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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임신에 관한 '진짜 궁금증'

첫아이 임신의 기쁨도 잠시, 임신으로 인한 몸의 변화부터 태교, 출산준비물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궁금해진다. 옆집 엄마에게 물어봐도 ‘카더라’ 하는 답변만 돌아온 질문을 모아 전문의와 선배맘들의 명쾌한 답변을 얻었다. PART 1 준비 편 Q 출산준비물은 아이 낳은 뒤에 사는 것이 더 좋다고 하는데 언제쯤 준비해야 하나요? Mom’s Say 기본적인 출산준비물 리스트가 있지만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필요한 육아용품과 수량이 달라져요. 출산 전 아기침대를 사놓고 정작 아이는 바닥에 재우는 경우도 많죠. 또 모유수유를 하면 젖병이 많이 필요 없지만, 분유수유를 하면 여러 개가 있는 게 좋아요. 때문에 출산준비물은 출산 2~3개월 전에 꼭 필요한 것만 소량 준비하는 게 바람직해요. 주변에서 빌릴 수 있는 것, 꼭 사야 하는 필수품, 최소 수량, 아이를 낳은 뒤 준비해도 되는 용품으로 나누어 리스트를 작성해 준비하세요. 다윤(2세) 엄마 김정화 씨 Q 신생아용 카시트는 사용 기간도 짧은데 꼭 사야 하나요? 유모차도 신생아부터 태울 수 있는 디럭스형을 사야 하는지 궁금해요. Mom’s Say 아이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신생아 때부터 카시트를 사용해야 해요. 첫돌까지는 바구니형으로 된 신생아용을 사용하고 그 이후부터는 유아용, 주니어용 카시트로 바꿔줘는데, 신생아부터 5세까지 사용이 가능한 카시트도 있어요. 하지만 신생아기에 외출이 잦다면 신생아용 카시트를 추천해요. 또 신생아 때는 유모차에 태울 일이 많지 않으니 출산 전 미리 구입하기보다 필요할 때 장만하는 게 좋아요. 서진(4세) 엄마 김인선 씨 Q 임신부용 속옷은 입는 기간도 짧은데 값이 비싸네요. 꼭 입어야 하나요? Mom’s Say 임신을 해서 배가 점점 불러오면 일반 팬티는 조여서 불편하고 질 분비물도 늘어나 임신 초기부터 임부용 팬티를 입는 게 좋아요. 또 가슴이 붓고 커지면 유두가 민감해지는데 임부용 브래지어는 일반 브라보다 확실히 편해요. 사용 기간은 짧지만 원래 브라와 팬티는 1년 정도 입으면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위생과 기능 면에서 좋다고 하잖아요. 따라서 임신 초기부터 팬티 3~4장, 브래지어 2개 정도 임부용으로 구입해 출산 후 1~2개월 정도까지 입도록 하세요. 복대나 거들은 선택 사항이더라도 임신부용 브라와 팬티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배가 부르고 가슴이 나오는 등 몸 상태가 변할수록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아라(10개월) 엄마 이주연 씨 Q 임부복을 사려고 하는데 친구가 촌스럽다며 박시한 옷을 입으라고 하네요. 꼭 임부복을 입을 필요는 없나요? Mom’s Say 임부복은 임신 중에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어요. 직업이 여성복 디자이너라 저 또한 임부복보다는 임신 기간 중 일상복을 즐겨 입었죠. 주변을 봐도 임부복을 입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박시한 디자인의 옷을 골라 출산 후에도 계속 입는 엄마들이 많아요. 활동하는 데 문제없다면 꼭 임부복을 고집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배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레깅스와 바지류 등은 반드시 임부용을 구입해 입으세요. 간혹 임신 전에 입던 청바지의 단추를 풀어놓고 입는 임신부가 있는데 움직임이 불편해서 금물이에요. 또 최소한의 임부복은 장만해서 임신 기간 중 편안하게 생활하는 것이 태아와 엄마를 위해서 좋답니다. 지율(3세) 엄마 박주영 씨 Q 인터넷에 육아 정보가 넘쳐나는데 육아백과 같은 책이 굳이 필요할까요? Mom’s Say 첫 임신과 출산, 육아를 하다 보면 궁금한 게 매우 많죠. 요즘은 인터넷을 검색하면 육아 정보를 얼마든 찾을 수 있고, 육아 커뮤니티를 통해 선배맘들에게 조언도 쉽게 들을 수 있어요. 하지만 같은 질문에도 정반대의 대답이 나오기도 하고,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는 조언도 많기 때문에 임신과 출산, 육아 등의 내용을 담은 전문 서적을 한 권쯤은 구입해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 다방면의 육아 궁금증을 풀어주는 육아잡지를 구독하는 것도 정확한 육아 정보와 트렌드를 얻는 데 효과적이에요. 성민(5세)·성현(3세) 엄마 김사랑 씨 Q 임신 중에 커피숍에 가면 마실 음료가 없는데 어떤 음료가 좋을까요? Doctor’s Say 홍차나 녹차에도 약간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요. 카페인은 체내 철분 흡수를 방해하므로 임신부는 하루에 1~2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허브차도 임신 중 안전성에 관한 연구가 부족하므로 주의하세요. 특히 캐모마일, 시나몬 등은 자궁을 수축시키고 펜넬, 타임, 샐러리시드 등은 자궁을 자극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절대 피하고 임신 중에는 신선한 생과일주스나 우유를 마시도록 하세요. Q 복대와 임신부 거들 중 어느 것이 더 좋을까요? Mom’s Say 임신 중기부터 배가 불러오기 시작하면 움직임이 불편한데, 이때 복대나 거들을 착용하면 무거운 배를 받쳐주어 안정감을 줘요. 보통 복대는 출산 후에도 사용할 수 있어 거들보다 활용도가 높아요. 대부분 거들보다는 복대를 준비하니 임부용 속옷 전문점에서 꼼꼼하게 살펴본 후 구입하세요. 채빈(3세)·우빈(1세) 엄마 최지희 씨 PART 2 생활 편 Q 태교를 꼭 해야 하나요?