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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되지만 남자는 절대(?) 안된다는 이자세

최근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는 남녀의 놀라운 신체 차이를 보여주는 실험 영상 하나가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약 2분 48초의 영상에는 앞서 언급한 ‘여자는 되지만 남자는 절대(?) 안된다는 자세’에 대해 남녀 각각 4명이 직접 체험해 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렇다면 여자는 되고, 남자는 안 된다는 그 자세는?
방법은 이렇다.

1.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자세를 취한다. (손바닥, 팔꿈치, 양쪽 무릎도 붙여준다)


2. 이후 몸을 숙이고 양팔을 바닥에 붙인다.(팔꿈치는 무릎에 붙여준다)


3. 턱을 집게손가락 부근에 위치.


4. 얼굴을 그대로 고정시킨 후 양손을 등 뒤로 뺀다.


남녀 모두에게 해당 자세를 취한 뒤 얼굴 앞에 있는 밀가루를 피하면 되는 미션이 주워졌다.
과연 성공했을까?
실험에 참가한 4명의 여성은 이 자세를 모두 성공시켰지만 남성들은 고정된 자세를 취하는 과정에서 무게중심을 잃어 모두 얼굴에 밀가루 폭탄을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다면 왜 남자는 안되는 걸까? 이는 바로 무게중심 때문. 여자는 이 무게중심이 아래에 있어 넘어지지 않는 반면, 남자는 무게중심이 상체에 있어 숙이면 의지와 상관없이 앞으로 넘어지게 돼있는 것.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나같이 “도전!!”을 외치고 있는 상황. 궁금하다면 집에서 한번 따라 해보는 것도 좋겠다.
500일의 어텀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출처 : 오늘의 큐레이션 "포스트쉐어"
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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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스펀지에 나왔었는데 하리수 시키는거 보고 진짜 방송 정떨어졌음.. 하리수는 뭔지도 모르고 시키니까 했다가 성공하니 역시 그녀는 완벽한 여자 였다 이런식으로 말했던것같은데.. 진짜 스뻥지 만행
진짜 만행이네요
나 ㅋㅋㅋ 키도 큰편에 어깨 넓고 다리에 털도 많은 건강한 남자인데 순식간에 여자 만들었네 그냥 되는사람이 잇고 안되는 사람이 잇는듯
남자 무게중심이 왜 윗쪽이지? 우리 달고다니는거 장식품여?ᆢㅠ
그러면 여자는 반대여아하지 않을까요? 여자는 두개나 잇는데....
@mandoojoa 우리도 2개잖아요ᆢ^^;
남자가 세개면 세개지 두개는 아니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맨 위.. 동영상인줄 알고 몇번을 클릭 했잖쑤~
저두 한 5번 클릭
석천이나 리수는 가능할까? ㅋ
하리수형 불가능에 한 표 던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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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배우들의 실물 느낌나는 직찍
박보검 넘 말랐네요ㅠㅜ 목이 긴데 얼굴이 작아서 더 길어보이는듯 해요! 어깨가 지나치게 넓은건지 얼굴이 지나치게 작은건지.. 비현실적 만화주인공st 장동건!!! 빚어놓은것 처럼 생긴 현빈ㄷㄷㄷ 키가 184cm라 그런지 사람들사이에 파묻혀 있어도 얼굴 감상이 가능하네요 이제훈씨 콧날 때문에 핸드폰 액정 찢어지겠네요ㅠㅠ 팬들이 실물 깡패라고 하는데, 얼굴이 입체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유아인씨 다리ㅠㅠ 스키니 핏이 참 좋네요~ 피부도 완전 물광 꿀피부bbb 그 어떤 잘나온 사진도 실물 반의 반도 못 쫓아간다는 전설의 정우성 체형이 완전 서양인 같아요ㄷㄷ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그런지 여성분을 품에 쏙 들어오게 안아주네요~ 누가 모델출신 아니랄까봐ㄷㄷㄷㄷ 그냥 걷는건데도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엄청나네요~ 누가 출입문에 마네킹을 세워놨죠?? TV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담배피는 모습 아동용 의자 아닙니다; 키 186cm의 위엄.. 