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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팁] 화이트 셔츠 얼룩 쉽게 제거해봐요

임신 전에는 참 많이 즐겨 입던 화이트 컬러의 옷.. 임신하고 나니 불어난 몸 때문에 부어보여서 못 입고.. 출산하고 나니 아이가 이것저것 옷에 묻히는 바람에 못 입고.. 검정덕후가 되어버렸는데요.. 오늘 완전 꿀팁! 과학적으로 쉽게 흰옷의 얼룩을 제거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 이런 정보 넘나 좋은거~ ㅎㅎ
동영상으로 확인해보셔도 좋구요~ 시간 없으신 분들은 아래 정리해 드린 내용을 참고해보세용^^

1. 김칫국물

진짜 안 지워져요.. 그냥 포기하거나 주방세제 묻혀서 빨기만 했는데 양파즙이라니!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2. 커피

커피가 묻은 즉시 화장지에 따뜻한 물을 적셔 눌러주고, 오래된 커피얼룩은 탄산수로!! 당분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한 탄산수를 수건에 적셔 두드려 준 다음, 팽팽하게 잡고 따뜻한 물로 닦아주면 된다네요~

3. 과일 얼룩

과일 얼룩은 식물성 색소가 들어있어 옷을 염색하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얼룩은 식초 물에 담갔다가 세탁 하기, 헝겊에 식초를 묻혀 얼룩 부위를 두드린 후 헹구기, 주방세제와 식초를 섞어 닦은 후 흐르는 물에 헹구는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과일의 엽록소가 산성 물질에 쉽게 녹기 때문에 얼룩이 빠진다고 하네요^^
참 쉽죠? 추가로 직장인들을 위한 흰 셔츠 얼룩 제거 꿀팁! 알려드릴게요~ 신랑 흰 셔츠 얼룩 때문에 입게 하기 좀 꺼려졌었는데.. ㅎㅎ 이것만 알면 되겠네요^^
혈액 얼룩 제거 립스틱 얼룩 제거 볼펜 얼룩 제거 화장품 얼룩 제거 방법들 한 번 보실까요? 아래에 정리 했어요~

1. 혈액 얼룩

일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종이에 손이 베일때가 있어요.. 하아.. 소름.. 몸이 약한 분이라면 코피가 날 때도 있지요? 이럴 때 옷에 피가 묻은 상태라면 과산화수소를 이용해보세요~ 과산화수소 사용 전 중요한 두가지가 있어요! 첫째는 찬물에 씻어야 합니다.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혈액을 응고시켜 지우기 어렵게 만든다고 하네요. 둘째는 옷에 묻은 즉시! 물에 씻어야 합니다. 만약 오래된 혈액 얼룩이 있다면? 무즙을 가제에 싸서 두드려주면 된다고 하네요. 무의 디아스타아제라는 효소가 혈액 단백질을 분해한다고 합니다.

2. 볼펜 자국

알코올 성분이 볼펜 얼룩을 녹여낸다고 합니다. 이건 알고 있던 사실이라 뿌듯 ㅎㅎ 알코올이나 물파스 바르고 세탁하면 끝!

3. 파운데이션 얼룩

옷 입기 전에 화장했다가.. 옷 입다가 얼굴에 옷이 쓸려서 파운데이션 옷에 묻혀본 경험 있으신분! 이럴때 진짜 화가 막 나려고 그러는데요.. 파운데이션 얼룩은 비누물에 닦으면 번진다고 합니다. 클렌징폼을 묻혀서 닦거나 알코올이 든 화장수를 묻혀 닦아 내는 방법을 사용하세요~

