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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호머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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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빠와 더불어 재평가가 시급한분...
심슨은 철학과 풍자 가족애 강한 미드입니다 모두모두 꼭보세요 시즌 27 방영중입니당
볼때마다 느끼는데 심슨가족은 그냥 보통 웃긴만화가 아니죠? 볼때마다 문득문득 느끼는게 호머심슨... 마지를 너무너무너무 사랑하는게 느껴집니다.
잠잘때의 숨소리는 다른글들과는 약간 다른뜻인데 ㅋㅋ
역시 내사랑 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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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시간이 멈춘 마을 -4-
안녕하세요. optimic입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날씨가 조금 따뜻해져서 일하기에 편한 날이에요. 그래도 여전히 일은 하기 싫다는 사실... 얼마 전 빙글에서 포인트 제도를 도입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아이폰은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슬픈 소식을 접했죠.... 애플아 제발.. 그래서 질렀습니다. 갤럭시! 두둥! 내일 바로 개통해서 나도 눈누난나 포인트 모아야지... 헛소리 그만하고! 바로 4편 시작하겠습니다! (1편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3532297 (2편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3536809 (3편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3540168 ----------------------------------------------------------- 7. “예? 그게 무슨 말입니까?” 나는 당황스러움을 가득 담아 물었다.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과다출혈로 사망했는데 상처가 없다? “저도 이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 외상을 입은 흔적이 전혀 없습니다. 깨끗해요.” “신체 내부에서 출혈이 발생했을 가능성은요?” 내 옆에서 아내도 이 상황을 믿지 못하겠다는 듯 의문을 던졌지만, 검안의는 고개를 저었다. “저희 역시 외상이 없다는 것을 인지한 후, 내부에서 출혈이 발생했을 경우도 생각하고 검안을 진행했지만, 장기 손상, 내출혈 등 어느 것에 대조해봐도 전혀 흔적이 없습니다.” “내출혈에 초점을 잡고 검사해도 증상이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장기 내부에서 출혈이 발생해 사망하게 되면 복부에 피가 가득 차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고인을 보시면 멀쩡합니다. 과다출혈로 인한 사망의 흔적들은 온몸에서 나타나지만 정작 상처를 찾을 수가 없어요.” “하... 대체 이게 무슨...” 나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짚으며 한숨을 뱉었다. 아직 머릿속에 담긴 의문들도 풀지 못했는데 그 위에 또 의문점들이 쌓이는 상황에서 대체 내가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았다. 당황스러워 보이는 건 나뿐만이 아니었다. 아내도, 시체검안서를 들고 한숨을 쉬는 검안의 선생님조차도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지 억지로 파악해 이해하려고 애쓰는 상황이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부검 의뢰를 하실지 이대로 고인을 보내드릴지 판단하시면 됩니다.” 검안의는 그렇게 말하며 나를 쳐다봤다. 흔들리는 그의 동공은 마치 이 미스테리한 상황을 그만 끝내자고 말하고 있는 듯했다. “알겠습니다. 후... 좀 더 생각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저... 