강동원씨는 전우치때 미모 피크였던것 같아요 안예쁜 사진이 없는듯..! 요즘 대세! 신흥 미남스타 서강준씨는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임팩트 최고인, 마쁜이♥ 연예인이지만 사인해달라고 감히 말도 못꺼낼 포스 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아 재수없어!' 콜센터 업무 체험 중 울어버린 여자 연예인 : 콜센터 업무의 어려움ㅜㅜ
안녕하세요 빙글빙글님들 마냥 지치고 힘겨운 월요일 오전입니닷ㅜㅜ 그래도 날씨는 화창하고 선선한 편인 것 같아서 좋네요^^ 날씨까지 구리구리했다면 더욱 힘겨웠을 것 같은데 다행인 것 같아요ㅎㅎ 오늘은 콜센터 일일 체험을 하게 된 방송내용인데요 일단 한번 보실까요^^ 콜센터 일일 체험을 하게 된 걸그룹 나인뮤지스 은지, 상담원과 동일한 교육을 받고 근무를 하기로 했다고 해요 첫번째 파스타 집 찾는 한 남성의 질문에 무난하게 안내 완료! 뭐라고 안내를 해야할지ㅜㅜ 정말 당황했을 것 같아요ㅜㅜ 당황을 가다듬을 틈도 없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다짜고짜 소리 지르면서 쌍욕 퍼레이드;; 잘 참고 잘 넘김ㅜㅜ 영혼 나가기 직전일 것 같은데 다음 상담;; 이사 관련된 복잡한 문제라서 시간이 많이 걸린 듯; 계속 기다리게 하냐며 짜증을 내는 고객에게 처음이라 죄송하다고ㅜㅜ 그리고 이어지는 악담 퍼레이드ㅜㅜ 마지막에 '아 재수없어' ㅠㅠ ㅜㅜ 정말 콜센터 직원분들 고생 많으신 것 같아요ㅜㅜ 앞으로 이 내용 떠올리며 저도 예의 바르게 해야겠다는 다짐을ㅜㅜ 그런데 이 와중에 은지 정말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빙글빙글님들 남은 월요일 화이팅해서 잘 이겨내시기 바라겠습니닷! 점심도 맛있게 드시구요^^
아내의 따뜻한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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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vs 공공 의사'…여론과 동떨어진 의료계 여론전
CBS노컷뉴스 이은지 기자 지난 1일 의료정책연구소, 성적 대결구도로 객관식문제 게시 '전교 1등 vs 성적 모자란 공공의대 의사'…"누구 진료 받겠나" 2일 온라인서 논란 되자 삭제→일부수정 재업로드→재삭제 같은 의사들도 "공감능력 떨어진다", "부끄러워" SNS서 성토 "사회화 전혀 안 돼 있어…기술의학이 지배하는 단면도 반영" 정부 업무개시명령 관해 국민 51% '적절', 70% "파업 중단해야" 2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대한전공의협의회 관계자가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의대정원 확대 등 정부 정책에 대한 반발로 2주째 집단휴진을 강행하고 있는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등 의료계 파업이 국민 정서와 한참 동떨어져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대한의사협회(의협)가 국민들에게 파업의 정당성을 전달하고자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게시물이 '조리돌림'에 가까운 뭇매를 맞았기 때문이다. 앞서 이들은 정부가 공공의대 설립 등을 비롯한 정책을 '전면 철회' 또는 '원점에서 재검토'한다는 문구가 합의안에 명시적으로 담아야만 투쟁을 멈추겠다고 선언했다. 또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전공·전임의 6명을 고발한 정부에 대해 '공권력의 남용'이라고 비난을 쏟아냈지만, 정작 환자들과 국민 대다수가 자신들의 집단행동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해선 무감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전교 1등' vs '성적 모자란 공공의대 의사'…엘리트의식 노골화 지난 1일 대한의사협회 산하 의료정책연구소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게시물 중 일부.