4. 립스틱

물파스나 알코올을 묻혀 두드린 후, 비눗물에 세탁하고 따뜻한 물에 헹구면 된다고 합니다.
아~ 진짜 이런 정보 넘나 좋아요~
커피 마시러 갔다가 뚜껑으로 커피가 새어 나와서 옷에 묻혀본 경험 있지 않으세요? 그럴 때 진짜 이걸어쩌나 생각 많이 했는데 탄산수를 소환하면 되는 거라니 ㅎㅎ 점심 식사 갔다가 김치 국물 튀어서 고생한 기억도 있는데.. 애 있다고 흰 옷 멀리했었는데 이제 다시 흰 옷 좀 입어봐야겠어요^^ 살림과 육아 정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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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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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진흙 묻었을 때 안빨리던데 그건 정보가 없나요?
진흙은 묻자마자 털어내고 감자를 갈아서 말리면 된다고 들었습니다^^ 절대 물과 세제로 먼저 씻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경험담)양파즙은 양파 겉부분으로하면 초록 물이 들고요 속부분으로하면 노란물이 듭니다. 해보면 한숨 나옵니다.
@rinse0057 김치국물은 빠져요 대신 노란 물이 안빠집니다. 두번이나 경험 했습니다.
ㅠㅠ
ㅠㅠ !!!
유용한정보 감사합니다~
네^^ 감사요~~~~
오~~ 오늘 필요한 정보였어요~~ 쌩유 베~~휘욤 😘😘😘😘😘
저도 감사하네요^^
잘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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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사이즈 모델’ 이은비씨…그녀의 삶이 특별한 이유
fact ▲몸무게가 67kg인 이은비(29·여)씨는 77사이즈 이상의 옷을 입는 ‘뚱뚱한 여자’다. ▲그녀에겐 장애가 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두뇌 쪽에 이상이 생기면서 말을 느리게 한다. ▲발음도 부정확하다. ▲게다가 손이 떨리는 수전증도 앓고 있다. ▲그럼에도 그녀는 뚱뚱한 여자들을 대상으로 ‘큰 옷’을 선보이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일하고 있다. ▲광고없는 언론 팩트올이 그녀를 만나 삶의 얘기를 들어봤다. view 키 170cm, 몸무게 48kg. 우리나라 여자 모델의 평균 신체조건이다. 그런데 이 여성은 표준모델보다 키(165cm)도 작고 몸무게(67kg)는 훨씬 더 나간다. 그런데 이 여성의 직업도 모델이다. 다만 분야가 다를 뿐이다. ‘플러스 사이즈 모델’ 이은비(29·여)씨다. 몸무게 67kg…플러스 사이즈 모델 이은비씨 플러스 사이즈란 업계에서 77사이즈 이상의 옷을 가리키는 용어다. 77사이즈는 라지(L)에 해당한다. 이은비씨도 이 사이즈의 옷을 입는다. ‘34인치(가슴)-24인치(허리)-36인치(엉덩이)’가 몸매 좋은 여성의 ‘황금률’이라면, 이씨의 신체사이즈는 이보다 조금씩 더 큰 ‘37-30-37’이다. 광고없는 언론 팩트올이 9월 1일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일하고 있는 이은비씨를 만났다. 경기도 안성의 한 카페에서 처음 그녀를 보자마자 ‘통통하다’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생각이 들킨 것 일까. 이은비씨는 “뚱뚱하다고 하셔도 괜찮아요”라며 환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은비씨가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한 지는 올해로 2년째다. 그녀는 “원래 디자인 쪽에서 일하고 싶어 대학도 시각디자인학과를 나왔다”며 “모델은 전혀 생각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마른 편이었다고 한다. 이씨는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까지 몸무게가 50kg 중반을 넘지 않았다”고 했다. “평소처럼 먹었는데 점점 살이 쪘어요” 그런데 스물네살 때부터 체중이 늘기 시작했다고 한다. “특별한 계기도 없고 먹는 것도 평소처럼 먹었는데 점점 살이 쪘어요. 2014년 가을에는 몸무게가 65kg까지 올라갔어요. 그때 불현듯 ‘젊을 때 모습을 남기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전신 촬영을 하려고 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사진 속에 나온 또다른 그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나온 사진을 봤어요. 포샵(이미지 보정 프로그램인 ‘포토샵’의 준말)은 전혀 안 한 상태였고요. 그런데 너무 맘에 들었어요. 조금 통통한 모습도 괜찮아 보였죠. 첫 촬영인데 포즈도 자연스러워 보였고… 이때부터 모델이 되기로 결심했죠.” 하지만 모델의 벽은 높았다. 이은비씨는 “당시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란 개념조차 생소했다”며 “모델기획사에 지원해보려고 했는데 키는 170cm 이상, 몸무게는 50kg 미만에 44사이즈를 요구했다”고 했다. 