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100,000+ Views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문세윤 환상 호홉

문세윤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Comments
Suggested
Recent
역시 먹방계 지존...ㅋㅋㅋ
별명도 너무 재미남 ㅋㅋㅋ 이십끼형
세 시간동안 곁들이 찬 먹고 세 시간후에 메인 회 나옴 -_-.
아 잼다ㅋㅋㅋㅋ
알았어 이십기형~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남자 배우들의 실물 느낌나는 직찍
박보검 넘 말랐네요ㅠㅜ 목이 긴데 얼굴이 작아서 더 길어보이는듯 해요! 어깨가 지나치게 넓은건지 얼굴이 지나치게 작은건지.. 비현실적 만화주인공st 장동건!!! 빚어놓은것 처럼 생긴 현빈ㄷㄷㄷ 키가 184cm라 그런지 사람들사이에 파묻혀 있어도 얼굴 감상이 가능하네요 이제훈씨 콧날 때문에 핸드폰 액정 찢어지겠네요ㅠㅠ 팬들이 실물 깡패라고 하는데, 얼굴이 입체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유아인씨 다리ㅠㅠ 스키니 핏이 참 좋네요~ 피부도 완전 물광 꿀피부bbb 그 어떤 잘나온 사진도 실물 반의 반도 못 쫓아간다는 전설의 정우성 체형이 완전 서양인 같아요ㄷㄷ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그런지 여성분을 품에 쏙 들어오게 안아주네요~ 누가 모델출신 아니랄까봐ㄷㄷㄷㄷ 그냥 걷는건데도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엄청나네요~ 누가 출입문에 마네킹을 세워놨죠?? TV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담배피는 모습 아동용 의자 아닙니다; 키 186cm의 위엄.. 강동원씨는 전우치때 미모 피크였던것 같아요 안예쁜 사진이 없는듯..! 요즘 대세! 신흥 미남스타 서강준씨는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임팩트 최고인, 마쁜이♥ 연예인이지만 사인해달라고 감히 말도 못꺼낼 포스 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직진밖에 모르는 강수지가 썸타는 클라스
※ 치와와 커플이 사귀기 전, 썸탈때 방송 손이 차갑다고 했는데도, 김국진이 눈치없게 굴자 대놓고 손잡아 달라고 말하는 박력왕 강수지 쑥쓰러워서 슬쩍 잡고 빼는 김국진ㅠㅠ 아휴 멋진 박력왕 ※다시한번 사귀고 있지 않을 때 방송입니다ㅠㅠ 김국진이 계속 쑥쓰러워서 손을 뺴려고 해도 절대 놔주지 않는 강수지 사귀기 전인데 왜 손을 잡고 연인이라고 말하냐면, 오늘은 강수지가 "국진오빠랑 연인처럼 데이트"하기 소원권을 쓴 날이기 때문♥ 먹여줄 생각도 없는 김국진인데, 강수지가 먼저 들이대서 받아 먹으려고함ㅠㅠ 귀염귀염 선그라스 뒤로 김국진의 동공지진난 모습이 보이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국지니빵ㅠㅠ 소심 소심 개그맨다운 탈압박 실력ㅋㅋㅋㅋㅋㅋㅋ 걱정돼.. 얘기 안 할까봐 걱정돼!!!ㅋㅋㅋㅋㅋ 타방송에서 김국진이 결혼하고 싶은 사람으로 그 자리에도 없는 강수지를 지목한것을 놓치지 않고 본 강수지!!! 강수지가 씨뿌리고 농사짓고 수확해서 밥상 차리고 수저 들고 떠 먹여줘도 입조차 벌리지 못하고 망설이는 소심한 김국진ㅠㅠ 쑥쓰러워 입을 가리고 웃는데 손에는 "수지꺼"라고 적혀있어서 심쿵 물론 수지꺼라고 쓴 사람은 강수지^^ ※다시한번 이 두분은 "사귀지도 않을 때"입니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혼 얘기 부터 꺼내고 보는 50세 기어코 결혼할 생각이 있다는 대답을 듣고나서 만족해하는 강수지 선생님... 연애 박사, 연애 천재님 이십니다bbbbb 쥐락펴락 하는 강수지 때문에 정신을 못차리는 김국진♥ 하지만 이후에 김국진이 강수지에게 정식으로 고백하고 둘은 알콩달콩 사귀게 되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무서워 마세요! 귀여운 핏불 사진 모음
