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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하기 싫어하는 직업 TOP7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미국인들이 하기 싫어하는 직업에 대한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음은 미국인들이 하기 싫어하는 직업 TOP7이다.
미국의 맥도날드에서는 하루에 7천만개의 햄버거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수치에서 알수 있듯이 미국의 도살자들은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다.
거미 전문가는 거미, 전달, 진드기에 이르리까지 만여종 이상에 달하는 개체들의 행동및 생태계에 대해 연구한다. 다양한 개체들을 접하고 ,혹은 독에 대한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미국인들이 기피하는 직종중 하나이다.
미국에서는 로드킬 당한 동물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 이런 동물의 시체를 청소하는 전문가들 또한 항상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체들을 접하기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을 받아 자살 고위험군의 가능성이 있다.
피투성이 된 벽과 때로는 산산조각나버린 시체를 청소해야 되는 일을 해야만 한다. 신체적으로는 힘들진 않지만 끔찍한 광경들을 많이 접하기 때문에 미국인들이 많이 꺼려한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동물원이나 박물관에서 근무를 한다. 다만, 미국인들은 평균적으로 파충류에 관해서 호감이 있지는 않다.
정화조 청소부는 하수구와 하수도 탱크유지 관리와 복구를 주업무로 한다. 업무를 겪으면서 다양한 오염물들을 접하기 때문에 항상 기관지에 대한 질병을 달고 산다
사람의 시체에서 모인 곤충들을 사망시간에 따라 서로 다른 곤충들이 모인다 수백 수천마리의 구더기들을 세밀하게 관찰해야 하는게 곤충학자의 업무이다. 다만, 구더기들을 접하기 때문에 눈에 대한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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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미국뿐만이 아니겠구만.. 저런직업 아닌데도 내일 출근하기 싫다 ㅠㅠ
거미전문가 할수있을거 같은데? 헬보다 나을거아냐
구더기와 눈이 무슨상관일까?...
연봉이 너무 작다
나는파충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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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문 대통령에 "말씀 듣고 충격의 도가니"
문 대통령, 봉준호 감독과 영화 '기생충' 연출진 청와대 불러 오찬 "어려움 겪는 우리 국민에게 큰 자부심을 줬고, 용기를 줬다" "특별히 자랑스럽다...영화산업 융성위해 지원 아끼지 않겠다" 격려 文 "제 아내가 준비한 짜파구리도" 농담주고 받으며 화기애애 봉준호 "대통령님 말 조리있게 하셔 충격에 빠졌다…어떻게 하는거에요?" 묻기도 봉준호 감독이 20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영화 '기생충' 제작진, 배우 초청 오찬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봉준호 감독과 영화 '기생충' 제작진에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 겪는 우리 국민에게 큰 자부심을 줬고, 용기를 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 봉 감독 등 연출진 20여명을 초대해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이같이 축하했다. 이날 식사 메뉴에는 영화에 나와 화제를 모은 라면요리 '짜파구리'도 포함됐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 영화 기생충이 새계 최고 영화제라는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를 얻고, 그리고 또 그 영예의 주인공 되신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를 비롯한 출연진 스텝, 제작사 모두의 성취에 정말 진심으로 축하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오스카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최고 영화제이지만 우리 봉 감독이 핵심 찔렀다시피 로컬 영화제라는 비판이 있었다"며 "우리 기생충이 워낙 빼어나고 봉 감독이 워낙 탁월해서 비영어권 영화라는 그 장벽을 무너뜨리고 최고 영화, 최고의 감독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했다. 