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li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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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 별106 영과 혼의 차이 http://cafe.naver.com/wooliword/1005 혼이란... 오감대로 즉 익힌 대로 학습된 대로 규범대로 규칙대로 원칙대로 약속한 대로 상식적인 대로의 가치관을 추구하게 하는 주입된 신호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이란... 육감 혹은 칠감대로 즉 느낌과 직관 그리고 본능적으로 상황에 맞게 적절히 언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순간적인 신호를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모순된 지식과 모순된 질서를 따르고 있는 이 세상에서는 영감이 뛰어난 자들이 오히려 문제아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영감을 받아가며 살아가고 있는 자들의 특징이란... 간혹 상식을 거스르고 규범을 무시하며 원칙을 파기하고 약속을 깨버린다는 특징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배운 대로 혹은 상식적으로 정해져 있는 처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처신이 본인에게 무척 부자연스럽고 불편하다면 정해져 있었던 코스를 무시하고 일탈을 해버릴 수도 있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일탈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는 것은 실은 아직은 영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즉 자연의 이치에 맞게 살아보려는 감(느낌)이 아직은 살아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생기라고 이해를 하시면 쉽게 접목이 되실 것입니다. 배운 바 대로 학습된 대로 규정한 대로 약속한 대로 규칙적으로 무조건 따라야 맞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일수록 실은 매트릭스 시스템에 잘 길들여진 로보토이드의 상태인 것입니다. 사탄이 만들어 낸 훌륭한 노예의 상태라는 것입니다. 헌데 이와는 반대로 능력껏 상황 것 거짓말을 해서라도 최대한 내 느낌과 직관에 따라 살아가려고 하는 자들 이자들이 실은 빛을 향해 가고 있는 자들인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면 무조건 안 돼 혹은 규칙을 어기면 절대 안 돼 하며 세상적으로 약속된 관념에 의해 양심이나 정의를 운운 해대며 맹목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는 자들 이자들도 실은 교묘히 가리어졌던 매트릭스 시스템의 충복(개)들이었던 것입니다. 이자들의 정체가 바로 성경에 나오고 있는 바리새인(율법학자)들인 것입니다. 이들은 본인 스스로가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따르고 있다는 착각을 공통적으로 하고 있다는 특징들이 있습니다. 세상에 드러나고 있는 올바르고 정의롭다고 보여지는 자들 이자들이 실은 오리지널 바리새인들의 표본이라고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정치로 비유한다면 야당이 대표적인 표본입니다...여당이야 당연하고요) (2천 년 전에도 어리석은 인간들은 바리새인(율법학자) 들을 믿고 따랐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어둠이야 어둠이라고 선포하는 양심이라도 있지만 이들은 본인들의 정체가 실은 어둠인데도 불구하고 빛이라고 해대니 이보다 교활한 인간들도 없다는 것입니다. 교활한 이자들이 아이러니한 것은 언제나 늘 본인들이 진정한 빛인 줄 착각을 하고 있는 상태라는 것이며 또한 충실히 스스로를 언제나 세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그동안 이룩한 것(모든 것)들을 마냥 지키자고 한다거나 혹은 맞다고 여기게 될수록 실은 다른 것은 들을 수도 볼 수도 없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이렇게 망가지게 되는 원인이란 게 실은 별개 아닙니다. 틈만 나면 TV를 비롯 가공된(조작된) 정보만을 보고 듣고 했으므로 인해 비롯되게 되는 어처구니없는 현상이기도 한 것입니다. 물론 세상 교육이 큰 몫을 차지한 것은 당연한 것이겠고요. 인간들은 결국 스스로가 원해 관념의 감옥 속으로 들어가 버린 꼴이기도 한 것입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상황을 눈치채고 이 시스템에서 벗어나려 하는 자들 이자들이 바로 빛의 열매들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관점에서 본다면 이들은 돌연변이들이므로 중생들이 보기에 간혹 그리 좋아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세상이 추구하는 바와 반대의 방향으로 가는 자들임으로 인해 세상으로부터 오해를 받을 수도 있고 질타를 받을 수도 있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나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거든 조롱과 비난과 놀림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한다고요. 이러한 과정을 이겨내지 못하는 자라면 인간에서 사람으로 거듭날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한다 해도 실은 크게 신경 쓰실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졸업시즌이므로 이러한 분열(분리)의 상황이 오히려 때에 따르는 자연스러운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알곡과 가라지로 분리가 되어야 하니까요. 해서 빛의 열매가 되기 위해서는 점차적으로 인간(중생)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아야 하며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는 상태가 되어야 정상적인 졸업의 코스를 거치고 있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해서 그동안 내가 스스로 원해서 구축해 왔었던 모든 구속과 속박의 족쇄로부터 점차 벗어나야 하는 의무가 빛의 열매들에게는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해서 기존에 그토록 맞다고 여겼던 자연의 이치와는 모순되었던 가치관들의 버림 없이는 진리에 접근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을 잘 따르다 보면 물론 빛의 인연들과도 연결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더 쉽게 말하자면 그동안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유무형)을 버리거나 빼지 않고는 절대로 건강해지거나 지혜로와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즉 내가 소중히 했던 것들이 실은 나를 해치는 것들이기도 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집착하거나 소중히 했던 것들을 버리거나 빼지 않으려고 할수록 이러한 원리를 이해할 수도 따라 할 수도 없게 되어 있는 것이 바로 졸업의 과정이기도 한 것입니다. 해서 많은 경험(전생 포함)을 해 온 늙은 영혼이 아니면 졸업은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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