(사진=해당페이지 캡처) 단적인 예로 정부가 의료계 요구를 수용 않으면 오는 7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한 의협 산하 의료정책연구소(연구소)는 지난 1일 '정부와 언론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사실'이란 부제 아래 "의사파업을 반대하시는 분들만 풀어보세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2020학년도 의료정책고사 문제지-공공의대 영역'이라는 시험지 형식으로 구성된 해당 게시물은 공공의대 설립과 한방첩약 급여화 등의 정책에 대한 의료계 주장이 담긴 선택지를 포함해 두 가지 답변 중 하나를 고르는 객관식으로 출제(?)됐다. 연구소는 첫 문제로 '당신의 생사를 판가름 지을 중요한 진단을 받아야 할 때, 의사를 고를 수 있다면 둘 중 누구를 선택하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매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학창시절 공부에 매진한 의사, Ⓑ성적은 한참 모자라지만 그래도 의사가 되고 싶어 추천제로 입학한 공공의대 의사 등 두 가지 답변을 제시했다. 이어지는 페이지에는 '시민단체의 선택은 B: 거기다 오히려 공공의대에서는 수능점수가 높은 사람은 뽑지 않겠답니다'라는 해설을 담아, 유력 정치인이나 시민단체 관계자들의 자녀들이 자격 미달임에도 추천제를 통해 의사가 될 수 있는 길이 곧 공공의대라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지난 1일 대한의사협회 산하 의료정책연구소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게시물 일부.(사진=해당페이지 캡처) 두 번째 문제 또한 '만약 두 학생 중 나중에 의사가 되어 각각 다른 진단을 여러분께 내렸다면 다음 중 누구의 의견을 따르시겠습니까?'라고 물은 뒤 Ⓐ수능성적으로 합격한 일반의대 학생, Ⓑ시민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시험을 치르지 않고 입학한 공공의대 학생 중 선택을 종용했다. 연이은 화면에는 특정할 수 없는 전문가와 환자단체연합회 등 시민단체가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공공의대 학생을 선발할 수 있을 리 없다는 판단이 실렸다. 즉 연구소가 게시물을 접하는 이들에게 '정답'으로 기대한 답변은 둘 다 Ⓐ였던 셈이다. 초·중·고 내리 1등을 석권하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둔 학생만이 의사로서의 자질이 있다는 이 같은 주장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삽시간에 퍼지면서 온라인은 양자대결 구도로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 내지 '선민 의식'을 드러낸 의사들에 대한 분노로 들끓었다. 다른 SNS에 비해 상대적으로 익명성이 더 보장되는 트위터에서는 지난 2일 화제가 된 주제를 알 수 있는 '실시간 트렌드'에 '전교 1등'과 '공공의대'가 오르기도 했다. 한 트위터리안(@zinXXXX)은 "학교 다닐 때 전교 1등 한 걸로 몇 십 년을 우려먹을 건지"라고 비꼬았고, 다른 트위터리안(@PXXXX)은 "일단 이 문답을 만든 사람에게 진료받고 싶지는 않다. 의사씩이나 되어서 환자에게 '전교 1등'이었다고 우쭐거리는 사람을 인간적으로 신뢰할 수 있나"라고 되물었다. 어떤 네티즌은 코로나19 위·중증환자의 급증 속에서도 이들이 파업을 고집하고 있는 상황을 들어 "수틀리면 환자들 버리고 진료거부하는 의사가 전교 1등했던 게 무슨 의미가 있나"라고 꼬집기도 했다. (사진=트위터 캡처) 일부 의사들은 해당 게시물에 대한 같은 문제의식 아래 부끄러움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때 의료계에 몸담았던 A씨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임상의사 관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아예 한국을 떠나고 싶을 지경. 의대 입학이 장원급제인 줄 아는 사람들과 한 묶음으로 같은 취급 받고 싶지가 않다"고 토로했다. 현역 의사로 일하고 있는 B씨는 "그런데 우리는 좀 크게 망하긴 해야 할 것 같다. 정말 어리석고 수준 이하고 공감력 떨어지는 의사들이 너무 많다"며 "이런 걸 의협 이름을 걸고 만들 생각을 했네. 늘 부끄러움은 우리의 몫"이라고 적었다. 한편 지난달 31일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에서 있었던 일종의 '세력 과시용' 시위도 도마에 올랐다. 