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yeonNa
2 years ago10,000+ Views
며칠 전에 읽었던 기사 하나 공유할께요. 댓글도 문학 공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댓글 시인 제페토라는 분의 이야기입니다. 7/7
7/7
9/9 댓글 시인이 더이상 가슴 아픈 댓글로 시대의 아픔ᆢ 아니 풍요로워 보이는 이 시대에 고통받는 이들의 아픔을 위무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ㅠㅜ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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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지않은.세상 긍정으로 바르게 살라 가르키는 어미심정이..
가슴 먹먹하고 어제 작은 아이가 광화문에서 친구들 나눠주겠다고 잔뜩들고온 노란 리본도 눈에띄고. 나만 잘살고 내가족만 행복하면 살만한 세상이 아니고 더불어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꿔봅니다.
우린 항상 그 당시에는 용광로보다 뜨겁게 반응한다. 그런데 뒤돌아서 현실에 맞서면 까맣게 잊고만다. 내 일이 아니니까.. 나도 부끄럽다..
내용보니 기억 나네요 그 부모 얼마나 가슴이 저리고 아플까요 대기업 하는 인간들아 밑에서 제일 힘든일 하는 노동자들의 피와 땀 제대로 써라 너네들 사리사욕 채우는데 사용하지 말고 지금 세상은 너희에게 천국이지만 죽어서는 너희들이 갈 세상은 지옥이니라 왜 냐고 많은 사람들의 피와 땀을 무시하고 짓밣은 댓가를 죽어서 치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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