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Doctor’s Say 태교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는 것이지요. 태교는 엄마가 되기 위한 마음의 준비를 돕고 아기는 물론 엄마의 정서와 심리를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해요. 간혹 바쁜 워킹맘들이 태교 할 시간이 없다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는데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아기를 기다리는 것이 가장 좋은 태교에요. 평소에 음악을 듣고 태담을 들려주고 산책 등을 하는 것도 좋고, 엄마의 취미를 살려 십자수나 퀼트 등으로 마음을 차분하게 힐링하는 것도 좋아요. Mom’s Say 워킹맘이나 둘째를 임신한 엄마들은 따로 태교할 시간이 없게 마련이죠. 워킹맘은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는 것이 가장 좋은 태교이고, 둘째를 임신한 엄마들은 큰아이와 잘 놀아주는 것이 최고의 태교라고 말해요. 첫아이를 임신하면 태교에 대한 막연한 의무감을 갖게 되는데, 태교는 일상에서부터 쉽게 접근하는 것이 좋아요. 태명을 지어 친숙하게 불러주며 엄마 아빠가 아이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려주세요. 태교일기를 쓰며 아기를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도 좋고, 태담을 들려주거나 태교 동화를 읽는 것도 좋답니다. 은아(3세) 엄마 김현희 씨 Q 임신 중에는 미백화장품을 쓰지 말라고 하던데 자외선차단제는 안전한가요? Doctor’s Say 기능성 미백화장품에 자주 사용되는 알부틴과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에 자주 사용되는 레티놀은 임신 중 사용을 피해야 하는 성분이에요. 하지만 화장품에 함유된 알부틴이나 레티놀은 매우 소량이기 때문에 매일 온몸에 바르지 않는 이상 크게 문제되지 않아요. 요즘에는 임신부 전용 미백화장품이 나오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임신 중에는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기미가 특히 잘 생기므로 예방 차원에서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도록 하세요. Q 산후도우미와 산후조리원,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요? Mom’s Say 산후조리원은 산모가 산후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보이지 않는 곳의 위생 상태까지 믿음이 가지는 않죠. 보통 2주에 200만원 이상 드는데 그 부담도 고려해야 하고요. 낯선 환경에서 산후조리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집에서 산후도우미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아요. 산후도우미는 기본적으로 아이를 돌보는 것 이외에 청소, 식사, 산후 마사지 등도 가능하거든요. 물론 도우미에 따라 가능한 서비스가 복불복인데다가 도우미가 대부분 출퇴근하기 때문에 밤에는 아이를 직접 돌봐야 해요. 그런데 신생아 때는 밤중에도 자주 수유해야 하기 때문에 산모가 숙면을 취하기 힘들어요. 그래서인지 주변에 보면 산후조리원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은 것 같아요. 산후조리는 무엇보다 산모가 편하게 쉬면서 아이를 돌보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에게 어떤 스타일이 잘 맞을지 여러 가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하도록 하세요. 정율(2세) 엄마 한은선 씨 Q 요즘 비빔냉면이나 매운 닭발이 자꾸 당겨요. 임신 중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 아이가 아토피에 걸리나요? Doctor’s Say 임신 중 매운 음식을 삼가라고 하는 이유는 속쓰림과 소화불량 때문이에요. 엄마가 먹는 음식과 태아의 아토피 유발의 관계는 명확하게 밝혀진 바 없어요. 임신 중에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느라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많은 임신부들이 임신 초기 입덧을 할 때 냉면을 즐겨 먹는데, 평소에 매콤한 맛을 즐겼다면 임신 중에 매운 음식을 먹어도 크게 상관없어요. Q 임신 중에 파마나 염색을 해도 괜찮을까요? Doctor’s Say 파마나 염색의 화학물질이 체내에 흡수되어 태아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보지 않기 때문에 임신 중에도 파마나 염색은 가능해요. 다만 냄새에 민감한 임신 초기에는 파마나 염색약 냄새로 비위가 상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만삭인 경우 장시간 파마나 염색을 하면 몸에 무리가 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 파마나 염색은 엄마의 컨디션에 따라 선택하면 될 뿐 문제가 되지 않답니다. Q 임신 중 여행은 중기부터 가능하다던데, 초기에 컨디션이 좋으면 가도 될까요? Doctor’s Say 임신 초기에는 유산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안정을 취하라는 의미에서 여행을 자제시키는 것뿐 집에 누워서 휴식을 취하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에요. 임신부의 컨디션이 좋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면 가까운 근교를 찾아 기분 전환을 하는 것도 좋아요. PART 3 건강 편 Q 임신 사실을 모르고 과음을 했는데 괜찮을까요? Doctor’s Say 임신을 확인하기 전에 술을 마시거나 감기약, 두통약 등을 복용했다고 임신 기간 내내 걱정하는 엄마들이 적지 않아요. 