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Barbosa
500,000+ Views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 후 손흥민 행동.햘

후반전 90분 정우영과 교체되는 손흥민, 직관하신 분의 말에 의하면 본인이 계속 뛰겠다는 의사 표현을 계속 보냈지만 결국 교체됐다고 하더군요.
얼굴에 아쉬움이 한껏 묻어있습니다. 그렇겠죠. 3:0으로 이기다 2골을 먹혔으니 그것도 중국에게.. 기분이 안좋았을 겁니다. 주장 기성용이 다가와 토닥토닥 해주는데 역시 기주장....캬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교체된 후 경기력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2골을 먹힌 분함이었는지 잔디를 한차례 걷어차는 모습이 보입니다. 손흥민 선수의 승부욕을 알 수 있는 장면이지요.
슈감독이 직접 가서 위로를 해주는데 역시 화가 풀리지 않은 모습입니다. 여기까지는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다음 이 장면이 논란의 중심입니다. 참지 못하고 터져버린 분노의 발길길;; 앞에 음료수를 가져다 주려던 스탭도 깜짝 놀라죠.
자세히 보면 병뚜껑 같은걸 걷어찬게 보입니다. 보면 벤치에서 잘했다고 박수쳐주는데 저런 모습이 개인적으로 보긴 안좋네요.
이러한 손흥민의 행동때문에 축구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 3:0으로 이기다 중국 같은 약체에게 2골을 먹힌데 대한 분노, 지금까지 손흥민의 승부욕을 보자면 그럴 수 있다.
2. 함께 뛴 선수들도 있는데 저런 행동은 팀웍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본인 감정에만 치우친 모습은 보기 좋지 않다.
이렇게 나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행동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이날 경기에서 그래도 득점 장면마다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흥민 선수도 경기 외적으로 논란에 휩쌓이는게 참 안타깝네요 ㅠㅠ
173 Comments
Suggested
Recent
승부욕 그런걸 다 떠나서 축구라는건 팀으로 하는 경긴데 왜 프로자격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저딴 행동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한번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는 행동이고 자신이 논란거리가 되고있다는걸 알면 좀 자중하는 모습을 보이면 좋을텐데 저딴행동을 보이니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 실력도 없는데 인기만 얻으려고 한다는 얘기가 나오는거다 프로면 프로다운 모습 보이면 좋을거같다
실력도ㅂㅅ인성도ㅂㅅ 그냥ㅂㅅ
화난다고 벽치고 아무대나 발길질하는 것들 보면 그저 찌질해보일 뿐입니다..초등학생도 아니고...투지가 아니라 허세가 찼을때 하는 행동임
올림픽 대표팀에서도 국대에서도 지 혼자 축구 다함. 누군 안 짜증나고 안 억울한가? 본인 경기력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집 가서 자학을 해. 애새끼도 아니고 꼭 나 좀 봐주세요 라는 식으로 사람들 앞에서 그러지말고. 승부욕은 경기장에서 본인의 실력으로 보여주면 되지 스태프들 앞에서 화딱질 내는게 승부욕이 아님.