선생님. 아버님께서는 특별히 몸에 흔적 같은 건 없었나요?” 아내는 조금이라도 의문을 해소하고 싶은 듯 검안의 선생님을 붙잡았다. “흔적이요?” “네. 사정이 있어서 저희 부부가 아버님을 오랫동안 뵙지 못했거든요.” “특별한 흔적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연세에 비해 몸이 굉장히 좋으셨어요. 실제 나이보다 최소 10년은 더 젊으셨을 겁니다.” 나와 아내는 검안의 선생님과 이야기를 마치고 나왔다. 빈소로 돌아가는 동안에도 내 머릿속은 복잡했다. 검안 결과를 들으면 어느 정도 의문이 풀릴 줄 알았는데, 오히려 엄청나게 늘었다. 상처가 없는 과다출혈이라니. 어디 인터넷 괴담 썰에나 나올법한 이야기였다. “아무래도 삼촌한테 이야기를 마저 들어야겠어.” 내가 빈소로 돌아갔을 때, 기성 삼촌은 어두운 표정으로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이제는 망자가 되어버린 친구를 위로하듯, 삼촌은 잔을 허공으로 올린 후 입에 털어넣었다. “삼촌. 다녀왔습니다.” “그래. 느이 아버지. 왜 죽었다던?” “그게... 과다출혈이랍니다.” “뭐? 과다출혈?” 삼촌은 어이가 없다는 듯 술잔을 내려놓았다. “그게 말이 되냐? 과다출혈이라니.” “검안의도 이해가 가지 않는답니다. 상처가 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사망했는지.” “시안아. 생각해봐라. 태석.. 너희 아버지는 자신이 죽을 걸 알고 있었어. 그래서 내게 편지를 보내달라고 부탁했던 거고. 그런데 과다출혈로 죽은 사람이 자신이 죽을 거라는 걸 미리 알고 내게 편지를 부탁한다? 자살이 아니고야 그럴 순 없다. 그리고 자살 흔적도 없잖느냐.” “저도 의문점이 한둘이 아닙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삼촌과 이야기하며 나는 얼굴을 쓸어내렸다. 의문과 의심, 고민은 점점 커져 마치 머릿속에 큰 웅덩이를 만들고 있는 듯 했다. 그 고민을 비집고서야 나는 기성 삼촌에게 물어봐야 할 말이 있다는 걸 생각해냈다. “아. 삼촌. 아버지가 삼촌에게 남기신 편지에는 어떤 내용이 있었나요?” “아. 그래. 그 이야기를 하려고 했지.” 삼촌은 다시 소주 한잔을 들이키더니, 진지한 표정으로 내게 말했다. “시안아. 그 마을에 대해 생각하지 마라. 태석이는 사고로 죽은 거고, 그 마을에는 아무도 없다. 전부 다 잊어버리고, 일상으로 돌아가 태어날 아이와 니 아내와 행복한 삶을 살아라.” “예...?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이게 내 편지에 적혀있던 니 아버지 유언이었다. 니 성격상 자신이 죽고 나면 분명히 그 마을을 파헤치려고 할 거라고, 나한테 너를 말려달라고 하더구나. 죽은 아버지 때문에 너의 인생을 그 곳으로 밀어넣지 말라고.” 아내는 옆에서 불안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봤다. 아버지가 그렇게 유언을 남기신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마을을 기억에서 지워버려야 한다는 말. 그 말이 유언일 줄이야. “저주라고 했다. 생명을 담보로 한 피할 수 없는 저주.” “네?” 저주. 아버지의 입에서 나올만한 말은 아니었다. 운명과 미래는 자신의 손에 달려있다고 항상 말씀하시던 아버지였는데, 유언에는 사이비 종교인같은 말을 적어놓았다. “편지에는 그렇게 쓰여있었다. 그렇기에 너를 말려달라고 하더구나. 온 편지에 니 걱정이 가득했다. 어지간하면 아버지 말 들어라. 너도 가장이잖아.” "아...네..." "아이고. 취한다." 기성 삼촌은 그 말을 끝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의자에 걸쳐놓았던 코트를 어깨에 걸치는 삼촌을 보고, 나도 엉거주춤 자리에서 일어났다. “삼촌. 가시려구요?” “가야지. 친구의 마지막도 배웅했고, 조카 얼굴도 봤고, 친구가 내게 맡긴 것도 다 네게 전달했으니 임무완수 아니겠냐. 하하!” 편지 이야기를 하던 진지하고 무서운 얼굴의 삼촌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어릴 적 내 머리를 쓰다듬던 커다란 손을 가진 삼촌으로 돌아와 있었다. 삼촌은 내게 어깨동무를 하며 아내에게 가볍게 인사를 한 후 빈소 밖으로 걸어나갔다. 삼촌을 배웅하러 장례식장 앞으로 나왔다. 살짝 안개가 올라온 새벽 공기는 상쾌함과 동시에 쿰쿰한 풀 냄새를 품고 있었다. “하나만 줘라.” 삼촌은 내게 손을 내밀며 말했다. 