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i5945
5,000+ Views

THE OFFICE 1x3

오늘부터는 영상에 자막도 입힐려고 합니다. 시간이 많다면...ㅎㅎ
영어가 잘 안들리시는 분들도 재밌게 볼 수 있도록!!ㅎㅎ
오늘은 3화 '건강 보험'입니다. 현재 스크랜튼 지점은 인원 감축에 대한 걱정거리로 분위기기 흉흉한 상태입니다.
이에 본사에서 내려온 잰-레빈슨 굴드는 마이클에게 예산 감축을 위해 현재 직원들 보험 상품을 좀 더 저렴한 것으로 아무거나 바꾸라고 지시를 내립니다.
마이클은 직원들의 반발이 빗발칠걸 예상하고 업무를 드와이트에게 떠넘겨 버립니다. 이에 드와이트는 자신이 지점장이 된 것 마냥 좋아서 직원들 건강 보험 상품을 고르는데요ㅎㅎ
말도 안되게 일처리를 하는 드와이트를 보고 열이 받은 짐 헬퍼트가 그를 사무실에서 못나오게 가둬버립니다ㅎㅎㅎ그리고 드와이트는 젠에게 전화를 거는데요ㅋㅋ
감상하시죠!
<Jan>
Hello?
<Dwight>
Hello? This is Dwight Schrute calling for Jan-Levinson Gould.
<Jan>
This is Jan.
<Dwight>
Hi. Dwight Schrute calling, acting manager Scranton Branch. Listen, I need your permission to fire Jim Halpert.
<Jan>
Who is this?
<Dwight>
Dwight Schrute.
<Jan>
From sales?
<Dwight>
well,
<Jan>
where is Michael Scott?
<Dwight>
He is not here right now. He put me in charge of the office.
<Jan>
Dwight. Listen to me very carefully. You're not manager of anything. Understand?
<Dwight>
That's not entirely true. Beacuse he put me in charge of picking a health care plan.
<Jan>
Really?!
<Dwight>
Yeah.
<Jan>
OK. When Michcael gets back, you tell him to call me immediately.
<Dwight>
Call you immeiately, good.
<Jan>
YES!
<Dwight>
Oh, hey, listen. Since I have you on the phone. Can I fire Jim?
<Jan>
No. Please don't use my cell phone ever again.
<Dwight>
Oh, this is your cell, I thought this was your office....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흉내만 내도 좋은 것
옛날 어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원님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저잣거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어느 작은 초가집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잠시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어머니. 아, 하세요. 밥 한 숟가락 드립니다. 다시 아 하세요. 이번엔 나물 반찬 드립니다. 어머니.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하늘은 파랗고 뭉게구름이 조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생선 반찬 드립니다.” ​ 원님이 그 초가집을 몰래 들여다보니 한 청년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에게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설명하면서, 생선의 가시도 정성스럽게 발라 어머니의 식사 수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 모습에 감명을 받은 원님은 효자 청년에게 큰상을 내렸습니다. ​ 그런데 마을에 또 다른 청년도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불편한 어머니를 홀대하는 불효자였지만 자신도 상을 받고 싶은 욕심에 거짓 효도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게 또 다른 효자의 소문을 들은 원님은 다시 정체를 숨기고 그의 집을 조심히 들여다봤습니다. ​ 하지만, 원님의 방문을 눈치챈 불효자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어머니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뜻밖의 말을 했습니다. ​ “아들아. 예전의 너는 앞이 안 보이는 어미를 보살피지 않고 살더니 지금은 이렇게 어미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가 되었으니 이제 내가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구나.” ​ 청년은 원님을 속였다는 생각에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원님은 그 청년에게도 다른 효자 청년과 같이 상을 내리면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 “효도는 흉내만 내도 좋은 것이다. 비록 거짓이었다고 해도 부모를 행복하게 해드렸다면 그 또한 훌륭한 효도이니라.” ​ 원님에 말에 이 청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그 뒤에는 진짜 효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효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받는 것입니다. 부모에게는 자녀의 효도가 큰지, 작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부모님이 어떻게 느끼고 기뻐하실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일인 효도, 미루지 말고 이번 한가위를 통해 진정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천하의 모든 물건 중에서 내 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 그런데 이 몸은 부모가 주신 것이다. – 율곡 이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효#효도#부모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100% 효과를 볼수 있는 영어회화 공부법