만일 임신 초기에 먹은 약이나 술이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미쳤다면 아기집 형성에 문제가 나타났을 꺼에요. 때문에 임신이 확인되었다면 약이나 술이 나쁜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증거이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술이나 약을 먹었다고 임신 내내 걱정하기보다 의사에게 어떤 약을 복용했는지, 술은 언제, 얼마만큼 마셨는지 구체적으로 상담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임신 기간을 보내도록 하세요. Q 임신 5주인데 벌써 가슴이 커지고 배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이게 살인가요, 임신 때문인가요? Doctor’s Say 임신을 하면 복부나 엉덩이에 살이 찌게 마련인데, 보통 임신 6~8주째 가슴이 쓰라리며 크기가 커지는 등 변화를 느끼게 돼요. 임신부에 따라 임신 5주부터 가슴이 커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배는 보통 임신 16~19주부터 불러오기 시작해요. 따라서 임신 5주부터 배가 나온다면 뱃살일 가능성이 높아요. 임신 중에는 과체중이 되지 않도록 몸무게를 측정해가며 건강관리를 하도록 하세요. Q 임신을 하니 한낮에도 너무 졸리는데 이 현상은 언제쯤 없어질까요? Doctor’s Say 임신 초기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쉽게 피로해지고 졸음이 쏟아지며, 몸이 으슬으슬한 초기 감기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해요. 임신 중 졸음 현상은 보통 임신 4개월부터 사라져요. 잠이 부족해서 신경이 날카로워지면 태아에게도 좋지 않으므로 임신 중에는 수면 시간을 1~2시간 정도 늘리고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세요. Q 튼살크림, 열심히 발라도 튼다던데 정말 필요할까요? Doctor’s Say 임신을 했다고 모두 살이 트는 것은 아니며, 튼살크림을 열심히 발랐다고 해서 살이 트는 것을 무조건 예방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살이 트는 것은 피부의 탄성과 유연성에 따라 결정되는데, 청소년기에 살이 트는 것을 경험했거나 친정엄마가 임신 중 살이 텄다면 튼살크림을 발라도 살이 틀 확률이 높아요. 하지만 튼살크림은 피부의 유연성을 길러주기 때문에 살이 트는 것을 완화해주고, 매일 튼살크림을 바르면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태담 태교를 할 수 있으므로, 배가 불러오기 시작하는 임신 5개월부터는 샤워 후 튼살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아요. Q 양수가 적으면 시판 이온음료를 많이 마시라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Doctor’s Say 양수가 적을 때는 물을 열심히 마셔 수분 보충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간혹 이온음료를 권하는 의사가 있는데 이는 맹물보다 이온음료를 마시는 게 수월해서지 양수의 량을 늘리는 데 이온음료가 효과적인 것은 아니에요. Q 초음파 사진 촬영이 태아에게 안 좋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Doctor’s Say 초음파 장비에서 나오는 열이 자궁 내 온도를 상승시키고 배를 문지르는 과정에서 물리적인 힘을 가하기 때문에 걱정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나 초음파로 인한 온도 상승 폭은 매우 미미하며, 검사할 때 배를 강하게 압박하는 게 아니므로 기형아검사 등 의학적인 목적으로 촬영하는 것은 전혀 문제될 게 없어요. 다만 태아의 모습을 보기 위해 자주 촬영하거나 아기의 성기 확인 등을 위해 30분 이상 오래 사용할 경우 모체나 태아 모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꼭 전문의의 판단하에 정해진 시간에 안전하게 검사를 받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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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것은 꼭 나쁘다고 규정할수는 없다. 한 인간의 행동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일이며 하고 싶었던 일이며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시간을 준수하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내 삶도 축축하게 젖어버릴 것이다. 왜 우리는 계획은 잘 세우지만 왜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미룰까? 의지박약, 정신을 못차렸다고 쉽게 말하는것이 맞는것 같지만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닌듯 싶다. 미루는 습관 1. 동기부여가 없다. 학교숙제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장난감 사줄테니 공부하라고 하면 금세 열공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데 성인이 된 우리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 값어치 없는 일은 없다. 꼭 그것을 하면 돈을 벌고 진급하고 명예를 얻는다고해서 그것만이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아니다. 