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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건강해지고 싶다면?! 20가지 방법을 기억하세요.

-건강해지는 20가지 방법모음-

01. 머리를 두둘겨라.

손가락끝으로 아주 살짝 아플 정도로 머리 여기저기를 두드려보세요.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고 그 결과 기억력도 좋아져서 학업성적 향상 및 탈모 머리에 새 머리카락이 나는데
도움을 주며, 두피가 떠있는 상태인 스폰지 머리 치유에도 좋답니다.
또 머리카락속에 산소 및 영양분이 원활하게 공급되어 머리카락에 윤기가 흐르게 되요.

02. 눈알을 자주 움직여라.

눈알을 상하로, 대각선으로, 좌우로, 시계반향 회전으로 각각 20번씩 움직여주고 눈동자를 지긋하게 눌렀다가
번쩍뜨는걸 20번씩 해보세요. 시력이 좋아져서 안경이 필요없어 질 수 있답니다.
요즘은 눈을 혹사시켜서 눈이 피곤한 사람이 많은데요.
눈을 휴식할때는 푸른숲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휴식을 하는 습관이 필요합답니다.

03. 심호흡하라.

맑은 공기를 심호흡하는 습관은 중요한데요, 유명한 정신과 의사 알렌산드 로렌박사의 말에 따르면 정신 질환자의
대부분이 가슴호흡만하고 심호흡은 하지 않았다고 해요.
폐세포에는 페록시즘이라는 해독기관이 잘 발달되어 유해물질을 잘 처리하기 때문에 심호흡을 하면 각종 유해 물질이
배출되어 건강에 도움이 되며, 기억력발달 및 노인들 치매예방에도 좋다고 해요.

04. 잇몸을 마사지하라.

잇몸관리만 잘해도 삶이 윤택해 질 수 있는대요. 간단하게 손가락 6개로 잇몸을 눌러서 살살 비벼 마사지 해주세요.
그리고 치아를 딱딱딱 조금씩 두드려 주는것또한 치아를 건강하게 하는 방법이랍니다.
치아를 단단하게 단련시키는 법인 "고치법"을 통해 치아를 오래오래 건강하게 만들 수 있어요.

05. 즐거운 노래를 불러라.

슬프고 우울한 일을 당했어도 신나는 노래를 여러번 되풀이 하는 마음으로 노래하게 되면 기쁜 마음이 회복되면서
생기를 되찾고 생활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다고 해요.
마음의 노래는 행복과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중요한 행동중 하나랍니다.

06. 귀를 마사지하라.

귀를 자꾸 잡고 당기며 비틀면서 부비도 때려주는게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요.
이런 방법은 우리의 식욕을 억제해주기도 때문에 비만예방 및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예요.
또 깊은 수면에도 효과적일뿐만 아니라, 생식기계통, 비뇨, 신장의 기능 활성이 활발하도록 돕는 역활까지 한다고 해요.

07. 얼굴을 자주 두드려라.

손바닥을 이용해서 조금 아플정도로 얼굴을 자주 두드려주면, 혈관계통 활성으로 동맥경화와 혈압치료에 효과적이며
얼굴의 혈색도 좋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허리가 자주 아퍼서 견딜 수 없는 분들은 코 바로 아래에 있는 인중의 홈이 파진 곳을 손가락으로 지긋하게 눌러주고
생각날대마다 자주 문질러주면 허리통증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08. 어깨와 등을 마사지하라.

어깨와 등을 가족끼리 혹은 친구나 연인끼리 자주 마사지해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요.
머리 뒤쪽 그리고 어깨는 스스로 지긋이 누르고 엄지와 다른 손가락으로는 움켜 잡아주며 지긋하게 누르는 지압을
해주면, 피로가 풀리면서 중풍이 예방되고, 우리 몸의 여러 장기를 강화시켜주는 역활을 한답니다.

10. 팔, 다리, 배를 두들겨라.

배와 팔다리가 살짝 아플 정도로 자주 두들겨주면 건강에 아주 좋아요.
소화가 잘 되는것은 물론이거니와, 피곤이 풀리고 새로운 활력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
또 양쪽 무릎을 두손으로 자주 두드려주면 관절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12. 박수를 쳐라.

손바닥을 부딧쳐서 박수를 치는 행동. 소리가 나는것이 싫다면 한쪽손은 주먹을 취고 손바닥을 교대로 쳐주면 되는데요.
손바닥을 힘있게 치면 한번 칠 때마다 약 4천개의 건강한 세포가 생겨난다고 해요.

13. 발을 자극하라.

발바닥을 주먹으로 치고 발가락을 돌려주고 비틀고 발가락 사이사이를 지긋하게 약간 아플 정도로 눌러서 마사지
해주거나, 발목을 돌려서 운동하는 것은 심신의 피로를 풀고 활력을 주는데 좋다고해요.
발바닥을 엄지 손가락으로 지긋이 여기저기 눌러주면 숙면을 취하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14. 스트레칭을 하라.