결국 지원조차 못 해봤다고 한다. “기획사는 50kg 미만을 요구하죠…전 지원조차 못해요” 그러다 ‘플러스 사이즈 모델 국내 1호’로 유명한 김지양(30)씨를 만나게 됐다. 김씨는 2010년에 미국 패션쇼에 선 이후, 지금까지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의 키는 165cm, 몸무게는 70kg으로 알려져 있다. 신체 조건은 이은비씨와 비슷하다. 하지만 옷은 이씨보다 한 치수 더 큰 88사이즈를 입는다. 이은비씨는 인터뷰 내내 김지양씨를 ‘지양님’이라고 불렀다. “지양님은 저한테 워킹이나 포즈 등을 열심히 가르쳐줬어요. 같이 밥도 자주 먹고요. 정말 고마운 분이죠. 보면서 자극을 많이 받았어요. 지양님이 창간한 플러스 사이즈 패션잡지 ‘66100’에 모델로 나간 적도 있어요. 66100은 ‘여자 66사이즈, 남자 100사이즈’란 뜻이에요.” 비록 모델기획사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이은비씨는 인터넷 블로그와 SNS 등을 통해 직접 자신을 홍보했다. 올 2월엔 남성잡지 맥심에서 주최하는 ‘미스 맥심 선발대회’에 지원했다. 플러스 사이즈 부문이 따로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녀는 32강까지 올라갔다. 이씨는 “지원자 가운데 플러스 사이즈 모델은 나를 포함해 2명밖에 없었다”고 했다. “200만원 줄테니 누드촬영 하자” 요구 받기도 곤란한 일도 있었다. 이은비씨는 “인터넷으로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하자 ‘개인촬영을 하고 싶다’는 연락이 자주 왔다”고 했다. 개인촬영이란 아마추어 사진사들이 모델과 일대일로 화보를 찍는 것을 말한다. 이씨는 “주로 속옷을 입은 모습이나 누드를 요구했다”며 “승낙하면 한번 촬영에 기본 50만원, 많게는 200만원까지 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하루에 개인촬영 문의가 10건까지 온 날도 있다고 한다. 이씨는 “개인촬영 문의에는 단 한 번도 응하지 않았다”며 “지금은 아예 인터넷 프로필에 ‘개인촬영 하지 않습니다’라고 써놨다”고 했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여성들은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옷을 사기가 쉽지 않다. 우리나라 여성 영캐주얼 의류브랜드 가운데 77사이즈 이상의 제품을 내놓는 비율은 5% 미만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뚱뚱한 여성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도 곱지 않다. 올 3월 영국 엑시터 의대 연구팀은 “여성의 몸무게가 6.3kg 더 나갈수록 연평균 수입이 1500파운드(222만원)씩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날씬한 여성과 차별을 두는 것이다. 심지어 미국 의류브랜드 아베크롬비의 마이크 제프리스 CEO는 2013년 5월 “뚱뚱한 사람들은 옷을 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남자 동료들이 살 빼라며 압박” 불편한 시선은 이은비씨도 피할 수 없었다. “모델 일하기 전에 1년 동안 직장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여자 동료들이 날씬하고 예쁜 편이었요. 남자 동료들은 내게 대놓고 살 빼라며 압박을 줬죠.” 가족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씨는 “부모님이 예전에 ‘다이어트 해라’ ‘돼지 같다’는 말을 자주 했다”고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하지만 모델일을 시작한 뒤로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그녀는 올 6월부터 한 인터넷 쇼핑몰에서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 제작업체와 계약을 맺고 스타일링 방법을 보여주는 동영상도 촬영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 그녀는 얼마를 벌까. 이씨는 “월수입이 많게는 300만원 정도된다”고 했다. 패션모델 월평균 수입인 97만원(2012년 국세청)과 비교하면 3배가 넘는 액수다. 이씨는 “친구들에 비해 수입이 적지 않다보니 ‘나도 모델일 하고 싶다’고 말하는 친구들도 있다”고 했다. 동영상 촬영에 쇼핑몰 모델까지… 월수입 300만원 뚱뚱한 것을 넘어 이은비씨에게는 말 못할 고민이 하나 더 있다. 그녀는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이라면서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사실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요.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말을 아주 느리게 하고 발음도 부정확해요. 고3 때부터 두뇌 쪽에 이상이 생겼거든요. 이것 때문에 수전증도 심해요. 뭔가에 집중하면 손이 엄청 심하게 떨리더라고요. 밥 먹을 때도 그렇고, 화보촬영 할 때도 마찬가지에요. 다만 사진은 순간을 포착하니까 티가 나지 않을 뿐이죠.” 