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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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만두 (오늘 뭐먹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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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gt3004 방송에서 나왔던 레시피인데 전 오리엔탈 소스에 먹었는데 더 맛있었네요~
스리라차소스는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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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삼겹 볶음면엔 와인이죠^^
음, 이 음식의 이름은 그냥 들어간 재료를 알수있도록 붙여본겁니다. 해물과 대패삼겹살 그리고 짜파게티면이 들어갔습니다 ㅋ 웬만한 해물은 다 들어있는 해물잔치... 후라이팬에 넣고 슬슬 녹여줍니다. 해산물엔 굴소스죠 ㅎ 굴소스 넣은 표가 나쥬? 대파와 양파를 큼직하게 썰어서 넣어줍니다. 대패삼겹살 투하... 잘 녹아서 간이 배이게 스을슬 저어줍니다. 짜파게티면은 해물삼겹이 어느 정도 익어갈때 넣어주기위해 타이밍을 맞춰서 끓여줍니다. 자, 드디어 면 투하^^ 마법소스 투하... 근데 세개는 좀 짜네요 ㅡ..ㅡ 해물삼겹볶음면 양이 꽤 돼서 세개를 넣었는데... 그래도 안주로 먹을거니 하면서 위안해 봅니다 ㅋ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오늘의 와인은 아르헨티나에서 왔어요.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858001 오늘은 트라피체 오크배럴 리미티드 에디션 까베르네소비뇽입니다. 이름이 좀 길죠. 근데 이 아이 저희 입에 잘 맞네요. 탄닌감도 적당하고 괜찮네요. 로쉐마제 대용으로 데려왔는데 다시 트레이더스 가야 되는건가 ㅡ..ㅡ 어떻습니까 오늘의 안주^^ 좀 짰지만 괜찮았어요 안주로^^ 삼겹살에 면을 말아서 한입하니 와우... 제가 했는데도 감탄 ㅋ 와인이 끝나갈무렵 와입이 하이볼 제조에 나섭니다. 하이볼 만들어 먹겠다고 캐나다 드라이 진저에일 한박스를 시켰더라구요 ㅋ 아, 맛있네요 하이볼^^ 먹태도 꺼내고... 감귤칩도 꺼냈어요. 어, 두어잔 마시고나니 산토리 위스키가 gone ㅡ.,ㅡ 얼마전에 혼자 말아먹기도 했는데 드뎌 오늘 끝인가보네요.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엉엉엉... 우리집에 4년정도 있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이제서야 1.9L를 다 처리했네요... 담엔 온더락스든 하이볼이든 니들 차례다 얘들아... 라면 하나 삶아서 어제 남은 해물 올려 먹었습니다. 1박 2일만에 요리 클리어 한거네요 ㅋ. 부산엔 오늘도 비가 옵니다...
엄마 생일케잌명~'욕망의 딸기 생크림케잌'~~ㅋㅋ
21년 오늘은~ 얼마전 고교졸업한 큰아들이 기업대학을 수료한날이기도 하지만~ 엄마의 생일이기도 했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5시에 일어나 2시간 거리의 기업대학엘 다녀온 큰아들~ 형이 졸업한 학교에 신입생이 된 작은아들과 둘이서 엄마가 좋아하는 초코케잌시트와 딸기를 이용해 생크림케잌을 만들어줬어요~ 형이 레시피를 만들어 전해주면 작은아들은 바삐 계량을 하고~ 다시 형은 반죽해 시트를 굽고~ 생크림을 만들고~그사이 작은아들은 딸기손질을 하고~ 또 다시 형은 케잌데코를 했죠~♡ 그사이 아빠가 준비해준 저녁상에(잡채, 미역국, 제게 특별주문받은 칼칼한 순두부찌게까지~) 엄마손길에서 주문한 후라이드치킨과 함께 저녁을 먹고~ 두아들이 만들어준 생일케잌을 켰어요~♡♡♡ 작은 주방에서 세남자가 시간차를 두고 사이좋게 나눠쓰며 차려준 생일상이 너무 맛나고 행복했어요~^^ 저녁상차림은 배고파서 급히 먹느라 사진은 못찍고 바로 시식에 들가고... 후식으로 나온 케잌만 찍었네요~^^; 올해의 생일케잌명은~~~~ '욕망의 딸기생크림 케잌'이래요~~♡♡♡ 초코 쉬폰시트를 여러겹 컷해서 딸기한팩을 모두 넣어 겹겹이 생딸기를 넣고 생크림위에도 슬라이스해서 올려준 후에 엄마의 요청대로 초는 한개만~! 어마무시하게 폭식을 부른 생일저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