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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계산법! 필요한 만큼 실속있게 먹자

오늘 꽤 유용한 정보 나름 많이 알려드리는 것 같네요(자가칭찬중 ㅋㅋ)
오늘 두번째 이야기는 우리몸에 필요악인 탄수화물에 대한 이야기예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당장 에너지로 소진되어야 하는 양 만큼만 간과 근육으로 가고 나머지는 체지방으로 전환되어 우리에게 친절히 살을 찌워주신다는 것 알고 있으시죠?ㅎ
하지만! 내가 하루 필요한 양만큼만 탄수화물을 섭취해 준다면???
탄수화물을 단호하게 끊어내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부터 내가 섭취해야 하는 탄수화물의 양(g)을 알아봐요~!
나의 1일 탄수화물양을 알기전에 표준체중이 필요해요
사람마다 키, 몸무게가 모두 다르니 우선 나에게 맞는 표준체중을 알아봐요
제 정보를 기준으로 한다면

1.62 x 1.62 x 21 = 약 55kg

표준체중을 알아봤으니 이번에는 1일 내가 섭취해야 하는 열량을 알아야겠죠?
노동직도 노동의 강도에따라 40에서 40을 더 오를 수 있어요
사무직이지만 가만히 앉아서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자리에만 있는다면 25로 맞춰야겠죠?
저는 타이트하게 알아보고 싶으니 25로 ! ㅋ(평소 나름 운동량이 있답니다 ㅠ)

55 x 25 = 1,375kcal

최소 1,375kcal 만큼은 챙겨 먹어줘야 하는거네요.. 현실은 이것 보다 더 먹고 있었는데 살빼려면 줄여야 한다는 거겠죠? ㅠㅠ
자 하루 열량을 알았으니 하루 필수 꼭 섭취해야 하는 열량에서 그럼 제가 섭취해도 되는 탄수화물량은 얼마?!

1,375 x 0.5 = 687.5g

거의 절반 정도 섭취해도 되는걸로 나왔네요 ㅋ
체중 감량 할 때는 탄수화물이 필요하긴 하지만 지방을 정말 잘!!! 생성한다고 하기에 무조건 멀리멀리만 했었는데 안먹어도 결핍증이 생길 수 있으니 요렇게 1일 탄수화물 g 만큼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네요 ㅋ
무조건 안먹는게 아니라 먹을 수 있는 탄수화물이 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만족해 하며 ㅎㅎ
(하지만 저 g 만큼 빵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는 각자 개인이 판단해야 한다는 사실;;)
우아아!!! 하지만 나한테 너무 적은것 같아 !! 나 빵은 하루 한개씩 먹어줘야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피자를 먹어야 하며 밥 없이는 살 수 없어!!

혹시.. 탄수화물 중독이세요?!

v 아침으로 밥보다 빵이 더 좋다
v 오후 3~4시쯤 집중력이 떨어지고 배가 고프다
v 밥 먹는 것이 귀찮을 때가 있다
v 주변에 항상 초콜릿, 과자, 사탕 같은 간식이 있다
v 방금 밥먹었는데 허기가 계속 된다
v 야식을 안먹으면 잠이 안온다
v 식이요법 다이어트는 항상 작심삼일이다
v 달달한 음식은 상상만 해도 먹고싶어 진다
v 식사 후에도 달달한 간식이 먹고 싶다
v 배가 부르고 속이 거북해도 눈앞에 음식이 있으면 계속 먹는다
위 항목 중 3개만 해당되도 중독 가능성~!
5개면 위험, 7개 넘으면 중독!!
탄수화물은 최적의 면역체계를 형성하고 뇌를 활발하게 하는 뇌기능 필수 영양소라 없으면 안되지만 많이 먹으면 좋지 않아요
그러니 딱 필요한 만큼만 먹고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게 좋답니다
탄수화물을 줄이면 좋아지는 것이 뭐가 있을까
v 부종이 완화된다
v 트러블이 덜 생긴다
v 포만감 지속시간이 늘어난다
v 체중감소에 도움된다
v 폭식도 완화된다
이 외에도 더 있겠지만 제가 알고 있기론 요정도~
올해 초에 방영했던 "인간의 조건 - 여자편" 에서 탄수화물 없이 살기에 도전한 방송분을 보면 그 변화를 확실히 아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어떻게 탄수화물을 줄이느냐
나쁜 탄수화물 대신 좋은 탄수화물을 몸에 좋은 음식들과 같이 먹으면 탄수화물 흡수량도 줄이고 건강에도 좋고~

좋은 탄수화물의 조건

1.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
- 잡곡밥, 통곡물 등
2. 혈당지수(GI 지수)가 낮은 탄수화물
- 전분식품, 전곡류, 두류에 포함된 당

나쁜 탄수화물의 조건

1. 정제된 탄수화물
- 백미, 밀가루 등
2. 혈당지수(GI 지수)가 높은 탄수화물
- 설탕이 많이 들어간 초콜릿, 믹스커피 등

GI 가 높고 낮은 음식은 다음편에~ 유훗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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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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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탄수화물양이 아니고 1일탄수화물 kcal인거 같아요. 탄수화물이 1g당 4kcal이니까 나누기 4하셔야할듯~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퍼갑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와📎
도움이 되셨나요~? ㅎ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1.85×1.85×22 = 75... 근육이라 더 나가는데...
일반적인 내용으로 참고해쥬세요 ㅠㅠ 근육남. 근육녀 분들은 어떻게 해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ㅠ 전 근육이 없어서 만들어야 하는 만년 다이어터라 ㅜㅜㅜ 죄송합니다 ㅜ
에에... 아니에요
@RachelHa 그럼 약 171~172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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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시작은 이런 개같잖은 건강 마케팅이었을 것이다. 거지같은 공포소구... 계면활성제가 공중보건에 기여한 바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개소리 이런 개소리가 트위터에 퍼지고 퍼져 대체 무슨 영상을 본거니 대체 주변 산부인과 의사는 누구고 환경공학 전공하신 분은 누굴까 막판의 "공부하세요"가 킬링포인트 전문가들은 N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놀랐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위험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부각, 과장한 것으로 본다. 어떤 식품, 의약품, 화장품이든 위험도가 기준치를 넘는다면 판매할 수 없다. 시중에 판매되는 상품들은 전부 사내, 국가 안전성 부서들로부터 꼼꼼히 검사받게 된다. N사가 지적하는 문제의 계면활성제는 두 물질의 경계면에 흡착해 성질을 현저히 변화시키는 물질이다. 처음에는 천연 성분으로 만들었지만 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이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계면활성제를 개발하면서 석유계 화학물로 제작됐다. 이 성분에 문제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N사가 잘못된 정보를 주고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 문제다. 한 피부과 전문의는 “합성계면활성제는 세정이 잘 되는 게 장점이나 제대로 헹구지 않아 두피에 남으면 각질이나 두피에 존재하는 천연보습인자 등의 방어막을 녹일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충분히 헹궈내면 해결될 문제다. 계면활성제를 샴푸에서 빼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계면활성제가 없으면 세정이 되지 않고, 샴푸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세정이기 때문이다. 대신 함유량이 적거나 천연재료를 활용한 샴푸를 찾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니까 걱정말고 샴푸 쓰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