전공의들과 교수들이 업무개시명령 발령에 따라 실제 근무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조사에 나선 보건복지부 직원들 앞에서 가운을 보란 듯이 벗어 복도에 쌓는 항의성 퍼포먼스를 벌인 것이다. 해당 직원들이 실제로 가운을 밟고 지나갔다는 소문이 퍼지기도 했지만, 영상을 통해 확인한 결과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파악됐다. ◇국민 70% "파업 중단해야"…"사회화 덜 된 의사들, 자충수" 막다른 곳에 몰려 파업을 할 수밖에 없는 '진의'를 알아달라는 의료계의 주장과 달리, 국민 대부분은 여기서 파업을 중지해야 한다는 의견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가 '미디어오늘'과 함께 지난달 28~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의협 총파업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기득권을 지키려는 행위로 법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 36% △총파업을 중단하고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 33% 등 집단휴진을 중단해야 한다는 응답이 69%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정부가 의협 요구사항을 전면 수용해야 한다'는 답변은 28%에 그쳤다. TBS(교통방송)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6일 성인 500명을 상대로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역시 비슷했다. 응답자의 과반인 51%는 '진료공백 우려 방지 등을 고려한 적절한 결정'이라고 봤고, '의료계와 충분한 대화 없이 나온 일방적 결정'이라는 응답은 42%로 집계돼 절반에 못 미쳤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의사들에게 그들 내부의 결속을 넘어서는 공감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건의료단체연합 정형준 정책위원장은 연구소의 '전교 1등' 게시물 논란을 두고 "(의사들이) 사회화가 안 돼 있는 게 가장 크다. 대중들이나 다른 사회의 정서를 전혀 캐치하지 못한다는 거고, 의사단체에 있는 주요 리더들이 그 정서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이라며 "의사들 안에서도 이런 일이 자충수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 안에서도 등수가 있는데 지방대 의대를 나온 사람들을 무시하는 처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 하나는 한국의 의료가 기술치료의학으로 넘어가다 보니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테크닉적으로 하는 게 좋은 의학이라고 생각하는 의사들이 많다. 기술의학이 극단적으로 한국사회 의료공급을 주도하게 됐고 대형병원 중심으로 더 고착된 측면이 있다"며 "사람을 진료하고 다양한 문제를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이 질환이면 이 약' 등 공장식이 된 부분을 반영한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연구소 측은 해당 게시물이 누리꾼들 사이 크게 논란이 되자, 전날 별도의 입장 표명 없이 이를 삭제했다가 수 시간 만에 "의대증원 및 공공의대 문제에 대해 쉽게 풀어 쓰고자 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으로 불쾌감을 드린 것을 사과드린다"며 문구를 약간 수정해 다시 올렸다. 당초 문제가 됐던 첫 문항의 Ⓐ매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학창시절 공부에 매진한 의사, 는 '정당한 경쟁과 입시 전형을 통해 꿈꾸던 의대에 진학한 의사'로 변경됐고 Ⓑ성적은 한참 모자라지만 그래도 의사가 되고 싶어 추천제로 입학한 공공의대 의사, 는 '선발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시민단체 추천으로 공공의대에 진학한 의사'로 바뀌었다. 하지만 이후에도 비판 여론이 수그러들지 않자, 결국 해당 게시물은 최종 삭제된 상태다.