나는 안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삼촌에게 건넸다. -칙. 칙 옅게 낀 물안개에 섞인 두 명의 담배 연기는 새벽하늘로 날아가고, 풀벌레 우는 소리와 타닥거리는 담배 타들어가는 소리만 들렸다. “갈 거지? 그 마을로.” 삼촌은 덤덤하게 내게 말했다. “네? 아... 아마도요.” “에휴... 지 아빠랑 똑같구만. 드럽게 말 안듣는 건.” 삼촌은 담배 연기에 한숨을 섞어 뱉으며 나를 쳐다봤다. “조심해라. 들쑤시고 다니지 말고, 아버지 유품만 정리해서 돌아온다고 생각해. 니 아버지가 죽어가면서까지 그렇게 신신당부한 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야.” “네... 감사해요 삼촌.” 나는 담배를 깊게 빨아들였다. 빨간 불빛은 뜨겁게 타오르며 내 손 근처까지 따라와 연기를 피워냈다. “이제 삼촌밖에 남지 않았네요. 제 어릴 적, 과거를 함께 한 사람이.” 나는 쓰게 웃으며 삼촌을 바라봤다. “그래. 그런데, 너는 니 과거보다 훨씬 긴 시간. 미래를 함께 걸어갈 사람이 이미 옆에 있잖니.” 삼촌은 웃으며 눈짓했다. 삼촌의 눈빛 끝에는 아내가 서 있었다. 조금 걱정스러운 눈으로 장례식장 입구에서 나를 바라보던 아내는 삼촌에게 꾸벅 고개를 숙였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과거는 기억이고 현재는 행동이라고.” “행동이요?” “그래. 어쨌든 현재라는 건 항상 열심히 움직여야 할 때라고 생각하니까. 그럼 미래는 뭘까?” “음... 글쎄요. 미래는 뭐에요?” 삼촌은 웃으며 내 머리를 쓸었다. “나도 모른다. 아무도 몰라. 그건 미래가 와 봐야 알겠지. 조심해라.” 삼촌은 그렇게 나와 아내에게 인사를 한 뒤 휘적휘적 장례식장을 빠져나갔다. 그리고 나는 ‘그 마을’에 들어가야겠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아내와 함께 장례식장 안으로 들어갔다.
야구 역대급 오심, 그리고 선수의 대처
2010년 6월 3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투수 아르만도 갈라라가(Armando Galarraga)는 오심 하나때문에 퍼펙트게임을 날려먹음. 퍼펙트게임이란 9이닝동안 27타자를 상대로 단 한명의 출루도 허용하지 않는 것임.  퍼펙트게임은 1 876년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이 시작된 이래 201 8년 현재까지 142년 동안 단 23명밖에 달성하지 못한 기록임. 가장 최근 기록은 2012년 8월 15일 펠릭스 에르난데스가 템파베이와의 홈경기에서 달성한 것.  당시 1루심이었던 짐 조이스(Jim Joyce)의 오심 장면. 세이프를 선언함. 하지만..  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아웃임. 심판이 헷갈릴 정도로 타이밍이 애매하지 않을까 싶은 분들이 계실까봐 움짤을 준비함. 근데 정작 투수 당사자는 웃고 넘어감. 퍼펙트 게임이 날아가서 흥분한 건 디트로이트 코칭스태프들과 동료 선수들. 그러나 오심은 번복되지 않음. (참고로 비디오판독은 MLB에 2014년도에 도입됨)  당연히 짐 조이스는 팬들은 물론이고 언론, 상대팀이었던 클리블랜드 팬들도 비난함.  이례적으로 백악관에서 직접 나서서 갈라라가의 퍼펙트게임으로 기록 정정 요청을 하지만 MLB사무국에서 거절함. 경기 다음날, 짐 조이스 심판은 배정 순번에 따라 1루심에서 주심으로 포지션을 바꿔 경기 출장함.  긴장한 모습이 역력함.  경기 전 라인업카드 교환은 원래 감독이 나와서 주심에게 전달하는 것인데 이날은 갈라라가가 나옴. 악수해 줌.  등을 토닥이면서 밤새 맘 고생했을 심판을 토닥임. 경기장의 팬들도 환호를 보내며 격려해줌. 결국 눈물 터진 짐 조이스.  갈라라가는 퍼펙트 게임을 날리긴 했지만 성숙한 대처로 디트로이트에 본사가 있는 자동차 회사 GM에서 콜벳 스포츠카를 선물받음 쑥쓰러운 듯.  동료들이 더 좋아함.  그 해, ESPYS 어워드(분야별로 최고의 인상을 남긴 선수나 팀을 뽑는 것임)에 후보로 참석.  야구부문 최고의 인물로 선정됨. 갈라라가가 수상소감으로 한 말은 "홈런 안맞는 투수 없고, 삼진 없는 타자도 없다. 심판도 마찬가지다. 오심은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펌 출처 이걸 참다니 정말 대단한 선수로구려 물론 퍼펙트게임이었다면 역사에 길이길이 남았겠지만 이 또한 헤프닝으로 오래 기억에 남게 되었으니.. 성숙한 대처가 너무 보기 좋소. 심판은 얼마나 힘들었을꼬... 정말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는데' 말이오.