사소하고 소소하고 눈 앞의 이득이 없을지라도 그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다보면 그 자체로도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도 가볍게 넘어서지 못한 사람이 어찌 미래에 다가올 강력한 선물을 잡을수 있겠는가? 작은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기쁨을 느끼는 자는 자기 마음안에서 동기부여를 만들어낸다. 세상이 나에게 사탕을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일을 알아서 한다. 그런 사람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열정적이다. 2. 햄릿증후군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수동적인 생활 습관과 과도하게 넘쳐나는 정보(생각)들로 인해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 상태이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시간과의 싸움이기도하다. 당신이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면 당신의 시간은 멈춘듯 보이지만 세상은 아주 빨리 움직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확신이 없을때 결정을 늦추게 되고 그 미루는 습관을 게으름, 무책임이라고 한다. 할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일단 멋지게 뛰어내리자,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걸로 GO" 하지 않을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이건 못하겠어!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당장 찾아가는걸로 GO " 좋은 선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중에 결과만 말해줄뿐... 그런데 가장 무서운 일은 내가 지금 선택하지 못함으로써 선택할수 있는 영광을 박탈당함과 동시에 나중에는 선택을 당하는 노예같은 약자가 된다.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아닌 저 죽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살아야할까요? 3. 우울증 불안증 마음이 우울하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마음이 불안하면 겁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당신이 미루는 이유가 정신력의 문제도 있겠지만 우울증 불안증등의 마음이 병들면 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의지박약이 되어버린다. 발목을 다치면 걷기가 힘들듯 마음도 기능의 고장, 장애를 겪게 된다. 삐친 아이마냥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기 보다는 몸의 병을 치료하듯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데(일체유심조) 마음이 고장나면 내 삶도 고장나게 된다. 당신은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4. 잔소리 대마왕 말이 달리지 않는다고해서 꼭 채찍질을 해야 하는가?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는 방법이 맞는가? 게으른 그 모습이 꼴도 보기 싫고 화가날 것이다. 그래서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당신이 착각한것이 하나가 있다.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억지로 하지 않는다. 당장 그렇게 하는 척을 하겠지만 결국 본래 상태로 돌아간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결과를 맞이하도록 방치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말은 어떠한 잔소리로도 상대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청개구리처럼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내가 미루는 당자사라면 자아성찰, 마음공부를 통해서 스스로 깨어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의 미루는 습관이 지금 당장, 10년후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만 생각해봐도 그렇게 나태하게 살지 않으리라 본다. 내가 장담하는데 당신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살아가는것 자체가 때로는 고통인데, 이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면 고통은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누적된다. 당신이 잔소리를 하는 입장이라면 가만히 놔두거나 진실된 대화를 통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인내심을 갖고 다가서야 한다. 진심어린 경청과 공감의 대화가 필요하다. 잔소리는 자신과 타인을 불타게 하는 휘발유와 같다. 5. 당신은 매우 열정적인 완벽주의자 태어날때부터 게으른 사람은 없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열정적인 완벽주의자는 쉬지 않는 탱크와 같다.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 영원히 활활 불타오를것 같지만 너무 많이 달려버렸다. 과부하= 번아웃증후군 이미 자신의 에너지를 다 써버렸으며 내일의 에너지까지 다 끌어써서 지금은 에너지 방전상태이다. 아무리 뇌가 '가자'라고 신호를 보내도 몸은 그대로 축 쳐진채 움직이지 않는다.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 지치게 된다. 