할아버지의 충고
에드워드 윌리엄 보크는 네덜란드 태생으로 미국에 이민 와서 '브루클린 매거진'이란 잡지사를 창업하여 잡지계의 거성으로 자리 잡은 유명한 언론인입니다. '레이디스 홈 저널'이란 유명한 여성 잡지도 그가 창간한 것입니다. 보크는 어린 시절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보크의 할아버지는 손자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다음과 같이 충고의 말을 했습니다. "나는 네게 일러주고 싶은 말 한마디가 있다. 이제부터 너는 어디로 가든지 네가 그곳에 있기 때문에 그곳이 무슨 모양으로라도 보다 더 나아지게 하기를 힘써라." 미국 보스턴시 한 모퉁이에서 신문을 팔게 된 보크는 할아버지의 충고를 새겨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신문을 팔고 있는 허름한 길거리를 좋게 만들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신문을 사러 온 손님들이 더러운 길거리에 불쾌해하지 않도록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매일 깨끗이 청소를 했습니다. 신문을 사러 오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은 신문이 없어 실망하지 않도록 매일 모든 신문을 제시간에 가져다 놓아 누구나 원하는 신문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할아버지의 충고를 충실히 지킨 보크는 친절하고 신뢰성 있는 소년이 되었습니다. 그 후 보크는 출판사에 취직하여 일하게 되면서도 자신의 주변을 좋게 만드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그의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넘쳤고, 결국 미국 최고의 언론인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보크는 할아버지의 충고를 따름으로써, 자기가 있는 곳이 좋게 되었을 뿐 아니라, 자기 자신도 좋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당신이 함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차분해지고, 주변이 정리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남을 배려하고, 먼저 나서서 솔선수범하고, 항상 앞서서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 오늘의 명언 행복이란 자신의 몸에 몇 방울 떨어뜨려 주면 다른 사람들이 기분 좋게 느낄 수 있는 향수와 같다. – 랠프 왈도 에머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스토리뉴스 #더] ‘바짝 줄이거나 확 풀거나’ 코로나가 빚은 추석의 양면
기어이 여기까지 왔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가 수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중이다. 최근에는 전국 각지에서 산발적 감염이 나타나고 있는 탓에 당장 민족 이동이 예상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곳곳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방역당국은 다가올 추석 연휴에 “어르신이 있는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것이 효도”라며 이동 자제를 호소하고 있지만, 얼마나 많은 국민이 권고를 따를지는 알 수 없다. 온라인에서는 일부 네티즌들이 차라리 ‘연휴 기간 이동을 전면 금지해 달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어쨌거나 매년 명절이면 어김없이 펼쳐지던 귀성 행렬도 올해만큼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좀 다른 풍경이 될 전망이다. 추석 기차표만 해도 감염 확산 우려로 전체의 절반 정도의 좌석만 예매가 진행됐고, 이번 연휴에 관해 벌써부터 ‘언택트 혹은 비대면’이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달라질 추석 풍경은 이뿐만이 아닌 듯하다. 우선 직장인들의 경우에는 다가올 연휴에 쓸 경비부터 바짝 줄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885명을 대상으로 한 취업포털 잡코리아의 설문에 따르면 올해 예상되는 추석 경비는 평균 35만원으로 집계됐다. 2019년 38만원보다 7.9% 감소한 수치다. 