한국의 농업 혁신 기업; Farm8
팜에이트 Farm8. 2004년 설립된 한국의 농업회사임 수직 농업 회사이기 때문에 논과 밭이 아닌 공장을 가지고 있음 영화속 장면 아닙니다. 공장 내부임 핑크색인 이유는 led의 빛을 조절해서 식물의 생장을 돕기 때문에 시간 맞춰 색색깔의 색을 비춰줌 이렇게 깜빡깜빡하면서 최적의 빛조합을 뿌려줌 그래서 햇빛이 없는 곳에서도 잘자람 그래서 남극에도 이렇게 서울 지하철에도 설치했음(상도역 외 4곳) 햇빛 없이 수도랑 전기만 있으면 되니까 이렇게 만들어진 채소를 서브웨이, 버거킹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삼성웰스토리 아워홈, 롯데리아, KFC, 스타벅스, CU, GS25 에 납품해서 2020년에 한 해 매출 560억원 달성함 일본에도 설비 수출했고 내년엔 싱가폴, 몽골, 중동에도 설치하러 감. 참고로 기존 양상추가 1년 2번 수확에 6-7명이 필요하다면 1년에 9번 재배 가능, 0.5명의 인력만 필요 재배기간도 90일에서 40일 단축. 빛과 비료 온도 습도 모든 걸 데이터화해서 최적의 양육환경을 제공하기 때문 (폭우, 폭염, 가뭄, 폭설 다 상관없음) 이 회사는 3대 아시아 어그테크 기업으로 손꼽힘(세계 10대 스마트팜 회사) (어그테크=농업기술) 아직 상장 안함(내년에 코스닥IPO 예정이라는듯?) (출처) 여태 매번 (주로 해외) 작품들을 제 방식으로 소개했지만 이건 다른 분이 써놓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아름답기도 하고, 너무 멋있는 회사네요 :)
[연애의참견3] 어제 연참 한혜진이 리얼 극혐한 역대급사연.jpg
연애의참견 어제 역대 빌런 나옴 ㅡ ㅡ 고민녀는 합정 살고 남친은 강남 사는데 데이트 코스 지점이 다 중간 거리 근데 고민녀가 지겹다고 혜화에서 만나자니까 자기랑 멀다고 기각시킴 게다가 음식까지 철저하게 반반 나누는데 못 믿겠지만 레알 실화 ㅋㅋㅋㅋㅋㅋ 이 와중에 치즈볼까지 반으로 나눈 거 보고 역대 소름 ㅋㅋㅋㅋㅋㅋㅋㅋ 한혜진이 이럴거면 공기까지 나눠 마시라고 극대노함 ㅋㅋㅋ 보는데 두통 시달림ㅋㅋㅋ 이러고 남친 진짜 가버림 ㅋㅋㅋㅋㅋ 위에 건 애교였고 더한 극강 헬 이 나옴 고민녀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남친이 쏘아 올린 지느러미 사건 옴마야… 계산적인 것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야 하는 것을 진짜 살다 살다,,, 그러던 중 돌아오는 차 안에서 말다툼하다가 접촉사고가 났는데 이러고 고민녀가 정 다 털려서 남친 차단하고 끊었는데도 주변 사람들 통해서 계속 연락 온다는 남친 진심 내가 본 연참 역대급 최악 남친임… 울컥 만 수백 번 함… 안전 이별하시길…..ㅜ 이게 그 미스터지느러미 사건 ㅋㅋㅋㅋㅋㅋ #KBSN #연애의참견3 #연애의참견 #사랑 #연애 #로맨스토크쇼 #토크쇼 #참견 #커플 #이별 #지느러미 #데이트 #데이트코스 #더치페이 #계산적 #반반 #습관 #치즈볼 #신림 #강남 #합정 #혜화 #드마라 #래퍼 #한해
세계 유일무이 우주난민 사건
소련은 여느때와 같이 우주비행사 세르게이 크리칼료프를 우주비행선에 실어보냈다 세르게이 크리칼료프는 1988년에도 우주를 갔다 온 적 있는 프로우주인이었다 세르게이 : 저번에도 별일 없었는데 뭐 일이 일어나겠냐 ㅋㅋㅋㅋㅋ 세르게이는 소련인 중 최초로 우주에서 코카콜라를 마시는 등 별탈없이 우주에서 행복한 일상을 지냈다 이번 비행은 4개월정도 머물렀다가 복귀할 계획이었으며 임무를 무난히 수행해나갔다 어느 날 잠시 통신 안테나가 망가져 고치는 사소한 작업을 하게됐고 다시 조국에 연락하였다 세르게이 : 치직... 