외에서 새해를 맞는 스케줄이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오긴 했는데 요즘 정보들이 워낙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다보니 참고만... 첨에 와입이랑 어디로 갈지 고민을 했어요. 장모님 그리고 아이들과 가는거라 고려할게 좀 있더라구요. 그러다 저흰 4위를 선택했어요. 딸이 태어나기전 아들도 어릴때 푸켓을 여행한적이 있었어요. 근데 그땐 정말 방콕이었어요. 거의 숙소에서만 있다시피 했거든요. 완전 휴양 모드였죠 ㅎ. 지금 생각하면 아쉽기도 하더라구요. 항공권도 예매하고... 추천 쇼핑목록도 함 쳐다보고... 나중에 보니 이중 반은 데려온거 같더라구요 ㅋ 특이하죠? 딸이 딱 120cm 정도라 자주 키를 재는 상황이 벌어졌답니다 ㅋ 저흰 달러를 환전해 갔어요. 첫날 공항에 내려 혹시 사용할 일이 있을지 몰라 아주 조금의 바트화와 함께요... 드디어 가는군... 예전 푸켓 간다고 방콕에서 환승했던 기억이... 아, 근데 방콕도 멀군요... 기내식도 맛보고... 맥주도 한잔하면서 천천히 가자규... 디저트도 맛있네요. 한국보다 두시간 느려요... 한 여섯시간 정도 걸린건가... 하, 수완나품 공항 크고 깨끗하네요... 뿅... 숙소 도착... 저랑 아들이 한방, 와입이랑 장모님 그리고 딸이 한방 썼어요. 숙소 예약할 때 이멜 보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부탁도 했는데 결국 바로 옆방도 아니고 옆의 옆방으로 결정... 같은층인걸 다행으로 알아야 되는건가 ㅡ.,ㅡ 욕실은 넓고 깔끔했지만 아침에 전화로 상태가 좋지 않은 헤어드라이어와 샤워기 헤드를 교체했습니다. ㅋ 욕실이랑 침실이 이렇게... 이후로 쭉 저 블라인드는 내려져 있었다는요... 크리스피롤 맛있었어요. 대충 씻고 옷갈아입고 그냥 잘수 있겠습니까 ㅋ 저는 국수 아들은 참깨... 히히 방콕에서 첫 C1... 와우 한병 부으니 찰랑찰랑... 앗, 벌써 시간이... 언능 자고 낼 아니지 오늘부터 방콕여행 시작하려구요^^
왓 아룬 구경하기
6시간 가까이 비행기타고 밤늦게 숙소에 도착해서 소주까지 한잔했는데 여행이라 그런지 일찍 일어나지더라구요 ㅎ 밤이라 보이지 않았던 주변풍경... 저 엠포리움에서 환전도 하고 쇼핑도 하고 식사도 하고 암튼 자주 다녔답니다. 조식 먹을만하네요 ㅎ. 딸아 이 귀요미를 어떻게 먹으려고... 저희 숙소 힐튼 수쿰윗입니다. 수쿰빗으로 읽지않고 수쿰윗으로 읽더라구요^^ 조식먹고 동네 산책... 어, 한국말이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방콕 여행 떠나볼까요. 이 아이가 BTS 티켓이에요 ㅎ. BTS는 여기선 방탄소년단 아니고 지상철이랍니다. 엠포리움이랑 엠까르띠에랑 연결돼 있어서 저흰 잠깐이라도 더위를 피하기위해 항상 엠포리움을 통해서 BTS 타러 다녔습니다. 저희 숙소가 있는 곳이 이 프롬퐁 역이랍니다. 왓 아룬을 가려면 이 사판 탁신 역에 내려 배를 타야됩니다. 프롬퐁 역에서 한번 환승해서 왔답니다. 무슨 수입인지도 아닌것이 ㅋ. 이 아이가 배표랍니다. 좀있음 저희가 탈 배가 도착합니다 ㅎ 이 강이 짜오프라야 강이랍니다. 자, 여기가 왓아룬입니다. 50바트니깐 우리 돈으로 2,000원 정도 되겠네요. 왓아룬... 새벽사원... 정말 화려하더라구요. 오후 시간이라 해가 너무 뜨겁네요 ㅋ. 사원을 만든 사람들의 노고가 느껴졌어요 ㅡ..ㅡ 돌아갈때는 다른 배를 탔어요. 이날 사원에 무슨 행사가 있는지 일찍 문을 닫더라구요. 이날이 12월에 31일 이었으니 새해맞이 행사같은걸 준비하는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입구에서 되돌아가는 사람들 다수 발견... 저흰 이제부터 1일 1 관광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장모님과 아이들을 배려하기 위해서^^ ㅋ 저도 더위는 어휴... 프롬퐁으로 돌아와서 시원한 엠포리움에서 늦은 점심을 먹습니다. 화려하죠^^
짜뚜짝 시장 다녀왔어요...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짜뚜짝 주말시장 다녀오려구요. 조식 열심히 먹어놔야죠 ㅎ 그랩을 타고 왔는데 기사님께서 내려주신 곳엔 이런 애들이랑 물고기들 밖에 안보이더라구요 ㅋ. 조금 걸어오니 작년 가을에 오픈했다는 따끈따끈한 믹스트 짜뚜짝 쇼핑몰이 보이더라구요. 저흰 믹스트 쇼핑몰 안으로 일단 들어갔어요. 그나마 여긴 좀 션하네요 ㅋ 근데 여기도 구경할거 먹을거 많은데요... 하, 짜뚜짝 시장 진짜 크고 넓네요. 구경하다 딸래미가 발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ㅋ. 거긴 에어컨이 나오거든요... 아들도 오늘은 받는다네요. 