특별히 자랑스럽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우리 문화 예술이 어느 특정한 일부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두루 우수하고 세계적이란 사실이 다시 확인됐다고 생각한다"며 방탄소년단과 한국드라마의 예를 들기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영화 '기생충' 제작진, 배우 초청 오찬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다. 왼쪽은 봉준호 감독(사진=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물론 아직까지 문화 예술 산업 분야가 다 저변이 아주 풍부하다거나 두텁다거나 그렇게 말할 순 없을 것"이라며 문화예술계의 불평등 문제를 짚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문화 예술계도 기생충 영화가 보여준 불평등이 존재하고 있다"며 "특히 제작현장이나 배급 상영 유통구조에서도 여전히 붙평등이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나는 기생충이 보여준 사회의식에 깊이 공감한다"며 "그런 불평등을 해소하는 것을 최고의 국정목표로 삼는데 그게 반대도 많이 있고 속시원하게 금방금방 성과가 나타나지 않아서 매우 애가 탄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영화 산업에서도 같은 문제의식을 갖고 표준 근로시간제, 주 52시간 등이 지켜지도록, 그점에서도 봉 감독과 제작사가 솔선수범 준수해주었는데 경의를 표하고 그게 선한 의지만 되지 않고 제도화 되도록 정부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영화 유통 구조에서 있어도 독과점을 막을 스크린 상한제가 빨리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 마디로 영화 산업 융성을 위해 영화 아카데미 지원을 늘리고 확실히 지원하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도 문 대통령은 "그러나 간섭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덧붙여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제 아내가 우리 봉 감독 비롯해 여러분에게 헌정하는 '짜파구리'가 맛보기로 포함돼 있다"며 "함께 유쾌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0일 청와대에서 영화 '기생충' 제작진, 배우 초청 오찬에 앞서 봉준호 감독의 선물을 받고 있다. 봉 감독은 각본집과 스토리북을 선물했다.(사진=연합뉴스) 이에 봉 감독도 "영광스럽고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봉 감독은 "바로 옆에서 대통령님 길게 말씀하는 걸 보면서 충격의 도가니에 빠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봉 감독은 "저나 송강호 선배, 최우식씨 다 스피치라면 한 스피치한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라며 "(그런데) 지금 작품 축하부터 한국대중문화를 거쳐 영화 산업 전반, 그리고 또 짜파구리에 이르기까지 말씀하신 게 거의 시나리오 두 페이지"라며 문 대통령의 말솜씨를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봉 감독의 말에 크게 웃었다. 봉 감독은 "분명히 암기하신 것 같진 않고, 평소 체화된 어떤 이슈에 대한 주제의식이 있기에 줄줄줄 풀어내신 것 같다"며 "어떻게 하시는 거에요"라고 묻기도 했다. 봉 감독은 "조리있게 정연한 논리 흐름과 완벽한 어휘 선택하시면서 기승전결로 마무리하는 것을 보며 저는 글쓰는 사람으로서 충격에 빠져 있는 상태"라고 감탄했다. 끝으로 봉 감독은 "오랜만에 보는 스텝도 있고,우리조차도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며 "그런데 영광스럽게 청와대에서 이렇게 대통령 내외분과 함께 좋은 자리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펌) "신천지, 그들은 아프면 숨겨…"