@kimsiyoung3 아니아니 저도 중학교 때까지 축구 했거든요. 뭐 어떤 기분인지 백프로는 아니지만 어떤 선상의 기분인지는 압니다. 손흥민이 저 유니폼 입으면 한국 대표입니다. 축구로 돈 벌고 있는 프로고요. 저렇게 상습적으로 짜증내는게 옳지 않다고 말하는게 함부로 판단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kimsiyoung3 그것마저 이겨내야 프로죠
손흥보다잘해요가 왜나와 추가시간에 교체됐구만 ㅋㅋ 스타병걸려서 이슈의중심인것마냥 저런표출하는데 코치중에 이을용같은사람있어봐 저런짓 절때못함 교육을제대로 못받은거임
ㅅㅂ 포체티노 앞에선 말도 못하는기 ㅉㅉ 왜 자꾸 논란만 일으키냐? 이기고 90에교체 됏음 됏지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역대급 터프함 끝판왕의 모습을 보여준 김형일
어제 전북vs상하이 경기에서 나온 중국 선수의 미친 하이킥입니다. 중국의 클래스를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었죠. 중국도 중국이지만 실점 앞에서 온몸을 내던지는 한 수비수의 모습이 더 눈에 띕니다. 당시 2: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이 선수는 몸을 던지는걸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이름 김형일 누가봐도 위협적인 이 장면에서 과연 공에 머리를 가져다 대는 선수들이 몇명이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하튼 축구화 스터드에 얼굴을 가격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김형일 선수는 이내 놀라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벌떡 일어나 선수들을 독려하고 파이팅을 불어넣어주는 김형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스터드에 얼굴을 가격당하는 심각한 파울을 당했음에도 금새 일어나 선수들을 독려하는 모습, 나아가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모습...... 보는 내내 소름이 돋습니다 사실 터프함하면 바로 이분이죠? 젠나로 가투소 하지만 어제 김형일은 아시아에서 터프함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그의 플레이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습니다. 당시 실시간 인기 검색어 순위인데, 사실 국축이 그렇게 인기있는 상황이 아닌데 국대도 아닌 클럽 선수로서 이렇게 검색어에 오르게 된다는것 자체가 그의 플레이의 클래스를 알게 하는 상황입니다. 원래도 파이팅형 수비수이긴 했지만 어제 있었던 저 장면을 기점으로 5:0이라는 일방적인 스코어가 나온 것이라고 봅니다. 기세면에서 이때 상하이는 꺾이게 됐습니다. 김형일은 상대의 퇴장과 우리의 사기까지 한 번에 끌어올린 최고의 한 수 뒀고 상대를 침몰시키는데 보이지 않는 가장 큰 공헌을 했습니다. 김형일 선수 너무 멋있었어요 ㅠㅠㅠ
‘플러스 사이즈 모델’ 이은비씨…그녀의 삶이 특별한 이유
fact ▲몸무게가 67kg인 이은비(29·여)씨는 77사이즈 이상의 옷을 입는 ‘뚱뚱한 여자’다. ▲그녀에겐 장애가 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두뇌 쪽에 이상이 생기면서 말을 느리게 한다. ▲발음도 부정확하다. ▲게다가 손이 떨리는 수전증도 앓고 있다. ▲그럼에도 그녀는 뚱뚱한 여자들을 대상으로 ‘큰 옷’을 선보이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일하고 있다. ▲광고없는 언론 팩트올이 그녀를 만나 삶의 얘기를 들어봤다. view 키 170cm, 몸무게 48kg. 우리나라 여자 모델의 평균 신체조건이다. 그런데 이 여성은 표준모델보다 키(165cm)도 작고 몸무게(67kg)는 훨씬 더 나간다. 그런데 이 여성의 직업도 모델이다. 다만 분야가 다를 뿐이다. ‘플러스 사이즈 모델’ 이은비(29·여)씨다. 몸무게 67kg…플러스 사이즈 모델 이은비씨 플러스 사이즈란 업계에서 77사이즈 이상의 옷을 가리키는 용어다. 77사이즈는 라지(L)에 해당한다. 이은비씨도 이 사이즈의 옷을 입는다. ‘34인치(가슴)-24인치(허리)-36인치(엉덩이)’가 몸매 좋은 여성의 ‘황금률’이라면, 이씨의 신체사이즈는 이보다 조금씩 더 큰 ‘37-30-37’이다. 광고없는 언론 팩트올이 9월 1일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일하고 있는 이은비씨를 만났다. 경기도 안성의 한 카페에서 처음 그녀를 보자마자 ‘통통하다’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생각이 들킨 것 일까. 