카오산로드에선 혼자 안받았거든요 ㅎ 음, 짜뚜짝 시장 실컷 구경하고 다시 믹스트 쇼핑몰로 들어왔어요. 여기서 전 이 아이를 데려왔답니다. 힌두교의 신들중 한명인데 가네샤라고 하더라구요. 지혜와 재산의 신이라고 하길래 와입 몰래 거금을 주고 데려왔답니다. 그옆의 쥐는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올해가 경자년에 제가 또 쥐띠 아닙니까 ㅋ 생과일 쥬스 한잔씩 하며 음악도 들으며 좀 쉬어줍니다. 돌아올때도 그랩으로 숙소까지 무사히... 숙소에서 짜뚜짝으로 갈때 기사님께서 길이 막히니 고속도로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통행료가 50바트라고 하시더라구요. 콜! 했죠. 그런데 며칠후에도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있었는데 그 기사님은 물어보지도 바로 고고씽 하더라구요 ㅡ..ㅡ 아니 이건 엔화... 네, 맞습니다. 예전 일본여행 다녀와서 남은 엔화가 있어 이번에 가져와서 써버리려구요. 머 당분간 일본에 갈일은 없지 않을까 해서요 ㅎ ㅋ 그돈으로 이번엔 삼겹살 먹으러 다시 만찬에 왔답니다. 요 야채는 따로 돈받습니데이... 아니 계란까지 둘러주시네요... 이런거 한국에서도 못먹어봤는데 말이죠 ㅎ 딸은 식후 냉면도 시켰습니다. 며칠전 소갈비 먹으러 왔다가 못먹었거든요 ㅎ 더울까봐 냉풍기까지... 돌아가는 길에 엠포리움 4층 고메마켓에서 쇼핑도 좀 했네요. 여기 투어리스트 카드는 요 종이랍니다. 쇼핑후 1층에서 택스리펀 서류도 받아가야죠... 요거 한잔 먹고 자려구요. 낼은 좀 멀리 갈거거든요^^
신이 모든 서사를 몰빵한 것 같은 운동선수
큰 언니 따라 놀러 갔다가 우연히 운동선수 시작 하지만 키가 크지 않아 만년 후보선수. 키가 자라지 않자 그만 두려 했지만 은사님이 만류 잘했던 동기들 덕분에 배구로 유명한 고등학교 진학 하지만 여전히 키는 작아 수비나 리시브 위주로 훈련 집중 세터 리베로 센터 여러 포지션을 전전함.(현재는 레프트 포지션) 그러다 키가 자라고 있던 시기에 선배 언니의 부상으로 기회 찾아옴.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 프로 1순위로 입단, 입단하자 마자 전년도 꼴찌팀 통합우승으로 이끔. 키자 작았을 때 했던 수비능력이 빛을 발함 (키가 크면 수비 측면이 약하기 때문에 지금 더 높은 평가를 받음) 신인이 타기 힘든 mvp를 타며 6관왕에 오름. 데뷔하자 마자 두각을 보이자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 신인이지만 국가대표 주전 자리를 꿰차며 국가대표 에이스가 됨.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세계에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알림 데뷔하자 마자 우승으로 계속 이끌자 더 큰 무대가 고픔 가까운 일본에서 먼저 검증을 받고 세계 무대로 나가기로 함. 국내에서 의심했고 일본에서도 용병으로 과연 성공할지 의심했지만, 텃세를 이겨내고 역시 꼴찌팀에 가까웠던 팀을 우승으로 이끔 (영입시 여론 안 좋았던 일본 팬들은 가지 말아달라고 붙잡고, 아직도 일본팀에서 선수 아니면 코치로 뛰어달라고 러브콜해온다고함) 좋은 조건으로 세계 최고 리그인 터키 진출. 진출하자 마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mvp수상.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노메달 국가인 4위지만 독보적이기에 김연경에게 올림픽 mvp를 주게 됨 (거의 메달 딴 국가에서 선수를 선정하지만 몇 안되는 예외적인 경우) 어떤 한 기자가 질문하길, “당신은 세계 최고 공격수라고 평가를 받는다,그럼 세계에서 두번째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세계에서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더욱 각인시키며 터키 페네르바체라는 팀에서 여러 해 보내며 개인상을 거머쥐고 우승을 하며 탄탄대로 커리어를 쌓음. 그러다 역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중국리그 진출 역시 우승으로 끌어올림. 다시 터키리그 엑자시바시 팀으로 복귀 현재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배구팀 주장을 맡고 있고, 최근 클럽챔피언십 대화에서 개인상 수상을 함 또한 fivb선수위원회에 속하고 있음 이로써 전 클럽대회에서 수상한 기록을 세움. 