목사님 왈 : 하필 가장 폐쇄적인 종교가 전염병 매개체가 됐다. 헬게이트가 열렸다. (목사님이 헬게이트라고 말씀하시니까 진짜 지옥문 열린 것 같아서 무섭 ㄷㄷ) 신천지는 '아픈 것이 죄'라고 가르침. 그래서 아픈 걸 숨기고 예배에 나갈 수 밖에 없음. 그래서 감기 같은 경우는 신도들이 달고 살 수밖에 없음. 좁은 공간에 붙어서 예배를 보니까 전염될 수 밖에. 한 신천지 신도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의사 만류에도 도망가서 예배에 참석했다고 함 ㄷㄷ (31번 환자도 똑같이 교통사고로 입원했는데 예배 간 거니까 그게 그냥 교리인듯) 아픈건 죄니까 당연히 마스크도 쓰면 안됨 ㅇㅇ 예배할 때 다 마스크 벗고 들어가야 하고, 예배 후 그룹지어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가져온 음식을 나눠 먹기도 한다고 함. 그래서 다 걸린 듯 아래는 기사 내용 ____________ 신천지 대구교회에서만 A 씨를 포함해 총 3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A 씨는 증상 발현 후에도 지난 9일과 16일 교회를 찾았다. 당시 A 씨와 함께 예배를 본 인원은 약 1000명이다. 오랫동안 신천지 피해자 구제활동을 해온 정윤석 목사(기독교포털뉴스 대표기자·한국교회이단정보리소스센터장)는<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하필 가장 폐쇄적인 종교가 전염병 매개체가 됐다. 헬게이트가 열렸다"고 우려했다. 정 목사는 "현재 신천지 대구 신도 396명이 연락두절 상태라는 뉴스를 봤다. 신천지 신도들은 무조건 10분 안에 연락되는 연락망을 구축하고 있는데 이해가 안 된다. 의도적으로 보건 당국의 연락을 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 된다"고 했다. 정 목사는 "신천지는 교리상 새 세계가 열리면 현재 육신을 벗고 새 육신으로 갈아입게 된다고 믿는다. 신도들이 현재 육신의 건강에 대해 무관심하다. 감기 같은 전염병이 걸려도 무조건 교회에 나온다"면서 "A 씨가 코로나19 증상에도 검사를 거부하고 교회에 나온 것은 이런 교리 때문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A 씨는 고열·폐렴 증세에도 두 번이나 의료진 검사 권고를 거부했다. A 씨는 해외여행을 간 적이 없고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았기 때문에 검사를 받지 않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환자가 검사를 거부했을 때 이를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정 목사는 "신천지는 아픈 것이 '죄'라고 가르친다. 신도들이 아픈 것을 숨기고 예배에 나온다. 아주 좁은 공간에 붙어서 예배를 보기 때문에 서로 전염시켜 신도들이 감기 같은 것을 달고 산다. 전염병에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정 목사는 신천지 피해자 구제 활동을 하면서 실제로 건강이 망가진 신도를 수없이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한 신천지 신도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의사 만류에도 도망가서 예배에 참석했다"면서 "그런 종교에 코로나19가 퍼졌으니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하루 동안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1001명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발열과 기침 등 증상이 있다고 답한 인원이 90명(9%), 증상이 없다고 답한 인원은 515명(51.4%)이었다. 전화통화가 되지 않은 인원은 396명(39.6%)에 달했다. 한편 신천지는 1984년 3월 14일 총회장 이만희에 의해 시작된 신흥 종교다. 총회장 이만희는 성경 대부분이 비유와 상징으로 돼 있다며 자신을 직통계시자이자 보혜사(보살피며 은혜를 베푸는 자)라고 주장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이단대책위원회는 신천지를 1995년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했다. 뿐만 아니라 통합, 고신, 합신, 대신 등 한국 기독교 주요 교단들도 신천지를 이단이라 판단했다. 기독교 방송인 CBS도 신천지를 반사회적, 유사 기독교(사이비 이단)로 규정했다. 국내 주요 교단이 이단으로 보고있지만 신천지는 2000년대 들어 영향력을 더욱 넓히는 상황이다. (기사 출처) +) 신천지인거 들키면 자기 사회생활에도 문제 되니까 숨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도 있긴 함 밝히기도 부끄러운 종교에 왜 그렇게 다들 미쳐서... (말잇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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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그저께까지는 확진자가 31명이었던 것 같은데 이틀 사이에 이게 뭔가여 156명 ㅎㄷㄷ 계속 늘어날텐데 진짜 열심히 잘 막고 있었는데 한명때문에 이르케 되다니 개인의 양심은 여윽시 믿음에 비할 바가 못 되네여 ㅅㅊㅈ 진짜 망해라... 