이은비씨는 “뚱뚱하다고 하셔도 괜찮아요”라며 환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은비씨가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한 지는 올해로 2년째다. 그녀는 “원래 디자인 쪽에서 일하고 싶어 대학도 시각디자인학과를 나왔다”며 “모델은 전혀 생각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마른 편이었다고 한다. 이씨는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까지 몸무게가 50kg 중반을 넘지 않았다”고 했다. “평소처럼 먹었는데 점점 살이 쪘어요” 그런데 스물네살 때부터 체중이 늘기 시작했다고 한다. “특별한 계기도 없고 먹는 것도 평소처럼 먹었는데 점점 살이 쪘어요. 2014년 가을에는 몸무게가 65kg까지 올라갔어요. 그때 불현듯 ‘젊을 때 모습을 남기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전신 촬영을 하려고 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사진 속에 나온 또다른 그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나온 사진을 봤어요. 포샵(이미지 보정 프로그램인 ‘포토샵’의 준말)은 전혀 안 한 상태였고요. 그런데 너무 맘에 들었어요. 조금 통통한 모습도 괜찮아 보였죠. 첫 촬영인데 포즈도 자연스러워 보였고… 이때부터 모델이 되기로 결심했죠.” 하지만 모델의 벽은 높았다. 이은비씨는 “당시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란 개념조차 생소했다”며 “모델기획사에 지원해보려고 했는데 키는 170cm 이상, 몸무게는 50kg 미만에 44사이즈를 요구했다”고 했다. 결국 지원조차 못 해봤다고 한다. “기획사는 50kg 미만을 요구하죠…전 지원조차 못해요” 그러다 ‘플러스 사이즈 모델 국내 1호’로 유명한 김지양(30)씨를 만나게 됐다. 김씨는 2010년에 미국 패션쇼에 선 이후, 지금까지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의 키는 165cm, 몸무게는 70kg으로 알려져 있다. 신체 조건은 이은비씨와 비슷하다. 하지만 옷은 이씨보다 한 치수 더 큰 88사이즈를 입는다. 이은비씨는 인터뷰 내내 김지양씨를 ‘지양님’이라고 불렀다. “지양님은 저한테 워킹이나 포즈 등을 열심히 가르쳐줬어요. 같이 밥도 자주 먹고요. 정말 고마운 분이죠. 보면서 자극을 많이 받았어요. 지양님이 창간한 플러스 사이즈 패션잡지 ‘66100’에 모델로 나간 적도 있어요. 66100은 ‘여자 66사이즈, 남자 100사이즈’란 뜻이에요.” 비록 모델기획사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이은비씨는 인터넷 블로그와 SNS 등을 통해 직접 자신을 홍보했다. 올 2월엔 남성잡지 맥심에서 주최하는 ‘미스 맥심 선발대회’에 지원했다. 플러스 사이즈 부문이 따로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녀는 32강까지 올라갔다. 이씨는 “지원자 가운데 플러스 사이즈 모델은 나를 포함해 2명밖에 없었다”고 했다. “200만원 줄테니 누드촬영 하자” 요구 받기도 곤란한 일도 있었다. 이은비씨는 “인터넷으로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하자 ‘개인촬영을 하고 싶다’는 연락이 자주 왔다”고 했다. 개인촬영이란 아마추어 사진사들이 모델과 일대일로 화보를 찍는 것을 말한다. 이씨는 “주로 속옷을 입은 모습이나 누드를 요구했다”며 “승낙하면 한번 촬영에 기본 50만원, 많게는 200만원까지 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하루에 개인촬영 문의가 10건까지 온 날도 있다고 한다. 이씨는 “개인촬영 문의에는 단 한 번도 응하지 않았다”며 “지금은 아예 인터넷 프로필에 ‘개인촬영 하지 않습니다’라고 써놨다”고 했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여성들은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옷을 사기가 쉽지 않다. 우리나라 여성 영캐주얼 의류브랜드 가운데 77사이즈 이상의 제품을 내놓는 비율은 5% 미만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뚱뚱한 여성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도 곱지 않다. 올 3월 영국 엑시터 의대 연구팀은 “여성의 몸무게가 6.3kg 더 나갈수록 연평균 수입이 1500파운드(222만원)씩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날씬한 여성과 차별을 두는 것이다. 