수많은 반려동물 단체와 전문가는 '핏불의 천성은 공격적이지 않다'는 것을 강조해왔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핏불에 대해 다른 사람이나 개를 공격하는 모습을 떠올리곤 하는데요. 우리가 떠올리는 핏불의 이미지는 '공격하도록 훈련받은' 혹은 '훈련이 전혀 안 된' 핏불의 모습이라는 것이죠. 이는 다른 댕댕이들과 마찬가지일 뿐, 핏불이라서가 아닙니다. 01. 내가 그렇게 귀여운가 '왜 자꾸 웃어요?' 손으로 앞발을 툭 덮으면 '꺄릉' 하는 애교 섞인 소리를 내며 토라질 것 같은 이 녀석은 핏불과 래브라도 리트리버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신을 쳐다보는 여러분을 보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것을 보니 궁금한 게 꽤 많은가 봅니다! 02. 슬픈 꿈을 꾸었어요 '으. 기다려요 엄마. 으으.' 달려도 달려도 제자리걸음일 것만 같은 이 핏불은 웰시코기의 짧은 다리를 물려받았습니다. 혹시 엄마에게 달려가는 꿈을 꾸는 걸까요? 꼼지락거리며 짖는 것을 보니 엄마와 점점 멀어지는가 보네요. 03. 어휴 씐나 '엄마 아빠 품에 안기는 것만큼 세상 신나는 일이 또 있을까?' 손바닥으로 땅바닥을 톡톡 치자 양쪽 귀가 떨어져 나갈 듯 달려오는 이 핏불은 이마의 주름만 봐도 알 수 있듯 퍼그의 피를 물려받았습니다. 04. 사랑해요 엄마! '제 모자 어때요?' 밀가루 폭탄을 맞은 것 같은 이 핏불은 허스키의 피를 물려받았습니다. 하얀 얼굴의 핏불이 허스키 모양의 모자를 쓴 것 같은데요. 그 경계선도 하트 모양으로 나뉘어 있네요! 05. 간지럽지 뭐야 에스프레소 위에 하얀 우유를 부은 라테같이 생긴 이 녀석은 닥스훈트의 몸을 물려받았습니다. 짧은 다리 때문에 똑바로 서도 풀이 배 밑을 간지럽힐 것 같은데요? 06. 전 사실 공주에요 이 핏불은 주름에 파묻혀 눈 마주치기도 힘들다는 샤피의 눈을 물려받았습니다. 꿀을 탄 것 같은 저 달콤한 눈빛은 마지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공주가 마법에 걸려 댕댕이로 변한 것 같네요! 07. 오묘해 오묘해 저는 이 사진을 보자마자 한참을 웃었는데요. 분명 핏불의 얼굴인데 오묘하게 치와와의 분위기를 풍기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 사진은 핸드폰에 저장해야겠네요.  08. 까불 준비 완료 혹시 이 녀석과 눈을 마주치셨나요? 움직이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움직인 순간 녀석은 15분 이상 정신없이 뛰어다닐 겁니다. 코카스파니엘의 피를 이어받은 못 말리는 녀석이거든요! 꼬리스토리는"핏불도 다른 댕댕이와 다를 게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핏불과 다른 댕댕이들의 믹스 사진을 준비해 보았는데요.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는 '우리 개는 안 물어요'라는 식으로 '핏불은 무조건 괜찮아요'라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개가 사납고 공격적인 것은 '악의적인 훈련을 받았거나' 혹은 '훈련이 전혀 안 되었을 경우' 입니니다. 다른 모든 개가 마찬가지일 수 있는 상황을 핏불의 선청적인 특징인 것처럼 잘못 생각하지 말자는 것이죠. P.S 핏불도 여러분의 사랑을 애타게 그리워하는 평범한 댕댕이입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짤줍_200.jpg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이로군요 딱히 200짤줍이 부담스러워서 주말에 못왔던건 아니고 그냥 금요일 폭음 + 토요일 폭음했더니 주말이 슝 사라졌더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금요일 자고 일어나니 토요일 저녁 약속 시간이고 토요일 약속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까 일요일 아침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말을 순삭하고 월요병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 온거죠 죄송.... 200회는 이 정도로 쫄깃한 맛이 있어야지 않겠습니까 데헷? 