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stella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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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아이 임보처 찾아요

http://m.bboom.naver.com/board/get.nhn?boardNo=9&postNo=2273391 작디작은 요키아이에요. 확인부탁드립니다. 주인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어렵지 않을까해요. 임시보호라도 가능하신분 계실까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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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회원만 볼수있나봐요^^;;;
앗. 네이버뿜 주소로 수정했어요. 관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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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귀욤귀욤한 동물 사진 17장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은 올해로 5회를 맞이했습니다. 역사가 그리 길지는 않지만 매년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으며, 대회에 참가한 작품 수도 굉장히 많아졌죠. 심사위원은 엄격하게 심사한 끝에 제일 재밌는 40장의 사진을 선정해 공개했는데, 꼬리스토리가 그중 17장을 소개해드립니다. 1. 부끄러운 수달  이런, 짝사랑에게 말실수를 한 거 같아요! 2. "가서 동생들이랑 놀아!" "네 아버지!" 미래의 동생에게 달려드는 아기 사자 3. 아무렇지 않아요 아무렇지 않게 새에게 오줌을 싸는 코뿔소와 정말 아무렇지 않은 새ㅋㅋㅋㅋ 4. 띵!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5. 식당 홍보하는 사자  식당은 이쪽입니다. 여러분~ (*표지판 내용: 루이풋츠 마을로 가는 길) 6. 천천히 가세요  아니 그 정도로 천천히는 말구요. 7. 꼭꼭 숨으랬는데 더 뚱뚱한 나무를 찾아보는 건 어때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보여요! 8. 누가 말려줘요 '갑자기 끼어들면 어떡해!' '깜빡이 켰잖아!' 9. 혹시 뒤에 누구 있어? 표정이 왜 그래. 불안하게. 10. 프랑스에서 '빨래 말릴 때' 하는 말  '마르세유!' '재미없어. 푸크훕크쿱!' '끄햐햐햐' 안 친한데 옆에서 함께 터진 아저씨 11. 초고속으로 날아가는 독수리  칼퇴근은 이렇게 해야 제맛이죠! 12. 호신술 배우는 사자  '이렇게 손목 잡고 비틀면서 제압하라구!' '그냥 깨물면 안 될까?' 13. 그만 하래따!  놀리지 말랬는데 자꾸 놀리는 친구 목조르기 14. 잔소리하는 새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예요.  15. 여유 넘치는 삶 어릴 땐 모두 여유로웠어요. 어른이 되면 잊지만요. 16. 안녕?  오늘은 하늘 날기 딱 좋은 날씨지! 17. 잘 가요 여러분  꼬리스토리 동뮬뉴스 많이 사랑해주세요. 또 놀러오세요! 사실,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대회가 매년 개최되는 이유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야생동물의 모습을 보기 위해선 우리가 보호해줘야 한다'는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자연과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트로피헌터, 동물원, 불법포획 등이 사라졌으면 좋겠군요!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벽에 돌진한 벤츠, 운전석엔 개 밖에 없었다
9월 초, 캘리포니아주 앱토스에 사는 블랙 씨는 벤츠 S클래스 한 대가 자신의 집 앞으로 후진하고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블랙 씨는 차가 왜 자신의 집 앞에 주차하는 것인지 궁금해하며 지켜보다가, 차가 멈추지 않고 계속 후진하며 다가오자 놀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어어어? 멈춰요!" 후진하던 차는 그대로 블랙 씨의 담벼락을 들이받았고, 그의 집 담벼락은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화가 난 블랙 씨가 집 밖으로 나와 벤츠 운전석을 들여다본 순간, 그는 당황스러워 한동안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벤츠 운전석에는 해맑은 표정의 댕댕이 한 마리가 헥헥거리며 그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가 유리창 안을 들여다보자, 개의 목 끈이 기어에 엉켜있었습니다. 개가 보호자를 기다리며 이리저리 움직이던 중 기어의 위치가 중립으로 바뀐 것으로 보였습니다. 중립으로 바뀐 차는 경사면을 따라 그대로 굴러내려가며 블랙 씨의 담벼락을 들이받은 것이죠. 자칫하면 차 안에 있던 개는 물론이고, 무심코 지나가던 행인이나 가만히 서 있던 어린아이가 다칠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블랙 씨는 차 안에 방치된 개와 사고 현장을 사진으로 지역 언론사에 제보했고, 지역 언론사는 해당 사진을 보도하며 말했습니다. "아무도 다치진 않았지만, 차 안에 개 좀 혼자 두고 가지 마세요. 좋은 생각이 아니에요." 그의 말대로, 몇몇 주에서는 차 안에 개를 방치하는 건 불법에 해당할 만큼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차 안의 온도는 빠르게 뜨거워지기 때문에 따뜻한 날씨에도 금방 뜨거워져 열사병을 유발하거나, 아기나 강아지가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호주에서는 차 안에 개를 1분만 방치해도 죽을 가능성이 있다며 사람들에게 차 안에 반려동물을 잠시라도 두고 내리지 말자는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죠. 아무도 다치지 않았기에 웃으며 농담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사소한 에피소드로 끝났지만, 차 안에 반려동물을 내릴 경우 끔찍한 사고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겠습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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