심지어 미국 의류브랜드 아베크롬비의 마이크 제프리스 CEO는 2013년 5월 “뚱뚱한 사람들은 옷을 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남자 동료들이 살 빼라며 압박” 불편한 시선은 이은비씨도 피할 수 없었다. “모델 일하기 전에 1년 동안 직장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여자 동료들이 날씬하고 예쁜 편이었요. 남자 동료들은 내게 대놓고 살 빼라며 압박을 줬죠.” 가족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씨는 “부모님이 예전에 ‘다이어트 해라’ ‘돼지 같다’는 말을 자주 했다”고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하지만 모델일을 시작한 뒤로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그녀는 올 6월부터 한 인터넷 쇼핑몰에서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 제작업체와 계약을 맺고 스타일링 방법을 보여주는 동영상도 촬영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 그녀는 얼마를 벌까. 이씨는 “월수입이 많게는 300만원 정도된다”고 했다. 패션모델 월평균 수입인 97만원(2012년 국세청)과 비교하면 3배가 넘는 액수다. 이씨는 “친구들에 비해 수입이 적지 않다보니 ‘나도 모델일 하고 싶다’고 말하는 친구들도 있다”고 했다. 동영상 촬영에 쇼핑몰 모델까지… 월수입 300만원 뚱뚱한 것을 넘어 이은비씨에게는 말 못할 고민이 하나 더 있다. 그녀는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이라면서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사실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요.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말을 아주 느리게 하고 발음도 부정확해요. 고3 때부터 두뇌 쪽에 이상이 생겼거든요. 이것 때문에 수전증도 심해요. 뭔가에 집중하면 손이 엄청 심하게 떨리더라고요. 밥 먹을 때도 그렇고, 화보촬영 할 때도 마찬가지에요. 다만 사진은 순간을 포착하니까 티가 나지 않을 뿐이죠.” 이은비씨가 이렇게 말해기 전, 그녀가 상당히 차분한 성격인 줄로만 알았다. 얘기를 듣고 보니 그제서야 이해가 됐다. “세브란스 병원 등 내로라하는 병원을 다 찾아가봤지만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말만 들었죠. 직장 상사는 ‘장애인증 발급을 신청해보는게 어떠냐’는 말도 했어요. 그런데 일하는 데는 조금도 지장이 없었어요. 남들은 흠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원인 모를 두뇌 이상…말 느리고 수전증까지 그녀는 자신의 ‘무기’인 뚱뚱한 체중을 어떻게 유지할까. 이은비씨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은 먹을 거 다 먹으면서 일하니 편한 줄 아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고 했다. “똑같이 뚱뚱해도 ‘게으른 살’이 있고, ‘부지런한 살’이 있어요. 부지런하게 보이려면 근력운동을 통해 몸을 탄력있게 만드는 게 중요하죠. 그리고 요가와 필라테스를 주 3회, 스트레칭은 집에서 매일 합니다. 식단은 음식 가리지 않고 세끼를 골고루 먹되 야식은 먹지 먹습니다.” 그녀의 꿈은 뭘까. “내년 안에 패션쇼 런웨이에 서고 싶다”고 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을 찾는 디자이너나 패션쇼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유럽과 미국에서는 매년 플러스 사이즈 옷을 선보이는 패션쇼가 열리고 있다. 프랑스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와 영국의 존 갈리아노는 2006년에 플러스 사이즈 모델을 기용했다. 미국 패션브랜드 랄프로렌도 2012년에 플러스 사이즈 시장에 뛰어들었다. “내년 패션쇼 런웨이 서고 싶어요” 미국 시장조사기관 NPD그룹에 따르면, 2015년 3월부터 올 2월까지 플러스 사이즈 의류의 연 매출은 204억 달러(22조 7900억원)를 기록했다. 2013년의 174억 달러(19조 4500억원)에 비해 17% 성장한 수치다. 이은비씨는 “우리나라에서도 플러스 사이즈 의류와 관련된 시장이 커질 것이라고 본다”며 “그때는 패션모델로 이름을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은비씨는 인터뷰를 마치면서 “저는 살이 쪘지만 스스로 ‘베이글(베이비 페이스에 몸매는 글래머라는 뜻의 신조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런 그녀의 말투에서 자신감이 물씬 묻어났다.