이은비씨가 이렇게 말해기 전, 그녀가 상당히 차분한 성격인 줄로만 알았다. 얘기를 듣고 보니 그제서야 이해가 됐다. “세브란스 병원 등 내로라하는 병원을 다 찾아가봤지만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말만 들었죠. 직장 상사는 ‘장애인증 발급을 신청해보는게 어떠냐’는 말도 했어요. 그런데 일하는 데는 조금도 지장이 없었어요. 남들은 흠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원인 모를 두뇌 이상…말 느리고 수전증까지 그녀는 자신의 ‘무기’인 뚱뚱한 체중을 어떻게 유지할까. 이은비씨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은 먹을 거 다 먹으면서 일하니 편한 줄 아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고 했다. “똑같이 뚱뚱해도 ‘게으른 살’이 있고, ‘부지런한 살’이 있어요. 부지런하게 보이려면 근력운동을 통해 몸을 탄력있게 만드는 게 중요하죠. 그리고 요가와 필라테스를 주 3회, 스트레칭은 집에서 매일 합니다. 식단은 음식 가리지 않고 세끼를 골고루 먹되 야식은 먹지 먹습니다.” 그녀의 꿈은 뭘까. “내년 안에 패션쇼 런웨이에 서고 싶다”고 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을 찾는 디자이너나 패션쇼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유럽과 미국에서는 매년 플러스 사이즈 옷을 선보이는 패션쇼가 열리고 있다. 프랑스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와 영국의 존 갈리아노는 2006년에 플러스 사이즈 모델을 기용했다. 미국 패션브랜드 랄프로렌도 2012년에 플러스 사이즈 시장에 뛰어들었다. “내년 패션쇼 런웨이 서고 싶어요” 미국 시장조사기관 NPD그룹에 따르면, 2015년 3월부터 올 2월까지 플러스 사이즈 의류의 연 매출은 204억 달러(22조 7900억원)를 기록했다. 2013년의 174억 달러(19조 4500억원)에 비해 17% 성장한 수치다. 이은비씨는 “우리나라에서도 플러스 사이즈 의류와 관련된 시장이 커질 것이라고 본다”며 “그때는 패션모델로 이름을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은비씨는 인터뷰를 마치면서 “저는 살이 쪘지만 스스로 ‘베이글(베이비 페이스에 몸매는 글래머라는 뜻의 신조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런 그녀의 말투에서 자신감이 물씬 묻어났다.
조선왕들 비하인드 스토리.
사도를 위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하다 예전에 북마크에 해놨던 걸 기억해서 오랜만에 다시 읽었는데 재밌네요. 예전에 서핑하다 발견한 블로그인데 사진이 지금은 엑박으로 뜨는게 좀 아쉽네요. 그땐 왕들 얼굴사진 떴었는데. 펌글이 안되서 주소 남길게요. 시간날때 읽어보심 재밌어요~ 후회안합니다. 조선왕들 모두있어요~ 1탄 http://m.blog.naver.com/fuzzycom1/140140173856 2탄 http://m.blog.naver.com/fuzzycom1/140140978982 조선역사 기네스북 1) 7개 국어에 능통했던 신숙주 조선의 영의정을 지낸 범옹 신숙주는 학자로만 평가한다면, 뛰어난 언어학자였으며. 한국 최초의 일본관련 저서인 해동제국기를 저술하는등, 어문학에 많은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특히 신숙주는 설총의 이두문자는 물론, 중국어, 몽고어, 여진어, 일본어에 능통했으며, 인도어, 아라비아어까지 터득했던 언어천재. 신숙주의 후손으로는 단재 신채호, 신규식 선댕등이 있다. 조선역사 기네스북 2) 최장수 인물 홍유손 조선역사에 기록된 최장수인물은 바로 홍유손. 홍유손은 76세에 장가를 들었고, 99세에 사망했다. 소위 죽림칠현으로, 속세를 떠한 청담파를 자처한 인물이다. 조선역사 기네스북 3) 왕의 얼굴을 한번도 보지 않고, 정승에 오른 윤증 우암 송시열의 제자로, 당쟁의 한축이었던 윤증. 그는 과거에 응시하지 않았으나 36ㅅ 때 내시 교관부터 공조전랑, 사헌부 지평, 호조참의, 대사헌, 우찬성, 좌찬성, 판돈녕부사까지 관직이 부여되고, 제수 받았으나 응하지 않았다. 어쨋든, 윤증은 한번도 조정에 나가지 않고 왕의 얼굴도 보지 않았음에도 정승이 되는 진기록의 보유자. 조선역사 기네스북 4) 조선의 천재 이율곡 율곡 이이는 아홉번의 과거시험에 모두 장원급제한 초초천재적 인물. 우리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이며, 정치, 경제, 국방에 대한 지식도 초월할만큼 많았다고. 조선왕조 기네스 기록 1. 32년동안 세자로 있었던 순종 → 조선의 마지막 왕이었던 순종은 2세때 왕세자로 책봉되었으나, 32년간을 세자 신분으로 지냈다. 2. 죽어서 왕위에 오른 인물 → 덕종 : 수양대군의 아들, 세조 1년에 세자로 책봉되었으나, 즉위전 사망. 인수대비의 남편이었으며, 슬하에는 월산대군, 성종, 명숙공주를 두었다. → 원종 : 선조의 5남. 인조를 비롯한 4남을 둠 → 진종 :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와 4촌, 6세에 책봉되었으나 즉위전 사망. 양자인 정조가 즉위하자 진종으로 추존됨 → 장조 : 사도세자. 정조의 아버지. 1899년 장조로 추존됨 → 익종 : 순조의 아들, 헌종의 아버지 19세 때 대리청정으로 참정하였으나 4년만에 사망 3. 조선왕조 출산 기네스 → 최고의 아들부자 : 세종이 18명의 아들을 두어 가장 많고, 성종이 16명, 2대 임금 정종이 15명이었다 → 최고의 딸부자 : 태종이 17명, 성종이 12명, 중종과 선조가 11명 4. 조선왕조 제위 기네스 → 가장 짧은 기간동안 재위한 임금 : 인종 9개월 → 가장 오랜 기간동안 재위한 인금 : 영조 51년 7개월 → 가장 단명한 임금 : 단종 17세 사망 → 가장 장수한 임금 : 영조 83세 사망