제 카드 보는 분들 중에도 ㅅㅊㅈ 꽤 있는 걸로 아는데 (한두명은 아이디도 기억하고 있음) 그르지마여... 혹시 예배 갔다왔다 그러면 피하지말고 검사 꼭 받아여 네???? 다들 진짜로 손 잘 씻고 증상 있는 것 같은 분들은 필히 자가격리하시고 어쩔 수 없이 나가야 하면 마스크 꼭 끼시고 꼭 검사 받으시고 그럼 짤 기기? 1 사랑의 벽에 나타난 나나연 나는 나를 사랑해! 내가 짱이야!!!!! 이런 마음가짐 아주 칭찬합니다 이 짤은 @wlskfjq 님이 직접 찍어서 보내주신 짤입니동 아쉽게도 @wlskfjq 님이 신준호님은 아니래여. 아쉽... 2 와 저 우체통 존귀! 헐 실외기 대박! 야 뭐해 사진 찍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 4 누가 그렇게 말하래... 5 익명의 중요성을 아는 너어는 진짜 6 힘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그래서 저는 알리오올리오 만들 때 마늘을 우선 예닐곱개 꺼냅니다 그리고 고민하다가 또 꺼내져 ㅋ 여윽시 웅녀의 자손들 그럼 모두 맛점하시규 손 꼭꼭 씻으시규 남한테 침 뱉지 마시규 ㅋㅋㅋㅋㅋㅋㅋ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집안에 갇혀 굶어 죽어 가는 우한의 반려동물들
중국은 신종 코로나(COVID-19) 확진자 7만 명, 사망자가 1천700명을 넘어서며 중국 내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감이 극에 달한 상황입니다. 결국, 중국 정부는 지난 1월 23일 우한을 오가는 대중교통을 폐쇄하고 우한 지역을 격리조치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격리와 폐쇄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또 다른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보호자 없이 홀로 집안에 남겨져 있는 반려동물의 수가 최소 2만 마리에서 최대 5만 마리로 추정되는데, 집안에 갇혀있는 반려동물은 2주가 지나면 모두 굶어 죽습니다. 우한에 남겨진 반려동물을 구조하기 위해 열 군데 이상의 동물구조단체가 위험을 무릅쓰고 나섰습니다. 구조 대원들은 창문을 깨고 안으로 진입하는 방식으로 동물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거칠고 과격한 방법이지만 아파트 대부분이 잠겨있고, 문을 딸 인력이 부족해 어쩔 수 없습니다. 실명을 밝히기를 꺼린 익명의 구조 대원은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폐쇄 조치 이후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집안에 들어가면 이미 많은 개와 고양이가 굶주림과 갈증으로 죽어 있습니다." 구조대를 더욱 안타깝게 만드는 건 눈앞에 보이는 동물을 섣불리 구조할 수 없을 때입니다. "주거침입 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린 허가받은 집에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구조대는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반려동물을 구해달라고 요청한 보호자의 집에만 창문을 깨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구조 대원들은 구할 수 있음에도 어쩔 수 없이 구하지 못하는 동물을 볼 때마다 수많은 죄책감과 선택의 갈림길에 빠지곤 합니다. "갑작스러운 격리로 문이 잠기지 않은 아파트도 종종 있어요. 그런데도 우리는 녀석들을 구조할 수가 없어요. 그럴 권한이 없기 때문이에요." 대부분의 구조대는 허가받지 않은 집으로 들어갈 경우 자칫 죄를 뒤집어쓸 수 있어, 섣불리 구조에 나서지 못합니다. 좁은 틈으로 물과 먹을 것만 챙겨주고 발걸음을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목숨을 걸고 구조에 나선 만큼 이런 일이 반복되거나 이미 죽어버린 동물의 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래도 현재까지 약 2,000마리의 반려동물이 구조되었으며, 구조된 고양이는 우한 내에 있는 보호소나 보호자 지인의 집으로 이송됩니다. 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전 세계 네티즌들은 '안타까워서 눈물이 난다' '몸조심하고 최대한 많은 동물을 구해달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현재 이들의 구조작업과 서비스는 페이스북 @Compassion For Animal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더러운 갑질의 참담한 결말.txt (요약 有)
