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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가장 밝은 곳에서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자작시 손글씨 가요 유익종

가을이 성큼 성큼 우리를 향해 다가 오고 있다... 8월을 마무리 하는 마지막날..
가을을 떠올리는 노래를 들으며 일하다가 "세상 가장 밝은 곳에서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유익종의 노래를 들었다... 제목이 매우 긴 노래이다..
내 사랑 아내가 좋아하는 가을이며, 내가 태어난 가을...
그런 가을을 기다리며 자작시를 써보았다...
그리고 손글씨(캘리그래피)로 의미 있게 ^^
노래는 유투브 주소를 링크를 걸어 보았다..
아래의 가사도 한번 읽어보면 가을을 물씬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푸르던 잎새 자취를 감추고
찬바람 불어 또 한해가 가네
교정을 들어서는 길가엔
말 없이 내 꿈들이 늘어서 있다.
지표 없는 방황도 때로는 했었고
끝없는 삶의 벽에 부딪쳐도 봤지
커다란 내 바램이 꿈으로 남아도
이룰수 있는 건 그 꿈 속에도 있어
다신 올 수 없는 지금의 우리 모습들이여
다들 그런 것처럼 헤어짐은 우릴 기다리네
진리를 믿으며 순수를 지키려는
우리 소중한 꿈들을 이루게 하소서
세상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우리 헤어짐을 노래하게 하소서
......
세상 가장 밝은 곳에서
우리 다시 만남을 노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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