결혼 여부에 따라서는 기혼의 경우 지난해 양가 부모님 용돈을 포함한 49만원에서 올해 32.3만원으로 크게 줄었고, 미혼 역시 28.2만원에서 23.5만원으로 낮아졌다. 다른 설문 결과에서는 적지 않은 이들이 다가올 연휴 기간에 아르바이트(알바)를 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개인회원 4,387명에게 물은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무려 59.5%가 연휴에 알바를 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코로나 이후 발생한 갑작스러운 실업 또는 휴직 탓에 줄어든 수입을 채우기 위해서(30.8%)’였다. 코로나 시대의 추석 명절, 이렇듯 적지 않은 직장인은 허리띠를 졸라맬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한편에서는 코로나 때문에 바짝 제한됐던 금액 한도가 확 풀리기도 했다. 이른바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금지법의 선물 상한선이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된 것이다. 이는 올해 추석 명절에 한시적(10월 4일까지)으로 이뤄지며, 공직자 등이 예외적으로 받을 수 있는 농축수산물(한우, 생선, 과일, 화훼)과 농축수산가공품(농수산물 원·재료를 50% 넘게 사용해 가공한 홍삼, 젓갈, 김치 등)에 한해 적용된다. 장기화된 코로나에 역대급 태풍 피해까지 더해지며 농축수산업계의 어려움이 심각한 상황에 이르자 예외적인 조정 방안으로 내놓은 것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일시적인 상향을 추진하면서도 (다른 부분에서는) 청탁금지법이 철저하게 준수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조치에 일부에서는 경기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라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김영란법 취지에 어긋난다’, ‘공무원만 좋은 거 아니냐’라는 지적과 비판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선물 상한선을 올려 위기에 빠진 농축수산업계를 돕겠다는 계획이 영 근거 없는 이야기만도 아닌 듯하다. 어제오늘 일은 아니지만, 이번 추석을 맞아 각 유통업체가 선보인 선물세트에는 중저가와 고가 제품의 양극화 양상이 뚜렷하게 포착된다. 감염증 우려로 명절 기간 이동 자제가 권장됨에 따라 만남을 대신해 친척·지인 보낼 선물에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유통업계는 코로나 불황으로 기업 및 가계 사정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중저가 선물의 물량을 대폭 늘리면서도, 일부 수요층을 노린 고가의 제품 역시 놓치지 않고 양쪽으로 힘을 싣고 있다. 연중 최대 성수기로 꼽히는 추석 대목을 통해 그간 거리두기로 입었던 매출 하락을 방어해내겠다는 전략이다. ▲9000만원 와인세트, 200만원 굴비, 170만원 한우 ▲1~2만원대 과일, 통조림, 손소독제&손비누 실제로 코로나 때문에 부쩍 어려워진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가 선물의 수요가 적지 않다는 발표가 나오기도 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3일까지 20만원 이상 한우 세트의 매출이 전년 대비 28.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업체 측은 프리미엄 세트 물량을 더욱 확대하고 나섰다. 다른 업체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됐다. 고향이나 친척·지인 등을 찾아가 직접 인사를 드리지 못하는 대신 선물이라도 좋은 것으로 보내자는 심리로 풀이된다. “이번 추석은 가족과 친지를 위해 가급적 집에서 쉴 것을 권고드립니다.” 계속된 바이러스 확산 탓에 전례 없는 ‘비대면 명절’이 권고되는 올해 추석. 그 영향으로 우리의 추석 풍경에도 한편으로는 허리띠를 바짝 조이면서도 다른 쪽에서는 확 풀어내기도 하는 상반된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어느 쪽이든 비록 코로나로 경제 사정은 어려워도 마음만은 풍성하게 보내고자 하는 생각은 다르지 않을 터다. 코로나 대유행 시대에 맞는 첫 번째 추석, 선물의 무게보다 무겁게 담아낸 감사의 마음과 화면 너머로 건네는 안부 인사가 더 빛나야 할 때가 아닐까. ‘더도 말고 더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는 옛말이 올해만큼은 더 많은 이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말이 됐으면 한다.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루 15분 뱃살 버닝 유산소 서킷운동! (부재 : 저녁에 먹은 치느님을 소화시키자)
