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ia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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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90년대를 패션으로 만나보세요!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 오늘부터 믿게 되실 거예요.추억의 90년대 패션 아이템이 어떻게 돌아왔는지 같이
보실까요?
60년에 가까운 역사를 지닌 영국의 대표 브랜드 닥터마틴. 투박한 멋이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죠. 근래엔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으로 개성 강하고 화려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imaxtree.com
80~90년대 미드의 주인공이 입었을 법한 과감한 배색의 컬러 블록 상의. 휠라, 아디다스, 타미힐피거
등의 브랜드에서는 90년대 출시했던 제품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다시 내놓았어요.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imaxtree.com, fila.co.uk
목을 조르다라는 뜻의 초크(Choke)에서 유래한 초커는 목에 꼭 맞게 거는 목걸이예요.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리는 초커는 룩에 반항미를 가미할 수 있는 아이템이죠.
출처: allets.com, imaxtree.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akmgsi, forever21.com
세 가지 이상의 색실의 바둑판 무늬를 뜻하는 플래드.90년대에는 학교 교복과 비슷한 디자인의 플래드
스커트가 많았다면, 2010년대에는 다양한 색상, 길이와 디자인의 플래드 스커트가 눈에 띄죠?
출처: allets.com, trini-g.com, 영화 '클루리스', Gettyimages / 이매진스, ebay.com
반다나는 빨강이나 감색 천에 흰색 무늬가 들어간 손수건이에요. 반다나는 머리나 목에 두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90년대에는 큰 사이즈의 반다나를 접어 상의로 입기도 했네요.
출처: allets.com, imaxtree.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lookastic.es
일명 배꼽티라고 불리는 크롭톱을 90년대 셀럽들은 어떻게 소화했을까요? 과거의 크롭톱은 장식이 적은
반면 요즘은 컬러, 소재, 디테일이 다채로워졌어요.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zara.com
아래쪽으로 향할수록 통이 넓어져 마치 종처럼 보인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벨보텀 팬츠. 과감한
90년대 벨보텀 팬츠 스타일! 짧은 상의와 매치하면 다리가 더 길어 보인답니다.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farfetch.com
성인이 된 이후로 한 번도 거들떠보지 않던 백팩을 다시 꺼내야겠어요! 과거에는 백팩을 정직하게 등에
멨다면, 요즘은 고리를 잡는다든지 어깨끈을 팔에 거는 등 다양하게 백팩을 들어요.
출처: allets.com, imaxtree.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akmgsi
직물의 한 종류로 톡톡한 감촉과 가볍고 부드러운 표면이 특징인 플란넬은 주로 체크무늬가 많아요.
허리에 묶어 스타일링하는 건 지금까지도 똑같네요.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farfetch.com
볼드한 프레임과 타원형의 안경알이 특징이에요. 패셔니스타는 다 가지고 있다는 커트 코베인 선글라스.
생로랑, 아크네 등 하이패션 브랜드에서도 커트 코베인 선글라스를 선보였어요.
출처: allets.com, sweatthestyle.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뉴스1, acnestud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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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데 카라티는 슬림핏이 없었다. 젠장 배나온 남자들 입지도 못하게 슬림핏만 주구장창만들지 말고 90년대 처럼 박스티 만들어라 현진영의 박스티!!
이번시즌에도 복고가 돌아온다는느낌이 있었는데 이렇게보니 참 많네요ㅋ복고를 세련되게소화하는 연옌들도 진짜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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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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