남자 배우들의 실물 느낌나는 직찍
박보검 넘 말랐네요ㅠㅜ 목이 긴데 얼굴이 작아서 더 길어보이는듯 해요! 어깨가 지나치게 넓은건지 얼굴이 지나치게 작은건지.. 비현실적 만화주인공st 장동건!!! 빚어놓은것 처럼 생긴 현빈ㄷㄷㄷ 키가 184cm라 그런지 사람들사이에 파묻혀 있어도 얼굴 감상이 가능하네요 이제훈씨 콧날 때문에 핸드폰 액정 찢어지겠네요ㅠㅠ 팬들이 실물 깡패라고 하는데, 얼굴이 입체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유아인씨 다리ㅠㅠ 스키니 핏이 참 좋네요~ 피부도 완전 물광 꿀피부bbb 그 어떤 잘나온 사진도 실물 반의 반도 못 쫓아간다는 전설의 정우성 체형이 완전 서양인 같아요ㄷㄷ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그런지 여성분을 품에 쏙 들어오게 안아주네요~ 누가 모델출신 아니랄까봐ㄷㄷㄷㄷ 그냥 걷는건데도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엄청나네요~ 누가 출입문에 마네킹을 세워놨죠?? TV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담배피는 모습 아동용 의자 아닙니다; 키 186cm의 위엄.. 강동원씨는 전우치때 미모 피크였던것 같아요 안예쁜 사진이 없는듯..! 요즘 대세! 신흥 미남스타 서강준씨는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임팩트 최고인, 마쁜이♥ 연예인이지만 사인해달라고 감히 말도 못꺼낼 포스 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뉴스쏙:속]‘마이삭’ 이어 ‘하이선’ 북상…7일 경남 상륙
CBS노컷뉴스 장규석ㆍ조태임 기자 “1일 1쏙이면 뉴스 인싸!” CBS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필수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날려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사진 = windy.com 캡쳐) 9/3(목), 오늘을 여는 키워드 : 디지털 헌금바구니 KB국민은행이 비대면 종교활동 지원 차원에서 ‘디지털 헌금바구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간편하게 헌금을 내고 기도제목도 따로 전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코로나 재확산으로 비대면 온라인 예배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은행들이 발빠르게 대응한 것으로 보입니다. 헌금도 언택트로, 코로나 이후 교회 예배풍경도 크게 바뀔 것 같네요. ■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9월 3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6) ■ 진행 : 김덕기 앵커 ■ 연출 : 장규석, 조태임 1. 태풍 ‘마이삭’에 1명 사망, 고리원전 운영중단 제 9호 태풍 마이삭은 경남과 부산, 강원 영동 지역에 직접적인 타격을 줬습니다. 새벽 1시 35분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에서 베란다 창문파손을 막기 위해 테이핑 작업을 하던 60대 여성이 유리창이 파손되면서 팔뚝 등을 베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과다출혈로 끝내 숨졌습니다. 부산을 강타한 태풍의 영향으로 고리원전 원자로 4기의 운영이 중단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외부 전원 이상에 따른 자동 정지로 방사능물질 유출은 없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정전 피해를 겪은 가구는 모두 12만2천여가구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30%만이 복구되고 8만4천여 가구는 여전히 정전 상탭니다. 도로와 철도도 곳곳이 끊겼습니다. 부산과 경남, 전남, 대구 등에서 도로 95곳이 통제됐고 철도는 경부선 동대구∼부산, 동해선 부전∼영덕, 영동선 영주∼강릉 구간 등 6개 노선에서 40개 열차의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2. 10호 태풍 ‘하이선’ 북상 중, 7일 경남 상륙 전망 마이삭은 오늘 오전 6시 30분 동해상으로 빠져나갔지만, 또다시 다음주 월요일쯤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바비와 마이삭이 각각 서해상과 동해상으로 빠져나간 것과 달리 하이선은 일본을 거쳐 7일쯤 경남 해안으로 상륙한 뒤 우리나라 중앙을 관통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다만 아직은 유동성이 커 구체적인 경로는 바뀔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알리는 대형 현수막이 걸려있다. 황진환기자 3. 코로나 위중증 환자 급증, 병상부족 현실화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연속 200명대를 유지하며 폭발적 확산은 억제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당초 하루 800명까지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내용을 들여다보면 안심할 수 없습니다.