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것은 꼭 나쁘다고 규정할수는 없다. 한 인간의 행동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일이며 하고 싶었던 일이며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시간을 준수하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내 삶도 축축하게 젖어버릴 것이다. 왜 우리는 계획은 잘 세우지만 왜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미룰까? 의지박약, 정신을 못차렸다고 쉽게 말하는것이 맞는것 같지만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닌듯 싶다. 미루는 습관 1. 동기부여가 없다. 학교숙제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장난감 사줄테니 공부하라고 하면 금세 열공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데 성인이 된 우리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 값어치 없는 일은 없다. 꼭 그것을 하면 돈을 벌고 진급하고 명예를 얻는다고해서 그것만이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아니다. 사소하고 소소하고 눈 앞의 이득이 없을지라도 그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다보면 그 자체로도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도 가볍게 넘어서지 못한 사람이 어찌 미래에 다가올 강력한 선물을 잡을수 있겠는가? 작은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기쁨을 느끼는 자는 자기 마음안에서 동기부여를 만들어낸다. 세상이 나에게 사탕을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일을 알아서 한다. 그런 사람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열정적이다. 2. 햄릿증후군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수동적인 생활 습관과 과도하게 넘쳐나는 정보(생각)들로 인해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 상태이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시간과의 싸움이기도하다. 당신이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면 당신의 시간은 멈춘듯 보이지만 세상은 아주 빨리 움직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확신이 없을때 결정을 늦추게 되고 그 미루는 습관을 게으름, 무책임이라고 한다. 할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일단 멋지게 뛰어내리자,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걸로 GO" 하지 않을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이건 못하겠어!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당장 찾아가는걸로 GO " 좋은 선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중에 결과만 말해줄뿐... 그런데 가장 무서운 일은 내가 지금 선택하지 못함으로써 선택할수 있는 영광을 박탈당함과 동시에 나중에는 선택을 당하는 노예같은 약자가 된다.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아닌 저 죽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살아야할까요? 3. 우울증 불안증 마음이 우울하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마음이 불안하면 겁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당신이 미루는 이유가 정신력의 문제도 있겠지만 우울증 불안증등의 마음이 병들면 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의지박약이 되어버린다. 발목을 다치면 걷기가 힘들듯 마음도 기능의 고장, 장애를 겪게 된다. 삐친 아이마냥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기 보다는 몸의 병을 치료하듯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데(일체유심조) 마음이 고장나면 내 삶도 고장나게 된다. 