두팔을 들어 깍지를 껴주고 온몸을 뻗어서 좌로 비틀어 5초 우로 비틀어 5초 뒤로 5초 등등 스트레칭을 해주면 근육이
강화되면서 신체활력에 도움을 줘요.

15. 뛰거나 걸어라.

걷거나 뛰는건 전신운동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온몸의 장기가 다 망가진 사람이라도, 처음에는 가볍게 걷고, 나중에 뛰면 온몸의 장기가 다시 살아날 정도라고해요.
아무리 힘들어도. 걷기나 뛰는 운동은 꼭 중요할것 같네요 ^^

16. 골고루 먹되, 소식하라.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이나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고 했는데요.
특히, 육식을 적게하는게 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해요.
동물이 죽으면 부패균이 바로 증식되기 시작하는데 1g의 육식 속에는 3천~1억이상이 세균이 들어있데요.
그런데 모든 육식동물은 육류 섭취 시 생기는 독성물질인 "요산"을 분해시키는 효소가 있지만
인간은 요산을 분해시키는 효소가 없기 때문에 우리 몸은 고기를 먹은 뒤 요산의 속성을 중화시키기 위해 알카리의
예비물질인 칼슘을 끌어내어 써서 골다공증이나 치아손상을 일으킨다고 해요.
또 중화작용중 생기는 칼슘 요산이 결정체들이 몸속 곳곳에 정체되어서 통풍이나 관절염, 활액난염, 류마티스,
동백경화, 부종, 백내장, 요통, 담석증, 피부노화를 발생시키구요..ㅠㅠ
따라서 야채와 과일을 골고루 먹는게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미국의 어느 보고서에 따르면 순수 채직주의자는 잡식성에 비해 암 사망률이 39%나 낮았다고 해요)

17. 깨끗한 물을 자주 마셔라.

하루에 콜라 한병이면 일년에 대략 5kg의 체중이 불어나기 때문에 콜라를 좋아하는 미국인들은 비만이 많은데요.
정수된 생수를 마셔주면 임파액의 활동이 촉진되고, 생리적 포도당이 발생하고 혈액순환이 촉진되기 때문에
세포와 신진대사 모관 작용에 촉진의 영향을 주어 , 간장 및 신장의 세척 작용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어요.
생수를 마시지 않는 사람은 신진대사가 안좋아 노폐물이 잘 축척되어 그 결과 빠른 노화가 올 수 잇는데요.
사람의 체세포는 약 16~18시간정도 분열작용을 이루고 있으므로 충분히 물을 먹어주지 않으면 대사 청소가 불가해요.

18. 즐거운 부부생활을 해라.

성행위를 하는 남녀는 기관들은 전신의 근육, 골수, 신경, 혈관등 각 조직기관과 정신 그리고 심신의 모든점선면들이
포함된 곳으로 애정이 깊은 부부는 각종 암과 질병의 치유능력이 뛰어나다고해요.
사랑받는 세포는 암도 이길 수 있습니다.
한번 사랑을 나누면 72시간동안 모든 세포가 행복해져서 활발하게 병균과 싸워서 이긴다고 하는데요.
부부가 서로 사랑을 나눌때 프로스타그란딘이란 물질이 분비되면서 몸에 나쁜 활성산소를 없애주고 심근경색, 뇌경색
치료 정신분열이나 치매까지 예방이 가능해 진답니다.
모든 사람의 손은 300~900 나노미터나 되는 전기에너지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서로 어루만지고 주므르고
쓰다듬어 주는 사랑을 하면 신체의 면연력 기능을 강화시켜 주기도 한데요.

19. 잘자고 잘 쉬어라.

보통 사람들이 건강하려면 약 7시간정도를 숙면을 취해주는게 좋답니다.
10시나 11시에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독서를 하거나 기도를 하거나, 산택을 하게 되면 건강에 아주 좋은데요.
하루를 살아갈 때 짬짬히 차를 마시면서 휴식을 해주는것도 건강에 아주 좋답니다.
미 육군에서는 8시간을 계속 행군시킨 부대와 50분행군 10분 휴식을 한 부대를 비교해보니 휴식을 하면서 간 부대가
훨씬 멀리 낙오병사 없이 갈 수 있었다고 해요.

20. 두뇌훈련을 해라.