치직... "소련이시여 들리시나요???" ???: 소련? 아아, 『이것』말인가? 소련해체 키사마아아아아!!!!!!!!!! 세르게이는 자랑스러운 소련의 우주비행사에서 단번에 무국적자가 되었고 애당초 4개월을, 120일 조금 넘기는 비행계획을 가졌던 그는 귀환할 비행선이 없어 우주미아로까지 등극하게 되었다 그는 313일간 무국적 우주미아 상태로 지구에 돌아오지 못하고있었지만 그의 조국 소련은, 아니 마더 로씌아는 그를 구출하기위해 140% 노력하였다 러시아: 어-이, 우리 비행사를 귀환시켜라... 아니 귀환시켜 주시죠... 아니... 제발 귀환시켜주세요.... 젭발 독일 : 거기, 내 자리 다행히 독일이 세르게이의 비행사 자리 비용 약 290억원을 내주며 그는 10개월만에 고향땅 지구로, 낯선나라 러시아로 귀환하게 되었다. (예전 소련의 우주비행 프로젝트에 독일을 자주 끼워준것에 대한 보답 겸 독일 우주산업 발전 명분이었을 것으로 추정) 세르게이는 이때의 기억으로 우주는 다시 쳐다도 보지않.. ????? 3차 최초 미-러 연합우주비행 4차 5차 그리고 6차 우주비행까지 하여 803일 9시간 39분의 우주 체류 시간의 기록을 가진 마스터 우주인이 되었으며 소비에트 연방영웅과 러시아 연방영웅 훈장을 모두 받은 자랑스러운 인물로 성장하였다 출처
ep)2.✒학교 생활
. '왜 자꾸 쳐다보는거지?' 자꾸만 쳐다보는 그 눈길이 신경쓰여 부모님이 날 보내기 전에 신신당부한걸 잊은 채로 그 애를 똑바로 쳐다보며 다가갔다. "왜 자꾸 쳐다보는건데?" "..잡종" 잡...종 심장이 쿵 하고 내려 앉는 느낌이 들었다. 잡종이라는 이 말이 얼마나 상처를 주는 말인지 똑똑히 알려주려고 입을 열었으나, 이내 슬리데린 아이들 모두가 나를 마치 이상한 사람보듯 쳐다보며 나를 피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의 학교 생활은 시작되었다. .. 그 일이 있었던 후 나는 자연스럽게 같은 기숙사 학생들과 멀어졌고, 가문 대대로 후플푸프인 우리가족은 내가 슬리데린 기숙사에 들어간것에 그리고 그곳에서 내가 같은 기숙사 학생들과 잘 지내지 못한다는점에 대해 크게 실망하셨으나, 그 문제는 곧 진정되었다.그리고 난 자연스럽게 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도서관에서] "오늘은 마법의 물약이랑, 우주관련 책을 읽ㅇ" "저기, 안녕?" 책을 고르던 도중 불쑥 어떤 학생이 말을 걸었다. "응... 안녕" "너 책 좋아해? 도서관에서 자주 보이는것 같아서" "아니, 그냥 심심해서 책이라도 읽으려고 온거야." "아 그렇구나. 내가 혹시라도 방해했다면 미안. 난 헤르미온느야.헤르미온느 그렌저. 그리핀도르에서 지내고 있어." "헤르미온느 반가워. 너도 책 자주 보려고 오나봐.내가 도서관에 자주 오는것도 알고.. 아 참, 내 이름을 말 안했네. 내 이름은 " "클로에 벨 맞지? 기숙사 배정일에 네 이름을 들었었어." 이 아인 대체 어떻게 기숙사 배정일에 호명하고 그 뒤로 불리지 않았던 내 이름을 아는걸까. "내 이름을 기숙사 배정일에 한번 듣고 기억했단 말이야? 대단하다" 그렇게 헤르미온느와 친해지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론과 해리와도 친해지게 되었으며, 언니와 오빠들이 후플푸프이기에 세드릭 디고리 선배와도 친해지게 되었다. [어느날] 유난히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든다. 따뜻한 햇살도 느껴지고 평화로운 느낌에 기분좋게 눈을 떴다. "지금 몇시지?" 수업까지 단 3분 남았다. 어쩐지 오랜만에 느끼는 여유로운 느낌이었다. "기숙사에 친한애들이 없으니 지나가다 깨워주는사람 조차 없는구나.. 