안녕하세요 저는 어학연수나 해외에서 살아본 적은없지만 그동안 수많은 영어공부방법 책을 읽고 나만의 방법을 만들어 영어회화를 공부했고 그러다 이제는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게 되었습니다.(토익이 스피킹을 대변하지는 않지만 점수는 만점 990을 받았습니다) ​ 영어회화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많은 분들이 쉐도잉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 그런데 혹시 영화나 미드로 직접 쉐도잉 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결과는 어떠셨나요? 지금 만족스러운 영어 실력을 갖추셨는지요? 저 역시 열심히 수년간 쉐도잉한 경험이 있지만 만족스러운 영어 실력을 갖추지는 못했었습니다. ​ 영어는 결국 본인이 할수 있는 영어로 많이 말을 해봐야 하는데 로봇처럼 맹목적으로 쉐도잉하다보면 저절로 영어가 과연 늘게 되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 저는 영어가 너무 간절했기에 시중에 나와 있는 유명한 영어회화 공부법들은 모두 직접해봤지만 효과를 볼수는 없었고 그에 대한 이유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 이 방법들을 하나씩 공유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어봤습니다. 관심부탁드립니다 ​ 공부한 내용 함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많은 영어공부 자료 원하시면 아래 링크 클릭하세요~ https://m.blog.naver.com/yrfapa/222219756406
비극을 막은 소신
1960년대 유럽을 강타한 탈리도마이드 사건이 있습니다. 다행히 양심적이고 헌신적인 한 과학자로 인해 더 큰 비극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학자는 바로 당시 미국 FDA에서 신약 허가 신청서를 평가하는 공무원 프랜시스 올덤 켈시입니다. ​ 1960년 9월, 켈시 박사는 탈리도마이드 성분의 임산부 입덧 방지제의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이 약은 효능이 좋아 이미 유럽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이었고, 미국에서의 승인도 쉽게 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켈시 박사는 제출된 문서를 검토하면서 동물 실험은 물론 임상 연구도 제대로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연구진 중 일부는 미국 의학협회에서 거부된 논문을 쓴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고는 약의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 하지만, 엄청난 이윤이 걸린 제약회사에서는 켈시 박사에 대한 집요한 로비와 협박을 동원했습니다. 하지만 켈시 박사는 끝까지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 이후 탈리도마이드는 기형아 출산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유럽에서는 이 약의 영향으로 12,000명의 기형아가 태어난 후였습니다. ​ 이 일로 인해 켈시 박사는 소신을 지킨 강직한 공무원의 표상으로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공무원에게 주는 최고상을 수여했습니다. 그리고 허술했던 미국의 의약품 허가 제도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 그러나 켈시 박사 본인은 ‘나는 그저 서류를 깔아뭉갠 것 말고는 한 일이 없다.’라고 말하며 겸양을 표했을 뿐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쉽게 넘기는 일들로 인해 수많은 사고와 때로는 인명의 피해가 생기는 경우가 우리 주변에는 많이 발생합니다. 가장 상식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자기의 역할을 소신 있게 항상 충실하게 행한다는 건 참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 지금 자기 일을 묵묵하고 성실하게 해내고 있는 그런 여러분이 바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소신은 중대하고 갈 길은 멀다. 그것을 각오하고 사명감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논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신#사명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생활영어] 할인해 줄 수 있나요?
■ 하루한문장 Can you give mea discount? [캔 유 기브 미 어 디스카운트?] 할인해 줄 수 있나요? *discount[명사] : 할인 어떤 물건을 구입중에 할인해 줄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Can you give me ~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패턴예문 Can you give me ~ ? [캔 유 기브 미 ~ ?] 내게 ~ 좀 줄 수 있니? 핵심패턴Can you give me ~ ? 는 ' 내게 ~ 좀 줄 수 있니? ' 라는 의미로 나에게 어떠한 것을 좀 줄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Can you give me + 명사? me 뒤에는 나에게 줄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은 어떠한 것을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예문 1.Can you give me some beer? [캔 유 기브 미 섬 비어?] 맥주 좀 줄 수 있니? *beer[명사] : 맥주 2. Can you give mesome pizza? [캔 유 기브 미 섬 핏서?] 피자 좀 줄 수 있니? *pizza[명사] : 피자 3.Can you give meyour phone number? [캔 유 기브 미 요어 포운 넘버?] 연락처 좀 줄 수 있나요 *phone number[명사] : 전화번호, 연락처 4.Can you give mesome advice? [캔 유 기브 미 섬 애드바이스?] 조언 좀 해 줄 수 있니? *advice[명사] : 조언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bit.ly/2YVg9cO
[책 추천] 의욕이 떨어질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오늘은 의욕이 떨어질 때 보면 다시금 열정이 타오르는 책 5권을 소개해드립니다. 이 책들로 바닥으로 떨어졌던 열정을 다시 끌어올려보세요! :) 01 무기력하게 침대에 누워 걱정만 하게 될 때 인생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 넣는 시작의 방법 시작의 기술 개리 비숍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원하는 삶을 만드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무기력함을 벗고 새롭게 인생을 설계하는 법 인생 전환 프로젝트 대니얼 케이블 지음 | 더퀘스트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마음으로 의욕이 떨어질 때 그녀가 25년간 세계 최고의 인재들과 일하며 배운 것들 생각이 너무 많은 서른 살에게 김은주 지음 | 메이븐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자꾸 불평만 늘어놓게 될 때 삶의 극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성공으로 나아가는 법 마지막 몰입 짐 퀵 지음 | 비즈니스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마음이 약해지고 자꾸 주저앉게 될 때 자신과의 싸움에서 무조건 이기는 멘탈 트레이닝 챔피언의 마인드 짐 아프레모 지음 | 갤리온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