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oir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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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 짤 스폐샬3 중복 살벌~!

무지개 가스탄 뿅뿅뿅~☆☆☆
시끄럿 stop
에버리지 40000000000000000
거~ 워터파크 실감나게 잘해놨네 니뽕산이라 그른가
꼬치는 화닥 불꼬치지~!!!
중복 많아도 다시보고 다시들 웃으세요 웃음없는 하루는 낭비한 하루다 -찰리 채플린-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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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안되는 짤이 있는것 같네요 ㄷㄷ;;. 좀 위험하실듯 ㅇ.
네이버에 애기 고추 이미지 검색하고 얘기 합시다~ㅋ 안될게 없으니 하는 얘기고 쓰잘데기 없는 걱정 해줘서 고맙고~ 그리고 형이 운동 많이 했어 그래서 미안한데 헛소리엔 쫌 욱~해 그러니 신경 그만 거슬리게하고 답글도 이제 그만 달어 절이 싫음 중이 떠나세요~ 중생씨
@KwangsunY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보니까 진짜 갓난아기들을 맘카페에서 자기 자식이 걱정되서 올린글만 보이던대 비교할 대상이 잘못됬네요. 앞으로도 운동많이하시면서 편협한 시선으로 우파 어쩌고 들먹이시기를 바라고 결국 시비턴건 그쪽인대 내가 지랄해도 맘에 안들면 꺼지라는 모습 잘 봤습니다. 앞으로 서로 보지말죠 ㅎ.
괜찮은것 같은데 뭐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네... 성기가 나와서 안된다는건지... 물고 빠는게 불편한건지 모르겠지만 .. 괜히 남 걱정해서 서로 감정상하실 필요까지는 없으실것 같네요~
아놔 공포짤...ㅜㅠㅠㅠ
^^;;;;
저 개새끼가.... 부럽
나도부럽~~ㅋ
막짤 은근히 웃김ㅎㅎ
난 다 대놓고 웃낌~ㅋㅋㅋ
이런거 추석날함더해주시죠?ㅎㅎ
그때까지 열심히 더 모아 보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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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200.jpg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이로군요 딱히 200짤줍이 부담스러워서 주말에 못왔던건 아니고 그냥 금요일 폭음 + 토요일 폭음했더니 주말이 슝 사라졌더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금요일 자고 일어나니 토요일 저녁 약속 시간이고 토요일 약속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까 일요일 아침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말을 순삭하고 월요병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 온거죠 죄송.... 200회는 이 정도로 쫄깃한 맛이 있어야지 않겠습니까 데헷? 그럼 200회 짤줍 한번 가볼까요? 1 커여워 ㅠㅠㅠㅠㅠ 녀러분 지갑 하나 사드리까유? 각질제거까지 돼염 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니 커엽 ㅠㅠㅠ 3 역시 아는게 아니었어.... 4 여러분 썬크림 꼭 바르세요 두번 바르세요 전 20대때 제가 평생 피부 좋을 줄 알고 안바르고 다니다가 지금 망ㅋ함ㅋ 이제 썬크림 안바르면 밖에 절대 안나가요 ㅋㅋ 소잃고 외양간 고침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 볼 계획을 세웠다... 이거 마치 빙글에서 다이어트 글 클립만 해놓고 안보는 날 보는 것 같네요...? 스쿼트 관련 카드만 벌써 몇개 클립인지 몰라 ㅋㅋㅋㅋ (한번도 안함 / 안봄)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 자다 깨서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욕실 바닥에 뭔가 시커먼 생명체가 있는거예요 안경을 안써서 뭔지 제대로 안보이는데 '안보여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제발 귀뚜라미여라' 라고 두번 생각하고 그냥 볼일을 봐쪄염 계속 그 아이는 바닥에 있는 상태였음 ㅋㅋㅋㅋ 제발 귀뚜라미여라 그건 아니겠지.... 8 한글 배우신 할무니가 쓰신 글 ㅠㅠㅠㅠ 너무 커여우십니다ㅠㅠㅠㅠㅠ 9 이 짤 비올때 쓰려고 옛날부터 갖고있던건데 비올때 자꾸 다른 짤 올리느라 까먹어서 그냥 오늘 올려요 ㅋㅋㅋㅋㅋㅋ 비오는 타이밍 맞추려면 평생 못올릴까봐 ㅋㅋㅋㅋㅋ 10 ㅇㄱㄹㅇ 제가 그래서... 