그리고 갑질한 사람 등판 그리고 몇달 후... 요약) 택배 기사 아버지를 도와 택배일을 하던 딸이 착불비 3000원으로 진상부리는 고객 만남 계좌 번호 문자로 보내고 마무리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 고객이 택배회사에 계속 컴플레인 걸고 아버지께 갑질 문자를 보냄 속상해서 네이트판에 하소연함 갑질 고객이 네이트판 글을 보고 해명글을 올림 사람들이 해명글보고 더 욕하니까 지인 동원해서 택배 착불 + 컴플레인 테러함 그 때문에 아버지는 택배회사에서 짤리고 딸은 죄책감에 자살함 가족은 딸과 아버지 둘 뿐이었다고 함 - 세상이 진짜 미쳐 돌아간다 지인들까지 대동해서 클레임을 제기할 정성이면 그냥 착하게 살지 도와준 지인들은 또 뭐고... 정신병 아닙니까 이거? 아버지 고생하실까봐 저렇게 나서서 돕는 착한 딸을... 말이 안나오네요 미친사람같으니라고 택배 갑질 진짜 많던데 좀 더불어 삽시다 사람들 참... +) 댓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청원 주소 추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JIq04 그리고 찾다가 고인이 쓰신 다른 글도 발견해서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 거주중인 26세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예전에 네이트판에 하소연 삼아 쓴 글에 보배드림에서 오셨다 하시며.. 직접 가입해서 글 써달라 하셨던 기억에 용기내어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제가 네이트판에 작성했던 글은 아빠가 하시는 택배일을 잠시 도와드리던중 저와 고객님의 마찰이 생겨 아빠께 컴플레인이 걸리셨고 그로인해 아빠가 해당 고객님께 지속적인 사과를 하셨음에도 돌아오는건 아빠의 인격을 모독하시는 답변들 뿐이였읍니다 당시에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자면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였고 당장 전화해서 해당 고객님께 따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감정적으로 대처하기에는 아빠가 그동안 택배업을 하시며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으셨음에도 오로지 가족을 위해 꿋꿋하고 묵묵하게 참아오셨던 긴 세월을 제가 감히 헤아릴 자신이 없었고 그런 아빠를 위해 제가 할수있는 일이라고는 저와 고객님의 마찰로 인하여 발생한 상황이기에 직접 댁을 방문하여 사죄드리는 방법밖에는 다른 선택사항이 없었고 아빠의 노고를 생각하면 더한것도 할수있었기에 정말 다 내려놓고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왔었습니다 그후 가슴이 뻥 뚤린 기분으로 정말 그냥 마땅히 털어 놓을곳은 없고 하소연 삼아 익명의 힘을 빌어 작성한 글 하나로 아빠가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아주 조금의 실수에도 컴플레인이 누적 되는 상황이고 의도적이라 말씀 드리기에는 증거가 없지만 택배를 착불로 시키신후 착불비를 안주시는 고객님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로인해 아빠가 착불비 안내 문자를 다시 보내시면 그걸 또 꼬투리 잡으셔서 아빠에게 무례한 언행을 하시며 마지막에는 꼭 컴플레인을 걸겠다는 말씀을 남기시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십니다 이뿐만아니라 자동으로 통화녹을을 제가 설정했었는데 아빠의 직업 특성상 시간에 너무 쫒기시다보니 특별한 지시사항 없으시면 대부분 문앞 배송인데 이 사건 이후 문앞배송 항의전화와 분실했다시며 찾아달라시는 전화에 막상 방문하면 다른 물건과 착각하셨다며 헛걸음 하게 하셨고 정말 너무 어처구니없는 항의 연락을 너무 많이 받고 계십니다 제가 고통스러운건 이런 아빠를 도와드릴 방법이 마땅히 없는 것이고 아빠는 누적 컴플레인으로 재계약에 문제가 생길까 하루하루 노심초사 하고 계십니다 저와 아빠는 아무 힘이없는 그냥 정말 평범한 가족입니다 정말 정직하게 살아오신 우리 아빠한테 왜 이런일이 생기는건지 그렇다고 제가 마음대로 나서기에는 아빠에게 돌이킬수없는 피해가 갈까 너무 두렵고 그냥 능력없는 제 자신이 한탄스럽기만 합니다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될까요 현명하고 지혜로운 방법을 조언받고 싶습니다 매일을 가슴조리며 오늘은 또 무슨일이 생길까 아빠가 혼자 얼마나 힘들게 계실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늦은시간 불편은 글을 올려 죄송하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보배드림) - 어디서든 갑질 좀 하지 맙시다 이건 다른 사람 갑질임 이러지도 말고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