며칠 전 복근 4cm가 찢어진 상태(본인 피셜 한달 휴식해야할 정도임)로 진통제를 먹어가며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했고 올림픽 티켓을 따냄 리우 올림픽때 했던 식빵으로 인해 기센 언니 이미지지만 코트 안에서 자기 실수에는 냉정하고 선수들의 멘탈까지 잡아주는 참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임.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올렸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만이 없는 상황. 국가대표 15년째 에이스, 과연 배구 강국들을 제치고 마지막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걸 수 있을까? ㅊㅊ: 더쿠 !!실력 멘탈 리더쉽 애국심 모든게 완벽한 갓연경!! 갓연경님의 오랜바램이였던 올림픽메달 이번 도쿄에서는 꼭 걸 수 있기를 🙏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김학범호, 이동준 극장골로 만리장성 격파
도쿄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김학범호가 중국전에서 조커 이동준의 극장골로 승리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은 9일 오후 10시 15분(한국시간) 태국 송클라의 틴술라논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란, 우즈벡을 넘고 조 1위에 자리했다. 중국의 그물망 수비에 고전을 면치 못하며 전반을 득점없이 0 - 0으로 마친 김학범 감독은 후반 시작과 맹성웅을 대신해 김진규를 투입했고 후반 12분엔 김대원을 빼고 K리그 MVP인 이동준을 교체 출전시키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 하지만 중국의 역습에 번번이 뒷 공간을 내줬고 공격에서도 후반 17분 강윤성이 올려준 크로스를 김진규가 헤더를 했지만 중국 골키퍼에 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이후 김 감독은 후반 30분 엄원상 대신에 정우영이 교체 출전했고 정규시간이 끝나고 후반 추가시간에 체력이 소진된 중국의 파이널 서드 뒷공간에 김진규의 패스를 받은 이동준이 상대 위험지역 오른쪽을 파고드는 땅볼 슈팅으로 결승골을 작렬시켜 김학범호에 첫 승리를 안겼다. 이날 김학범 감독의 용병술은 빛났으며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은 오는 12일 2차전으로 이란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쏨분씨푸드 시암스퀘어원점
이제 겨우 방콕 3일짼데 와입이 조식을 먹지 않겠답니다. 대신 백종원의 스푸파에 나온 국수집엘 가겠다고 장모님과 나서더라구요. 마침 숙소 바로 뒷편에 있더라구요. 이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왔답니다 ㅎ. 이름이 릉르엉이라고 했던가 쉬운 이름은 아니었어요 ㅋ 와입이 사진을 보내왔네요. 저 중간에 비주얼 이상한 아이는 생선껍질 튀김이라는데 맛보라고 가져왔더라구요. 그냥 바삭바삭한 튀김이라고 할까요 ㅋ 오늘은 씨암스퀘어 구경 왔어요. 투어리스트 카드도 만들었는데 덩작 써보지도 못하고 그냥 왔네요 ㅋ. 여권만 있음 저 기계에서 카드 발급받을수 있답니다... 오늘 씨암스퀘어에 온 목적은 그 유명한 쏨분씨푸드 때문... 씨암파라곤, 씨암스퀘어, 씨암센터 등이 전후좌우로 연결돼 있어서 여기저기 구경하다 출출하면 가면 되겠더라구요. 여기 어딜가나 이분 사진이... 지점이 많네요... 자, 뭘 먹어볼까나... 중국인들, 한국인들 대박 많아요... 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류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밥을 시켰더니 이만한 그릇에 나와서 다 먹을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ㅋ 요 푸팟퐁커리가 넘 맛있어서 밥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기적이 ㅋ 이번 방콕여행에서 모닝글로리는 실패... 장모님께서 샐러드를 드시겠다고해서... 게살 볶음밥도 맛있더라구요. 요 새우는 제가 거의 다 먹었습니다 ㅋ 이건 직원들이 표시한건데 이걸 들고 계산대로 갔다는요 ㅋ. 아, 여기서 진짜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저희 좀 먹었네요 ㅋㅋㅋ 스벅에 가서 아아 한잔 마시며 다음 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