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확진 사례와 함께 위중증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위중 중증환자의 90%가 60대 이상 고령층이고 최근 2주간 사망자 20명 모두 60대 이상이라 심각한 피해가 우려됩니다. 여기에 전국에 즉시 입원이 가능한 중환자 병상은 43곳에 불과한 상태라 의료 체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또 산발적 감염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2일 낮 12시 기준 6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지난달 23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주민 11명이 추가 감염된 구로구 아파트 집단 감염 양상과는 다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해당 아파트 앞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주민 등 987명의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4. 의사파업 오늘 돌파구 나올까? 극단으로 치닫던 의사들의 집단 진료 거부 사태에 해결의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이 의대정원 확대 정책에 '원점 재검토' 뜻을 밝히자, 의료계도 오늘 단일 협상안을 마련해 대화에 나선다는 입장입니다. 강대강 대치를 이어오던 정부도 국회와 의사단체의 합의 결과가 나오면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히는 등 한발 물러선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의료계(범의료계 4대악 저지투쟁 특별위원회, 범투위) 내에서도 전공의들을 포함해 개원의 단체, 지역의사회 등 다양한 목소리가 있는 만큼 단일안을 마련하는 것도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의료계가 어떤 단일안을 내놓을지, 국회와의 향후 논의 과정 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5. 문재인 간호사 응원메시지에 편가르기 논란 문재인 대통령의 SNS 글이 논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간호사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냈습니다. 문 대통령은 “전공의 등 의사들이 떠난 의료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간호사분들을 위로하며 그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드린다”면서 “장기간 파업하는 의사들의 짐까지 떠맡아야 하는 상황이니 얼마나 힘들고 어려우시겠느냐”고 했는데요. 간호사들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글이지만, 현재 파업 중인 의사들을 돌려 비판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 논란이 됐습니다. 의사와 간호사의 편을 가르고 이간질을 하고 있다는 지적인데요. 청와대는 "지친 간호사들을 위로하기 위한 마음으로 메시지를 낸 것"이라며 각종 추측을 일축했습니다. # 부동산거래분석원 추진…부동산 불법행위 단속 처벌 전담기구 # 전교조 법외노조 멍에 벗나…대법원, 오늘 최종 판결 # 백신 기대감…미국, 유럽증시 일제 상승 # "文대통령도 다주택자" 지적에…노영민 "양산집 처분할 것" # 카카오게임즈 청약에 59조 몰려…1억 증거금에 5주 배정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오늘 출근길이 만만치 않습니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는 시간당 50㎜ 안팎의 폭우와 함께 초속 15m의 바람이 예보돼 있는데요. 튼튼한 우산 쓰시고 전방 잘 주시하면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2580@cbs.co.kr
직진밖에 모르는 강수지가 썸타는 클라스
※ 치와와 커플이 사귀기 전, 썸탈때 방송 손이 차갑다고 했는데도, 김국진이 눈치없게 굴자 대놓고 손잡아 달라고 말하는 박력왕 강수지 쑥쓰러워서 슬쩍 잡고 빼는 김국진ㅠㅠ 아휴 멋진 박력왕 ※다시한번 사귀고 있지 않을 때 방송입니다ㅠㅠ 김국진이 계속 쑥쓰러워서 손을 뺴려고 해도 절대 놔주지 않는 강수지 사귀기 전인데 왜 손을 잡고 연인이라고 말하냐면, 오늘은 강수지가 "국진오빠랑 연인처럼 데이트"하기 소원권을 쓴 날이기 때문♥ 먹여줄 생각도 없는 김국진인데, 강수지가 먼저 들이대서 받아 먹으려고함ㅠㅠ 귀염귀염 선그라스 뒤로 김국진의 동공지진난 모습이 보이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국지니빵ㅠㅠ 소심 소심 개그맨다운 탈압박 실력ㅋㅋㅋㅋㅋㅋㅋ 걱정돼.. 얘기 안 할까봐 걱정돼!!!ㅋㅋㅋㅋㅋ 타방송에서 김국진이 결혼하고 싶은 사람으로 그 자리에도 없는 강수지를 지목한것을 놓치지 않고 본 강수지!!! 