후.... 11 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68억원... 작은... 목표... 13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화대장 15 후...... 사람이 왜 살지............ 16 중고로운 평화나라☆ 17 이게 뭐라고 저 완전 뿜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ㅎ ㅏ ~ ㅇㄱㄹㅇ.... 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커엽 ㅠㅠㅠㅠㅠ 200짤이니까 20개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며칠 안왔으니까 죄송한 마음에 열개 더 갑니다 저 짱이죠?ㅋㅋㅋㅋㅋㅋ 21 나이스캐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으 듣기만 해도 짜증 ㅠㅠㅠ 23 ㅋㅋㅋㅋㅋㅋ 24 커엽... 25 미쳐따ㅠㅠㅠㅠ 넘나 커여운거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 26 ㅋㅋㅋㅋㅋ 저도 이런 적 있는데 ㅋㅋㅋㅋㅋ 상황도 모르고 괜한 감성팔이 ㅋㅋㅋㅋ 27 갑자기 분위기 설렘 ㅋㅋㅋㅋㅋㅋㅋ 28 29 ㅇㄱㄹㅇ 상상만 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워후 30 아는 사람 손...? 그리고 저 이걸 보고 엄청난걸 깨달았어요. 그래도 서울사람한테 뭐 뭇나? 뭐 뭇노? 물으면 싫어할까봐(?) "뭐 먹었어?"로 물어봤는데 그렇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은 억양으로 구분하는거. 뭐↗️먹↗️었어➡️? (뭐 뭇나?) 뭐↘️먹었↗️어➡️? (뭐 뭇노?) 라고 했는데... 걔넨 못알아 들었겠지... 이렇게 근 8년을 해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점심시간인데 뭐↗️ 뭇습니꺼? 그러면 뭐↘️ 뭇습니꺼? ㅋ 그럼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쿠팡·G마켓 등 이름만 믿고 결제‥큰 코 다쳐
CBS노컷뉴스 이준석 기자 허위 사이트 입금 요구, 로그인만 해도 개인정보 유출 사기 판매글 구분 어려워‥구매자 스스로 주의해야 중고거래 사이트에서나 횡행했던 사기 수법이 대형 오픈마켓, 이커머스 등에서도 이용되면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유명 오픈마켓이나 이커머스 사이트처럼 꾸며 물품을 정가보다 20~30% 싸게 판다고 한 뒤 현금결제를 유도해 물건은 보내지 않고 돈만 받아 챙기는 수법이다. ◇ 유명 사이트 믿고 결제했는데 '사기' 사기꾼이 현금 결제를 유도하기 위해 쿠팡에 올린 안내글. (사진=이준석 기자) 경기도 가평에서 팬션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달 객실에서 쓰던 냉장고가 망가져 '쿠팡'에서 냉장고를 주문했다. 하지만 물건의 배송예정일은 당초 사이트에 명시된 3일 이내가 아닌 28일 후였다. A씨는 곧바로 판매자에게 연락을 시도했고, 전화를 받지 않자 급한대로 사이트에 나와있는 모바일 메신저로 관련 내용을 문의했다. 판매자는 "특가로 판매하는 물품이라 재고가 부족해 확인 후 물품을 배송해 주겠다"며 "재고가 있으니 쇼핑몰 결제를 취소하고 알려준 사이트에서 구매하면 물건을 보내겠다"고 했다. 하지만 판매자가 알려준 사이트는 실제 쇼핑몰 사이트와 똑같이 만든 허위 사이트였고, A씨는 돈을 보냈지만 물건을 받지 못했다. 수원에 사는 직장인 B씨도 최근 가습기를 사기 위해 오픈마켓 '옥션'을 이용했다가 피해를 입었다. 적당한 가격의 가습기를 발견한 A씨는 '재고 확인 후 구매해주세요'라는 판매자의 안내에 따라 모바일 메신저로 재고가 있는지를 물었고, 판매자는 "재고가 있다"며 결제를 요청했다. 그러나 B씨가 전달받은 사이트는 A씨와 마찬가지로 감쪽같이 꾸며진 허위 사이트였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 B씨는 결제 직전까지 갔다가 구매를 포기했다. 며칠 뒤 모르는 번호로 제품 구매를 문의하는 전화가 빗발쳤고, 돈을 보냈는데 왜 물건을 보내지 않느냐는 항의까지 받았다. 사기범이 알려준 사이트에 로그인만 했을 뿐인데 B씨의 개인정보가 새어나가 범행에 이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B씨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다 알만한 유명 사이트가 사기에 이용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며 "곧바로 비밀번호를 변경했지만, 이미 나를 사기꾼으로 여기는 피해자들이 늘고 있어 불안하다"고 말했다. ◇ 사기에 이용되는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관리 어려워" 사기꾼과의 모바일 메신저 대화내용. (사진=이준석 기자) 3일 업계에 따르면 이들은 실제 판매자의 아이디를 도용해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다. 