그나저나 오늘 맥고나걸 교수님 시간인데... 큰일났다." 교복을 어떻게 입었는지 조차도 모르겠을 정도로 빨리 갈아입고 최대한 늦지 않기 위해 전력을 다해 뛰었다. . "아야" 누군가와 부딪혀 넘어지고 말았다. 내 교과서와 필기구는 다 떨어졌고 그 학생의 교과서와 필기구가 떨어져 바닥을 뒹굴었다. "미안해" "야 잡종. 눈 똑바로 뜨고 안다녀?" 익숙한 목소리. 그때 그 아이다. 흰 피부에 금발머리, 신경질적인 말투와 표정. 드레이코 말포이다. 말포이가 한 그 잡종소리를 잡고 제대로 따져보려 했으나 난 수업 들으려고 뛰어가던 상황임을 떠올리고 빨리 떨어진 내 교과서와 필기구를 챙겨 뛰어갔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맥고나걸 교수님" "클로에 벨 양, 5분 지각이군요. 슬리데린 3점 감점합니다. 다음부턴 일찍 오세요" 헤르미온느가 자기 옆에서 수업을 들으라는 듯이 손짓했다. 나는 웃으며 헤르미온느 옆에 앉아 수업을 들었다. 이렇게 학교에서 지내다가 드디어 방학이 되었다. 헤르미온느랑 편지를 주고 받기로 약속하고 기차를 타고 집에 와서 학교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가족의 품과 여러가지를 누리며 지냈다. . . [방학이 끝난 뒤 학교에서] "헤르미온느,론,해리 ! 보고 싶었어." H-"클로에! 보고 싶었어. 빨리 방학이 끝나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R-"난 방학이 영영 안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우등생은 다른것 같아" P-"클로에. 오랫만이야." 신나게 친구들과 얘기하던 도중 디고리 선배가 건너편에서 다가왔다. D-"클로에. 오랫만이야. 잘 지냈어?" "디고리 선배도 오랫만이에요. 저는 잘 못지낼 이유가 없죠. 선배도 잘 지냈어요?" 나는 같은 기숙사 친구는 없지만 그래도 나를 친구로 생각해주는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외롭지 않게 학교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나는 그 후 아무 문제 없이 학교생활을 하였고 처음 들어왔을때보단 밝은 모습으로 학교를 다녔다. [그 후 어느날 스네이프 교수님의 수업시간] "오늘 과제는 첫 합동 과제가 되겠군요. 2인1조로 과제를 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조는 제가 지정하도록 하죠. 일단 클로에 벨과 드레이코 말포이 한조" 같은 기숙사 학생들끼리 묶는건가? 하지만 그래도 난 말포이와 같이 과제를 하고 싶지 않다. "교수님 저와 말포이 둘다 같은 조가 되길 원치 않습니다." 그러자 말포이가 당황한듯 일어나서 스네이프 교수님께 말한다. "아닙니다. 교수님. 과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교수님께서 과제 조를 호명하는 동안 말포이는 내게 쪽지를 건넸다. '야 잡종 나도 니가 싫어. 근데 과제는 해야할거 아냐' 글로만 썼지만 마치 내가 듣는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다.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말포이의 말이 틀린건 아니니 이왕 과제하는거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에 쪽지에 답을 적어 보냈다. '그럼 오늘 저녁에 동공거실에서 과제하자.' 얘도 가만보면 그렇게 나쁜 아이는 아닌것 같다.