강수지가 씨뿌리고 농사짓고 수확해서 밥상 차리고 수저 들고 떠 먹여줘도 입조차 벌리지 못하고 망설이는 소심한 김국진ㅠㅠ 쑥쓰러워 입을 가리고 웃는데 손에는 "수지꺼"라고 적혀있어서 심쿵 물론 수지꺼라고 쓴 사람은 강수지^^ ※다시한번 이 두분은 "사귀지도 않을 때"입니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혼 얘기 부터 꺼내고 보는 50세 기어코 결혼할 생각이 있다는 대답을 듣고나서 만족해하는 강수지 선생님... 연애 박사, 연애 천재님 이십니다bbbbb 쥐락펴락 하는 강수지 때문에 정신을 못차리는 김국진♥ 하지만 이후에 김국진이 강수지에게 정식으로 고백하고 둘은 알콩달콩 사귀게 되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짤줍_200.jpg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이로군요 딱히 200짤줍이 부담스러워서 주말에 못왔던건 아니고 그냥 금요일 폭음 + 토요일 폭음했더니 주말이 슝 사라졌더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금요일 자고 일어나니 토요일 저녁 약속 시간이고 토요일 약속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까 일요일 아침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말을 순삭하고 월요병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 온거죠 죄송.... 200회는 이 정도로 쫄깃한 맛이 있어야지 않겠습니까 데헷? 그럼 200회 짤줍 한번 가볼까요? 1 커여워 ㅠㅠㅠㅠㅠ 녀러분 지갑 하나 사드리까유? 각질제거까지 돼염 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니 커엽 ㅠㅠㅠ 3 역시 아는게 아니었어.... 4 여러분 썬크림 꼭 바르세요 두번 바르세요 전 20대때 제가 평생 피부 좋을 줄 알고 안바르고 다니다가 지금 망ㅋ함ㅋ 이제 썬크림 안바르면 밖에 절대 안나가요 ㅋㅋ 소잃고 외양간 고침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 볼 계획을 세웠다... 이거 마치 빙글에서 다이어트 글 클립만 해놓고 안보는 날 보는 것 같네요...? 스쿼트 관련 카드만 벌써 몇개 클립인지 몰라 ㅋㅋㅋㅋ (한번도 안함 / 안봄)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 자다 깨서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욕실 바닥에 뭔가 시커먼 생명체가 있는거예요 안경을 안써서 뭔지 제대로 안보이는데 '안보여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제발 귀뚜라미여라' 라고 두번 생각하고 그냥 볼일을 봐쪄염 계속 그 아이는 바닥에 있는 상태였음 ㅋㅋㅋㅋ 제발 귀뚜라미여라 그건 아니겠지.... 8 한글 배우신 할무니가 쓰신 글 ㅠㅠㅠㅠ 너무 커여우십니다ㅠㅠㅠㅠㅠ 9 이 짤 비올때 쓰려고 옛날부터 갖고있던건데 비올때 자꾸 다른 짤 올리느라 까먹어서 그냥 오늘 올려요 ㅋㅋㅋㅋㅋㅋ 비오는 타이밍 맞추려면 평생 못올릴까봐 ㅋㅋㅋㅋㅋ 10 ㅇㄱㄹㅇ 제가 그래서... 후.... 11 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68억원... 작은... 목표... 13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화대장 15 후...... 사람이 왜 살지............ 16 중고로운 평화나라☆ 17 이게 뭐라고 저 완전 뿜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ㅎ ㅏ ~ ㅇㄱㄹㅇ.... 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커엽 ㅠㅠㅠㅠㅠ 200짤이니까 20개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며칠 안왔으니까 죄송한 마음에 열개 더 갑니다 저 짱이죠?ㅋㅋㅋㅋㅋㅋ 21 나이스캐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으 듣기만 해도 짜증 ㅠㅠㅠ 23 ㅋㅋㅋㅋㅋㅋ 24 커엽... 25 미쳐따ㅠㅠㅠㅠ 넘나 커여운거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 26 ㅋㅋㅋㅋㅋ 저도 이런 적 있는데 ㅋㅋㅋㅋㅋ 상황도 모르고 괜한 감성팔이 ㅋㅋㅋㅋ 27 갑자기 분위기 설렘 ㅋㅋㅋㅋㅋㅋㅋ 28 29 ㅇㄱㄹㅇ 상상만 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워후 30 아는 사람 손...? 그리고 저 이걸 보고 엄청난걸 깨달았어요. 그래도 서울사람한테 뭐 뭇나? 뭐 뭇노? 물으면 싫어할까봐(?) "뭐 먹었어?"로 물어봤는데 그렇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은 억양으로 구분하는거. 뭐↗️먹↗️었어➡️? (뭐 뭇나?) 뭐↘️먹었↗️어➡️? (뭐 뭇노?) 라고 했는데... 걔넨 못알아 들었겠지... 이렇게 근 8년을 해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점심시간인데 뭐↗️ 뭇습니꺼? 그러면 뭐↘️ 뭇습니꺼? ㅋ 그럼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