정상적인 판매자의 계정으로 사기가 이뤄지다보니 관리가 어렵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G마켓·옥션 운영사인 이베이코리아 관계자는 "판매자들은 특정업체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계정관리를 맡기곤 한다"며 "이 과정에서 계정 정보가 새어나가 사기에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사기가 오픈마켓에서 이뤄졌다면 피해자를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이 있겠지만 다른 사이트(유사 사이트)에서 이뤄지다 보니 피해를 구제할 방법이 없다"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모든 상품 페이지에 직거래를 유도하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주의하라는 안내 문구를 내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쿠팡 관계자도 "사기가 의심된다는 심증만으로 판매자의 판매 행위를 차단하면 갑질이 될 수 있고, 선량한 판매자한테도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다만 판매자의 불법 행위가 발견되면 즉시 계정정지 및 판매중지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사기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서는 현금 결제 및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한 거래를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판매자가 알려준 사이트가 정상적인 사이트인지 판단하기 어려우니 이런 경우는 무조건 주의해야 한다"며 "현금거래는 사기뿐 아니라 탈세에도 이용될 수 있으니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산후조리원에 맡긴 신생아 얼굴에 멍자국이 왜?
CBS노컷뉴스 이준석 기자 산후조리원에 맡겨진 아이들 얼굴에 잇따라 상처 경찰, 과실치상 등 수사 착수…조리원 CCTV 분석중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소재 산후조리원에 맡겨졌다가 멍이 든 A씨의 아이(당시 생후 15일). (사진=A씨 제공) 경기도 수원시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들이 잇따라 상처를 입었다는 부모들의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달 24일 A씨는 아이 출산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한 산후조리원에서 몸 조리를 하던 중 아이 얼굴에 멍이 들어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A씨는 곧바로 조리원측에 아이 얼굴에 멍이 든 이유를 문의했다. 하지만 조리원측의 답변은 황당했다. "밥을 너무 잘 먹어서 볼을 살짝 만졌다"는 것. 너무나 어이없는 답변에 A씨는 다음날 아이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아이의 얼굴을 본 의사는 A씨에게 "멍 부위에 상당한 압력이 가해진 것 같다"며 "왠만해서는 이정도의 피 멍이 들지 않는다"는 소견을 내놨다. A씨는 산후조리원에 사과와 함께 원인 규명을 요구했다. 이에 조리원측은 A씨에게 산후 조리 비용의 10%인 37만원을 환불해줬지만, 상처에 대해서는 정확한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결국 A씨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수원남부경찰서는 과실치상 등의 혐의로 산후조리원을 수사하고 있다. 또한 맘카페 등을 통해 A씨의 피해사례가 알려지자 해당 산후조리원에서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는 부모들의 댓글들이 달리고 있다. 같은 산후조리원에 맡겨졌다가 상처가 난 B씨의 아이. (사진=B씨 제공) 지난해 조리원에 머물렀던 B씨는 아이 얼굴에 손톱으로 긁은 듯한 상처가 났고, 지금까지도 흉터가 남아 있다며 조리원을 겨냥했다. C씨도 조리원에서 아이의 얼굴에 베인듯한 상처가 생겼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부모들의 피해 호소에 조리원측 관계자는 "이런 일이 발생해 모든 산모들에게 미안하다"며 "경찰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산후조리원에 설치된 CCTV 영상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누군가 아이에게 위해를 가한 장면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