그럼 200회 짤줍 한번 가볼까요? 1 커여워 ㅠㅠㅠㅠㅠ 녀러분 지갑 하나 사드리까유? 각질제거까지 돼염 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니 커엽 ㅠㅠㅠ 3 역시 아는게 아니었어.... 4 여러분 썬크림 꼭 바르세요 두번 바르세요 전 20대때 제가 평생 피부 좋을 줄 알고 안바르고 다니다가 지금 망ㅋ함ㅋ 이제 썬크림 안바르면 밖에 절대 안나가요 ㅋㅋ 소잃고 외양간 고침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 볼 계획을 세웠다... 이거 마치 빙글에서 다이어트 글 클립만 해놓고 안보는 날 보는 것 같네요...? 스쿼트 관련 카드만 벌써 몇개 클립인지 몰라 ㅋㅋㅋㅋ (한번도 안함 / 안봄)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 자다 깨서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욕실 바닥에 뭔가 시커먼 생명체가 있는거예요 안경을 안써서 뭔지 제대로 안보이는데 '안보여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제발 귀뚜라미여라' 라고 두번 생각하고 그냥 볼일을 봐쪄염 계속 그 아이는 바닥에 있는 상태였음 ㅋㅋㅋㅋ 제발 귀뚜라미여라 그건 아니겠지.... 8 한글 배우신 할무니가 쓰신 글 ㅠㅠㅠㅠ 너무 커여우십니다ㅠㅠㅠㅠㅠ 9 이 짤 비올때 쓰려고 옛날부터 갖고있던건데 비올때 자꾸 다른 짤 올리느라 까먹어서 그냥 오늘 올려요 ㅋㅋㅋㅋㅋㅋ 비오는 타이밍 맞추려면 평생 못올릴까봐 ㅋㅋㅋㅋㅋ 10 ㅇㄱㄹㅇ 제가 그래서... 후.... 11 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68억원... 작은... 목표... 13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화대장 15 후...... 사람이 왜 살지............ 16 중고로운 평화나라☆ 17 이게 뭐라고 저 완전 뿜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ㅎ ㅏ ~ ㅇㄱㄹㅇ.... 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커엽 ㅠㅠㅠㅠㅠ 200짤이니까 20개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며칠 안왔으니까 죄송한 마음에 열개 더 갑니다 저 짱이죠?ㅋㅋㅋㅋㅋㅋ 21 나이스캐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으 듣기만 해도 짜증 ㅠㅠㅠ 23 ㅋㅋㅋㅋㅋㅋ 24 커엽... 25 미쳐따ㅠㅠㅠㅠ 넘나 커여운거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 26 ㅋㅋㅋㅋㅋ 저도 이런 적 있는데 ㅋㅋㅋㅋㅋ 상황도 모르고 괜한 감성팔이 ㅋㅋㅋㅋ 27 갑자기 분위기 설렘 ㅋㅋㅋㅋㅋㅋㅋ 28 29 ㅇㄱㄹㅇ 상상만 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워후 30 아는 사람 손...? 그리고 저 이걸 보고 엄청난걸 깨달았어요. 그래도 서울사람한테 뭐 뭇나? 뭐 뭇노? 물으면 싫어할까봐(?) "뭐 먹었어?"로 물어봤는데 그렇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은 억양으로 구분하는거. 뭐↗️먹↗️었어➡️? (뭐 뭇나?) 뭐↘️먹었↗️어➡️? (뭐 뭇노?) 라고 했는데... 걔넨 못알아 들었겠지... 이렇게 근 8년을 해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점심시간인데 뭐↗️ 뭇습니꺼? 그러면 뭐↘️ 뭇습니꺼? ㅋ 그럼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