현재 미네소타 의과대학의 신경과학과 교수 김대식 바사는 "뇌를 알면 놀면서도 1등하는 방법" 이 있다고 말했는데요.
그 훈련법들을 아래와 같습니다.
a) 연결시켜 기억하라 - 새정보와 알고있는 정보 사이에 연결고리를 연상하도록 하는것
b) 양손을 사용하라-뇌는 서로 비슷하게 왼쪽, 오른쪽으로 나눠져 있어 양손을 사용하면 뇌가 균형적으로 발달.
c) 잠자기 직전에 공부하라 - 잠자기 전, 꿈꾸기 전에 외운것이 잘 기억된다.
d) 외우지 말고 이해하라 - 왜 배우고 공부해야 하는지 뇌에게 잘 "설명"하면 좋을 결과를 얻을 수 잇다.
e) 오래사귈수록 나쁜 TV - TV는 우리 뇌가 새로운 정보를 능동적으로 얻고 처리하는데 방해가 된다.
f) 일상적인 것대 반해다하 - 우리 뇌는 변화를 즐기기 때문에 단조롭고 변화가 없는걸 뇌는 싫어한다.
g) 여행하라 - 여행은 뇌를 깨어있게 하는 좋은방법이며, 이런 행동은 뇌활동에 도움을 준다.
h) 새로운 것을 먹어라 - 다른나라 음식은 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기 때문에 머리를 상쾌하게 만들어 준다.
i) 도전하고 배워라 - 뇌는 도전을 즐기기 때문에 새로운 도전을 하면 좋다.
j) 남들을 따라하지 말아라 - 뇌는 다른것을 따라하는 특성이 있지만, 배우고 기억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달라야함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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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러하군요 :)
감사합니다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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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수면마취 차이
많은 분들이 성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며 자연스레 성형수술을 하게 될때 하게되는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시는데요. 궁금해하시지만 올바른 지식을 얻지 못해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오늘은 더플러스성형외과와 함께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전신마취란? 전신마취 상태는 의식 및 유해반사소실, 무통 그리고 근육이완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상태입니다. 전신마취 상태의 환자는 의식이 없어 시술 중에 심한 통증이 있더라도 깨어나지 않습니다. 전신마취는 자가호흡이 불가능하여 기도를 확보하기 위한 보조기구가 필요하고 약물에 의해 유도되는 신경근육계 기능의 억제로 인해 인공호흡이 필요합니다. 전신마취로 인해 심폐기능 역시 약화되므로 정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약물이 사용됩니다. 수면마취란? 수면마취는 자가호흡이 가능하며 의식소실이 되지 않고 의식을 진정시켜 줍니다. 환자를 ‘가면(暇眠)을 취하는 진정상태’로 유도하는 수면마취는 진정한 의미의 전신마취와 비교할 때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인공호흡이 아닌 자가호흡이 가능하므로 심폐기능이 유지되며 기도확보를 위해 다른 처치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관해 자주하시는 질문들에 대하여 알려드릴게요!! Q1) 수술전엔 왜 금식을 해야하는건가요?? 전신마취를 유도하는 과정 중에 위 내용물이 구강 내로 역류하여 이로 인해 위 내용물이 기도를 폐쇄하여 질식을 초래하거나, 기도 내로 넘어가서 흡인 폐렴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인의 경우 수술시작 즉 마취유도 8시간 전까지, 소아의 경우에는 6시간 전까지는 금식하여(1-2 컵 정도의 보리차는 무방) 위를 공복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전의 심한 불안감이나 두려움 등은 공복을 지연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마음을 안정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비만, 당뇨, 임신 등으로 위 내용물이 흡인될 가능성이 높은 환자들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제산제나 위 운동을 증가시켜 주는 약제를 복용하고 금식시간을 잘 지킴으로써 예방할 수 있습니다. Q2) 마취 중 각성한다는게 무엇인가요?? 마취 중 각성이란 전신마취 수술 시, 외형적으로는 정상적인 마취 상태로 보이지만 환자의 의식이 회복되는 현상이며, 전신마취 중 흔치 않게 발생하는 것으로 0.2-0.4% 정도로 발생합니다. 외상이 큰 수술, 산부인과 수술, 심장수술에서는 발생빈도가 증가 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완전히 의식이 돌아오는 것은 아니어서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드물지만, 일부 환자들은 의식을 회복하게 되고 간혹 수술 후에 그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은 당사자들에게 심각한 정신적 장애를 일으켜서 절반 이상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다고 합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자신이나 가까운 사람이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사건, 사고를 겪은 후 당시 현장과 상황이 계속해서 떠오르는 증상을 말합니다. 그러나 최근에 마취 깊이 (진정된 정도)를 측정하여 숫자로 지속적으로 감시하면서 마취 중 각성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Q3)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 고통스럽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의 고통은 마취로 인한 것보다는 마취가 깨면서 수술부위 통증이 느껴지면서 비롯됩니다. 마취가 깨면서 마취약제의 잔류효과로 인해 멀미하는 것처럼 어지럽고 메스꺼울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에 걸친 수술이었다면 한 가지 자세로 오랫동안 누워 있게 됨으로써 허리 부분에 일시적인 근육강직이 나타나는 것이며, 이는 마사지 등으로 등 근육을 풀어주어 완화할 수 있으며, 수술 후 통증도 여러 방법의 조절장치를 이용한 술 후 통증조절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Q4)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 나빠진단말도 있던데 진짜인가요?? 마취제는 뇌에 작용하여 의식을 없애고 감각을 둔하게 만드는 약제입니다. 마취제가 뇌기능을 억제하므로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가 나빠질 것이라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보통 사람들에서 머리가 나빠진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마취약제의 작용 원리에 근거하여 손상에 취약한 뇌, 즉 아주 어린 신생아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 특히 치매를 앓고 있는 뇌에서는 독작용을 나타낼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하여 알아봤는데요~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아래 더플러스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요청해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더플러스성형외과 홈페이지]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