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324
2 years ago10,000+ Views
잘지내나요? 나 혼자 보고싶고 힘들고 그리워 하던 시간이 벌써 1년이 지나가요. 행복하게 지내고 있죠? 그때 그 사람과는 잘 지내는 거죠 나는 아직도 변한게 없네요. 우연히 다시 만나면 달라진 모습 보여 줄꺼라 지냈는데... 아 바뀐거라면 하나 있어요. 이제는 사람을 믿지 않기로 했어요. 믿음은 항상 내게 상처를 주고 가서 그래요. 당신도 그랬고... 미안해요. 결국 내 이야기만 했네요. 사실 나쁜건 나죠. 보낼곳 없는 편지 답장없는 편지 여기에 써보내요. 내몫까지 항상 행복하세요. 날 기억 못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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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옛연인이 생각낫나ㅡ보네요! 정말 인연이 된다면, 언젠가는 다시 만날것입니다ㅡ너무 가슴속에ㅡ담아두지 마시길,, ,
힘냅시다요!굿밤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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