회사, 학교의 잦은 회식과 모임으로 단련된 뱃살 하루에 움직이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야식까지하니 뱃살은 점점 늘어만가죠... 우리에게는 많은시간이 없으니 하루 15분으로 짧고 굵게 운동해봐요! 오늘은 유산소 서킷 전신운동을 준비했어요. :) -진행순서 및 정보 시간 : 15분 난이도 : 중 1. 플랭크 2. 버피테스트 3. 플랭크 잭 4. 푸쉬업 5. 점핑런지 6. 마운틴클라이머 7. 플랭크 ※동작 TIP & 주의사항 1번동작 : 플랭크(1분 X 3세트) 플랭크는 코어운동의 끝판왕 운동으로 복근, 허리, 엉덩이, 허벅지 강화와 몸의 균형을 높여 허리통증을 잡아줘요. 엉덩이가 들리지않고 몸이 일자가 되도록 몸을 유지해주세요. 또한 플랭크 동작에서 가장 많이하는 실수가 코어에 힘을 주지 않는 것인데요. 허리가 활처럼 아치형이 되지않게 힘을 빡! 주세요. 2번동작 : 버피테스트(20회 X 3세트) 버피는 전신지구력과 지방 태우기에 최고에요. 그만큼 힘들고 난이도가 있는 동작이에요. 착지동작에서 허리가 힘없이 내려앉지 않게 코어에 힘을 유지하세요! 또한 착지를 앞꿈치부터 사뿐히하고 속도는 정확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속도로 해주세요! 3번동작 : 플랭크 잭(20회 X 3세트) 플랭크 잭은 플랭크의 코어강화와 점핑잭의 칼로리소모를 합친 운동이에요. 동작 중 엉덩이를 과도하게 들지않고 발에 무게를 싣지 않고 가볍게 착지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실시하세요. 쿵! 소리가 나면 무릎에 무리가 옵니다.. 4번동작 : 푸쉬업(15회 X 3세트) 푸쉬업은 상체근력발달 필수운동이에요. 무릎을 꿇고 할때는 무릎부터 머리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일반 푸쉬업은 발부터 머리가 일직선이 되도록 자세를 잡으세요. 또한 팔꿈치가 몸에서 멀어지면 어깨에 자극이 더 커지고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 더 힘들고 다칠수 있으니 45도 정도의 각도를 유지하세요! 5번동작 : 점핑런지(20회 X 3세트) 점핑런지는 하체근력과 체지방감소를 한번에 할 수 있는 동작이에요. 무릎은 항상 발끝보다 뒤로가도록 주의하고 착지는 앞꿈치부터 정말 사뿐히 해주세요. 땅에 닿는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요! 6번동작 : 마운틴 클라이머(1분 X 3분) 마운틴 클라이머는 체지방 감소에 정말 좋아요! 이 동작 역시 엉덩이가 들리지 않도록 해주세요. 또한 발에 무게를 싣지 않고 가볍게 딛어주시고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는 속도로! 진행하세요. 또한 동작중 허리와 복부의 긴장을 유지해주세요~ 7번동작 : 플랭크(1분 X 3분) 플랭크는 1번동작 설명을 지키면서 해주세요!! 이 운동들은 체지방 감량에 매우 효과적인 운동이에요. 꾸준히 따라 하시면 꼭 몸에 변화가 나타날거에요! 오늘부터 그 습관을 들여보아요~ +전신운동꿀팁 하나 더! 운동을 하기 전에 충분히 땀을 내주세요. 땀을 내고 운동을 해보면 발이 깃털같을 거에요. 운동 전 가벼운 런닝, 조깅을 하면 좋아요! 체리헬스 팔로우하고 다이어트 시작하세요! 체리헬스 채널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herry.health.kr/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yscho8004
[다이어트 운동] 뒤태 소환 운동 8가지