밥을 먹고 일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또 일하고 운동을 하고 잠을 자면 자연스럽다. 밥도 안먹도 일을하고 쉬지 않고 일하고 또 일하고 야근하면 고장이 날수밖에 없다. 당신은 예전의 생활습관을 지금 당장 갖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걸음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신은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신념이 아닌 모든 선택의 기준의 행복에 두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한다. 그러면 지혜로운 성실꾼이 될 것이다. 7. 여전한 남탓 그렇다... 당신은 미룰수 밖에 없는 수많은 이유를 댈 것이다. 이유야 어찌됐든 이것은 당신 삶이다. 당신이 마주해야 할 냉정한 현실이다. 또한 일하지 않으면 내일 굶어야 한다. 점점 이 세상속에서 밀려나게 된다. 오늘 하루의 미룸이 급기야 은둔형 외톨이처럼 세상속의 고아(미아?)가 될지도 모른다. 지난날의 과거를 잠시 버려두고 현실만 보자. 남탓하고 그들을 미워하는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럴수록 당신은 어둠속에 갇힌 어린아이가 된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내 손을 잡고 나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 이상한 심리... 오늘 하루 일하고 오늘 하루 밥 먹고 산다는 심정으로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천천히 움직여보자. 당신 영혼의 목적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건강하게 잘 생존하는 것이다. 나를 배고프게 만들지 말자.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내가 내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 그렇게 천천히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도 화이팅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01. 얼룩 없는 거울 만드는 법  큰 거울일수록 얼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집에서 손쉽게 얼룩 없는 거울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바로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인데 이 둘을 분무기에 담아 거울에 뿌리고, 스펀지로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게다가 샤워 후에도 거울에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혹시나 베이킹소다, 과산화수소가 없다면 면도 크림으로 대체해도 좋고, 마른 수건에 린스를 묻혀 닦아도 좋다.  02. 욕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감자를 이용하면 좋다. 감자를 잘라 곰팡이에 대고 문지르거나, 강판에 감자를 갈아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고 30분 정도 놔두면 곰팡이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한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도 제거할 수 있는데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1:1:1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준다. 이를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없앨 수 있다. 욕실 천장에 핀 곰팡이의 경우, 일회용 막대 걸레를 베이킹소다 물에 적셔 닦아주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03. 샤워커튼 세탁법  욕실에 설치한 샤워커튼도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스프레이 병에 다목적표백에 500ml와 식기세척제 2큰술을 함께 섞어준 후, 분무기에 넣어 샤워 커튼 전체에 뿌려 준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주면 샤워커튼이 한결 깨끗해진다.  04. 욕조, 세면대 물 때 제거법  세면대와 욕조의 경우, 물때가 자주 끼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데 식초 1/2컵, 알코올 1컵, 물 1/4컵을 섞은 후에 따뜻한 물 4리터와 섞어준다. 그리고 물때가 낀 구석구석 뿌린 후, 15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준다.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05. 수도꼭지, 배수구 냄새 제거법  수도꼭지와 배수구 속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섞은 물을 부어준다. 살균 소독과 악취까지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식초로 종이타월이 축축해질 정도로 적셔 수도꼭지를 잘 감싸준 후에 잠깐 놔뒀다가 칫솔로 수도꼭지를 닦아주면 얼룩이 모두 지워진다.   06. 욕실 녹 제거법  오래된 집일수록 욕실에 녹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녹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녹슨 부분에 소금을 붓고 문지른 후, 그 위에 레몬즙을 뿌려둔다. 밤새 놔둔 후, 다음 날 아침에 씻어주면 녹이 말끔하게 제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