드로잉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국인 만화 작가
무라타 유스케라는 일본 만화 작가가 있는데 현지에서는 '노력하는 천재' 라는 소리를 들음  이 사람 드로잉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그냥 연재하는 만화 컷들을 연속으로 슬라이드 배치하면 애니메이션이 될 수준임  채색능력도 엄청나서 소년점프 2000호 기념 한정 컬러 포스터를 두 번이나 맡았는데 서로 다른 만화의 주인공들을 각 작품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그림체를 덧씌운 고퀄리티 작품을 뽑아 냈음  G펜과 마카를 이용한 수작업만 고집하는 방식으로 그런데 이런 완전체 같은 능력치를 가진 무라타 유스케가 '이런 사람이 천재구나' 라고 생각하고 교류를 시작한 만화가가 있으니  김정기라는 사람임  G펜과 마카를 애용하는 무라타 유스케처럼 이 사람은 붓펜이나 붓을 주로 사용하는데 작업 과정을 보면 천재가 누군가를 천재라고 부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됨  블리자드와 콜라보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로잉 마블 스탭들 앞에서 직접 시연한 시빌워2 드로잉  안시성 개봉 당시 콜라보레이션 이 영상을 본 사람 중 몇 명은 영화보다 드로잉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  삼일절 기념 드로잉  지금은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드로잉 쇼도 하고 간간이 방송출연도 하는 중 출처 : 더쿠 개인적으로 김정기 작가님의 드로잉은 정말 경이롭다고 생각합니다 *_* 위 동영상들을 봐도 충분히 그렇다고 생각하실 듯 . . 정말 어마어마한 재능을 가진 작가님이시죠 ! 추가로 몇가지 드로잉을 더 올려볼게요 - 영상도 꼭 꼭 보시길 바라요 :) 압도적인 드로잉 실력에 감탄을 연발하실듯 해요 어떻게 밑그림도 없이 이렇게 완벽한 그림을 그려내시는지 . . 이미지 출처 : 구글, 핀터레스트
뭐든지 반반 계산해서 치즈볼도 나누는 남친
연애의참견 어제 역대 빌런 나옴 ㅡ ㅡ 고민녀는 합정 살고 남친은 강남 사는데 데이트 코스 지점이 다 중간 거리 근데 고민녀가 지겹다고 혜화에서 만나자니까 자기랑 멀다고 기각시킴 게다가 음식까지 철저하게 반반 나누는데 못 믿겠지만 레알 실화 ㅋㅋㅋㅋㅋㅋ 이 와중에 치즈볼까지 반으로 나눈 거 보고 역대 소름 ㅋㅋㅋㅋㅋㅋㅋㅋ 한혜진이 이럴거면 공기까지 나눠 마시라고 극대노함 ㅋㅋㅋㅋ 시간 약속에도 예외는 없음 하필 이날 고민녀가 수업이 조금 늦게 끝나서 연락을 못 한 사이 ㅎㄷㄷ 이러고 남친 진짜 가버림 ㅋㅋㅋㅋㅋ 그리고 고민녀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남친이 쏘아 올린 지느러미 사건 옴마야… 계산적인 것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야 하는 것을,, 그러던 중 돌아오는 차 안에서 말다툼하다가 접촉사고가 났는데 이러고 고민녀가 정 다 털려서 남친 차단하고 끊었는데도 주변 사람들 통해서 계속 연락 온다는 남친 진심 내가 본 연참 역대급 최악 남친임… 안전 이별하시길…..ㅜ 이게 그 미스터지느러미 사건 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 모야;;;;;;; 친구끼리도 저렇게는 안함; 여친한테는 그렇다쳐도 여친 부모님한테까지 저 정도면 사회생활 가능한지 궁금ㅇㅇ 지 회사 상사한테도 저러나.. 군대 선임한테도 저랬을까?????? 저런 놈도 연애를 한다는게 곡할 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