팔뚝, 다리, 뱃살 운동은 많이 하는데 엉덩이 운동은 생각보다 많이 안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뒤태를 좌우하는게 바로 '엉덩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아무래도 엉덩이는 지방이 많다 보니 나이 들수록 쉽게 쳐지고.. 그만큼 청바지나 몸에 피트되는 바지들을 입어도 예전만큼 태가 안나는거 같아요.. 사심 가득 담아 준비한 카드 예쁜 엉덩이 만들기!! 사람마다 선호하는 운동과 동작이 다를 수 있으므로 엉덩이와 허벅지에 탄력을 주는 8가지 운동을 소개해드릴께요. 이 중 내가 하기 편한걸로 골라서 꾸준히 해보자구요~ 슈퍼맨 허리, 허벅지, 엉덩이에 매우 좋은 운동입니다. 한쪽 다리를 올리면서 반대 팔을 들고 슈퍼맨처럼 멀리 내다봅니다. 아령을 사용한 스쿼트 사무실이나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동작으로 엉덩이, 다리 뒤, 복부까지 운동이 됩니다. 스쿼트 자세에서 아령을 다리까지 내리면 됩니다. 스케이팅 런지 일반 런지보다 강도가 높은 운동으로 다리와 허벅지, 엉덩이가 한꺼번에 자극되는 맨손운동입니다. 상체를 똑바로 핀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뒤로 쭉 뻗은 후 무릎을 굽히면 됩니다. 아령들고 스텝 오르내리기 아령을 양손에 쥐고 계단이나 상자 또는 그림과 같은 기구를 이용하여 오르고 내리면 됩니다. 외다리 데드리프트 허벅지와 다리 근육에 좋습니다. 아령을 양손에 쥔 채 몸을 아래로 기울이면서 한 쪽 다리를 듭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평형을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점프 스쿼트 일반 스쿼트 운동과 다른 점은 스쿼트 자세를 잡기 전에 점프한다는 것입니다. 발이 땅에 닿는 순간 흔들리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점프 런지 점프로 런지 자세를 취하면 되는데 발을 번갈아 가면서 점프합니다. 머리를 똑바로 유지하고 가슴이 앞으로 쏠리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옆으로 다리 들기 이 운동은 허벅지 전용으로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합니다. 양손을 사용해 전체적인 균형 유지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운동이 마음에 드세요? 저는 아령 들고 스텝 오르기 하려구요! 아파트나 회사 계단을 두칸 씩 오르내리면서 두 손에는 500ml 생수 두병을 ㅎㅎ 아령 챙기기 귀찮으니 1000원 투자해서 물도 마시고 운동도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이런 분들 없으시죠? 적당한 운동은 식욕만 상승시킨다는 사실.. 지쳐서 힘들때까지 운동 좀 해야 식욕이 사라져요. 근육 운동이 그걸 가능케 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서 원하는 몸매 만들어보아요. *참고: 허핑턴포스트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 다이어터 헬퍼 팔로우 하기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344371
아이스크림 콘
1904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과학 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각자의 발명품을 들고 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 ​ 그런데 그 박람회에서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있는데 그것은 얇은 과자로 아이스크림을 싸 먹는 아이스크림 콘이었습니다. ​ 당시에는 아이스크림을 접시에 담아주었는데 찌는 듯한 더위가 한창이던 박람회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상품이 되었습니다. 어찌나 잘 팔렸는지 아이스크림을 담아주는 접시가 그만 동이 나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아이스크림은 아직 많이 남아있었고 손님들은 계속 아이스크림을 찾았습니다. 전전긍긍하던 아이스크림 상인의 눈에, 옆 매장에서 페르시아 와플이라는 얇은 과자를 팔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 상인은 급한 마음에 접시 대신 그 과자에 아이스크림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아이스크림 콘의 시작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사소한 우연이 세상 사람들에게 맛있는 기쁨을 주는 발견으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그 우연을 만나기 전에 너무 쉽게 포기해 버린다면 그 우연을 만날 수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발견은 준비된 사람이 맞닥뜨린 우연이다. – 알버트 센트 디외르디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