당신은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4. 잔소리 대마왕 말이 달리지 않는다고해서 꼭 채찍질을 해야 하는가?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는 방법이 맞는가? 게으른 그 모습이 꼴도 보기 싫고 화가날 것이다. 그래서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당신이 착각한것이 하나가 있다.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억지로 하지 않는다. 당장 그렇게 하는 척을 하겠지만 결국 본래 상태로 돌아간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결과를 맞이하도록 방치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말은 어떠한 잔소리로도 상대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청개구리처럼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내가 미루는 당자사라면 자아성찰, 마음공부를 통해서 스스로 깨어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의 미루는 습관이 지금 당장, 10년후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만 생각해봐도 그렇게 나태하게 살지 않으리라 본다. 내가 장담하는데 당신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살아가는것 자체가 때로는 고통인데, 이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면 고통은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누적된다. 당신이 잔소리를 하는 입장이라면 가만히 놔두거나 진실된 대화를 통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인내심을 갖고 다가서야 한다. 진심어린 경청과 공감의 대화가 필요하다. 잔소리는 자신과 타인을 불타게 하는 휘발유와 같다. 5. 당신은 매우 열정적인 완벽주의자 태어날때부터 게으른 사람은 없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열정적인 완벽주의자는 쉬지 않는 탱크와 같다.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 영원히 활활 불타오를것 같지만 너무 많이 달려버렸다. 과부하= 번아웃증후군 이미 자신의 에너지를 다 써버렸으며 내일의 에너지까지 다 끌어써서 지금은 에너지 방전상태이다. 아무리 뇌가 '가자'라고 신호를 보내도 몸은 그대로 축 쳐진채 움직이지 않는다.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 지치게 된다. 밥을 먹고 일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또 일하고 운동을 하고 잠을 자면 자연스럽다. 밥도 안먹도 일을하고 쉬지 않고 일하고 또 일하고 야근하면 고장이 날수밖에 없다. 당신은 예전의 생활습관을 지금 당장 갖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걸음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신은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신념이 아닌 모든 선택의 기준의 행복에 두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한다. 그러면 지혜로운 성실꾼이 될 것이다. 7. 여전한 남탓 그렇다... 당신은 미룰수 밖에 없는 수많은 이유를 댈 것이다. 이유야 어찌됐든 이것은 당신 삶이다. 당신이 마주해야 할 냉정한 현실이다. 또한 일하지 않으면 내일 굶어야 한다. 점점 이 세상속에서 밀려나게 된다. 오늘 하루의 미룸이 급기야 은둔형 외톨이처럼 세상속의 고아(미아?)가 될지도 모른다. 지난날의 과거를 잠시 버려두고 현실만 보자. 남탓하고 그들을 미워하는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럴수록 당신은 어둠속에 갇힌 어린아이가 된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내 손을 잡고 나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 이상한 심리... 오늘 하루 일하고 오늘 하루 밥 먹고 산다는 심정으로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천천히 움직여보자. 당신 영혼의 목적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건강하게 잘 생존하는 것이다. 나를 배고프게 만들지 말자.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내가 내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 그렇게 천천히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도 화이팅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